이후 계획
- [우마무스메] 미래시 계획표 - 무소과금 (26.03.19)
2026년
달려라! 메카 우마무스메 -꿈을 잇는 발명-

가가가가가가가오가이거
- 시나리오는 조금 길다고 하는데 대풍식제처럼 운빨까지는 아니라고 함
- 그런데 할배들 말을 믿을 수가 있어야지 오히려 대풍식제는 할만했고 U.A.F.는 역대 최악임 아직도.
- 대풍식제는 통으로 쉬었음 청년이었지만 메카 우마는 스태 샤커는 들어가야 트윙클 레전드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을 것
- 파시노가 있다면 파르당은 패스하고 무인도의 파마모를 고려 가능, 중거리 선행 주자를 생각하면 들어가야 함.
- 능돌프는 4주년 풀돌 연성 대상으로 생각하고 패스 가능, 다음 왕수 따개가 온천향의 쓰루브인데 좀 길다.
- 클야베가 직후 챔미용으로만 평가를 받고 종마인 클로드는 4주년 3성 선택권이나 스탭업(있는지 모름)으로 가져와도 오케이
- 5%, 7%, 8%, 15%, 18%, 22%까지 대풍식제와 비교하면 오버 드라이브까지 사용했는데 훈련 실패해서 육성 포기하는 경우가 많음.
- 대풍식제에서 벌어오는 스킬 포인트를 따라가기 위해서 레이스를 누르면 다리가 찢어지면서 스탯이 박살이 남
- 아 이거 누르는 것보다 레이스가 스킬 pt를 더 벌어오는데 하면서 누르지만 않으면 됨. 엇비슷하면 훈련이 더 좋다고 생각함
- 근성과 지능이 중요하지만 오버드라이브가 적용된 우트를 포기하면서까지 누를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함
- 오히려 스태미나를 너무 경외시해서 생각한 것보다 더 스탯 확보를 못하는 경우가 많음
- 도축하려고 49%를 누르는데 성공하고 왜 초고점을 보려고 안전하게 휴식하면서까지 누른 8%는 실패하는거임? 정떨어지네...
- 말딸들의 특성이나 원본마 반영 된 것을 느끼는데 부르봉은 휴식해도 조금(30) 쉬고 키타산은 외출하면 노래방만 감. 마야가 제일 선녀임
03월 19일

- 최고 : 클로드만 먹고 째기
- 최선 : 4주년 3성 선택권 또는 스텝업으로 가져오기
- 차선 : 1천장 클로드+클야베
- 최악 : 1천장 클로드
주자

크리스마스 나리타 탑 로드
- 각질 : 선행
- 마장 : 중장거리
- 현재 평가 : 중장거리 선행 종마
- 진입 : 추천 / 4주년 3성 선택권 대상
무쌩겨써.
중거리에서 활용할 수 있지만 메타의 중심인 도주와 중거리의 걸출한 선입 주자들을 생각하면 굳이 중거리로 내보낼 이유가 없다.
장거리의 경우 고유기의 추가 효과는 2300m 이상의 코스에서 속도 상승량이 두 단계(0.25 → 0.45) 증가한다.
코스 거리가 길어질수록 추가 효과의 발동률이 올라가기 때문에 애정픽이라고 하더라도 중거리에서 사용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음.
전방 각질용 계승기로서는 어느정도 주목을 받는 것 같지만 종마를 이유로 뽑기보다는 클야베 뽑는김에 나오면 좋고 아니면 말고.
종마로서의 밸류가 높은 편, 언급도 자주되고 추천, 더블 픽업인 클야베도 픽업 직후 챔미에서 활약할 수 있기 때문에 주얼로 가져오고 선택권을 아껴서 다른 곳에 투자하고 싶다.
중장거리 종마로서 활약, 효과량이 높고 선행 육성 시 계승 종마로서 밸류가 높다고 평가 받음. 회복 트리거가 필요하지만 스태 샤커의 연쇄 반응, 직선 회복과 같은 발동이 빠른 회복기는 어느정도 필수로 확보하는 경우가 많아서 큰 문제는 되지 않음. 하지만 회복기를 확보하지 않는 2000m 레이스에서는 활용하기가 어려울 것.
- 중거리 선행 주자인 젠틸돈나, 크로노 제네시스까지 생각을 하면 좋은 종마라고 생각
- 장거리 선행 주자인 수영복 슈발 그랑, 그 이전에도 닌크릭, 메카 비와, 젠틸돈나, 크제까지 생각해도 좋은 종마라고 생각.
- 일단 젠틸은 패스하더라도 크제는 스틸 인 러브에 대항할 수 있는 선행 주자이고 무인도의 수봇치부터는 장거리는 선행의 턴이라고 생각.
그래서 가져가는게 좋다고 생각. 더블 픽업 상대인 클야베도 픽업 직후의 중거리 챔미에서 젠틸돈나와 함께 확실한 1티어 주자 중 하나. 종마인 클로드는 계속해서 사용되는 종마이지만 클야베는 이후 중거리 대회에서 언급은 되지만 티어픽에서는 뒤처지게 된다는 부분이 조금 아쉬운 부분. 현실적으로는 4주년 3성 선택권으로 가져오는 것이 가장 베스트.
클야베는 진짜 예쁘게 받았는데 왜 얘는 이런 포지션인지 모르겠음.
무쌩겨써.

크리스마스 어드마이어 베가
- 각질 : 추입
- 마장 : 중거리
- 현재 평가 : 도쿄 2400m 중거리 특화 추입 주자
- 진입 : 패스 / 추입
고유기를 비롯한 진화 스킬들이 중거리 2400m에 특화되어 있으며 메카 우마무스메 마지막 챔미인 1월 클래식 챔미 저격픽으로 출시.
중반(속도) - 종반의 전반(주행 속도) - 최종 코너(가속) 순서로 밟고 올라가면서 강력한 후반 뒷심을 보여주기 때문.
고유 가속기의 경우 2400m에서 0.5의 최고 가속을 가지는 추입판 홍염기어로 본체로서도 추입의 계승기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주자 및 종마로서 어느정도 가능성을 보여준 클야베는 그러한 추입에 대한 고민의 흔적을 보여주는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
능이신까지는 추입은 여전히 밸류가 낮은 각질이었지만 쓰저니의 출시와 함께 밸류가 크게 뛰어 올랐다.
미스터 시비에 이어서 사실 오르페브르가 강한 것이지 추입이 강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지만 클야베도 어느정도 얼굴은 비추는 편.
그래도 추입 사랑단이 아니라면 패스.
26년 5월에 진행되는 한신 2400m 중거리 챔피언스 미팅에서 선행의 젠틸돈나와 함께 2강 체제를 구축, 이후로도 중거리 대회에서는 꽤 얼굴을 비출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같은 추입 각질인 오르페브르를 시작으로 크로노 제네시스, 러브즈 온리 유, 스틸 인 러브로 이어지는 중거리 주자들의 등장으로 이후 대회에서 크게 활약하기는 어려워 해당 챔미에서만 활약하는 1회성 주자가 되어버렸다.
서포트

SSR 메이쇼 도토
- 타입 : 스피드
- 레어 : 돌격정신
- 진입 : 패스 / 선입
· 스피드 보너스 3, 파워 보너스 1
· 돌격 정신 : 종반 접속기로서 밸류 좋음
· 스킬 pt 보너스 1
스피드, 파워, 스킬 pt 보너스, 특기율 80를 포함한 전반적으로 준수한 성능의 스피드 서포트.
고유 보너스가 활성화될 경우 스피드 훈련 성능이 꽤 높기 때문에 스피드 펌핑 목적에서는 우위에 있다.
메카 우마 시나 특성상 서포트의 완주율이 낮기 때문에 중간에 연속 이벤트 선택지에서 돌격 정신을 받고 마무리 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
트윙클 레전드는 뒤로 미루고 메카 우마 시나리오 특성상 3스 편성을 하게 되고 쓰비블, 쓰스틸 + 따개 겸 스킬 sp 스피드를 편성하게 된다.
선입 중심으로 서포트와 주자를 구상했다면 쓰도토가 비어 있는 세번째 스피드 자리를 차지하면 적절할 것.
하지만 재화를 투자할 정도로 성능이 뛰어난 편은 아니고 돌격 정신도 반드시 챙겨야하냐고 묻는다면 아니라고 시원하게 대답할 수 있다.
재화가 없을 가능성이 높지만 이후 픽업되는 능돌프에 투자해서 쓰비블, 쓰스틸, 스태 샤커, 사오어, 능돌프 편성에 따개로서 렌탈하자.
파보황과 비슷한 선입을 위한 서포트라고는 생각하고 훈련 성능은 크게 차이가 없지만 레어 스킬의 밸류에 있어서 떨어진다고 생각.
사용 횟수가 많지 않음
쓰두라/쓰비블을 선택할 당시에는 선행/선입 중 선입을 선택한 입장에서는 파보황과 쓰도토를 들어가서 고점을 보는게 맞았다. 장거리는 이 둘을 사용하고 중거리는 젠틸이 있어도 장포케, 유니가 있었고 이보다 더 강한 주자가 나오지 않는다면 선입이 대세였다. 성능을 비교하면 쓰비블의 자리를 쓰도토가 대체할 것으로 예상했고 선입이 거리 불문 없이 강력하기 때문에 돌격 정신의 밸류도 높다고 평가했음.
현실은 4월 장거리 챔미에서 선입이 사용한 뒤로 언급되지 않음. 쓰아이의 등장, 레어 스킬 2개를 보유한 서포트들이 출시되고 각질별로 나올 것이 예상되는 만큼 이후 능택트가 출시, 4.5주년에는 쓰이어, 5주년 직전에 파유니가 등장하면서 선입을 선택하더라도 쓰도토는 완전히 묻혀버림.

SSR 아그네스 디지털
- 타입 : 지능
- 레어 : 용맹 과감
- 진입 : 패스
· 우트, 다른 훈련 출현 상관 없이 어떠한 훈련이라도 성능이 뛰어남
· 레이스 보너스 5%, 스킬 pt 보너스 1, 힌트 Lv. 3
· 강력한 중반 속도기, 마일+후방 각질의 스태미나 소모량을 생각하면 지구력 감소 패널티에 영향을 받지 않음
· 마일 전용
· 대체 가능 서포트 많음
· 속도 스킬 확보라는 예열 필요
기존의 더트와 관련되어 출시되었던 서포트들과 달리 지능으로서 마일 관련 스킬들을 달고서 출시.
잔디와 더트를 가리지 않고 마일과 선추입마에게 적합한 스킬들을 소지하고 있다.
용맹 과감은 마일 전용의 신규 스킬로 능지털과 함께 처음 등장했는데 중반 순위 올리기로 괜찮은 스킬.
능모누와 마찬가지로 예열 과정이 필요하지만 비슷한 포지션의 선입용 지능 서포트인 능이아보다 조금 더 나은 성능을 보여준다.
두번째 연속 이벤트에서 대성공을 하게 되면 마지막 이벤트 보상까지 미리 받는 것으로 완주율이 낮은 시나 특성상 이점을 볼 수 있다.
마일의 후방 각질을 위한 서포트로서 건져가면 좋을 것 같지만 문제는 해당 픽업 시기는 중장거리 시나인 메카 우마라는 것.
또한 마일 한정이라는 부분 또한 픽업에 들어가기는 어렵게 만든다.
이후 능쿠노가 모든 각질이 사용할 수 있는 마일 범용 지능 서포트가 된다.
03월 31일

주자

윈 바리아시옹
- 각질 : 추입
- 마장 : 중장거리
- 현재 평가 : 추입 종마
- 진입 : 패스 / 추입
레이스 중반 이후 추월하면 종반 최종 직선에 진입 순간 발동하는 고유기.
추월 구간(중반 시작점 - 최종 직선 진입 직전)이 긴 편, 순위 조건이 없어 발동률이 높으나 최근 출시된 주자에 비해 지속 시간(4초)이 짧다.
추입 각질로 출주 후 추월 횟수가 3회 이상이면 추가 효과가 발동하는데 속도 상승량이 아주 많이(0.55)로 2단계 높아진다.
추월 구간이 길기 때문에 추가 효과의 조건 달성은 어렵지 않은 편.
추입 사랑단이라면 준수한 성능으로 가져가면 출주 할 수 있는 주자 풀이 늘어나지만 픽업에 들어가면서 가져올 정도로 강픽은 아닌 것 같다.
무엇보다 라이벌인 오르페브르의 경우 다음 시나인 트윙클 레전드에 픽업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성능도 괴랄 할 것으로 예상하는 중.
추입 관련 정보를 살펴보면 간간히 언급은 되는데 명확하게 어디에서 사용되는지 모르겠음, 주자인가? 아니면 올페를 위한 조각 중 하나인가.
추입의 필수 최직기, 추입용 종마로서 밸류가 높음, 추입 사랑단이라면 픽업에 들어가거나 3성 선택권 필수 대상
올페만 사용하더라도 완성도 있게 깎기 위해서는 가져가는게 좋을 것 같긴 하지만 렌탈해서 가져오는 방향으로 생각하는게 좋을 것 같다.
서포트

SSR 블래스트 원피스
- 타입 : 근성
- 레어 : 노력의 결실(장거리, 선행, 중반 전반, 속도) / 정정당당(선행, 라스트 스퍼트, 속도)
- 진입 : 패스
· 훌륭한 훈련 성능
· 파워 보너스 3
· 노력의 결실 : 장거리 선행에게 달아주면 좋은 중반기
· 정정당당 : 거리 불문 선행이 사용 가능한 라스트 스퍼트 속도기
· 선행 특화
· 근성 서포트는 픽업 시기에 진행 중인 메카 우마무스메에 적합하지 않다
· 대체 가능한 근성 서포트 : 근파인, 근후지
거리 무관 선행 특화 근성 서포트, 중장거리에 조금 더 치우쳐져 있지만 레어 스킬은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근후지, 근파인과 비슷한 성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셋을 각각의 상황에 맞게 렌탈하는 것을 추천하는 편.
근후지는 단마, 근파인은 중거리와 스킬 pt 보너스, 근피스는 장거리 및 파워에 특화 되어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현재 선행의 위치가 애매모호해서 선행 관련 서포트에 적극적으로 들어가라고 추천하기가 애매한 것 같음.
젠틸돈나가 강하긴 한데 선행이 아니라 젠틸이 강한 것이라고 생각되고 주목 받는 주자들도 뭔가 애매모호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04월 09일

주자

신년 그래스 원더
- 각질 : 선입
- 마장 : 중장거리
- 현재 평가 : 중장거리 선입 주자
- 진입 : 패스
아리마 챔미를 저격하는 모양새로 픽업된 그래스 원더의 세번째 옷갈.
진화 스킬이 나카야마 장거리 조건에서만 발동하며 고유기의 추가 효과는 비근간거리에서만 발동한다.
겨울 우마무스메와 서두르기 등의 스킬을 소지한다는 점이 아리마 기념에 정확하게 부합하기 때문.
무엇보다 아리마 장거리 챔미 4일 전에 출시되기 때문에 그냥 대놓고 저격이라고 티를 내고 있다.
고유기는 레이스 후반 중위권에서 추격하거나 추격 대상이 되는 경우에 발동하는 스킬로 발동 조건이 어렵지는 않다.
반격의 경우 라이벌 우마무스메가 속도 스킬을 써야 발동하는 조건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총스페에 대응하는 이스터 에그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이거 말고는 뭐 딱히 특별하지 않다.
대체 가능한 주자들도 많고 4일 뒤에 진행되는 아리마 챔미는 클파머, 할마야, 빙그레우스의 3도주가 강세로 예상된다.
서포트 : 셀렉트 픽업

- 진입 : 패스
능돌프가 온다.
04월 17일

주자

신년 미스터 시비
- 각질 : 추입
- 마장 : 장거리
- 현재 평가 : 장거리 추입 주자
- 진입 : 패스
남은 지구력에 따라서 롱 스퍼트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장거리 추입 주자.
신규 장거리 추입 스킬인 천재일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구력만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면 장거리 한정 꽤 강한 주자라고 생각.
다행히 해당 픽업 시나리오 특성상 스태 샤커를 포함한 2슽 편성이 중심이 되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
불행히 해당 픽업일이 아리마 장거리 챔미 결승 전날이기 때문에 신년 시비의 증명은 다음 시나리오로 넘어갔다는 것.
우선은 패스하자.
확실한 티어권은 아니고 2-3티어 정도 1회 정도 활약할 수 있다는 평가
몇차례 언급은 되지만 1티어로 올라간 적은 없음

신년 카츠라기 에이스
- 각질 : 도주
- 마장 : 중거리
- 현재 평가 : 중거리 도주 주자
- 진입 : 패스 / 도주
도주하는 자세, 파천황, 순풍을 타고서, 승부는 여기서부터!, 늠름 씩씩한 모습까지 5개의 신규 도주 중거리 스킬을 달고 나왔다.
모두 신년 에이스만 보유하고 있는 스킬들이기 때문에 성능이 어떤지는 몰루?
중거리 도주 치고는 낮은 속도 상승량의 고유기이지만 지속시간이 8초로 굉장히 길어 대도주로서 도망가기에는 적합할 것으로 예상.
다음 챔미인 한신 2400m 챔미에서 꽤 얼굴을 비추는 것 같지만 강픽 아닌 것 같기도 하다.
우선은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지만 무소과금 입장에서 반드시 건져가야 할 픽은 아닌 것 같은 느낌.
일섭에서 평가가 좋은 편, 도주 강세 + 신년 에이스만이 보유한 스킬들의 밸류가 좋은 모양이다.
대도주와 도주가 활약할 수 있는 중거리 대회에서 1티어 주자. 몇차례 얼굴을 보긴 했지만 확실한 선행과 선입 주자에게 투자하고 싶다.
승부는 여기부터 = 결정적인 한 수, 군림의 도주 버전
가져가면 확실히 활용할 수 있지만 횟수가 많지 않음.
서포트

SSR 심볼리 루돌프
- 타입 : 지능
- 레어 : 결정적인 한 수(선행 및 선입, 종반, 최종 코너, 가속) / 좋은 곳에 들어왔어!(범용, 속도)
- 진입 : 풀돌 / 4주년 풀돌 연성 대상
· 특기율 80, 트레이닝 효과 20, 훈련 성능이 픽업 시점에서 가장 뛰어남
· 결정적인 한 수는 물론 슬스 레어 스킬인 좋은 데에 들어왔어!도 왕수 마장이 아닌 곳에서 쏠쏠히 쓰임
· 힌트 Lv.4 / 스킬 pt 보너스 1
· 도주와 추입에서는 쓰이기가 어려움, 능스카는 엇비슷한 훈련 성능이고 추입은 능이신을 빼놓을 수 없다.
· 조금 아쉬운 레이스 보너스
무료 80연 포함 2천장을 사용해도 쓰아이+삼현자에 사용할 2천장이 있으면 픽업에 들어가고 아니면 4주년 풀돌 연성.
무료 연차에 1장 나오거나 4주년 스텝업에서 1장 나오면 한돌석 아끼는 것. 아니면 1천장 정도만 들어가면 될 것 같다.
쓰엘콘 - 능돌프 - 쓰루브(온천향)으로 이어지는 왕수따개. 능돌프를 보유하고 쓰아이를 들어가는 것으로 쓰엘콘은 그 쓰임을 다 했다.
더블 픽업 상대인 파르당도 범용 파워 서포트로 밸류가 좋지만 주얼 사정이 좋지 않고 트윙클 이후 미래시를 보면 주얼이 갑갑하다.
둘 다 가져오면 트윙클은 편하지만 주얼이 너무 불편해서 파르당을 포기하고 능돌프만 4주년에 풀돌 연성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조금 주얼을 사용한다고 생각하면 4주년에 풀돌 연성에 여유가 있다고 하니 무료 80연에 1천장까지 들어가서 파르당도 건져오면 좋겠다.

SSR 메지로 아르당
- 타입 : 파워
- 레어 : 완전무결(마일, 중거리, 제3코너 전방, 속도) / 마무리(선행, 최종 직선, 속도)
- 진입 : 패스 / 풀돌
· 스킬 pt 보너스 2
· 뛰어난 훈련 성능
· 마무리 : 선행용 종반 속도기로 최종 직선에서 유용
· 완전무결 : 코스에 따라 종반 접속용으로 채용
· 파시노로 대응 가능 : 정공법 / 두근대는 하트와 비교하면 레어 스킬의 범용성은 아쉽다.
파시노 - 파르당 - 파마모 - 파파인/파유니로 이어지는 파워 서포트의 계보, 뒤의 둘은 중거리 각질로 나뉘어지지만 들어갈 수 밖에 없다.
일단 파시노로 대풍-메카-트윙클까지 버틸 수 있기 때문에 현재는 픽업에 들어가기 보다는 능돌프 4주년 풀돌 연성이 현실적일 것.
4천장을 보유하고 있고 무료연 포함 1천장을 들어가서 1장이라도 건져올 수 있다면 4주년에 풀돌 연성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파워 서포트로서 성능은 뛰어나다.
명확한 사용처는 중거리 선행에게 달아주는 것으로 우선은 젠틸돈나, 이후 크로노 제네시스까지 생각하면 확실히 좋은 파츠 중 하나.
만약 파시노가 없다면 파르당을 거를 수 없다고 생각, 4개월 시나리오 견딘다고 생각하면 파마모까지 길게 볼 수도 있긴 하다.
4주년 풀돌 연성 대상이 마땅치 않다는 것도 한 몫, 능돌프와 파르당을 들어가면 가져올만한건 능쿠노나 풀돌하지 못한 서포트들이 대상이기 때문.
능쿠노도 마일 특화 지능 서포트이기 때문에 렌탈을 생각하면 역시 무료 연차에 1천장을 치고 이 둘을 연성 대상으로 하는게 맞는 듯.
머리는 오르페브르의 준비물도 없는 상황이라 패스 하는게 맞긴 하지만 이러한 이유로 거르면 후회를 많이 할 것 같음.
그러면 올페+쓰아이, 삼현자에 들어갈 주얼을 생각하면 역시 여기서 아끼는게 맞는 것 같다.
05월 01일

주자

신년 마루젠스키
- 각질 : 도주
- 마장 : 마일
- 현재 평가 : 마일 도주 주자
- 진입 : 패스
선두 싸움 및 굳히기에 특화된 주자, 상대를 추격하거나 추격 당할 때 발동하는 스킬들로 구성되어 있다.
초중반의 도주마와의 선두 싸움 이후 후반에는 쫓아오는 주자들을 상대로 선두 굳히기에 들어가는 플랜.
단점은 레이스 전개에 따라서 스킬 발동 지점이 오락가락 하기 때문에 종반 스퍼트와의 연계가 까다롭다는 점.
고유기는 다른 주자에 비해 주행 속도 상승량이나 지속 시간의 폭이 조금 아쉽지만 마일 레이스 추가 효과로 비슷하게 커버하는 느낌.
하지만 마일 특성상 다른 주자에 비해 특출난 점이 없다면 선입들에게 잡아먹힐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도주 사랑단이 아니면 보통 댄루비를 마일에 내보내기 때문에 굳이 들어갈 이유는 없는 것 같다.
서포트

SSR 시킹 더 펄
- 타입 : 스피드
- 레어 : 늠름한 기개(단거리, 종반의 중단 이후, 속도)
- 진입 : 패스
· 우정 트레이닝 구분 없이 뛰어난 훈련 성능
· 특기율 80
· 늠름한 기개 : 후방 각질 접속용
· 단거리용 내장 스킬들의 밸류
· 완주율 : 이벤트 2단계에서 중단 가능
· 무작위 이벤트로 직선 코스 확보 가능
· 단거리 특화
· 대풍식제 이외의 시나리오에서 사용하기 어려움
1돌 가성비로 모든 능력치 보너스를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단거리 선추입 주자가 활용하기에 좋은 서포트 카드이지만 특화된 서포트인 만큼 필요하면 빌리는 것을 권장.
10회차 단거리 말오스가 6월이면서 대풍식제로 내려가서 육성하지만 말오스 특성상 결국 도주 아니면 선행이 될 것.
05월 11일

주자

푸리오소
- 각질 : 도주 / 선행
- 마장 : 더트 마일/중거리
- 현재 평가 : 오이, 가와사키, 후나바시 경기장 특화 더트 선행 주자
- 진입 : 패스
신규 스킬인 맹렬격주는 종근경을 발동해야 하고 고유기는 경합 조건이 존재하기 때문에 도주보다는 선행을 추천하는 주자.
고유기의 지속시간(4초)이 짧지만 오이, 가와사키, 후나바시 경기장의 레이스에서 지속 시간이 6초 증가하기 때문에 만회 가능.
더트 마일은 댄루비가 개조해서 나오기도 하고 수홋코, 리키를 보유하고 있다면 굳이 가져올 픽업은 아닌 것 같다고 생각.
오이 더트 2000m 중거리에서도 언급되지 않고 퍼레이드 팔콘의 등장으로 굳이 들어갈 이유는 없어졌다.
서포트 : 셀렉트 픽업

- 진입 : 패스
트윙클 레전드가 코앞이다.
05월 22일

주자

밸런타인 야마닌 제퍼
- 각질 : 선행
- 마장 : 마일
- 현재 평가 : 마일 선행 주자
- 진입 : 패스
발동 조건이 완화된 풍운의 뜻, 능맥퀸이 보유한 날려 버려!를 모두 갖춘 선행마로서 굉장히 괜찮은 스킬들을 가져왔다.
고유기는 마일 레이스의 경우 속도와 주행 속도가 모두 상승하는 복합 스킬이 되는 추가 효과를 받았다.
원본 제퍼에 비해서 유리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제퍼의 자리를 대체할 수 있는 옷갈 주자.
특정 마장이나 거리 특화가 아닌 범용 마일 선행 주자로서 나쁘지 않지만 선행에 대한 평가는 조금 더 지켜보자.
마일 대회에서 얼굴을 확인했지만 확실한 1티어는 아닌 느낌.
일단 초마짱보다 이 친구가 더 언급이 많이 되긴 함.

밸런타인 애스턴 마짱
- 각질 : 도주
- 마장 : 단거리
- 현재 평가 : 단거리 도주 주자
- 진입 : 패스
초제퍼에 이어서 초마짱 또한 특정 마장이나 거리 특화가 아닌 범용 단거리 도주 주자로서 출시.
보유한 진화 스킬은 둘 다 모두 단거리 도주 조건에서만 발동.
선필이나 터다가 빠진건 어쩌면 도주에게 아쉬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스타트 가속 - 중반 속도 상승 - 종반 전반 가속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전체적인 밸런스는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능 1200 이상일 경우 속도 상승량이 증가하는 추가 효과를 보유하고 있으며 0.45 속도가 상승하게 된다.
다음 말오스인 나카야마 잔디 1200m 단거리에서 평가가 좋은 편, 하지만 픽업에 들어가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좀 더 고민을 해보자.
단거리에서 밸류가 높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낮은 듯.
픽업 직후 단거리 말오스에서 1티어 주자.
이후 말오스는 중장마마로 진행되고 27년 9월 쯤되어야 단거리 말오스가 진행되는데 이때도 티어권 주자일 가능성이 높다.
챔미는 27년 2월 단거리에서는 할로윈 히시 아케보노이지만 티어픽까지는 아닌 모양.
룸메치에서 앞 각질 vs 뒷 각질 싸움은 여름 뱀부, 그란 알레그리아의 선-추입 위주의 메타로 흘러갔다고 한다.
하지만 선행 수루시를 활용한 역병의 등장으로 2도주 선행 역병 / 대도주 역병 / 1대도 1도주 선행 역병 등 다양한 편성이 등장.
초마짱은 4주년 3성 선택권으로 가져올 수 있을 것 같지만 픽업에 들어가기에는 주얼이 많이 아프다.
마일은 그란 알레그리아의 밸류를 좀 높게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더블 픽업에 들어가지 않을 변명거리가 될 것 같다.
문제는 할보노인데 픽업 인질이 초제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쎄다고 생각해서 패스할 가능성이 높음.
서포트

SSR 카렌짱
- 타입 : 근성
- 레어 : 맞부딪치기(단거리, 선행, 종반 전방, 가속) / 컨센트레이션(스타트, 지연 시간 감소)
- 진입 : 패스
· 컨센트레이션 내장
· 맞부딪치기 : 컨센이 필요 없는 선행이라면 좋은 선택지
· 단거리에 활용하기 적합한 내장 스킬
· 단거리 특화
· 최상위권 근성 서포트와 비교하면 훈련 성능은 아쉽다
· 풀돌 필수
근성킹 이후로 오랜만에 등장한 단거리 전용 근성 서포트 카드.
단거리 스킬들을 다수 내장하고 있으며 각질이나 순위 조건은 요구하지 않는다.
훈련 성능은 근후지와 비슷하지만 근카렌이 조금 더 스피드 보너스가 높다는 것이 장점.
특별히 뽑으면서 가는 카드는 아니고 근후지와 비교하면서 필요한 쪽을 렌탈하는 것이 좋겠다.
단거리 선행 가속기인 맞부딪치기보다는 능마짱 이후로 오랜만에 최신화 된 컨센트레이션 보유 서포트라는 점에 주목.
그래도 렌탈하는게 좋을 것 같다.

SSR 이쿠노 딕터스
- 타입 : 지능
- 레어 : 여장부 기질(마일, 추월, 속도)
- 진입 : 패스
· 여장부 기질 : 마일 대회에서 고밸류 스킬 중 하나
· 뛰어난 훈련 성능 : 스킬 pt 보너스 1, 특기율 65
· 내장된 마일 스킬들의 밸류가 좋음
· 대체 가능한 지능 서포트가 많음 : 범용 능돌프 + 마일 능모누, 능이키, 능지털
레어 스킬인 여장부 기질을 확보할 수 있으며 스피드 보너스 3을 보유한 유일한 서포트 카드.
이 외에도 지능 보너스 2, 스킬 pt 보너스 1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성능적으로는 딱히 뒤처지는 서포트는 아니다.
마일 특화라는 단점을 제외하고는 나쁘지 않은 서포트 카드.
또다른 마일 특화 지능 서포트인 능이키와 비교하면 엇비슷한데 성능도 유사하고 보유한 내장 스킬도 서로 겹친다.
차이점은 스피드 보너스 3에 힘입은 근소 우위 정도가 되겠다.
상황에 따라서 능이키와 능쿠노 중 하나를 빌려서 렌탈하는 것이 베스트.
점차적으로 지능 따개 픽업엔 들어가지 않고 렌탈한다는 계획에 힘이 실린다.
- 26년 7월 챔미: 능쿠노
- 27년 3월 말오스 : 더트 / 능리키
- 27년 4월 챔미 : 각질 지능 (선입 능택트, 추입 능랑달)
- 27년 6월 말오스 : 컨센 / 각질 지능
4주년 풀돌 연성 대상 중 하나이지만 마땅한 대상이 없기 때문에 가장 높은 순위라고 할 수 있겠다.
실질적으로는 7월 1회 사용에만 활용, 풀돌 연성은 능돌프, 파르당에 사용하거나 그냥 풀돌 연성할 비용을 아끼는 것도 방법일 것 같다.
26년 6월

주자

츠루마요 츠루시
- 각질 : 선행
- 마장 : 중거리
- 현재 평가 : 중거리 선행 주자
- 진입 : 패스
태생 2성 주자, 황금 세대의 일원이지만 원본마의 커리어를 생각하면 2성이 맞는 것 같기도 하다.
내장 스킬은 중거리 선행을 위한 스킬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각질이나 마장에 뛰기는 적합하지 않다.
용신원인과 광망원인은 선행 및 중거리의 코너 속도기이며 고유기는 종반 추월 최종 직선 속도기.
중거리에서 선행의 밸류가 나쁘지 않지만 그것은 아마도 츠루시가 아닌 젠틸의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서포트 : 셀렉트 픽업

- 진입 : 패스
쓰스틸이 꽤 오랜시간 장기 집권 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레어 스킬 2개를 보유한 서포트들이 나왔고 서포트로서의 성능은 쓰아이가 기준이 되었다.
선입용 어드마이어 그루브, 선행용 토카이 테이오, 결정적인 한 수를 보유한 에어 그루브가 대표적.
만약 대회에 욕심이 있어서 트윙클 4개월동안 쓰스틸을 사용할 생각이 있다면 여기서 풀돌을 가져가는 것을 추천.
4주년 자동 육성 소문을 듣고 복귀를 한다면 신년 무료 80연차와 능돌프+파르당에 들어가는 것이 베스트.
그리고 4주년 풀돌 연성 대상을 쓰스틸을 우선으로 하고 스태 샤커에 욕심을 부리면 스태 단츠가 이상적이지 않을까?
무소과금은 최대한 아껴야 한다.
이번에는 진짜 선행과 선입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 26.03.04
- 4주년 스탭업 범위 : 발렌타인(초마짱, 초제퍼, 능쿠노, 근카렌)
- 무료 서폿 선택권 : 8월 14일까지 교환 가능, 근파인까지, 쓰스틸 불가능
- 유료 서폿 선택권 : 1월 31일까지 교환 가능, 발렌타인
The Twinkle Legends
- 4주년 : 26년 06월 15일

- 시나리오 플레이 타임 : 20~30분
- URA 없음으로 시니어 12월 육성 종료
- 고유 목표 레이스 존재, 뉴트랙 / 라르크와 같이 육성 시 고유 이벤트 비활성
- 심득 : 종류가 많음, 덱빌딩 로그라이크 느낌
- 인도 : 그랜마 예지와 같은 개념

주자

오르페브르
- 각질 : 추입
- 마장 : 중장거리
- 현재 평가 : 중장거리 추입 1티어 주자
- 진입 : 추천 / 패스
중장거리 추입 1티어 주자, 2000m 이상의 레이스 특화된 주자.
성장률은 스피드 10, 스태 10, 파워 10으로 중장거리에 어울리게 구성되어 있으며 중거리 특화된 신규 스킬들을 내장했다.
오르막 마장에서 PDM 해제가 가능한 스킬 등용문을 포함해서 중반과 종반 전반 구간에 매우 강한 스킬들로 구성.
신규 레어 스킬인 비예는 진화 분기가 존재하며 하나는 종반 현속기, 하나는 온존 전 회복기로 구성되어 있다.
추입이 많이 좋아졌나요?
아니요.. 얘가 뒤지게 강한겁니다.
해볼만하다! 정도로 추입이 좋아졌지만 최근 추입들의 상승세는 결국 오르페브르가 끌어가고 있다고 보여진다.
추입을 위한 근성은 많지만 진짜로 채용하기는 애매하고, 쓰저니의 밸류가 좋지만 저니가 쓰질 못한다.
파워쪽은 군림과 고양감을 보양한 파에노가 있고 지능은 능이신이 있으니 큰 문제가 없다.
두라멘테, 드림 저니, 듀렌달, 클야베, 윈 바리아시옹 등 추입 주자들은 있는데 뭔가 애매모호하다고 생각.
그러니까 모아보면 오르페브르를 위한 파츠들을 모으는 것이 추입의 현 상황이 되겠다.
아마도 무료연에서 능이신이 잘 나오지 않는 이상 추입 사랑단을 할 생각은 없지만 오르페브르는 가져갈 생각.
성능 제일 주의이기 때문에 트윙클 레전드 기간에 있는 교토 잔디 3200m 장거리 챔미와 오이 더트 2000m 중거리의 티어픽을 놓칠 수 없다.
아마도 우선은 파보황, 쓰도토, 클야베, 초마쨩까지 전부 거르고 능돌프 파르당만 들어간 후 4주년 픽업에 올인할 것 같다.
패스 하는 이유는 장거리는 도주-선행으로 넘어가고 중거리는 선행과 선입을 내보낼 생각일 경우
서포트

SSR 전설의 체현자
- 타입 : 그룹
- 레어 : 영웅호걸(중반, 현속)
- 진입 : 풀돌
4개월용 삼여신이 돌아왔다.
트윙클 레전드의 기본적인 접근 방식이 그랜마와 유사한 만큼 삼현자들 또한 가져가야 하는 시나 인권이 될 것으로 예상.
성능이나 내장된 스킬들이 가져갈거면 풀돌로 가져가는 것을 권장, 함께 픽업되는 쓰아이도 풀돌로 가져가야 해서 들어가야 함.

SSR 아몬드 아이
- 타입 : 스피드
- 레어 : 싱귤래러티 + 재기환발 / 한줄기 질풍 + 호선의 프로페서
- 진입 : 풀돌
우트 35, 스피드 1, 스필 pt 1, 트보 20, 초기 스킬 pt 40, 초기 우정도 30, 레보 15, 팬보 30, 힌트 Lv.3, 힌트 발생률 50, 특기율 120
쓰비블 풀돌을 패스하게 만든 범용 스피드 서포트, 원본마의 커리어에 맞춘듯한 뛰어난 성능으로 더 언급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레어 스킬 선택지는 2개를 제공하는데 한개의 선택지에서 레어 스킬 2개를 획득 할 수 있다는 점도 패스가 불가능한 스피드 서포트.
수키온 내장 스킬인 싱귤래러티, 중거리 라스트 스퍼트 0.35 속도기인 재기 환발은 선행 중거리를 위한 선택지.
한줄기 질풍은 시나 진화 스킬로 존재하기 때문에 밸류가 좋고 여기에 호선의 프로페서까지 포함된다.
힌트를 1렙으로 얻게 되면 스킬 pt가 많이 빡빡한데 삼현자와 트윙클 레전드 시나리오가 시작되면 알 수 있을 것 같다.
삼현자와 함께 픽업되고 무료 120연차를 제공하기 때문에 그래도 숨 쉴 수 있는 구멍은 있는 것 같다.
문제는 메카 우마 후반에 픽업되는 주자와 서포트들, 클야베를 시작으로 신년 에이스, 능돌프, 초마짱에 쓰스틸이 없다면 셀렉트까지.
굉장히 위험한 라인업이 기다리고 있는데 추입 주자들에 신경을 쓰지 않고 픽업에 들어갔다면 그래도 어느정도 모을 수 있을 것.
신시대의 시작

주자

그란 알레그리아
- 각질 : 선입
- 마장 : 단거리, 마일
- 현재 평가 : 마일 선입 주자
- 진입 : 추천
고유 스킬의 경우 전형적인 선입의 순위 조건을 가진 0.35 주행 속도기이며 지속 시간이 3초로 짧다.
단거리, 마일의 경우 라스트 스퍼트에서 0.45 주행 속도가 상승하는데 이때도 지속 시간이 3초.
주요 마장이 되는 단마에서 스킬이 2번 발동되는 것을 생각하면 굉장한 장점이 될 수 있다.
먼저 고유 스킬과 내장된 스킬들의 경우 중위권 또는 후방이라는 조건이 달려 있기 때문에 선행은 못뛴다고 생각하는게 좋다.
여기에 진화 스킬 마저 마일과 잔디라고 박아두었기에 단거리나 더트로의 개조도 불가능한 셈.
일단 가져가는 유저들의 글만 봐서 그런지 눈에 들어오긴 하는데 이게 무소과금이 가져갈 밸류가 되는지는 의문.
두근두근 하트의 진화 스킬, 고유기 2회 발동, 근성과 파워 성장치는 조금 매력 포인트가 떨어지긴 하지만.
천진난만의 1.8초 0.4 가속도 마일 한정으로 보면 매력적인 포인트라고 생각은 드는 편.
우선은 좀 더 지켜보고 앞선 픽업들이 추입 1티어 오르페블, 쓰아이+삼현자라서 들어갈 정도의 여유가 있을지는 모르겠다.
눈여겨 보는 이유는 마일 선입 1티어 주자인 댄루비가 출시된지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마일과 선입에 묶어 두었다면 강하지 않을까?
댄루비의 상위 호환, 채용률과 승률 면에서 0-1티어 주자라는 의견. 앞서 말한대로 여유가 있을까? 티켓을 사용하기 괜찮은 것 같다.
서포트

SSR 메지로 브라이트
- 타입 : 스테미나
- 레어 : 일기가성(종반, 선입, 장거리)
- 진입 : 패스
준수한 성능을 가진 장거리 선입마용 스태미나 서포트, 오랜만에 보는 것 같은 명함 가성비 서포트.
사쿠라 로렐의 일기가성을 보유한 것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이를 포함해도 기존의 1티어 스태미나 카드들에 접근하기는 어렵다.
내장된 스킬들도 모두 장거리 선입을 위한 스킬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범용성도 많이 떨어져서 아쉽다.
여기에 장거리 선입으로 한정하게 되면 사용 가능한 주자가 몇 없다는 것도 단점이 될 수 있는 부분.
장거리 선입마를 육성할 때 스태 샤커의 파트너이자 따개로 빌려온다는 정도가 될 것 같다.
26년 7월

주자

노 리즌
- 각질 : 선입
- 마장 : 중거리
- 현재 평가 : 중거리 선입 주자
- 진입 : 패스
내장된 스킬이 중거리와 선입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중거리 선입 주자가 적합하다.
고유 스킬이 후반의 제 3코너 중위권이라는 정확하게 지정된 발동 조건, 추가 효과는 종반의 최종 직선에서 추격하는 상황에서 발동.
고유기로서는 평범(0.35, 4초)이지만 추가효과도 평범(5초, 0.15), 승리의 요인이라기 보다는 종반을 뒷받침하는 느낌이 강하다.
여기에 내장 스킬들이 2주년 이전에 나온 기존 스킬들이기 때문에 컨셉에는 어울리지만 중거리 선입의 새로운 티어 주자로서는 글쎄...
서포트 : 셀렉트 픽업

- 진입 : 패스 / 풀돌 마무리 용도
파르당, 파보황, 쓰루브 같은 각질용 서포트의 밸류가 개인적으로는 온천향까지는 유지가 된다고 생각한다. 뉴절먹, 스탭업 등을 통해 풀돌 가능성이 있을 경우에만 들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다른 서포트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 편.

주자

무도회 탭 댄스 시티
- 각질 : 대도주
- 마장 : 중거리
- 현재 평가 : 중거리 대도주 주자
- 진입 : 패스
밟을 수 없는 그림자, 출력 1000%!의 진화 스킬을 내장한 대도주 주자.
중거리 레이스에서 종반의 전방에 있을 경우 발동되는 속도 0.25, 6초 고유기, 3위 이내라면 0.2 추가.
제일 먼저 내장한 부분도 꽤 호감적인 부분인 무난한 중거리 대도주 주자라고 할 수 있다.

무도회 타니노 김렛
- 각질 : 추입
- 마장 : 마일
- 현재 평가 : 마일 추입 주자
- 진입 : 패스
마일 추입 주자, 고유 스킬의 추가 효과가 마일 마장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내장된 스킬 또한 마일 중심이 되기에 적합하다.
추입의 예각일섬인 월영일섬과 마일의 강인한 다리를 내장, 확보 가능한 서포트의 밸류를 생각하면 매력적인 부분.
일단 월영일섬의 진화 스킬에 도쿄 경기장이 포함되어 있어서 우선은 도쿄 마일 특화로 NHK 마일컵 특화 주자인 느낌이다.
추입의 도약이 조금씩 드러나는 상황에서 단점인 추입 주자가 적다는 부분을 채우는 모양새.
마일 = 댄루비 공식은 여전해서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지만 쓰저니를 생각하면 가져가도 좋은 주자.
서포트

SSR 드림 저니
- 타입 : 스피드
- 레어 : 완전 연소(추입, 최종, 직선, 속도)+육박(추입, 후반, 추월, 속도)
- 진입 : 패스 / 추입 풀돌
추입용 이중 스킬 서포트, 여기에 순수 스피드 훈련 한정 쓰아이를 넘어 버렸다.
오르페브르의 파츠 중 하나, 저니를 제외한 다른 추입을 위해서라도 추사단들은 반드시 들어가야 할 것.
추입이 할만할 뿐 다른 각질들의 강세는 여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선은 렌탈을 고려하자.
그런데 반대쪽에 서 계신 분을 생각하면 들어가기엔 참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SSR 보드카
- 타입 : 파워
- 레어 : 예각일섬(선입, 직선, 속도) + 돌파구(중거리, 종반, 속도)
- 진입 : 패스
선입용 이중 스킬 서포트, 훈련 성능은 파보황이 1티어이지만 2중 스킬이라는 부분은 선입에게 포기하기가 아쉽다.
이 당시의 밸류에 대해서는 조금 의문이지만 그래도 예각일섬과 새로운 선입 스킬인 돌파구는 매력적.
벌어들이는 sp의 양이 많은 것에 대한 문제점을 수습하려는 모양새 같기는 한데 이러시면 미래시가 뒤흔들려요...
무소과금 입장에서는 일단 파보황을 패스하고 쓰도토에 들어가야 할 이유가 높아졌다.
일섭 무인도에서는 하이렌더 편성으로 진행되는 느낌이다.
2스 또는 3스 중심의 편성을 예상해서 쓰도토를 들어갈 생각이었지만 현재로서는 파보황의 밸류가 더 높다고 생각.
추입 스킬을 2개 받는 쓰저니와 달리 하나는 예각일섬에 다른 하나는 중거리용 스킬이라는 점이 단점으로 부각된다.


천랑성 시리우스 블랙
- 각질 : 선입
- 마장 : 중거리
- 현재 평가 : 진창길 중거리 선입 주자
- 진입 : 패스
기존의 원본과 달리 옷갈은 선입 적성이 C에서 A로 올랐으며 중위권 그룹을 요구하는 고유 스킬과 내장 스킬들을 보유하였다.
여기에 진창길 특화 주자로 진화 스킬이 모두 경기장 상태가 나쁜 상황, 즉 다습, 포화, 불량 상태일 때 추가 효과가 발동된다.
고유 스킬은 0.25, 6초 속도기로 중거리 레이스에서 파워가 1200이상이면 발동하는 추가 효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경우 7초가 된다.
종반 진입 전 순위를 올리기 위한 용도, 추가 효과가 발동한 경우 종반 스퍼트와의 접속까지 노리는 형태가 되는 것.
종합적인 평가는 개선문상(롱샹 2400m)를 저격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의견이 주류.
그래도 롱샹, 2400m 등의 특정 조건이 붙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중거리는 뛸 수 있지만 진창길 상태의 코스에만 투입이 가능하다.
당연히 pass
서포트

SSR 데어링 택트
- 타입 : 지능
- 레어 : 독립독보(라스트 스퍼트, 속도, 선입) + 신속 과감(중반, 중위권, 속도, 선입)
- 진입 : 선입 / 패스
능이아를 완벽하게 대체하는 선입 지능 서포트 카드.
훈련 성능은 동세대의 지능 서포트와 비슷하거나 조금 우위, 특출난 것은 아니나 능이아의 시대를 마감하기에는 충분하다.
선입 중심의 주자를 구성하였다면 빼놓고 갈 수 없는 서포트라고 할 수 있겠다.
쓰도토, 파보황, 능택트를 생각하면 서포트 적으로는 낡은 세대들이 교체가 되었지만 주자들은 여전히 낡은 상태.
더블 픽업으로 가져오면 괜찮은 선입 주자들은 있지만 확실한 티어 픽은 장포케가 마지막이었다고 생각된다.
주자들이 워낙 강했던 것도 이유가 되겠지만 다른 각질에서 걸출한 주자들이 조금씩 얼굴을 비추는 것이 크다.
서포트의 힘으로 티어픽에 얼굴은 비추고 있지만 확실한 1티어 선입 주자는 없는 느낌.
그랜마, 라르크, U.A.F. 시기의 선행의 위치라고 생각한다.
재화에 여유가 있고 선입 사랑단이라면 분명 가져올 이유가 될 수 있지만 능택트 이후로 사이게가 조금 자제하는 느낌을 보여준다.
일섭의 무인도에서 인플레가 터져나간 것도 이러한 더블 스킬을 보유한 서포트를 찍어내기 위함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5스핏이나 하이렌더 편성 둘 다 모두 스탯과 스킬 pt의 인플레가 왔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기 때문.
예정된 수순의 인플레였고 이러한 더블 스킬을 보유한 서포트들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자 잠시 눈치를 보는게 아닐까.
선입 필수, 능돌프가 없다면 능이아를 사용했지만 이후 완전히 능이아는 아웃되었다. 주얼이 쉽지 않음.
- 26.02.23 : 신시나에 능에버가 더트+범용의 형태로 등장.
범용 지능은 능돌프에서 능에버까지 대략 1년으로 넘어가고 능택트는 조금 고민이 되는데 개인적으로는 능모누를 능돌프, 능맥퀸을 능택트라고 생각하고 넘어갈 것 같다. 능이아보다 능맥퀸이 더 사용 횟수가 많아서 많이 아쉽긴 했는데 렌탈하거나 능모누로 이 악물고 버틸 수 있었고 무료 연차에 더블 픽업 상대가 쓰두라였던 능이아와 깡으로 능맥퀸을 들어갔으면 또 한편으로는 꼬였을 것 같다.
4.5주년이 대략 5개월, 여기서 풀돌을 만들어도 능에버까지 6개월을 사용하면서 이후에도 선입을 위한 지능 서포트로서는 계속 제 몫을 할 수 있는 성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4.5주년 풀돌 연성 대상에 충분히 포함된다. 장거리 지능인 능바리와 마일 스피드인 쓰라인보다는 우선순위가 내려갔다는 정도로 정리하면 되겠다.
단거리와 마일에서 선입이 조금 내보낼 주자가 있고 중거리에는 러브즈 온리 유, 스틸 인 러브라는 강력한 선입 주자들이 존재하며 장거리쪽은 도-선-추를 사용하더라도 지능은 능바리를 사용하게 되기 때문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픽업에 들어갈 가치는 있다.
개인적으로는 아몬드 아이에 대한 평가를 조금 더 봐야겠지만 선행에 무게를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서 우선은 능택트 픽업은 패스하고 풀돌 연성 대상으로 생각하는 중. 밸류는 확실히 있다고 생각함. 미래시로 인해서 패스하게 되었을 뿐.
26년 8월


페노메노
- 각질 : 선행
- 마장 : 장거리
- 현재 평가 : 장거리 선행 주자
- 진입 : 패스
괴물 및 쿨다운 진화 스킬을 비롯하여 내장 스킬 구성으로는 장거리 선행 주자.
고유기 또한 장거리 추가 효과가 부여되어 있어 장거리가 적합하다.
일섭에서의 장거리 분위기는 역시 도주들이 날뛰고 오르페브르가 추가된 추입이 비상하는 상황.
낡았지만 주자를 내보낼 수 있는 선입까지 있어 선행에게 쉬운 상황 같지는 않다.
우선은 쓰아이와 능택트를 통해서 2개의 스킬을 보유한 서포트들이 나왔고 범용과 선입인 만큼 추가되는 선행 서포트를 봐야 할 것 같다.
하지만 앞서 소개된 선행 관련 서포트들이 성능이나 따개로서 훌륭하지만 그래도 선행이 어렵다는 말이 나온 만큼 현재로서는 pass.
서포트 : 셀렉트 픽업

- 진입 : 패스


퍼레이드 코파노 리키
- 각질 : 도주, 선행
- 마장 : 더트
- 현재 평가 : 더트 주자
- 진입 : 패스
원본을 뛰어넘을 수 없다는 듯 조금 애매하게 나와서 평가가 그다지 좋지 않은 옷갈 리키.
고유기는 종반의 전방, 남은 거리 500m의 경우에 0.35, 4초 현속기, 새로운 레어 스킬을 받았지만 전심전력과 같은 사양.
패시브는 언제나 옳다고 하지만 교류회전의 진화 스킬은 밸류가 그다지 높지 않다.(스피드 80, 파워 80)
초반과 중반을 채워야 하는 것은 원본과 같으며 종반이 조금 더 밸류가 높지만 리키를 보유하고 있다면 굳이 옷갈을 가져올 이유는 되지 않음.
다른 주자들에 비해서 한발 앞서나가기엔 부족한 느낌, 여기에 능리키를 편성하지 못하는 단점을 감수하면서까지 사용할 이유가 없다.

퍼레이드 스마트 팔콘
- 각질 : 도주
- 마장 : 더트
- 현재 평가 : 말오스 더트 도주 주자
- 진입 : 추천
더트 말오스에서 도주 주자를 내보낸다면 반드시 가져가야 할 픽이지만 픽업에 들어가기는 애매하고 4.5주년 3성 선택권의 대상으로 생각된다.
콜 & 리스폰스 스킬이 도주, 더트로 명시되어 있기 때문에 거리 및 각질 개조는 어려운 주자.
다른 도주 주자들을 개조해서 내보내는 만큼 더트 도주 주자로서의 밸류는 높지만 내장된 컨센트레이션의 밸류는 챔미에서는 조금 아쉬운 상황.
이러한 부분들이 겹쳐서 가장 적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은 도주 강세인 말오스에서 더트 도주 주자로 내보내는 것.
일단 더트에서 쓸만한 도주 주자들이 없어 개조를 해서 내보내는 상황에서 옷갈 리키는 말오스도 어느정도 생각한다면 가져가야 하는 픽.
그렇다고 성능이 뛰어난 것은 아니라서 '아, 더트 개조 하기 싫다' 라는 부분과 도주 서포트들의 높은 밸류를 활용하기 위한 주자라고 생각한다.
앞선 리키는 원본의 성능과 비교하면 굳이 가져갈 이유가 없지만 팔콘은 원본이나 황건적과 비교하면 그래도 최신 성능이라서 가져가는 느낌.
능리키를 사용 못하는 리키와 마찬가지로 쓰팔콘을 사용하지 못하는 것은 조금 거슬리는 부분이지만 컨센 진화 스킬에 붙은 가속이 위안거리가 될 것.
곧바로 진행되는 오디 더트 2000m에서 1티어 픽, 하지만 리키, 수홋코를 보유하고 있고 다른 도주를 개조해서 내보낼 수 있을 것.
2000m인 만큼 추입인 오르페브르를 더트 개조해서 내보내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우선은 버텨보자.
사실 무인도에서 시나 인권인 더크는 풀돌을 가져가는 분위기이지만 함께 픽업되는 파타마의 밸류가 애매모호한 상황.
그러니까 퍼레이드 팔콘 이후로 딱히 들어갈 픽업이 현재로서는 없기 때문에 들어가는 것도 괜찮을지도?
릿키, 수홋코와 같은 위치의 더트 주자, 더트 관련 대회에서는 계속해서 사용될 것 같다.
서포트

SSR 부에노 비스타
- 타입 : 파워
- 레어 : 군림(종반, 최종코너, 중위권, 가속, 추입, 중거리) / 고양감(중반, 후방, 속도, 중거리)
- 진입 : 패스
두라멘테, 오르페브르 내장 스킬인 군림, 무난한 중거리 중반기인 고양감을 내장하고 있는 중거리 추입용 파워 서포트.
레어 스킬들은 추입 주자들만 보유하고 있던 스킬이고 내장되어 있는 스킬들의 밸류도 인자작용으로 알맞는 용도.
올페, 두라 육성에서 활용하기는 애매하고 클야베를 중거리 추입으로 내보낼 때 군림 확보용도에 가깝다.
따개로만 활용하기에는 아쉬운 훈련 성능을 보유하고 있지만 픽업에 들어갈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
앞서서 추입을 위한 파워 서포트로서 파에노를 소개했지만 애매하다고 생각될 수 있음.
올페, 두라는 사용하지 못하지만 쓰저니를 쓸 수 없는 저니와 클야베는 괜찮지 않을까?
추입은 살펴보면 진짜 애매한 것 같음, 주자 모두가 함께 쓸 수 있는 서포트는 없고 엑조디아처럼 파츠를 모아야 하는 각질인 느낌.
그래도 모든 파츠를 갖춘 후 최고점을 달성한 추입은 진짜 강하다고 생각은 하는 편.
인자작을 시작으로 초고점을 찍어야 강한 도주의 반대편에 과금으로 모든 파츠를 모은 후 초고점을 찍어야 하는 추입이라는 느낌.
그래서 그 금액으로 챔미에서 1착할 수 있냐고 물어보면 또 애매한...
사실 우마무스메의 본질이 과금으로 찍어 누를 수 없다는 것, 그래도 게임이 너무 비싼 것 아닌가?
서버비를 대신 결제해주시는 어르신들 항상 감사드립니다.

SSR 트랜센드
- 타입 : 근성
- 레어 : 사전일섬(직선, 속도, 더트) + 훌륭한 모래 차기(속도, 더트)
- 진입 : 패스
더트 직선 레어 스킬인 사전일섬, 더트판 먼저 갑니다!(장끝)와 비슷한 밸류인 훌륭한 모래 차기를 둘 다 확보 가능한 근성 서포트.
근성 스탯 펌핑에는 최적화되어 있지만 다른 스탯적인 부분은 다른 근성 서포트들에 비해서 매력적이지 않다.
내장된 스킬들도 대부분이 더트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픽업에 들어가기 보다는 렌탈하는 방향성으로 더트 마일에서 활약할 수 있을 것.
트윙클 레전드까지는 우선 근성이 편성되지 않기 때문에 오이 더트 2000m 중거리에서 활약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무인도의 하이렌더 편성을 생각하면 더트 육성 시 활약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함.


비르시나
- 각질 : 도주, 선행
- 마장 : 마일
- 현재 평가 : 마일 애정픽
- 진입 : 패스
고유기는 전반 코너에서 전방이었을 경우 짧은 속도기, 마일 / 중거리의 경우 종반 최종직선에서 추월 대상이 될 경우 짧은 현속기이다.
네버 기브 업의 진화 스킬은 마일의 경우 최종 직선에서 지구력을 감소시키는 현속기.
만반의 준비 진화 스킬은 마일의 경우 속도가 크게 상승한다.
고유기에 중거리 조건이 붙었지만 내장된 스킬들은 들뜬 마음, 앞뒤 가리지 않고 등을 생각하면 마일 주자.
고유기는 젠틸돈나의 하위호환이라는 평가도 있고 중거리에 갈 일도 없으며 젠틸이 마일에 내려올 일도 없으니 마일 선행 주자로 괜찮을 듯.
일단 마일은 선입의 댄루비를 중심으로 앞 각질이 활약하기는 조금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래도 애정픽이라면 출주 가능하지 않을까.
서포트

SSR 사일런스 스즈카
- 타입 : 근성
- 레어 : 승부는 여기부터(종반, 최종 코너, 가속, 도주, 중거리) / 탈출술(중반, 전방, 속도, 도주)
- 진입 : 패스
다음 더비에서 사용하라는 듯 신년 에이스의 밸류를 높혀준 승부는 여기부터를 내장하고 나왔다.
하지만 해당 픽업이 진행되는 시기의 중거리는 2스2슽1지 / 2스1슽1파1지 / 3스 편성이 중심이 되며 근성을 넣기가 어려운 상황.
성능으로서 뛰어나지 않으면 서포트 편성에 자리를 하기가 어려워 현재로서는 근즈카가 편성되기는 어렵다고 생각된다.
내장된 스킬들의 밸류는 뛰어나서 중거리 도주 인자작에는 활용이 가능하다는 정도로 평가 받는 중.
도주용 왕수, 군림이라는 평가를 받는 승부는 여기부터이지만 도사단이 아니라면 들어가기가 어렵기 때문에 필요하면 렌탈하자. 쓰팔콘, 능스카, 파이운이 점점 낡아가는 시점이지만 그래도 중거리용 가속기를 위해 들어가기에는 주얼이 많이 어렵다.
26년 9월


러브즈 온리 유
- 각질 : 선입
- 마장 : 중거리
- 현재 평가 : 애정픽
- 진입 : 패스
각질을 명확하게 정해서 나와서 좋긴 한데 거를 주자도 많다는게 함정인 것 같다.
잔디에서 선입으로 출전할 경우 중반의 후반 무작위 속도기를 고유기로 보유하고 있다.
기본 속도량이 약간(0.15) 수준으로 중거리 레이스에서 받은 러브 수에 따라 속도 상승량이 증가하는 추가 효과를 고려한 구성.
러브즈 온리 유 만의 UI와 러브라는 메커니즘이 존재하는데 획득한 양에 따라서 최대(3배) 효과를 받은 경우 0.45까지 상승한다.
300만 개 이상의 러브를 획득해야 최대 효과를 받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육성 난이도가 높거나 하지 않고 전당 입성 정도면 달성 가능하다.
계승에는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종마로서는 역할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패스.
서포트 : 셀렉트 픽업

- 진입 : 패스

주자

웨딩 메지로 라모누
- 각질 : 선행
- 마장 : 마일, 중거리
- 현재 평가 : 애정픽
- 진입 : 패스
선행 각질 출주, 남은 거리 300m 지점에서 전방, 선두 또는 선두로부터 2마신 이내의 경우 속도가 많이 상승(0.25→0.45)
선행 출주, 순위가 높을 경우를 고려한다면 선입보다는 선행으로 출주하는 것이 맞는 주자.
강선행 포지션의 마일, 중거리 주자에 알맞지만 중거리에 출주하기에는 다른 주자들보다 앞설 수 있는 특색이 없다.
강선행 포지션의 주자이지만 중거리는 젠틸돈나를 포함한 쟁쟁한 주자들이 존재하며 마일은 댄루비를 중심으로 나름 할 말이 있는 주자들이 존재.
그 사이에 위치하기에는 미모를 제외하고는 솔직히 특색이 있는 장점이나 뛰어난 점이 없다고 생각.
단순히 속도만 진화하는 언스토퍼블이나 마일과 중거리 모두 쓸 수 있게 되고 지속시간이 1초 늘어나는 것 뿐인 마일의 지배자.
둘 다 너무 낡은 스킬이고 현재의 중반부터 스무스하게 치고 올라가서 종반에 폭발하는 레이스 흐름에는 어색한 느낌이 든다.

웨딩 세자리오
- 각질 : 선행
- 마장 : 중거리
- 현재 평가 : 해정픽
- 진입 : 패스
선행 각질 출주, 라스트 스퍼트에서 발동, 0.45, 4초 및 중거리 레이스에서 속도 상승(0.5).
발동에 대해서는 크게 문제가 없고 주력인 중거리에서 추가 효과 덕에 안정적인 성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장점.
스킬 구성은 웨딩 라모누와 비슷한 느낌이지만 마일이 아닌 중거리쪽에 조금 더 치우친 느낌이다.
무난한 종반형 선행으로 정확히는 중반의 후반에서 올라오는 형태의 선행으로서 전형적인 접속을 노리고 짜여진 것 같다.
라스트 스퍼트 고유기를 생각하면 웨딩 라모누와 함께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레이스 플랜을 갖춘 선행 주자.
서포트

SSR 라인 크라프트
- 타입 : 스피드
- 레어 : 기어 체인지(중반, 전방, 속도, 마일) + 하이 볼티지(종반, 전방, 가속, 마일)
- 진입 : 패스
훈련 성능은 특별히 뛰어나지는 않고 무난한 느낌, 그렇다는 것은 일반적인 앞 각질용 마일 따개라고 할 수 있다.
푸리오소만 내장하고 있는 넘쳐 흐르는 투지를 획득 할 수 있는 스피드 서포트가 되겠다.
렌탈하도록 합시다.
마일 주자들이 선-추입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스킬을 모두 터트릴 수 있기 때문에 꽤 밸류가 높은 서포트라고 평가를 받음. 그런데 마일 한정 스피드 서포트에 주얼을 투자하기에는 솔직히 위험하다고 생각. 반대편의 능하트가 함정픽이라는 것도 문제. 4.5주년 풀돌 연성 대상은 될 수 있겠지만 픽업에 굳이 들어갈 정도인가는 의문, 밸류가 그정도라면 서포트 편성의 한 자리를 포기하더라도 렌탈하는 방향성으로 생각할 것 같다.

SSR 데어링 하트
- 타입 : 지능
- 레어 : 마구마구(종반, 전반, 속도, 마일)
- 진입 : 패스
더블 스킬이지만 뭔가 낡은 마일 스킬을 주는 쓰라인과 달리 능텍트의 마구마구는 마일 선행에게 밸류가 좋은 레어 스킬.
하지만 마구마구를 확보하기 위해 편성하기에는 성능이 최신 서포트에 알맞는가에 대해서는 고개를 가로저을 수 밖에 없다.
마일에서 선행이 얼굴을 비추고는 있지만 아직은 뒷 각질들이 밸류로 찍어 누르고 있는 느낌.
도주 쪽에서 신년 마루젠이 조금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괜찮은 마일 도주 주자가 있다면 도주쪽이 조금 더 힘을 받는 느낌.
마일 선행을 써보라고 웨딩 웨모누와 웨딩 세자리오를 출시했지만 중반의 후반에 그냥 뒷 각질에게 잡아먹혀라고 하는 것 같음.
26년 10월 02일

주자

크로노 제네시스
- 각질 : 선행
- 마장 : 중장거리
- 현재 평가 : 중장거리 선행 주자
- 진입 : 추천
마일 적성이 높지만 스킬 구성은 중장거리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유기는 잔디, 선행 출주, 레이스 중간에서 발동하며 순위 조건은 없어서 잔디와 각질만 맞추면 된다.
이로 인해서 일반적인 고유 스킬보다 한 단계 낮은 성능을 보여주지만 중장거리에서 지속 시간이 2배가 되는 추가효과를 보유했다.
이는 진화 스킬과 고유 스킬이 모두 적용되지만 시나 진화는 미적용되며 진화 스킬이 고유 스킬보다 먼저 발동할 시 소급 적용되지 않는다.
당연히 계승기에는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종마로서의 밸류도 낮은 편.
까다로운 조건이 없으며 고유기와 진화 스킬 모두 순위 조건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부분이 최근의 주자들과 다른 차별점이자 장점.
잔디와 선행으로만 출주하면 대부분의 스킬들이 불발 없이 레이스의 흐름에 따라 발동이 된다는 것이 고평가의 이유.
레이스 중반부터 롱 스퍼트를 걸고 종반 스퍼트에 맞춰 폭발적인 가속까지 가능하다.
최신 트렌드에 맞춰 깔끔하게 출시되었고 선행 주자로서 젠틸돈나가 펼치는 레이스 흐름과 유사하다는 점이 평가가 좋은 이유인 것 같다.
중거리에서 선행이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젠틸의 파트너로서 괜찮을 것 같은 느낌이지만 확실한 티어 픽인지는 조금 더 살펴봐야 할 것 같다.
다음 시나리오인 무인도에 들어갈 재화가 충분하다면 픽업에 진입해볼 것을 고민할 수 있을 정도의 밸류는 갖춘 선행 주자.
젠틸의 좋은 파트너이자 선행 주자로서 중장거리 구분 없이 좋은 평가를 받는 주자. 조금 더 생각이 필요하지만 일단 픽업에 들어갈 것 같음. 올페 패스를 가능하게 하는 이유 중 하나.
서포트 : 셀렉트 픽업

- 진입 : 패스
무인도에 어서오세요 -DESIGN YOUR ISLAND-

- 4.5주년 12월 13일 : 스틸 인 러브, 쓰루브 + 근스골
- 하이렌더 편성(스1 슽1 파1 근1 지1 + 더크)
- 5스핏 편성은 정상화
- 시나리오 난이도 : 쉬움
- 인플레가 크게 온 시나리오
10월 16일

주자

무인도 골드시티
- 각질 : 선행, 선입
- 마장 : 중장거리
- 현재 평가 : 애정픽
- 진입 : 패스
레이스 중간 지점에서 중위권에 있을 경우 짧은 시간 동안 속도가 다소 증가(0.25, 3초)
종반의 코너에서 경합할 경우 남은 거리 350m 지점에서 속도 상승(0.45, 3초)
용왕매진의 진화 스킬에 스킬 발동 시 중단에 있으면 지구력을 소모하지 않음이 조금 독특한 느낌.
중장거리로 출시되었지만 조건이 없기 때문에 마일에서도 뛸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중반이 강하지만 이를 받쳐줄 내장 가속이 없기 때문에 가속 구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유기에 종반 코너 경합이 있기 때문에 코너가 긴 마장에 출주할 수 있지만 이 부분으로 인한 제한이 많을 것으로 예상.
이쁘긴 진짜 이쁘다.
용왕 매진이 사쿠라 로렐의 완벽한 상위호환이며 신 스킬인 아지랑이도 중반에 더 힘을 실어줄 수 있다.
선입 사랑단이라면 고민해볼만 하지만 티어픽 주자는 아닌 느낌이라 다른 각질이거나 성능을 중시한다면 패스.
서포트

SSR 터커 브라인
- 타입 : 친구
- 레어 : 패스파인더(중반, 속도, 중장거리)
- 진입 : 풀돌
시나 인권으로서 파마모에겐 미안하지만 아쉽게도 터커가 더 중요한 픽업이 되었다.
외출 후 다음 턴 서포트들의 특기율이 증가하는 효과를 보유하고 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자동 육성 도입 후 삼여신과 같이 이전 시나에서 인자작을 하거나 이러한 이유로 밸류를 높게 생각하는 경우는 없다.
해당 무인도 시나에서도 자동 육성이 적용되고 스텟이나 스킬 pt 모두 인플레가 일어나면서 오히려 인자작은 무인도가 더 편할 수 있다.
따개들을 전부 보유하지 않는 이상 하이랜더 편성을 위해 터커 풀돌을 편성하고 렌탈을 하는 방향성이 옳다고 생각.

SSR 타마모 크로스
- 타입 : 파워
- 레어 : 신속(후반, 속도, 회복) + 진면목(중반, 중위권, 속도) / 유구주파(중반, 속도, 중장거리)
- 진입 : 풀돌
마지막 이벤트에서 어떠한 선택지를 고르더라도 레어 스킬 2개를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다.
신속은 고정이며 선택지에 따라 진면목과 유구주파 둘 중 하나를 받을 수 있다.
우정 트레이닝 성능이 뛰어나고 시나리오 링크 서포트로서 밸류가 높을 것으로 기대가 되었다.
무인도 초반 5개의 스피드 서포트를 편성하는 일명 5스핏이 핵심이 되면서 파마모를 굳이 가져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의문이 들기 시작.
물론 곧바로 5스핏은 정상화가 되고 하이렌더 편성이 되면서 파마모도 설 자리가 있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하이렌더 편성을 생각하면 파워는 1자리 밖에 없는 상황에서 오히려 변별력을 위해 파워 따개들에 대한 주목도가 더 커져버렸다.
스탯과 스킬 pt의 인플레 속에서 결국 모두가 비슷한 체급을 보유했다면 결국 따개용 파워 서포트들의 풀돌 유무가 중요하게 된 것.
보유한 스킬들의 밸류가 낮은 것은 아니나 많은 레어 스킬을 확보해야 하는 상황에서 낮은 힌트 레벨은 효율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
신속과 진면목의 밸류가 그정둔가 싶기도 하고 중거리는 파르당과 스태단츠, 장거리는 각질별 필수 스킬들이 있기 때문.
그래서 이쪽이 오히려 함정카드가 되고 터커에 대한 밸류가 더 높아져버린 상황.
정리하면 훈련 성능은 무인도와 시너지를 일으키면 뛰어나지만 스킬들의 밸류와 스킬 pt 비용이 단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 대풍식제의 파시노와 같은 범용 파워 서포트도 아니고 인플레가 워낙 심하다보니 고점을 위해 필요한 것도 아닌 상황.
거기다가 무인도 다음 시나에서도 활용할 수 있지조차 불투명한 상황이라 많이 어렵게 되었다.
세부적인 내용은 다시 살펴봐야겠지만 파시노 다음의 범용 파워 서포트.
10월 30일

주자

무인도 후진
- 각질 : 도주
- 마장 : 중거리
- 평가 :
- 진입 : 패스
· 고유기 : 초반의 후반부 전방에 있으면 속도 상승, 중거리 레이스의 경우 중반 직선에 한번 더 속도가 상승
· 초-중반에 어울리는 스킬들을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강력한 초반이 특징
· 중거리 전반에서 활약할 수 있는 도주마, 중거리 내에서는 거리불문 높은 범용성이 장점
· 초반 선두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중반에 고유기로 한번 더 힘을 받은 후 그대로 선두를 유지하는 것이 장점
· 말오스 중거리에서 도주 중심 편성을 구성할 경우 채용 가능
· 전반에 너무 특화되어 중반 후반 이후의 화력이 약하다.
· 중거리의 선행과 선입에게 잡아 먹힐 수 밖에 없는 낡은 구조
· 선두가 아니라면 고유기나 진화 스킬들이 낭비될 가능성이 높다.
· 확실한 티어픽도 아니며 대체 가능한 후보가 많기 때문에 애정픽이 아니라면 추천하지 않음.
서포트

SSR 메지로 라이언
- 타입 : 스태미나
- 스킬 : 숨겨진 투혼(선입, 중거리)
- 진입 : 패스
· 중거리 선입 전용 스태미나 서포트
· 선입 중거리용 신규 스킬 : 부단한 단련, 숨겨진 투혼
· 이벤트 1종류 : 레어스킬 확보 가능, 완주율에 도움
· 훈련 성능 한정 스태 샤커와 비슷한 성능, 스태미나가 아닌 근성 상승량 쪽이 더 높은 구조
· 명함 효율 : 스태미나 보너스를 제외한 대부분의 서포트 효과를 챙길 수 있음
· 무인도 시나리오 : 메지로 라이언 링크
· 보유한 스킬의 대부분이 중거리로 훨씬 더 뛰어난 서포트들이 많음
· 레어 스킬 1개 : 다른 스킬 선택지도 없으며 해당 픽업 시기에는 2개의 레어 스킬이 당연한 시기
· 스킬 pt 1 + 힌트 레벨 3
· 필요한 경우 렌탈
26년 11월 10일

주자

후사이치 판도라
- 각질 : 선행
- 마장 : 중거리
- 평가 :
- 진입 : 패스
· 고유기 : 전반 코너에서 좋은 위치에 있으면 발동, 2200m 코스의 경우 지속 시간이 증가
· 지속 시간이 길다는 장점을 활용, 한신 및 교토 2200m에서 초반 구간이 끝나자마자 발동
· 한신 및 교토 2200m에서 초반 구간이 끝나는 타이밍에 발동하는 것으로 역분사를 막으면서 속도를 올릴 수 있다.
· 다른 주자들이 속도를 올리기 어려운 구간에서 판도라는 효율적으로 앞으로 나아간 후 선두에 위치할 수 있다.
· 중반기의 효과량이 좋고 순위 조건도 상위 50%로 충족하기 쉬움, 고유기로 자리 잡은 좋은 위치를 유지하기 좋다.
· 종반에 발동하는 진화 스킬의 가속도 강력한 편, 종반 무작위 가속 중 조기 발동 가능 및 유효율이 높음
· 젠틸돈나, 크로노 제네시스와 비교하면 2200m 한정 강픽은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음.
· 종마로서 대체제도 많음(클로드, 수키온, 메카 하야히데, 초코봉, 네오 유니버스)
· 추천하지 않음
서포트 : 셀렉트 픽업

- 진입 : 패스
11월 19일

주자

수영복 크라운
- 각질 : 선입
- 마장 : 중거리
- 평가 :
- 진입 : 패스
· 고유기 : 선입 각질로 출전 시 중반의 전반에 추월할 경우 주행 속도(0.45)가 상승, 지속시간이 짧은 편(4초)
· 순위 조건이 없기 때문에 레이스의 전개나 각질 밸런스로 인한 불안정한 마장 환경에 상관 없이 고유기 발동이 가능
· 중거리 레이스의 경우 주행 속도 상승량이 증가하는 추가 효과(0.55)
· 중반기는 네오 유니버스, 정글 포켓의 고유기와 견주는 고밸류로 중반의 전반에 발동하는 중반기는 희귀하다.
· 지속적인 추월을 통해서 우위를 점하는 컨셉, 모두 추월과 추격으로 스킬들로 구성
· 러브즈 온리 유, 스틸 인 러브, 수이신, 정글 포켓, 네오 유니버스, 메사이아와 같은 중거리 선입 주자가 많음
· 후방 각질이 적은 경우 추격 조건을 충족하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안정감이 떨어진다.
· 고유기가 포지션 킵 구간에서 발동하는 것으로 역분사 가능성이 존재
· 가속기 보유를 위한 서포트 카드 채용 필수

수영복 그랑
- 각질 : 선행
- 마장 : 장거리
- 평가 : 장거리 선행 1티어 주자
- 진입 : 추천
· 고유기 : 장거리 레이스의 중간 부근에서 중위권에 있으면 발동, 속도 및 회복을 갖춘 복합기
· 고유기의 효과량만을 놓고 보면 고유 스킬 2개 분량, 순위 조건이 널널하며 발동률이 높은 것으로 밸런스를 잡음
· 3000m 미만 장거리 레이스의 경우 속도만 상승하는 단일 스킬로 변경, 2500m(아리마) 특화로 활용 가능
· 수그랑이 보유한 쇼다운은 장거리 선행용 '육박하는 그림자'
· 도주와 함께 채용할 경우 매우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며 장거리 챔미를 비롯한 말오스에서도 고티어에 위치할 수 있는 주자.
· 괴물을 달아준다면 쇼다운의 진화 스킬인 평소의 내가 아니니까!, 단호하게, 광명으로 이어지는 고화력은 막을 수 없다.
· 용기의 한 걸음, 단호하게, 광명은 픽업 시점에서 수그랑만이 보유한 스킬로 종마로서 인자작의 활용가치가 높음
· 수영복 승부복 이벤트 + 공용 이벤트로 육성 시 최대 2회의 수완가 획득의 기회가 존재.
· 레이스 중반에 1위를 할 경우 고유기가 발동되지 않음
· 고유기의 안정적인 발동을 위한 도주 채용이 강제되지만 장거리에서의 도주 밸류를 생각하면 단점이 되지 않음
· 수그랑만이 보유한 스킬을 인자로 확보하기 위해 인자작을 할 경우 마일 적성이 G라는 점이 아쉬움
우선 장거리 대회의 횟수가 극단적으로 적다는 부분에 주목을 하자.
앞서 픽업을 어느정도 따라갔다가면 장거리 도주 주자인 빙그레우스, 클파머, 할마야를 보유하고 있을 것.
셋 중 하나가 없다면 수그랑을 가져와서 2도주 1선행을 추천하지만 3도주 주자들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면 고민을 해봐야 한다.
물론 도주를 위한 서포트들이 낡아가고 있고 늦지 않은 시점에 2레어 스킬을 보유한 스피드 서포트가 나올 것을 예상하고 있다.
반대편의 수라운이 함정까지는 아니지만 젠틸+크제나 이후 픽업되는 스틸 인 러브를 생각하고 있다면 함정픽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수키온과 수그랑을 참는다? 님 성인군자임? 게임에 애정이 없으신가? 성능충이세요?
극도의 성능충으로서는 가져온다면 4.5주년 3성 선택권으로 가져올 것 같다.
아 수맥퀸 생각나서 아련하네...
서포트

SSR 두라멘테
- 타입 : 스태미나
- 스킬 : 비상하는 다리(종반, 추입) + 잔영(중반, 추입)
- 진입 : 패스
· 추입 전용 스태미나 서포트
· 잔영은 스태 두라만이 보유한 유일한 추입 스킬
· 거리 조건 없이 추입 조건만이 붙어 있는 스킬들을 다수 보유
· 가성비 : 명함으로 고유 보너스 및 모든 능력치 보너스 확보 가능, 트레이닝 효과 증가 수치 10%
· 추입의 엑조디아 중 한 피스가 될 수 있을 것
· 추입 특화
· 스태미나 서포트이지만 레어 회복기가 없다는 부분은 장거리에서 채용하지 않을 이유가 될 수 있음
· 스킬 pt 1
· 비상하는 다리의 순위 조건(5위-12위)을 생각하면 장거리 말오스에서 활용되기 어려움
· 장거리에서의 도주와 선행을 생각하면 추입 입지는 선입보다도 강하지는 않음
· 중거리에서 활용하기에는 해당 픽업 시기에는 스태 샤커를 대체할 범용 스태 서포트가 조금씩 언급될 시기

SSR 윈 바리아시옹
- 타입 : 지능
- 스킬 : 내적 체험(최종 코너, 장거리) + 에너제틱(중반, 장거리)
- 진입 : 패스
· 장거리 전용 지능 서포트
· 내적 체험과 에너제틱 모두 각질 불문 모두 활용 가능한 레어 스킬
· 에너제틱은 능바리만이 보유한 유일한 장거리 스킬
· 에너제틱은 중반의 전반에 속도 상승 및 지구력 회복이 가능한 스킬
· 순위 및 각질 조건을 요구하지 않는 장거리 스킬들을 다수 보유 및 힌트 레벨 4
· 스킬 pt 2
· 픽업 직후 12회차 말오스에서 활약 가능
· 장거리 특화
· 픽업 시기인 무인도에서는 2지 편성으로 범용 + 각질이 가능하지만 이후 1지 편성으로 돌아올 경우를 고려할 것
· 능스카, 능카페, 능이신과 비교할 경우 우선순위는 떨어진다.
· 초기 우정도 증가 효과가 3돌부터 부여된 부분은 조금 아쉽다.
진입하기에는 픽업 상대가 추입 원툴이기 때문에 쉽지 않다.
우선은 내적 체험과 에너제틱 모두 속도기라는 부분과 가속에 대한 생각을 하면 망설여진다.
능카페가 생각났지만 무아몽중의 밸류를 생각하면 그정도로 고민할 대상은 아니라고 생각.
앞서 언급했듯 가속 내장 주자를 활용하거나 다른 방향으로 가속을 챙길 수 있다면 빌리는 방향으로 생각해보자.
들어가야함. 이거 나중에 수정해야 할 듯.
26년 12월 03일

주자

수영복 비블로스
- 각질 : 선입
- 마장 : 중거리
- 평가 : 교토 2000m 추화상 특화 주자
- 진입 : 패스
· 고유기 : 레이스 후반 제 3코너 중위권에 있을 경우 속도 상승, 2000m 레이스에서 스킬 발동 지점이 오르막일 경우 추가 효과
· 고유기는 교토 2000m에서 확정적으로 접속 가능
· 긴 지속 시간으로 순위를 올려가며 파워를 끌어올릴 수 있다.
· 천리길의 진화 스킬은 다른 진화 스킬들과 비교하면 긴 지속 시간을 가지고 있으며 화력이 강한 편.
· 뛰어 내려가기는 교토 2000m에서 100% 유효한 강력한 가속기
· 대회 : 무인도 - 5회차 CLASSIC
· 추화상 특화
· 외곽 사출의 가능성, 순위 조건의 까다로움
· 수완가가 아닌 애교 이벤트
이후 픽업인 스틸 인 러브는 러브즈 온리 유와 함께 거리 불문 중거리 선입 강픽으로 꼽히며 추화상 특화 주자.
새로운 옷갈 임에도 불구하고 성능적으로 비교되는 대상이 2년전 실장 된 가을 카와카미 프린세스.
유사한 승리 플랜을 갖춘 주자를 사용하고 싶다면 총대장 스페와 같이 메인 스토리 2부 보상으로 획득 가능한 신의상 크래프트를 추천.
서포트 : 셀렉트 픽업

- 진입 : 패스
능택트가 생각보다 빠르게 셀렉트 픽업에 들어왔다.
하지만 다음 픽업인 근스골이 근올페 다음 범용 근성 서포트라고 평가를 받기 때문에 들어가기가 애매하다.
복귀 유저가 쓰아이와 함께 선입을 선택했다면 가져올만한 정도.
12월 13일

- 4.5주년
주자

스틸 인 러브
- 각질 : 선입
- 마장 : 중거리
- 평가 : 추화상 특화 주자, 중거리 선입 1티어 주자
- 진입 : 추천
· 고유기 1 : 남은 거리 300m 지점에서 중위권 그룹에 있을 경우 속도가 많이 상승(0.45)
· 고유기 2 : 중거리 레이스에서 '충동' 스킬이 발동했다면 레이스 종반 코너에서 가속력이 상승(0.4)
· 1은 순위 조건이 있지만 속도 상승량이 다른 고유기에 비해 많고, 2는 발동 가능 레이스를 제한하지만 순위 조건 없는 종반 시작 가속기.
· 충동 : 선입, 잔디 레이스의 경우 기초 능력 상승 패시브, 모든 진화 스킬이 충동이 발동한 상태여야 발동.
· 고유기 진화 스킬에 순위 조건이 없음 + 성능 및 발동 위치가 우수함, 안정적인 고화력.
· 압도적인 성능으로 단점을 찍어 누름, 픽업 당시의 일섭 메타에서 가장 고밸류의 주자.
· 계승기로서 순위 조건이 없으며 발동 위치가 좋고 효과량도 강력한 종반 속도기를 갖춘 종마 역할 가능
· 수완가 및 애교 이벤트 보유.
· 스피드 패시브 2종
· 쓰스틸 채용 불가
· 중거리 선입 주자가 강제된다.
· 나쁘지 않지만 계승기로서 적용되는 것이 종반 속도기인 고유기 1이라는 것이 아쉽다.
· 충동의 스킬 pt 비용, 성능(모든 능력치 +20)에 비해 고포인트(320pt)
· 외곽 사출 가능
말알못이지만 이런 저런 후기나 글들을 살펴보면 중거리는 해당 시점에서 선행과 선입으로 양분되어 있다고 보는 것이 좋을 것.
3.5주년의 젠틸돈나와 그 파트너인 크로노 제네시스가 대도주 견인을 끌고 선행으로서 빠르게 나아가거나.
네오 유니버스와 정글 포켓과 같은 순위 조건이 없는 메커니즘을 가진 상위호환이라고 할 수 있는 러브즈 온리 유와 스틸 인 러브의 선입.
무소과금 입장에서는 젠틸을 가져와서 크제는 건너뛰고 럽온유와 스틸인을 가져오는게 가장 깔끔할 것 같음.
젠틸이 생각보다 오랫동안 활약하는 느낌이지만 미래시를 계산해보면 파트너까지 챙겨주기에는 쉽지 않을 것 같다.
여기에 해당 타이밍에 선입을 위한 쓰루브가 출시 된 것도 중거리는 선입쪽으로 무게를 실어주는게 맞는 것 같다.
서포트

SSR 어드마이어 그루브
- 타입 : 스피드
- 스킬 : 천부적인 재능(가속, 선입, 중거리) + 재색 겸비(속도, 중거리)
- 진입 : 선입 / 패스
· 중거리 선입 특화 스피드 서포트
· 종반의 1/4에 발동하는 가속기와 네버 기브 업과 동등한 중반 속도기를 내장
· 픽업 시점에서 훈련 성능은 쓰아이와 비슷하지만 중거리라면 대체제가 되거나 2스 편성에서 활용될 수 있다.
· 밸류 좋은 스킬을 내장하고 있고 획득이 제한된 일반 스킬들도 보유하고 있다.
· 무료 100연차
· 범용성
· 스피드 서포트의 인플레이션을 생각하면 실 사용은 2-3회로 예상, 그다지 많지 않을 것.
· 레어 스킬들의 발동 조건
중거리 선입에게 필수이지만 픽업 시점이 중거리 챔미가 3연타로 진행되면서 마지막 추화상 챔미를 앞에 두고 있다.
물론 대회 자체가 중거리가 워낙 많지만 말오스에서의 선입 입지를 생각하면 결국 사용처는 챔미가 될 것.
유통 기한은 중거리 대회가 있는 한 어느정도 길게 가져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질적인 사용 횟수가 많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된다.
스틸 인 러브에서 이야기 했듯이 중거리는 우선 선행과 선입으로 양분된 느낌.
중반까지 견인해줄 대도주까지 깎아야 하는 선행보다는 순위 조건도 없고 고밸류 서포트를 편성하면 어느정도 따라갈 수 있는 선입이 편할 것.
더비 챔미에서 정글 포켓을 보면서 사이게 이 악독한 놈들이라고 진저리를 쳤지만 1착의 확률을 높이기 위한다면 특화 주자를 가져가야 한다.
시-불 그렇다고 젠틸, 크제, 럽온유, 스틸인을 어떻게 다 들어가냐... 중거리는 확실히 주자를 정해야 할 듯.
오히려 이렇게 되면 능택트의 밸류가 높아질 것 같다.
그런데 여기에는 또 무료 100연차가 붙어 있고 능택트는 깡 주얼을 박아야 하는데...
또 쓰루브의 더블 픽업 대상이 근스골이기 때문에 안들어가기도 애매한 상황.
아 모르겠다.

SSR 스테이 골드
- 타입 : 근성
- 스킬 : 네버 기브 업(중반 속도) + 호기심(중반, 속도) / 자유분방(초중반 속도, 중거리)
- 진입 : 추천
· 범용 근성 서포트
· 근올페를 완벽하게 대체하는 범용 서포트
· 네버 기브 업은 확정적, 선택에 따라서 중반 속도기 또는 중거리 초반기로 범용성이 뛰어남
· 전각질 무관하게 사용할 수 있는 범용성 높은 일반 스킬들.
· 근성 서포트 최초의 특기율 100
· 아쉬운 힌트 레벨, 최대 3레벨
· 서포트의 타입이 3종류 이상이 되면 성능이 떨어진다
· 풀돌을 하더라도 레이스 보너스 5%
근올페의 성능을 그대로 이어 받는 근스골.
범용 근성 서포트가 나올 것을 예상했지만 스테이 골드가 받을 줄은 몰랐다는 글을 봤던 기억이 떠오른다.
근올페 출시가 25년 6월 14일, 근스골이 26년 12월 13일로 예정되어 있다.
자그마치 547일, 1년 6개월. 아 물론 중간에 근파인이나 근후지에 들어갔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아무튼 이 기간 동안 근성 서포트를 들어가지 않았다면 근라라와 함께 처절하게 굴렀거나 렌탈을 했거나.
U.A.F.는 어떻게 비볐고, 메카 우마도 3스 2슽이니까 패스해도 대풍식제, 트윙클, 무인도까지 어떻게 버틴겁니까?
쉬셨다고요? 그럼 할 말이 없지만... 아무튼 이제 근성 서포트 풀을 생각하면 고민 없이 들어갈 때가 되었다.
12월 18일

주자

가을 케이에스 미라클
- 각질 : 선행
- 마장 : 단거리
- 평가 : 팀레용 버퍼
- 진입 : 패스
· 고유기 : 레이스 중반 중위권 그룹에서 2초 이상 옆이 가로막혔을 경우 라스트 스퍼트 중에 속도가 상승(0.35), 단거리에서 추가 효과
· 번쩍이는 전광의 진화 스킬은 단거리에서 아군 전체를 강화할 수 있는 버프로 발동 위치가 나쁘지 않음.
· 중반과 종반이 강력하며 성능 자체도 준수하기 때문에 3에이스로서 챔미 및 말오스에서 활약할 수 있다.
· 고유기와 진화 스킬의 발동 조건에 순위 조건이 없음
· 에이스로서의 승률은 원본이 더 높음
· 승부복 이벤트의 낮은 밸류
· 원본과 달리 치열한 승부가 아닌 정면 승부만 내장
· 크게 영향은 없지만 근케이, 파케이를 통한 치열한 승부나 스프린트 터보 확보 불가
뉴절먹이나 스텝업, 선택권으로 마땅히 가져올 주자가 없을 경우 고민할 정도.
팀레에서는 쓸 수 있지만 단거리 말오스에서는 복승률이 중요한 만큼 원본이 있다면 원본을 내보낼 것 같다.
단거리 챔미에서는 채용해볼만하다고 생각하지만 이를 위해서 픽업에 들어갈 정도는 아니다.

가을 히시 미라클
- 각질 : 선입
- 마장 : 중거리
- 평가 :
- 진입 : 패스
· 고유기 : 중반에 추격하는 상황이면 주행 속도 상승 이후 종반 최종 코너 후반부에 중위권 그룹 이후에 있으면 속도 상승
· 종반에 발동하는 속도 상승 효과로 인하여 장거리는 불발될 확률이 높고, 단거리와 마일에서는 무효 판정, 그래서 중거리에서 사용.
· 종반 시작이 내리막인 마장에서 종반 가속으로 유지할 수 있으며 해당 마장이 타카라즈카 기념, 엘리자베스배, 추화상
· 중반부 발동 조건이 상당히 여유로운 편
· 중거리 선입에는 더 뛰어난 주자들이 많음
· 고유기의 효과 2개가 모두 발동하지 않으면 화력이 줄어든다.
· 고유기와 진화 스킬의 발동 조건이 후방 각질이 많은 환경에서는 불발하기 쉽다.
대체제가 많아도 너무 많음.
서포트

SSR 칼스톤 라이트 오
- 타입 : 스피드
- 스킬 : 의기충천(종반 속도, 단거리) + 문답무용(중반, 속도, 단거리)
- 진입 : 패스
· 단거리 전용 지능 서포트
· 단거리 앞각질용 일반 스킬들의 밸류가 좋다.
· 1스 편성에 어울리는 스피드에 특화된 훈련 성능
· 가성비 : 명함 밸류가 다른 스피드 서포트와 비교하면 굉장히 높은 편
· 단거리 특화
· 파워 보너스가 없음
· 근케이, 파루비와 같이 명함 따개가 가능하다는 것, 3돌-풀돌 권장.
· 스킬 pt 1
필요하면 빌리자.

SSR 듀렌달
- 타입 : 지능
- 스킬 : 월영일섬(직선, 속도, 추입) + 전광석화(종반, 가속, 단거리/마일) / 즉단즉결(라스트 스퍼트, 속도, 추입)
- 진입 : 패스
· 추입 전용 지능 서포트
· 픽업 시점에서 모든 지능 서포트 중에서 가장 성능이 뛰어나다.
· 가성비 : 명함부터 일반 SSR 지능 서포트 풀돌 수준의 성능
· 뛰어난 범용성
· 듀렌달 전용의 히트 업을 포함한 내장한 일반 스킬들의 밸류가 좋다.
· 듀렌달 육성 편성 불가
· 해당 서포트를 활용할 수 있는 추입 주자가 적음(픽업 시점에서는 그란 알레그리아를 추입으로 개조)
· 월영일섬의 고비용 낮은 밸류
· 그냥 무난한 추입 스킬 2개를 확보하는 것은 특별함이 없다.
추입 사랑단도 그냥 듀랜달 내보낼 것 같다.
12월 29일

주자

에스푸아르 시티
- 각질 : 도주 / 선행
- 마장 : 더트 / 마일
- 평가 : 더트 마일 1티어 주자
- 진입 : 패스
· 고유기 : 도주 / 선행으로 출전한 경우 레이스 종반 코너에서 주행 속도가 상승, 더트 레이스의 경우 추가효과(0.35 / 0.1)
· 더트 한정 하이볼티지, 치열한 승부보다 더 강력한 가속기 + 더트 한정 떡타산과 같은 효과의 고유기를 순위 조건 없이 발사.
· 지구력 소모 패널티가 있지만 강력한 중반기, 제3 코너 속도기가 생각보다 강력하다.
· 승부복 이벤트를 통한 수완가 확보 가능
· 스마트 팔콘에 비해 초반-중반이 약함 = 초반 싸움에 취약함
· 지구력 감소 패널티 스킬이 2개인 점은 중거리에서 도주로 활용하기에는 위치 경쟁과 흥분으로 인한 불안정성이 존재.
· 마일의 경우 초-중반을 채우기 위한 스킬 구성으로 인하여 지구력 부족의 가능성을 염두하여 계승기와 스킬 확보를 고려해야 할 것
중거리는 단점에 적어둔 것처럼 지구력 감소 패널티 스킬이 2개인 점이 불안정하게 만들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 것 같다.
일달은 더트 마일 주자로서는 티어가 꽤 높은 편이라고 생각되지만 도주 서포트들이 낡았다는 부분이 조금 마음에 걸린다.
하볼, 치승보다 더 강력한 가속기와 고유기가 떡타산과 비교된다면 말오스에서는 확실한 주자, 챔미에서도 주목도가 높다고 생각.
스틸 인 러브 이후로 짧지 않은 시간에 들어가야 하는게 조금 부담스럽긴 하지만 가져올만한 주자라고 생각 중.
하지만 역시 더트 마일 한정 주자라는 점은 현 시점에서는 진입을 패스하게 만든다.
서포트

SSR 다이이치 루비
- 타입 : 근성
- 스킬 : 지보의 반짝임(중반, 속도, 선입, 단거리)
- 진입 : 패스
· 단거리 선입 전용 근성 서포트
· 훈련 성능은 근스골보다 더 강력함.
· 단거리 선입을 위한 가속기를 포함해서 밸류 좋은 일반 스킬들을 많이 내장
· 단거리 선입만 사용이 가능하지만 강력하면서 순위 조건도 여유로운 레어 스킬
· 명함 가성비
· 이벤트 1종류 : 레어스킬 확보 가능, 완주율에 도움
· 범용성
· 말오스까지 고려해도 사용 횟수는 1회이거나 사용되지 않거나
· 세 종류 이하의 서포트가 편성되는 시나리오의 경우 고유 효과 발동 불가
필요에 따라 빌리도록 하자.
너무 한정적이고 단거리 선입에 대한 입지가 조금 불안정하다고 생각.
파루비와 마찬가지로 명함 가성비로 나왔지만 전광석화와 달리 지보의 반짝임은 필수적인 스킬은 아님
2027년
01월 08일 : 빌리브 / 셀렉트 픽업

주자

빌리브
- 각질 : 선행
- 마장 : 단거리
- 평가 :
- 진입 : 패스
· 고유기 : 선행 각질로 출전한 경우 종반 돌입 시 전방에 있으면 주행 속도가 약간 상승(5초, 0.15)
· 단거리 레이스의 경우 추가 효과, 고유기가 골인할 때까지 고유기가 지속.
· 종반 구간 전체를 일정한 속도로 가정하고 계산할 경우 변수까지 종합해서 대략 13초 내외의 기본 지속 시간을 보유
· 다른 선행으로 대체 가능한 고유기의 출력
· 종마로서의 실용성도 낮음
단거리 선행이 필요하다면 앞서 픽업된 가을 케이에스 미라클이 훨씬 더 뚜렷한 역할과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서포트 : 셀렉트 픽업

- 진입 : 패스
곧 새로운 시나리오가 찾아온다.
01월 18일 : 할보노, 할마블 / 근후지, 쓰이신

주자

할로윈 히시 아케보노
- 각질 : 선행
- 마장 : 단거리 / 마일
- 평가 :
- 진입 : 패스
· 고유기 : 레이스 초반의 후반 무작위 지점에서 좋은 위치에 있을 경우 발동, 단거리 및 마일 레이스의 경우 속도 상승량이 증가
· 초반의 후반에 발동하는 고유기가 강력하며 역분사를 막으면서 좋은 위치를 유지할 수 있다.
· 치열한 승부의 진화 스킬인 채워져라☆펌프킨 파워!의 가속 밸류가 굉장히 높다.
· 고유기의 발동 조건(상위 20-50%)를 생각하면 선두일 경우 고유기가 발동하지 않음 = 도주 채용 강제
· 강력한 중반기로 인한 가속기의 순위 조건을 벗어날 가능성
· 종반 속도 부족으로 인한 뒷 각질에게 추월 가능성이 높음
초반, 중반, 종반의 밸런스가 어느정도 갖춰있지만 그 말은 또 특출한 부분은 종반 가속의 강력함 밖에 없다는 것.
이후 챔미에서 어느정도 활약할 가능성은 있지만 단거리나 마일 쪽의 선행은 꽤 쟁쟁한 주자들이 아직 살아있는 느낌.
우선은 좀 더 지켜보겠지만 새로운 시나리오를 기다리고 싶다.

할로윈 마블러스 선데이
- 각질 : 선입
- 마장 : 중거리, 장거리
- 평가 :
- 진입 : 패스
· 고유기 : 종반의 최종 코너, 중위권 그룹, 근처 주자 1인 이상, 최종 직선 속도(0.35), 컨디션 최상일 경우 추가 효과(주행 속도 0.15)
· 루미네션스의 진화 스킬은 강력한 현속기로 강화
· 2200m 이상에서 필수 패시브라고 평가받는 기린아 내장 및 진화 스킬
· 까다로운 조건들을 모두 만족한다면 고유기의 성능이 강력한 편
· 전력을 내기 위해서는 컨디션 최상, 날씨 맑음, 경기장 상태 양호를 요구.
· 스킬들의 까다로운 조건들을 만족시켜야 할 만큼 강력한 주자는 아님.
원본의 승부복보다는 잘 어울리는 옷갈을 받은 마블러스.
하지만 냉철한 성능충의 입장에서는 원본은 그래도 계승기로서의 종마 가치는 높은데 옷갈은 왜 이렇게 낸건지 알 수 없다.
서포트

SSR 후지 키세키
- 타입 : 근성
- 스킬 : 불발의 기개(중반, 속도, 선행, 마일)
- 진입 : 패스
· 마일 선행 전용 근성 서포트
· 근후지보다 특화 범위가 좁아졌지만 성능은 근소하게 우세.
· 내장된 일반 스킬의 밸류가 좋다.
· 이벤트 1종류 : 레어스킬 확보 가능, 완주율에 도움
· 근소하게 우세면 굳이 쓸 이유가 있나?
· 그래도 근루비보다는 사용 가능 횟수가 많을 것.
따개 또는 인자작용 근성 서포트.
마일 그리고 선행을 위해서 픽업에 들어가는 것은 썩 내키지 않는다.

SSR 에이신 플래시
- 타입 : 스피드
- 스킬 : 천릿길(중반, 속도, 선입) + 아지랑이(중반, 속도, 선입)
- 진입 : 패스
· 선입 특화 스피드 서포트
· 픽업 기준 쓰루브(2.19), 쓰아이(2.19)보다 더 높은 성능(2.33)
· 중거리 선입 한정인 쓰루브와 달리 거리 조건이 없는 선입 스피드 서포트.
· 특별한 보상 : 연속 이벤트에서 아래 선택지를 선택하면 육성 시나리오 스킬 획득(진수·속, 앞만 바라보며, 기라성 lv.5)
· 명함 가성비 : 특별한 보상은 명함으로도 획득이 가능하기 때문에 인자작을 위한 용도로 활용 가능
· 스킬 pt 1 : 아쉽지만 다른 효과들을 생각하면 1.5 정도로 평가 받음
· 쓰루브와 달리 무료 연차가 없기 때문에 깡 주얼로 들어가야 함
· 거리 조건이 없는 만큼 무색무취의 느낌이 나는 레어 스킬
성능적으로는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또 실사용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맹신하긴 어렵다.
무료 연차가 있더라도 들어가기 망설여지는 쓰루브와 훈련 성능 하나만 보기에는 레어 스킬 밸류가 아쉬운 쓰이신 mk2가 되겠다.
쓰루브, 쓰이신을 보니 오히려 능텍트를 들어가고 이 둘을 렌탈하는 방향성이 맞는 것 같다.
일단 크게 매력적이지 않음.
01월 29일 : 할조던 / 스태 부케

주자

할로윈 토센 조던
- 각질 : 선행
- 마장 : 중거리
- 평가 :
- 진입 : 패스
· 고유기 : 중장거리 레이스의 중반 이후 내리막에서 중위권 그룹에 있으면 내리막이 끝난 뒤 발동, 속도+가속 복합기
· 속도 상승량(0.15), 가속 상승량(0.05)로 모두 일반적인 복합기보다는 수치가 낮지만 지속시간(7초)이 길다.
· 스킬 효과 적용 중 발동하는 스킬 개수에 따라 가속력 상승량이 증가되는 추가 효과(최대 3회, 최대 0.2)
· 결정적인 한 수의 진화 스킬이 강력하기 때문에 적용되는 마장(도쿄 2000m, 2400m)에서 활약할 가능성
· 대체제가 많다.
· 결정적인 한 수가 무효인 중거리에서는 활약할 수 없음
· 고유기가 내리막 종료에 발동 : 교토와 한신 중거리에서 종반 접속 불가, 내리막 종료가 늦으면 효과가 감소
· 선행의 경우 중위권 조건과 4마신 조건등을 충족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선입은 운용이 강제 될 수 있음
· 픽업 직후 중-장거리 대회가 없음
아쉽다.
원본 얼굴도 보기 어려운데 옷갈마저 얼굴보기 힘들어질 에정.
서포트

SSR 카렌 부케도르
- 타입 : 스태미나
- 스킬 : 원호의 마에스트로(코너, 회복) + 개화(중반, 속도, 선행)
- 진입 : 패스
· 중장거리 선행 특화 스태미나 서포트
· 원호의 마에스트로는 무난한 회복기
· 개화는 중장거리 선행이 사용하기 좋은 중반기, 조건을 만족할 경우 추가 효과로 강화
· 명함 가성비
· 훈련 성능이 특출나지는 않음 : 스태 샤커와 비슷한 성능
· 선행 특화
· 스킬 pt 1
· 픽업 시점 연쇄 반응과 호전일식 확보 난이도가 낮은 이상 원호의 마에스트로는 선호 되지 않는 회복 스킬
새로운 시나리오 직전 픽업된 것에 비해 훈련 성능은 아쉽고 레어 스킬은 그냥 무난하다.
범용 스태 서포트인 스태 샤커도 출시한지 오래되었기 때문에 교체될 시기도 찾아온다.
02월 06일 : 단츠 플레임

주자

단츠 플레임
- 각질 : 선행
- 마장 : 중거리
- 평가 :
- 진입 : 패스
· 고유기 : 중반(50-55%)에서 좋은 위치(20-50%)에 있으면 속도 상승(0.35) + 중거리 레이스(0.4)
· 중반 속도기를 활용한 중반력 보충
· 종반 접속률이 높은 진화 스킬
· 종반의 전반 무작위 가속+현속기
· 걸출한 중거리 후보들이 너무 많음
· 종반의 전반에 무작위 가속의 낮은 유효율로 인한 화력 저하
· 중반에 선두라면 고유기가 발동하지 않기 때문에 대도주 편성이 필수
중거리는 유니-포켓에서 럽온유-스틸인으로 세대교체가 된 선입이 확실히 강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젠틸-크제의 선행 조합은 여전히 강력하지만 대도주 견인차를 필요로 한다는 점에서 확실한 승리 플랜이 될 수 있는가에 의구심이 든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거리 선행 주자로서 단츠 플레임은 밸런스는 나쁘지 않지만 뛰어나지는 않은데 대도주 편성을 하면서까지 내보낼거면 젠틸과 크제를 내보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오래 기다린 만큼 그래도 티어권에는 들어갔으면 했지만 원본마의 커리어를 생각하면 너무 과한 성능을 주기에는 어렵다고 판단한 모양.
서포트 : 셀렉트 픽업

- 진입 : 패스
너무 많은 세월이 지난 서포트들이 대부분.
극락♪ 유코마 온천향

시나리오 평가가 그다지 좋지 않음.
02월 17일 : 온천 트랜센드 / 쓰이오, 호시나 키요코

주자

온천 트레센드
- 각질 : 도주
- 마장 : 더트 - 마일 / 중거리
- 평가 :
- 진입 : 진입
· 고유기 : 더트 레이스 초반의 후반부에 속도 상승 + 중반에서 다른 우마무스메가 2초 이상 따라 붙으면 주행 속도 상승
· 초반기는 0.45, 3초이며 중반기는 0.25, 5초로 초중반의 선두 싸움과 추격을 뿌려치며 앞서나가기 좋다.
· 고유기의 발동 타이밍이 다른 속도기들과 비교하면 빠른 편.
· 용장 활발 : 제 3코너 속도기, 종반 접속률이 높음 + 가속 중 발동해도 안정적
· 유코마 온천향 시나리오 링크
· 수완가 내장
· 13회차 리그 오브 히어로스 : 티어권 주자
· 현 시점에서 더트 주자들이 제법 많아졌다 : 수홋코, 퍼레이드 팔콘, 에스푸아르 시티
· 용장 활발이 접속 불발의 경우 화력이 떨어진다.
· 선행으로 출주할 경우 고유기 발동이 어렵다.
트에서 강력한 주자 하나가 더 등장. 챔미에서도 쓸 수 있지만 고유기의 발동 조건을 생각하면 도주로 내보낼 수 밖에 없고 단점에 적어둔 것처럼 선행으로 출주할 경우 고유기가 불발될 확률이 있다. 말오스는 도주 강세이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지만 더트 챔미의 경우 선행이 중심이 되어 메타를 이끌어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를 생각한다면 수홋코, 에스푸아르 시티, 퍼레이드 팔콘에 비해 우선 순위는 떨어진다. 하지만 유코마 온천향 시나리오 링크 말딸로 직후 진행되는 13회차 더트 말오스를 생각하면 픽업에 들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서포트

SSR 호시노 키요코
- 타입 : 친구
- 스킬 : 먼저 갑니다!(범용, 속도)
- 진입 : 풀돌 > SSR 명함
· 시나리오 기믹인 입욕권 획득량이 대폭 증가
· 명함 효율 : 입욕권 및 초회복과 같은 기본적인 기능은 SSR로 사용 가능
· 유코마 온천향을 제외한 시나리오에서 사용하기가 어렵다.
· 위의 이유로 유통기한은 4개월
시나리오 링크 친구 서포트. 링크 보너스는 굴착 완료 시, 여름 합숙 직전, 최종 목욕회에서 받을 수 있는 입욕권의 개수를 늘려주며 SSR 서포트의 링크 효과가 크기 때문에 R 풀돌로 비비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한계돌파 횟수에는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명함 가성비는 가능하다. 외출 이벤트가 온천향 시나리오의 고유 시스템과 연동을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시나리오에서 사용하기가 어렵다. 각 이벤트에서 입욕권을 받을 수 있지만 3번째를 제외한 외출 이벤트에서는 자체적인 체력 회복은 제공되지 않는다.
다른 시나리오 링크 서포트와 비교했을 경우 체력 소비 경감의 수치가 굉장히 높다. 스탯 보너스는 없지만 순수 성능과 범용성으로는 친구 서포트들 중에서는 가장 밸류가 높다는 평가.
우선 온천향 시나리오의 평가가 좋지 않다. 기존에 나온 시나리오들의 단점을 합쳤다는 평가도 있고 최적화 루트가 존재하기 때문에 2턴 이상 늦어질 경우 빠른 도축을 하는 경우가 많다. 초회복의 규칙성이나 굴삭력을 높이기 위한 사전 지식을 알아둬야 하는 것도 많다는 것은 무지성으로 우트만 누르는 단순한 시나리오가 아닌 U.A.F.와 같은 육성의 피로감을 느낄 수 있는 시나리오라는 것. 대풍식제의 야채 조절을 주니어부터 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더블 픽업의 쓰이오가 선행용 스피드로 나왔기 때문에 시나리오를 패스하는 경우도 고려하고 있다. 대풍식제를 하면서 느꼈는데 너무 오래 게임을 붙잡고 있지 말고 그냥 4개월 쉬는 것도 게임을 길게 하기 위한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 물론 게임을 완전히 접는다는 위험성도 있지만 고점을 보지 못하니까 이게 내가 게임을 못하는건가? 라는 생각을 많이 들게 함.

SSR 토카이 테이오
- 타입 : 스피드
- 스킬 : 용솟음치는 기백(초중반, 선행, 속도) + 정정당당(라스트 스퍼트, 속도, 선행) / 꿈의 무대로(종반 전반, 가속, 선행, 중거리)
- 진입 : 패스
· 컨디션 효과 증가 100% + 힌트 발생률 증가 100%, 우정 보너스 35%, 특기율 증가 100, 초기 스킬 pt 증가 60, 레스보 10%
· 스킬 pt 2 : 우정도에 따른 조건부 고유 보너스에 붙음
· 용솟음치는 기백 : 선행용 '톱 러너'가 확정적 + 종반 속도기인 정정당당과 종반 가속기인 꿈의 무대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음
· 내장된 선행 스킬 12종의 밸류 + 힌트 Lv.5
· 무료 80연차
· 선행 특화
· 빈약한 능력치 보너스 : 스피드 및 파워 보너스 전무
· 풀돌 강제 : 3돌로 운용은 가능하나 힌트 발생율이 50%
풀돌의 경우 힌트 발생율이 100%, 3돌의 경우 50%로 떨어지게 되니 풀돌은 필수. 선행쪽에 스피드를 주면서 뒤에 언급되는 도주가 파워를 받게 된 것 같은 느낌. 너무 선행에 몰빵되어 있지만 관련 스킬들이 12종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거리 불문하고 선행 각질을 내보낼 생각이라면 반드시 가져가야 할 선행 스피드 서포트 카드.
오히려 이 부분이 시나리오를 건너뛰는 것을 고려하게 하는 상황. 시나리오에 대한 평가 자체도 좋지 않고 그동안 시나리오 오픈 픽업에서는 시나 인권과 함께 범용으로 나오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선행용 스피드가 튀어나와서 굳이 들어갈 이유가 없는 느낌. 키요코를 SSR 명함만 가져와서 시나리오를 최소한으로 굴릴 정도로만 하고 시나리오를 통째로 패스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스킬 구성상 대도주 견인차가 필요한 젠틸+크제 조합이 쓰이오가 있다고 해서 크게 달라질까라는 의문. 선입의 럽온유+쓰틸인 조합과 비교하면 스킬 구성은 더 탄탄해질 수 있지만 그렇다고 선행 주자의 스킬 구성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대도주 필요성에 따른 불안정함은 해결되는 것이 아니니까.
03월 01일 : 온천 어큐트 / 파르봉

주자

온천 어큐트
- 각질 : 선행
- 마장 : 더트 - 마일 / 중거리
- 평가 :
- 진입 : 패스
· 고유기 : 레이스 중반의 전반에 3위 이후에서 전방 또는 후방의 주자가 3초 이상 인접하면 주행 속도 상승(0.35) + 더트에서 지속 시간 추가(6초)
· 고유기가 강력함, 발동 타이밍이 빨라서 위치 경쟁에 유리함
· 진화 스킬 2개의 발동 조건이 유연하여 난이도가 쉽다.
· 모래 샤워를 포함한 보유한 내장 스킬들의 밸류도 좋음
· 유코마 온천향 시나리오 링크로서 맹추격 확보 가능
· 대체 가능한 강력한 주자들이 많음
· 가속 부재로 인한 가속 확보 난이도
· 도주가 적을 경우 생겨나는 선행의 단점
· 원본 어큐트와 성능 차이가 크지 않음
예, 애정픽이 아니면 패스하면 될 것 같습니다.
서포트

SSR 미호노 부르봉
- 타입 : 파워
- 스킬 : 선수 필승 + 걸출(후반, 도주, 속도)
- 진입 : 패스
· 고유 보너스에 붙어 있는 스킬 pt 2는 명함에도 적용이 된다.
· 선수 필승 내장
· 레어 스킬 2개 확보 가능, 범용 도주 스킬로서 걸출의 밸류도 좋다.
· 힌트율 80%는 주자 및 인자작에서 활약할 수 있음
· 유코마 온천향 시나리오 링크
· 도주 전용
· 파워 스탯 보너스가 전무
파이운과 쓰팔코 둘 다 힘든 상황에서 파워 서포트로 선수필승을 달고 나오면서 둘 다 마무리 되는 모양새가 되었다. 우선은 도주 관련 새로운 서포트가 나온 것은 고무적이지만 말오스나 도주 강세 챔미에서만 사용하던 입장에서는 조금 애매한 상황. 만약 풀돌 연성을 해야 한다면 2-3개월 후에 5주년으로 예상되는데 그때 풀돌을 해서 사용하기에는 너무 늦은 감이 있고 그렇다고 들어가자니 무료 연차도 없는 도주 서포트에 투자를 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마구 든다.
쓰팔콘은 그래도 능리키로 더트 인자작을 하자는 생각으로 들어가고 능스카의 경우에도 스태 샤커와 더블 픽업이라서 가져가면 그래도 장거리 3도주 쓸 때 괜찮겠다 싶어서 들어가지만 파르봉은 조금 애매한 것 같음. 아니면 그냥 파르봉을 빌리는 선에서 그냥 타협하고 마무리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가 될 수 있겠다. 무인도 시나리오에 파마모를 들어갔으니 렌탈이 맞는 것 같다. 스피드가 아닌 파워로 내서 조금 의아하긴 한데 만약 뒤에 도주 스피드가 거물로 나오고 미래시를 따라 대회를 살펴봤을 때 도주가 강세인 대회가 많다면 픽업에 들어가는 것을 고민해볼지도 모르겠다.
03월 10일 : 부에나 비스타

주자

부에나 비스타
- 각질 : 추입
- 마장 : 마일, 중거리
- 평가 : 중거리 추입 주자
- 진입 : 패스
· 고유기 : 중간 지점에서 중위권 그룹 이후에 있으면 주행 속도 상승(0.25) + 마일/중거리에서 주행 속도가 많이 상승(0.45)
· 용기만만 : 제3 코너, 근간 거리일 경우 잠시 굉장히 강화 = 클야베의 진화 스킬과 같은 밸류
· 군림 : 순위 조건과 관계 없이 발동
· 강력한 중반 고유기
· 수완가
· 여유로우면서도 족쇄가 되는 근간거리라는 조건부
· 각 거리마다 존재하는 티어픽들과 비교하면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음
· 마일에서는 외곽 사출 가능성이 높음
· 최종 직선 속도기의 아쉬움
정통 순애 히로인이자 소꿉친구 어떻게 참음?
셀렉트 픽업

고급 따개 혹은 대체제가 나올 것 같은 서포트들로 구성되어 있다.
03월 19일 : 클나페, 클저니 / 스태 루시, 스태 페노

주자

크리스마스 나카야마 페스타
- 각질 : 선입
- 마장 : 중거리
- 평가 :
- 진입 : 패스
· 고유기 : 중장거리에서 중반의 전반 무작위 주행 속도 감소 후 중반 후반 무작위 지점에서 중위권 그룹에 있으면 속도 상승
· 종반 스퍼트와의 접속을 유리하게 만들어주는 고유기, 속도 상승 시 선두와의 거리가 일정 마신 이상이면 속도 상승량이 증가.
· 최종 직선기로서 강력함, 종반 추격에 도움이 될 수 있고 1위도 발동이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적
· 자신의 페이스를 낮추는 것은 마장 환경이나 전략에 따른 순위 조건 하락을 활용할 수 있다.
· 고유기 발동 조건이 까다로움 : 8마신 이하는 불발, 중거리에서의 해당 조건 충족 어려움
· 고정된 환경이 아닌 상대에 따라서 뒤바뀔 수 있는 마장의 환경이나 메타를 분석해가면서 내보낼 정도로 강력하지 않음
· 외장 가속 확보 필수
· 초-중반을 버려도 따라 잡을 수 있을 정도로 중거리 스페셜리스트들이 약하지 않다.
중거리 선입의 럽온유-스틸인 조합을 버리고 굳이 내보낼 정도는 아닌 것 같다.

크리스마스 드림 저니
- 각질 : 추입
- 마장 : 장거리
- 평가 :
- 진입 : 패스
· 고유기 : 남은 거리 1000m 지점 후방에 있으면 주행 속도 상승+장거리에서 종반 코너 추월한 경우 최종 직선에서 속도 상승
· 아군 전체에 대한 속도 버프 : 서브 에이스 겸 지원 역할 가능, 장거리 유일 버프 주자
· 보유한 효과를 모두 발동할 경우 강력한 고유기
· 종반 시작 시 현속기로 화력 보충 가능
· 내장된 스킬들의 밸류도 나쁘지 않음
· 버프 전문 주자로 활용하기에는 조금 애매함 : 육박의 추격 조건을 채우기가 어려움
· 고유기의 발동 위치와 순위 조건이 까다로움 : 1000m 상위 50% 이하, 고유기 발동 시점이 추입 전개에 불편함을 줄 수 있음
· 외부 가속 확보 필수
· 원본 드림 저니와의 성능 차이가 크지 않음
3도주를 중심으로 장거리 주자들이 많은 선행이나 무아몽중과 서포트 밸류로 싸우는 선입, 오르페브르의 추입이 그나마 해볼만하다 정도로 기억하고 있는 상황에서 가을 케이를 제외하고 버프 주자들의 평가가 좋은 편은 아니었던 것 같음, 애초에 적기도 했지만. 우선은 상황을 좀 더 살펴봐야 할듯. 필요하면 선택권 대상 정도는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반대 픽업이 영 상황이 좋지 않아서 픽업에 들어가지는 않을 듯.
서포트

SSR 골드 쉽
- 타입 : 스태미나
- 스킬 : 육박하는 그림자(라스트 스퍼트, 가속) + 심두멸각(중반, 회복, 추입)
- 진입 : 패스
· 육박하는 그림자 내장으로 능이신을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 추입은 스태미나 여유가 있는 편이지만 그래도 장거리 회복기를 함께 확보 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
· 동세대 스태미나 서포드들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는 훈련 성능
· 추입 직선, 장거리 코너, 포착 등 밸류 좋은 추입 스킬들로 내장
· 높은 힌트율
· 추입 장거리 특화
· 근성 보너스가 없기 때문에 전체적인 체급이 아쉬울 수 있음
· 심두멸각의 발동 조건이 초반 후반 상위 50%로 불발의 가능성이 없지 않음
· 스킬 pt 1
· 3돌 이하 비효율
스태 두라 출시 후 4개월만에 출시 된 추입용 스태미나 서포트, 그렇다고 밸류가 압도적인 것도 아니라서 기존 서포트를 사용하면 되겠다.

SSR 페노메노
- 타입 : 스태미나
- 스킬 : 노력의 결정체(종반, 전방, 속도, 장거리) + 일점집중(종반, 전방, 가속, 선행, 장거리)
- 진입 : 패스
· 장거리 선행 스킬로서 강력한 일점집중 보유, 가속으로 화력 보충하기 쉬우며 현 시점 유일하게 보유
· 노력의 결정체로 중반력 보완 + 종반 접속도 가능
· 동세대 스태 서포트와 비교해도 강력한 훈련 성능
· 스킬 pt 2
· 장거리 코너, 용기의 한 걸음, 힘쓰는 일을 포함한 내장 스킬들의 밸류가 좋다
· 장거리 선행 특화
· 근성 보너스가 없기 때문에 전체적인 체급이 아쉬울 수 있음
· 장거리 특화임에도 회복 스킬이 없다는 것은 아쉬움
스태 부케도르가 나온지 한달만에 선행용 스태미나 서포트의 등장. 상황에 따른 변별력을 만들기 위해서라고 좋게 포장할 수 있지만 좀 심한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뚜렷하게 뛰어난 편은 아니라서 기존의 범용 스태미나 서포트들을 사용하거나 렌탈 자리를 만들어서 빌려오면 될 것 같다.
04월 01일 : 신데 구리 / 스태 이나리

주자

신데렐라 그레이 오구리 캡
- 각질 : 선행
- 마장 : 마일, 장거리(아리마 기념 특화)
- 평가 : 마일 선행 및 아리마 기념 1티어 주자
- 진입 : 보류
· 고유기 : 레이스 중간 부근에서 중위권 그룹에 있으면 속도 상승 + 마일(0.45), 나카야마 2500m 팬 수 146738명 이상(0.55)
· 마일과 아리마 기념 관련 없이 강력한 고유기, 아리마 기념에서는 메카 하야히데와 같은 효과량
· 괴물의 진화 스킬 2개가 모두 강력함 : 종반 전반의 엄청나게 가속(마일), 효과량이 굉장히로 강화(아리마)
· 중반 및 남은 거리 200m의 복합 속도기
· 괴물 및 노력의 결정체를 위해서 밸류 낮은 서포트를 편성할 필요가 없음
· 현시점 유일한 수완가 이벤트 2종류 보유한 주자
· 한정 픽업 : 장포케는 단츠 플레임과 함께 풀렸지만 젠틸, 올페, 스틸인은 여전히 교환 불가 대상자, 신데 구리는 더 오래 묶일 수 있음
· 대체 가능한 주자들이 없지 않음 : 마일은 티어권 주자들이 많고 장거리는 각질 불문 모두가 할 말이 있다.
· 중반에 선두라면 고유 스킬이 불발
· 육성 과정의 까다로움 : 시니어 G1 레이스 2회 출주로 인한 육성 계획의 일그러짐 가능성
· 아리마 기념을 제외한 장거리 대회에서 사용하기는 어렵다.
5회차 MILE(한신 1600m), 5회차 LONG(나카야마 2500m), 14회차 말오스(도쿄 1600M).
뽑지 않을 수 없다.
특정 마장 저격 주자들이 옷을 갈아입으면서 출시가 되기 때문에 솔직히 클구리와 같은 위상을 갖추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 마일도 대체제들이 많고 아리마 기념은 특화 주자들도 즐비하다. 사이게도 변별력을 주는 방식을 서포트보다는 주자쪽으로 주는 것 같기도 하다. 매출도 땡기기 좋을테고.
아무튼 강력해서 가져올만함 최소한 이후 진행 예정인 3개의 대회에서는 확실한 1티어 주자이기 때문에 진입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 25.12.31
마일에서도 강력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생각보다 많이 약한 느낌. 아리마 기념 특화 주자라고 보는게 맞는 것 같다. 우선은 조금 더 지켜봐도 좋을 것 같다. 우선은 선행 지능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활약할 여지가 있기 때문에 우선은 들어가는 것으로 생각해보자.
서포트

SSR 이나리 원
- 타입 : 스태미나
- 스킬 : 무아몽중 + 용의주도(중반, 속도, 선입)
- 진입 : 패스
· 무아몽중과 함께 다른 레어 스킬을 확보할 수 있는 유일한 선입 서포트 카드
· 내장된 장거리 선입 스킬들이 준수함
· 장거리 선입 특화
· 스킬 pt 1
· 장거리를 위한 스태미나 서포트임에도 레어 회복 스킬 미소지
· 초장거리보다는 아리마 기념과 같은 짧은 장거리 주자 육성 시 활용
· 무난한 훈련 선능
무아몽중이 도움이 되지만 필수는 아니게 된 시점에서 레어 회복기를 보유하지 않은 장거리용 스태미나 서포트는 활용하기가 어렵다.
04월 11일 : 스테이 골드

주자

스테이 골드
- 각질 : 선입
- 마장 : 중거리, 장거리
- 평가 : 중-장거리 1티어 주자
- 진입 : 필수
· 고유기 : 선/추입으로 출전 시 레이스 후반 속도 상승 + 2000m 이상 레이스의 경우 라스트 스퍼트 때 가속력 상승
· 계승기 : 다른 우마무스메에게 직접 계승해줬을 때 진화 가능
· 순위 조건 없는 고유기, 2000m 이상 레이스에 출전 시 강력한 가속기
· 아득히 먼 곳으로의 진화 스킬인 못 다 이룬 여로의 효과량이 다른 스킬과 비교해도 강력함
· 호기심의 진화 분기는 중거리에서 서브 가속 및 종반 속도 업으로 활용 가능하며 장거리의 경우 발동 위치가 좋은 직선기
· 서포트로 획득하기 어려운 2종류의 레어 스킬 보유
· 한정 캐릭터 : 교환권으로 입수 불가
· 근스골 채용 불가 : 중거리 2000m의 경우 근성 서포트 편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음
· 진화 스킬인 못 다 이룬 여로의 컨디션 최상이라는 조건
· 진화 스킬로 인한 선입 각질 강제
· 더트 G / 마일 G : 더트 중상작에 골머리가 깨질 수 있음
· 계승 진화는 렌탈로 계승기를 받을 경우 불가능, 종마로 활용하기 위해서 픽업 진입 필수
현 시점 유일한 계승 진화가 가능한 우마무스메. 주자로도 종마로도 밸류가 좋아서 굳이 고민할 필요 없다. 스태 페노는 풀돌 연성 대상으로 밀어두고 블루레이에 교환권을 포함시키는 신데 구리도 패스해서 스테이 골드는 들어가야 한다.
셀렉트 픽업

파마모가 들어왔지만 이 다음에 픽업되는 파파인을 생각하면 굳이 들어갈 이유는 없다. 쓰저니와 능쿠노 정도가 필요에 따라 들어가볼만함
04월 11일 : 뉴쿠노, 뉴로렐 / 쓰루브, 파파인

주자

신년 이쿠노 딕터스
- 각질 : 선행
- 마장 : 중거리, 마일
- 평가 :
- 진입 : 패스
· 고유기 : 중반의 전반에 추격하는 상황 또는 다른 주자가 1초 이상 따라붙는 상황일 때 주행 속도가 상승
· 추가 효과 : 중거리 레이스에서 중반의 후반 무작위 시점에 전방에 있을 경우 속도가 상승
· 2회 발동하는 고유기는 중반의 전반에 발동하는 것으로 위치 경쟁에 유리하며 중반의 후반 발동으로 종반 접속이 가능
· 진화 스킬과 내장된 스킬들의 밸류가 좋음
· 스태미나, 파워, 근성에 각각 10%씩 균형있게 배치된 성장률
· 젠틸돈나와 크로노 제네시스의 중거리 선행 조합을 이겨낼 정도의 밸류는 갖추지 못했다
· 마일에 출전할 경우 유성광저의 진화 스킬인 봄길 답파를 사용할 수 없다
· 종반에 접속하지 못할 경우 화력이 부족 : 말오스에서 활용하기 어렵다
개인적으로는 패시브 진화 스킬이 왠만하면 썩지 않아서 호감 요소이긴 하지만 중거리는 그냥 지금 강력한 주자들이 너무 많다. 그렇다고 마일로 돌려버리자니 중반기로서 밸류가 좋은 유성광저가 썩어버리니까 그냥 애매해져버림. 무난함이 장점인데 무난하면 살아남지 못하는 곳이 중거리이니까.

신년 사쿠라 로렐
- 각질 : 선입
- 마장 : 장거리(아리마 기념 예상)
- 평가 :
- 진입 : 패스
· 고유기 : 종반의 최종 코너 후반에 중위권 그룹에 있으면 속도가 상승
· 추가 효과 : 장거리 레이스의 중반에 2초 이상 옆이 가로 막혔을 경우 속도 상승량 증가
· 종반 속도기로서 밸류 좋은 고유기, 추가 효과를 위한 조건도 그다지 어렵지 않다
· 진화 스킬의 밸류, 내장 스킬들도 나쁘지 않음
· 이벤트를 통한 스킬 확보 가능
· 중거리보다는 나아보이지만 장거리에도 쟁쟁한 후보들이 많음, 성능을 중점으로 보면 티어는 많이 낮다
· 중반기를 맹추격 진화 스킬에 의존하기 때문에 중반이 중요한 마장에서는 활약하기가 어려움
중반이 강한 원본과 달리 종반에 힘을 주는 형태로 출시. 원본의 경우 고유기에 회복이 붙어 있지만 뉴로렐의 경우에는 신규 스태미나 패시브인 '넘치는 활력 / 든든함'으로 채우는 형태, 겨울 우마무스메까지 내장한 것으로 거리가 짧은 장거리인 아리마 기념을 생각하고 나온 승부복이라는 느낌. 장거리의 다른 주자들이나 아리마 기념에 특화된 주자들과 비교하면 그렇게 강력하지는 않음. 픽업에 들어가거 블루레이 교환권으로 가져오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될 신데 구리, 장거리 선행 주자, 도주마들을 이겨내기엔 현재로서는 선입 자체가 아쉽다.
서포트

SSR 에어 그루브
- 타입 : 스피드
- 스킬 : 결정적인 한 수 + 천단만력(중반 코너, 속도, 중거리) / 금상천화(추월, 중거리)
- 진입 : 풀돌
· 결정적인 한 수 내장
· 쓰아이, 쓰이어와 비교해도 부족하지 않는 훈련 성능
· 스킬 pt 2
· 힌트 4레벨 + 내장된 중거리 스킬들의 밸류
· 중거리 선행, 선입 특화
결정적인 한 수를 보유한 스피드 서포트로 능돌프 출시 후 1년이 지난 시점에서 등장하면서 능돌프는 여기서 마무리가 될 것 같다. 일단은 선입도 사용은 가능한 서포트라고 볼 수 있지만 5주년에 실장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몬드 아이가 쓰아이를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를 위한 스피드 서포트라고 할 수 있겠다.
온천향 시나리오의 평가가 좋지 않아서 대풍식제처럼 쉬었음 청년을 예상하고 있었지만 쓰이오와 쓰루브 둘 다 성능이 좋아서 들어가는게 맞는 것 같은 느낌. 우선은 아몬드 아이의 출장과 함께 어떤 편성이 중심이 될지를 살펴보고 결정해야 할 듯. 젠틸-크제는 대도주 견인차가 애매하고 럽온유-스틸인은 특별히 육성에 영향을 받는 부분은 없지만 선행 중심의 쓰이오와 이후 등장하게 될 선행 지능 서포트의 밸류가 두렵다.

SSR 파인 모션
- 타입 : 파워
- 스킬 : 날려 버려! + 순풍만법(종반, 전방, 속도)
- 진입 : 풀돌
· 고유 보너스 : 힌트 이벤트 발생 시 1회로 최대 2개의 스킬 힌트 확보 가능
· 온천향 시나리오의 초회복과 함께 시나리오 특수 효과를 활용하면 너무나도 강력한 효과
· 스킬 pt 2
· 레이스의 진수 체 내장
· 선행 특화, 마일 및 중거리 스킬에 대한 아쉬움
· 힌트 이벤트로 만회할 수 있지만 힌트 레벨이 명함에서 1, 풀돌 시 2에 불과하다.
· 레이스 보너스 5%
파르당 이후로 1년이 지나 새롭게 출시 된 파워 서포트. 이쪽도 선행에 힘을 실어주는 느낌이 강한 편. 무인도에 이어 온천향에서도 시나 링크가 된 파마모 이후로 다시 파워 서포트를 가져와야한다는 것에 불편할 수 있지만 파시노와 달리 파마모는 훈련 성능이나 내장된 스킬들도 범용에 가까워 다른 시나리오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위안 삼아보자. 허리띠를 졸라매더라도 놓칠 수 없는 성능.

04월 29일 : 뉴펠로 / 근성킹
주자

신년 버블검 펠로
- 각질 : 선행
- 마장 : 마일 / 중거리
- 평가 :
- 진입 : 패스
· 고유기 : 종반의 최종 코너 후반부에서 전방에 있으면 주행 속도 상승 + 마일/중거리인 경우 최종 직선에서 한번 더 주행 속도 상승
· 2단계로 구성된 고유기가 꽤 강력한 편, 특히 종반에 화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부분이 장점
· 선두에서 발동되는 고유기는 마장의 메타에 영향을 받지 않음
· 도쿄 특화 주자로 해당 경기장에서는 여장부 기질의 진화 스킬도 2단계로 발동, 중반과 종반을 채울 수 있다
· 선행 신규 스킬인 폭발하는 투자의 경우 도쿄 경기장 이외의 대회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게 할 수 있는 성능
· 내장된 일반 스킬의 밸류도 좋음, 도쿄 1600m에서는 일반 스킬들을 모두 활용할 수 있다.
· 마일 / 중거리에 강력한 주자들이 많다.
· 도쿄 이외의 경기장에서는 진화 스킬의 강화 조건을 만족 시킬 수 없음 : 고유기와 다른 진화 스킬, 강화 조건이 없더라도 쓸만함
평가는 원본과 엇비슷한 정도, 조금 더 안정적이면서 뒷심에 조금 더 힘을 주었고 출전 가능한 마장이 유연해졌다. 도쿄에서는 빛날 수 있지만 마일 / 중거리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도쿄 특화 주자라는 부분이 조금 아쉽다. 풀전력을 낼 수 있어야 엇비슷하게 따라갈 수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음.
서포트

SSR 킹 헤일로
- 타입 : 근성
- 스킬 : 돌격 정신 + 유지경성(선입용 중반 속도기)
- 진입 : 패스
· 밸류 좋은 레어 스킬 2종
· 훈련 성능은 근성 서포트 중에서 밸류가 높은 편
· 근스골을 사용할 수 없는 스테이 골드를 위한 좋은 근성 서포트
· 힌트율 80%, 획득 가능 스킬들의 힌트 레벨도 2-3으로 무난
· 발길 가는 대로, 추월 확정 태세, 한달음 등의 일반 스킬들의 밸류도 좋음
· 범용 근성 서포트인 근스골의 성능에 비하면 아쉬움
· 단거리의 근루비를 생각하면 실질적으로 마일에서만 활용할 수 있을 것
· 중거리에서도 활용하기 어려움, 중거리 2000m가 최선
· 근성 이외의 훈련에 있어서 밸류가 낮음
스테이 골드 육성 시 사용해볼만한 근성 서포트이지만 스골을 육성할 때 렌탈하는 정도

05월 10일 : 키세키
주자

키세키
- 각질 : 대도주, 도주
- 마장 : 중장거리
- 평가 :
- 진입 : 도주 / 패스
· 고유기 : 중장거리에서 중반의 전반에 중위권 그룹 이전에 있으면 주행 속도가 상승 + 대도주 효과량이 변경(회복, 속도)
· 중반기로서의 고유기의 밸류가 좋음, 발동 위치나 지속력을 활용한 중반력
· 초반의 후반이라는 위치에서 발동되는 진화 스킬
· 종반의 전반, 종반의 1/8에서 발동하는 진화 가속기, 2000m 이상에서는 무조건 발동, 유효 발동률과 종반 화력 보충 가능
· 레어 스킬 2종은 선입을 지원하지만 진화 스킬 2종은 도주를 지원하는 독특한 스펙
· 대도주 주자
· 대도주로 출주할 경우 회복으로 변경되는 만큼 화력이 떨어진다.
· 수완가가 아닌 주목받는 신예 이벤트 보유
초중반에 힘을 주지만 종반에도 가속과 화력에 힘을 실어주는 적절한 밸런스를 갖춘 주자. 중장거리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도주, 탭 댄스 시티 이후로 대도주가 오랜만에 나왔고 수봇치와 장거리 선행에도 대도주 견인차가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부분에 있어서도 장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대도주로 출주 시 회복기로 변경되지만 대도주 견인차라면 상관 없으니까.
일단 중거리쪽에서는 이러한 스펙을 갖춘 선행과 선입이 많기 때문에 쉽지 않지만 도사단이라면 소중한 도주 주자이고 일반적으로는 수완가가 없다는 점이 아쉽기 때문에 픽업에 들어가기 보다는 패스하고 스텝업, 3성 선택권의 대상으로 가져오는 것이 가장 적절할 것 같다. 이후로 나오는 주자들이 대부분 한정마라는 점을 생각하면 선택권의 좋은 대상.
셀렉트 픽업

· 연달아서 진행된 픽업에 여유가 없다

05월 21일 : 초코키, 초어스 / 쓰후쿠, 파유니
주자

발렌타인 타이키 셔틀
- 각질 : 선행
- 마장 : 단거리, 마일
- 평가 :
- 진입 : 패스
· 고유기 : 선행 각질로 출주, 레이스 초반의 후반 무작위 지점에서 중위권에 있으면 속도 상승 + 잔디, 마일인 경우 속도 상승량이 증가
· 고유기로 초반을 강하게 가져가면서 역분사를 막고 순위 조건도 여유롭기 때문에 불발 가능성이 낮음
· 가장 빠르게 발동하는 진화 가속기 : 크로노 제네시스, 젠틸돈나와 같은 형태의 마일 버전
· 지속시간이 길고 강력한 중반기 : 다른 주자들과 비교해도 최상위권
· 레어 스킬 2종의 희소성
· 용기의 한 걸음, 다부진 자세, 발랄과 같은 일반 마일 스킬들의 밸류도 좋음
· 수완가
· 더트 주자로서 활용하기에는 조금 아쉬운 느낌
· 원본 타이키의 빅토리 샷을 계승하기 어려움
· 초반의 선두일 경우 고유기 불발 : 대도주 및 도주 주자의 편성이 필수 불가결
· 종반 가속은 장점이지만 종반 속도은 아쉬움
크로노 제네시스의 마일 버전. 마일 주자라고 하면 우선 그란 알레그리아 말고는 딱히 떠오르지 않는 상황에서 해당 시점에서 강력한 마일 선행 주자가 나왔다. 픽업에 들어가기엔 더블 픽업의 상대의 상황이 좋지 않아서 3성 선택권, 스텝업 대상으로는 충분하다.

발렌타인 사운드 오브 어스
- 각질 : 선행
- 마장 : 중거리
- 평가 :
- 진입 : 패스
· 고유기 : 레이스 전반에서 전방을 유지하면 종반의 최종 직선에서 발동 + 중거리 레이스에서 속도 상승량이 추가
· 버프 스킬 2종류를 보유한 최초의 우마무스메
· 루미네선스의 진화 스킬의 밸류가 좋음 : 발동 종건의 여유, 스킬을 충분히 확보했을 경우 조기 발동 가능
· 진화 스킬 2종 + 버프를 활용한 중반력
· 최종 직선에서 강력한 속도기인 고유기를 활용해서 종반력을 보완
· 수완가 : 이벤트 선택지에서 대성공 시 수완가 확보 가능
· 고유기의 발동률이 마장 환경이나 메타에 영향을 받음 : 도주와 선행 중심의 환경에서는 불안정
· 개화의 진화 스킬의 발동 조건이 까다로움 : 후반 무작위 지점 상위 50% 이상
· 버프 발동을 생각하면 역병을 함께 사용하기가 어려움 : 중간에 늘어질 경우가 많기 때문에 순수한 버프 요원이 될 가능성이 높음
· 종반 가속은 강력하지만 종반 속도기를 채워야하기 때문에 스킬 확보에 신경을 써야 함
버프와 역병의 하이브리드 역할을 하기는 어려워보이고 버퍼이면서 서브 에이스라고 생각한다. 역변 밴을 생각하면 가져가면 좋긴 한데 기본적으로 역병이 더 좋다고 생각해서 아직은 역병 밴 대회가 한번 뿐이지만 이후로 수차례 역병이 금지된다면 고려할 수 있을 것 같다. X독독을 볼빠에는 버퍼를 넣는게 나은 것 같다는 의견도 이해되고 안그래도 한정마들 찍어내고 있는 상황에서 버퍼까지 가져가야 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의견에도 공감된다.
서포트

SSR 마치카네 후쿠키타루
- 타입 : 스피드
- 스킬 : 쾌도난마(선행용 종반 장거리 속도기)
- 진입 : 패스
· 이벤트 1회로 레어 스킬 획득, 이벤트 압축을 통한 완주율 상승 유도
· 시계(우) 방향, 장거리 직선, 애호가, 안쪽 코너 여포와 같은 내장된 일반 스킬들의 밸류가 좋음
· 레이스 보너스 10%
· 장거리 선행용 : 범용성이 낮고 내장 스킬 12개 중 5개가 선행용
· 스킬 pt 보너스 1
완주율 병신이라고 하니까 이벤트 한번으로 레어 스킬을 확보할 수 있도록 내놓았다. 파유니의 함정카드로는 너무 강력한거 아닌가 싶다.

SSR 네오 유니버스
- 타입 : 파워
- 스킬 : 루미네선스 + 영리청징
- 진입 : 패스 / 선입
· 뛰어난 훈련 성능
· 스킬 pt 보너스 2
· 파워 훈련과 함께 스테미나 스탯 확보에 여유를 가질 수 있음
· 네오 유니버스의 내장 스킬인 루미네선스와 영리청징을 동시에 확보 가능
· 힌트율 100%로 전체 서포트 중 1위
· 내장된 일반 스킬의 밸류 : 12개 중 10개가 각질 불문 중거리 스킬
· 대체제가 많음 : 도주-파르봉, 선행-파파인, 범용-파마모
· 레이스 보너스 5%
선추입용 파워 서포트, 픽업에 들어가기보다는 5주년 풀돌 연성 고려 대상으로 생각하고 싶다. 아몬드 아이가 조금 애매한 느낌을 주는 상황이지만 선행에는 크로노 제네시스가 있기 때문에 파파인과 스틸 인 러브의 선입을 위한 파유니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지 않을까? 우선은 아몬드 아이의 성능이 선행에 힘을 실어도 좋을지를 조금 더 살펴봐야 할 것 같다. 아니면 중거리는 크제-스틸인을 중심으로 젠틸, 올페 정도면 내보낼만한 주자는 보유하게 될 것 같기도 한 상황. 파파인을 거르고 파유니를 들어가서 선입에 힘을 주고 선행은 같이 키울 수 있을 것 같다.

06월 05일 : 로이스 앤 로이스
주자

로이스 앤 로이스
- 각질 : 선행
- 마장 : 중거리
- 평가 :
- 진입 : 패스
· 고유기 : 레이스 중반에 전방에서 2초 이상 옆이 가로막히면 발동 + 3성 : 스킬 발동 후 추월 경쟁의 경우에 주행 속도 상승
· 전반의 조기 발동이 쉽고 위치 잡기에 유리함 + 후반은 발동 조건에 여유롭고 추격에 도움이 되는 고유기
· 오르막 강점 : 발동 지점을 고정하기 쉽고 효과량도 우수한 편
· 기교파의 진화 스킬의 종반 직후에 발동되면 강력
· 기교파의 발동이 불안정 : 좌우 이동에 운적인 요소가 적용, 가장 빠르게 발동하기 어렵고 발동 가능 범위가 너무 넓다
· 크로노 제네시스와 젠틸돈나와 비교하기엔 태생 2성의 한계는 명확하다
태생 2성의 선행 중거리 주자. 자만추
셀렉트 픽업

Beyond Dreams 함께 앞으로, 함께 빛을

친구가 타이신 닮았넹

5주년 3성 선택권 대상
06월 05일 : 아몬드 아이 / 능에버, 카지노 드라이브

주자

아몬드 아이
- 각질 : 선행
- 마장 : 중거리
- 평가 :
- 진입 : 추천
· 고유기 : 중반 코너 전방일 경우 짧은 시간 많이 앞으로 나가고 중거리라면 엄청 많이, 전력 스퍼트 중 3위 이내라면 짧은 시간 뻗어나간다.
· 진화 스킬의 밸류도 중반기와 중거리에 적합하고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
· 고유기와 진화 스킬의 순위 조건이 여유로움 : 대도주 견인차의 필요성이 감소, 중반이 강하기 때문에 도주 환경에서도 해볼만함
· 스피드, 스태미나, 파워의 각각 10% 성장률
· 수완가
· 한정 캐릭터
· 쓰아이 사용 불가
5주년 새로운 시스템인 '전개 스퍼트'에 대한 평가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다. 이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고유기를 보유하고 있고 이로 인해서 다른 주자들이 흔들리게 된다면 아몬드 아이의 가치는 더더욱 오르게 될 것. 한정 캐릭터에 대한 부분은 솔직히 크게 고민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들어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함.
서포트

SSR 포에버 영
- 타입 : 지능
- 스킬 : 콜&리스폰스+이노베이션(더트 중반 속도기) / 꼬리 솟구쳐 오르기+전인미답(앞 각질용 중반 속도기)
- 진입 : 풀돌
· 해당 시점 지능 서포트 중 우트 성능이 가장 출중하다.
· 스킬 pt 보너스 2
· 비욘드 드림즈 시나리오 링크
· 더트와 범용 레어 스킬을 각각 2개씩 보유
· 내장된 일반 스킬들의 밸류도 좋음
· 힌트율 100%, 고점작 인자작 모두 활용하기 좋음
· 레이스 보너스 10%
· 이벤트의 확률 요소로 인해 대성공과 성공으로 나뉘어 힌트 레벨이 달라지는 것은 추가적인 스킬 pt 소모로 이어진다
더트 2종 / 범용 2종 중 하나를 선택, 사이게의 딸내미라는 별명답게 능리키와 능돌프를 대체할 지능 서포트로 등장.

SSR 카지노 드라이브
- 타입 : 친구
- 스킬 : 좋은 데에 들어왔어!
- 진입 : 풀돌
·
시나 인권
출처
-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갤러리 - [📖정보] 미래시가이드 2406-A
- 에펨코리아 우마무스메 게시판 - 서포트 픽업 미래시 - 메카 우마무스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