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 재화
- 이전 재화 : 쥬얼 104113(유료 36750 / 무료 67363) + 한돌석 5개 + 조각 4개
- 현재 재화 : 쥬얼 84613(유료 36750 / 무료 47863) + 한돌석 5개 + 조각 4개
- 26.03.19 : 130연 클로드 1, 클구리 1
선택권으로 가져오려고 생각했는데 네이버 오늘의 운세를 믿고 들어갔다가 그냥 평균치 만큼 쓰고 가져온 듯.
클야베를 다음 클챔 + 올페 종마까지 고려해서 들어갔지만 조금 아쉬움.
스탭업 : 뉴에이스, 초마짱, 버블검 펠로, 메카 비와, 초제퍼, 듀란달, 윈바리, 뉴시비, (노스 플라이트, 클야베, 초후진, 나츠뱀부 중 2)
선택권 : 버블검 펠로, 초마짱.
4주년 선택권이 2장, 말딸 스탭업이 2번, 펠로와 초마짱은 거의 고정 후순위로 메카 비와까지.
선택권 구매를 통해 쌓은 유료 주얼을 제외하고 사료 계산기를 두들겼을 때 아슬아슬함.
무인도 - 온천향 이 구간이 티켓은 물론 받아오는 사료가 짠데 들어갈 픽업이 많음.
신시나 인권만 건져가려고 해도 허리가 휘청이고 여기에 스골, 신구리, 쓰루브까지 생각하면 많이 빡빡한듯.
이후에 아몬드 아이에 능에버양까지 생각하면 중간에 럽온유는 어렵고 올페도 건너뛰고 크제 정도만 생각하는 중.
미래시에 대한 생각
주자에 대해서 픽업에 들어간 후 챔미 및 말오스에서 2회 이상 사용할 수 있다면 충분히 제 몫을 다했다는 것에 동의하게 되었다. 직후 대회가 있는 픽이나 적극적으로 추천되는 주자, 필수 종마들에 대해서는 주얼 투자를 과감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특히 댄루비, 정글 포켓을 지나오면서 확실히 투자한 비용에 따른 결과값을 내준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챔미 A결 1착이나 말오스 IN 96 또는 IN 300을 할 정도로 악귀처럼 게임을 하지는 않지만 최소한의 노력을 인자작이나 수완가 런과 같은 초고점작을 하기보다는 그래도 내보낼 주자는 확실하게 보유하는 방향으로 바뀌었다는 것이 맞겠다.
이 부분은 고밸류 범용 서포트를 최대한 보유하고 각질에 중요한 서포트들을 렌탈한다는 전략과 맞물리면서 어느정도 생각이 정리된 것. 추가 투자는 말오스 도주 강세에 따른 도주 서포트 보유를 위한 비용이라고 생각한다. 범용 서포트 중심의 픽업에 들어갈 경우 생기는 문제는 온천향 시나리오 기준 8000이 넘어가는 스킬 pt를 생각하면 완벽한 서포트 세팅으로 다수의 레어 스킬 확보가 가능한 과금러와 비교했을 때 스킬 구성의 완성도에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다는 것.
무과금도 핵과금을 찌를 수 있다는 것은 하드한 이 게임에서 나름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이제는 변별력으로서 분명한 차이점이 되어야 하고 레어 스킬 2개를 보유한 서포트들이 등장한 후로 격차가 벌어지면서 정상화가 된 것이라고 생각. 칼찌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이제는 이전보다 더 많은 시행 횟수와 시간 투자가 필요할 것. 서포트를 편성할 수 없게 된다면 레어 스킬의 하위 인자작을 통해서 반드시 확보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트레이닝 패스
다른 게임에 있는 시즌 패스와 비슷한 개념으로 스탠다드와 프리미엄으로 보상이 나뉘어져 있다.
한돌석 조각, 힌트 책, 시계, 무료 주얼 등의 보상을 생각하면 충분한 값어치를 하기 때문에 강력 추천.
한달 7500원 가격으로 패스 보상 중 서포트 카드 교환 티켓을 획득, 전용 상점에서 10장당 SSR 1장으로 교환이 가능.
- 키타산 >>> 뉴쿠키타루 > 파드카 > 능파인, 능시비
중요한 점은 SSR 서포트를 생각하고 패스를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재화들을 보고 구매하는 것을 권장한다.
사실 대부분의 카드들이 다 낡았기 때문에 신규 유저들과 서포트 풀이 적은 무소과금을 위한 대상이 맞다.
기타 재화를 얻는김에 무소과금 입장에서는 그래도 굴릴 수 있는 카드들을 건져간다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가져올 서포트가 없다면 무지개 편자로 바꿔 먹는 것을 추천, 내보낼 수 있는 주자가 한정적인 무소과금 입장에서 다량의 책 확보가 매력적.
인자 지정 패스
청, 적인자를 골라서 해당 인자가 확정되는 인자 지정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
길고 긴 영수증에 활용할 수 없는 적인자, 또는 거리가 아닌 마장, 각질로 타협하고 사용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인자작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다면 솔직히 비싼 것 같다는 생각이 마구 드는 패스.
인자작에 많이 편하다는 후기가 많고 만족스러운 것 같지만 우선은 4주년에 자동 육성이 나오면 고려해볼만 한 것 같음..
이후 계획

회색 : 무료 연차가 없음, 픽업에 들어갈 가치 있으나 주얼이 없음, 렌탈 대상, 주년 풀돌 연성 대상
친구 : 렌탈
스태미나 : 스테 두라 이후로 본격적으로 각질별 스태미나를 내놓기 시작, 스태를 렌탈하고 장거리에서 스태 샤커를 같이 사용한다는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