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무스메] 미래시 저장용 - 메카 우마무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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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달려라! 메카 우마무스메 -꿈을 잇는 발명-



02월 17일

주자

메카 비와 하야히데

- 각질 : 선행

- 마장 : 장거리

- 현재 평가 : 장거리 1티어 선행 주자 / 젠틸돈나의 파트너 포지션

- 진입 : 패스

 

순위 조건은 어렵지 않으며 추가효과는 장거리 전반 경합으로 전반적으로 고유기 자체의 발동은 어렵지 않다.

추가 효과의 경우 속도 상승량이 아주 많이(0.55) 수준으로 2단계 상승, 효과량과 발동량을 모두 챙긴 중반기라고 볼 수 있다.

계승기의 경우 추가 효과가 적용되지 않으니 종마로서 활약하기는 어려울 것.

 

다른 장거리 선행 주자들에 비해 툭, 하고 튀어나온 이레귤러적인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 받는다.

하지만 장거리 주자 전체적으로는 마군을 형성한 도주가 머리 위에서 짓밟고 있고 선입이 뒤에서 호시탐탐 눈에 불을 켜고 있다.

젠틸돈나를 출주할 생각이라면 적합한 파트너로서 활약할 수 있기 때문에 가져가는 것을 추천.

추입은 그래도 걸출한 주자들을 내보내는 것으로 조금씩 올라오는데 선행은 최신 서포트로도 확실한 승리를 보장하지 못하는 느낌.

 

도주 할마야, 선입의 로렐이나 클와아, 이후 추입의 오르페브르로 대체 가능하다.

교토 3200m 장거리 챔미에서 티어권 주자인 것은 맞지만 내보낼 주자가 있다면 굳이 픽업에 들어갈 이유는 찾지 못함.

 

 

서포트

SSR 에어 샤커

- 타입 : 스태미나

- 레어 : 연쇄 반응(범용, 회복, 속도) / 열화와 같이(중장거리, 선추입, 종반)

- 진입 : 풀돌

 

이 친구로 인하여 미래를 살펴보는 한섭의 경우 사오어에 대한 갑론을박이 시끄럽게 일어났었다.

호전일식의 상위호환인 연쇄 반응, 중장거리 후방 각질용 종반기인 열화와 같이를 내장.

힌트 레벨은 아쉽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외적인 성능이 최상위권에 머물고 있다.

 

중장거리 시나리오인 메카 우마무스메를 비롯해서 이후 중장거리 챔미에서는 반드시 편성될 수 밖에 없는 스태미나 서포트.

일단 시나리오 특성상 친구 서포트가 없지만 스태 샤커의 시나 링크 효과가 해당 역할을 대체할 정도로 좋다.

이후로도 2스태 편성을 비롯해서 하이렌더 편성까지 반드시 들어가면서 사오어보다는 더 많이 활약하는 중.

일단 반드시 풀돌로 가져오고 생각하자.

 

SSR 다이와 스칼렛

- 타입 : 지능

- 레어 : 만리일공(도주, 장거리, 라스트 스퍼트, 가속) / 톱 러너(도주, 초중반, 추월 및 경합, 속도)

- 진입 : 도주 각질 선택 시 풀돌 / 그 외 - 말오스용 도주를 고려한 쓰팔콘 또는 능스카 중 선택

 

우정, 지능, 특기율(80) 등 지능 중심의 훈련 성능을 보여주며 능모누와 같이 예열이 필요한 도주 전용 지능 서포트.

예열 과정에 선택해야 하는 내장 스킬들은 속도로 구성되어 있으며 힌트 레벨도 높은 편이라 어렵지 않다.

레어 스킬의 경우 장거리 도주의 경우 만리일공, 일반적인 경우 톱 러너를 가져오면 된다.

 

쓰팔콘의 픽업을 시작으로 중간에 할마야가 도주에 주목을 받게 만들었다면 능스카는 도주 중심의 메타를 만들어버렸다.

물론 다른 각질의 경우 풀돌을 가져갈 필요가 없지만 도주 메타가 시작되었다는 것은 말오스의 도주 강세가 더욱 거세졌다는 것.

다른 각질도 플4 달성이 가능하지만 편함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쓰팔콘과 능스카 중 하나는 풀돌을 해야 반대쪽을 렌탈할 수 있을 것.

 

그래도 쓰팔콘보다는 진입을 추천하는 것은 무료 80연에 같은 픽업 대상이 반드시 풀돌로 가져가야 하는 스태 샤커라는 점.

쓰팔콘의 파트너인 능리키 또한 밸류가 좋지만 역시 더트용이라는 부분에 있어서 아쉽다고 생각하는 편.

 

어? 스태 샤커랑 능스카 풀돌하고 3.5주년 선택권으로 쓰비블을 연성하는 것도 되겠는데?

아니면 기존의 계획대로 쓰팔콘을 3.5주년에 연성하면 파이운만 빌리면 장거리 3도주 빙그레우스, 할마야, 클파머 육성이 가능은 할 듯?

그래도 무리해서 스태 샤커와 능스카 둘 다 풀돌을 할 정도는 아니고 일단 무료연과 주얼 보유 상태를 보고 결정하자.

 

정리하자면 말오스(도주 강세) 중심으로 장거리 도주 주자(할마야, 빙그레, 클파머), 쓰팔콘 풀돌을 보유한 상태에서 파이운을 빌리기 위해 들어가는 것. 영리청징을 내장하고 있는 빙그레를 제외하고 할마야, 클파머에게 달아주면 좋은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조금 욕심을 내는 것이지만 주얼을 더 사용하거나 한돌석을 박으면서까지 들어가는 것은 추천하지 않고 스태 샤커 풀돌을 중심으로 몇장 건져오면 스탭업이나 선택권 풀돌 연성 대상 정도가 되겠다.

 

 

02월 27일

주자

게이머 나리타 타이신

- 각질 : 추입

- 마장 : 중장거리

- 현재 평가 : 나카야마 2000m 중거리 특화 추입 주자

- 진입 : 패스

 

내장된 스킬들이 모두 추입용 스킬들이지만 고유기의 경우 남은 거리가 600m 이상, 단거리와 마일에서는 만족할 수 없다.

그래서 원본과 달리 단마 개조가 불가능하고 오로지 중장거리 추입 주자로서 뛰어야 한다.

여기에 나카야마 경기장의 중거리 레이스에선 주행 속도 상승량이 증가하고 가속력 상승 효과가 더해진다.

주행 속도가 많이(0.45) 수준으로 1단계 상승과 함께 복합 스킬로 변화하게 되어 완벽하게 나카야마 중거리 특화 주자가 되어버린다.

 

1티어 주자들의 경우 지속시간이 길거나 효과 상승량이 높은 중반기들을 하나씩 보유하고 있지만 타이신은 없다.

가속기의 경우 순위 조건이 희미하거나 마장에 영향을 덜 받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지만 타이신의 종반기는 모두 영향을 받는다.

추입으로서 애매한 최직기를 채우기 위해서 수완가를 받아오는 고된 길을 걸으려고 하더라도 옷갈 이벤트는 애교이다.

 

추입의 로망을 쫓는다고 하더라도 나카야마 2000m 전용 주자를 위해 픽업에 들어갈 이유는 없다고 생각.

그렇다고 추입이 압도적으로 강한가? 추입 주자인 두라멘테에서 이야기 했지만 개선을 통해 해볼만하다 수준이 되었을 뿐이다.

낡은 서포트를 교체하며 점차 주자들이 추가되는 도주, 스킬의 밸류와 성능이 뛰어난 주자들이 즐비한 선입에게는 여전히 어렵다.

 

 

서포트

SSR 심볼리 크리스에스

- 타입 : 파워

- 스킬 : 무아몽중 / 천릿길

- 진입 : 패스 / 선입

 

· 파시노보다 조금 더 강력한 훈련 성능

· 레이스 보너스 10% + 스킬 pt 보너스 1

· 메카 우마무스메 시나리오 링크 : 오버드라이브 초기 횟수 +1, 연구 Lv 초기값 +100, 신속 과감(위치 선정 밀어붙이기)

· 장거리 선입에게 필수인 무아몽중, 장거리 이외의 거리에서 활용 가능한 선입용 중반기 천릿길

· 밸류 좋은선입 스킬 내장

 

· 선입용 파워 서포트

 

밸류는 설명할 필요 없고 풀돌을 가져가면 꽤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파시노 - 파르당 - 파마모로 이어지는 범용 파워 서포트를 사용, 각질별 파워 서포트들의 레어 스킬의 일반 스킬들을 인자로 받아오고 우선해야 하는 다른 서포트들을 렌탈하는 것이 현실적.

 

4월 장거리 챔미부터 능스카의 만리일공을 달 수 있게된 클파머와 이를 내장한 할마야, 빙그레우스를 중심으로 도주 강세가 되면서 늘어난 도주로 인해 선입이 무아몽중 불발률은 낮아졌으나 앞서 나가는 도주를 생각하면 선입의 상황이 좋지는 않다. 이러한 도주 강세는 장거리 대회가 몇 없다고 하더라도  수영복 슈발 그랑이 출시되기 전까지는 이어지고 이후 선행이 주목을 받을 뿐 선입은 장거리에서 분위기를 다시 끌어올리기가 쉽지 않다.

 

무아몽중을 내장한 로렐에게 굳이 천릿길을 달아주기 위한 파워 서포트를 편성할 이유는 없고 클호와를 위한 무아몽중 따개로서 픽업에 들어갈 이유도 없다고 생각. 필요에 따라 렌탈하는 방향으로 생각하자. 가장 베스트는 이제는 낡은 능카페를 제외하고 능이아를 편성한 후 파보황으로 스킬과 스탯의 체급을 챙기는 것이 맞다고 생각. 

 

사용 기간은 트윙클 레전드, 이후 무인도부터는 시나 시작 픽업인 파마모를 사용한다. 장거리는 무인도에 픽업되는 수봇치를 시작으로 도주에서 선행으로 넘어가지만 선입은 무아몽중을 달아줄 마땅한 선입 주자가 없다. 아리마에서 신데 구리에게도 스태 이나리를 렌탈하게 된다. 깔끔하게 트윙클 레전드까지 사용할 수 있는 좋은 파워 서포트. 중거리 또한 파마모를 계속 사용하다 온천향에서 파유니로 넘어가게 된다.

 

 

03월 09일

주자

에어 메사이어

- 각질 : 선입

- 마장 : 중거리

- 현재 평가 : 도쿄 2400m, 교토 2000m, 교토 2200m 특화 중거리 선입 주자

- 진입 : 패스

 

고유기의 추가효과는 레이스 중반에 발동하는 속도기로 발동 지점이 오르막이면 속도 상승량이 한단계(0.35) 상승한다.

마일과 선행 적성이 높지만 내장된 스킬들이 선입과 중거리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위의 고유기로 인하여 중거리 특화 주자가 되었다.

종마로서 주목을 받는데 직활강의 선입 버전인 뛰어 내려가기 스킬을 보유한 유일한 주자이기 때문에 선입용 종마로 가능성이 있다.

물론 무소과금 입장에서는 선입을 위한 종마이기 때문에 특별히 픽업에 가져갈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중거리 선입에 대체제가 너무 많다.

 

 

서포트 : 셀렉트 픽업

- 진입 : 패스

 

 

03월 19일

- 최고 : 클로드만 먹고 째기

- 최선 : 4주년 3성 선택권 또는 스텝업으로 가져오기

- 차선 : 1천장 클로드+클야베

- 최악 : 1천장 클로드

 

주자

크리스마스 나리타 탑 로드

- 각질 : 선행

- 마장 : 중장거리

- 현재 평가 : 중장거리 선행 종마

- 진입 : 추천 / 4주년 3성 선택권 대상 

 

무쌩겨써.

 

중거리에서 활용할 수 있지만 메타의 중심인 도주와 중거리의 걸출한 선입 주자들을 생각하면 굳이 중거리로 내보낼 이유가 없다.

장거리의 경우 고유기의 추가 효과는 2300m 이상의 코스에서 속도 상승량이 두 단계(0.25 → 0.45) 증가한다.

코스 거리가 길어질수록 추가 효과의 발동률이 올라가기 때문에 애정픽이라고 하더라도 중거리에서 사용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음.

전방 각질용 계승기로서는 어느정도 주목을 받는 것 같지만 종마를 이유로 뽑기보다는 클야베 뽑는김에 나오면 좋고 아니면 말고.

 

종마로서의 밸류가 높은 편, 언급도 자주되고 추천, 더블 픽업인 클야베도 픽업 직후 챔미에서 활약할 수 있기 때문에 주얼로 가져오고 선택권을 아껴서 다른 곳에 투자하고 싶다.

 

중장거리 종마로서 활약, 효과량이 높고 선행 육성 시 계승 종마로서 밸류가 높다고 평가 받음. 회복 트리거가 필요하지만 스태 샤커의 연쇄 반응, 직선 회복과 같은 발동이 빠른 회복기는 어느정도 필수로 확보하는 경우가 많아서 큰 문제는 되지 않음. 하지만 회복기를 확보하지 않는 2000m 레이스에서는 활용하기가 어려울 것.

 

- 중거리 선행 주자인 젠틸돈나, 크로노 제네시스까지 생각을 하면 좋은 종마라고 생각

- 장거리 선행 주자인 수영복 슈발 그랑, 그 이전에도 닌크릭, 메카 비와, 젠틸돈나, 크제까지 생각해도 좋은 종마라고 생각.

- 일단 젠틸은 패스하더라도 크제는 스틸 인 러브에 대항할 수 있는 선행 주자이고 무인도의 수봇치부터는 장거리는 선행의 턴이라고 생각.

 

그래서 가져가는게 좋다고 생각. 더블 픽업 상대인 클야베도 픽업 직후의 중거리 챔미에서 젠틸돈나와 함께 확실한 1티어 주자 중 하나. 종마인 클로드는 계속해서 사용되는 종마이지만 클야베는 이후 중거리 대회에서 언급은 되지만 티어픽에서는 뒤처지게 된다는 부분이 조금 아쉬운 부분. 현실적으로는 4주년 3성 선택권으로 가져오는 것이 가장 베스트.

 

클야베는 진짜 예쁘게 받았는데 왜 얘는 이런 포지션인지 모르겠음.

무쌩겨써.

 

크리스마스 어드마이어 베가

- 각질 : 추입

- 마장 : 중거리

- 현재 평가 : 도쿄 2400m 중거리 특화 추입 주자

- 진입 : 패스 / 추입

 

고유기를 비롯한 진화 스킬들이 중거리 2400m에 특화되어 있으며 메카 우마무스메 마지막 챔미인 1월 클래식 챔미 저격픽으로 출시.

중반(속도) - 종반의 전반(주행 속도) - 최종 코너(가속) 순서로 밟고 올라가면서 강력한 후반 뒷심을 보여주기 때문.

고유 가속기의 경우 2400m에서 0.5의 최고 가속을 가지는 추입판 홍염기어로 본체로서도 추입의 계승기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주자 및 종마로서 어느정도 가능성을 보여준 클야베는 그러한 추입에 대한 고민의 흔적을 보여주는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

 

능이신까지는 추입은 여전히 밸류가 낮은 각질이었지만 쓰저니의 출시와 함께 밸류가 크게 뛰어 올랐다.

미스터 시비에 이어서 사실 오르페브르가 강한 것이지 추입이 강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지만 클야베도 어느정도 얼굴은 비추는 편.

그래도 추입 사랑단이 아니라면 패스.

 

26년 5월에 진행되는 한신 2400m 중거리 챔피언스 미팅에서 선행의 젠틸돈나와 함께 2강 체제를 구축, 이후로도 중거리 대회에서는 꽤 얼굴을 비출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같은 추입 각질인 오르페브르를 시작으로 크로노 제네시스, 러브즈 온리 유, 스틸 인 러브로 이어지는 중거리 주자들의 등장으로 이후 대회에서 크게 활약하기는 어려워 해당 챔미에서만 활약하는 1회성 주자가 되어버렸다.

 

서포트

SSR 메이쇼 도토

- 타입 : 스피드

- 레어 : 돌격정신

- 진입 : 패스 / 선입

 

· 스피드 보너스 3, 파워 보너스 1

· 돌격 정신 : 종반 접속기로서 밸류 좋음

 

· 스킬 pt 보너스 1

 

스피드, 파워, 스킬 pt 보너스, 특기율 80를 포함한 전반적으로 준수한 성능의 스피드 서포트.

고유 보너스가 활성화될 경우 스피드 훈련 성능이 꽤 높기 때문에 스피드 펌핑 목적에서는 우위에 있다.

메카 우마 시나 특성상 서포트의 완주율이 낮기 때문에 중간에 연속 이벤트 선택지에서 돌격 정신을 받고 마무리 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

 

트윙클 레전드는 뒤로 미루고 메카 우마 시나리오 특성상 3스 편성을 하게 되고 쓰비블, 쓰스틸 + 따개 겸 스킬 sp 스피드를 편성하게 된다.

선입 중심으로 서포트와 주자를 구상했다면 쓰도토가 비어 있는 세번째 스피드 자리를 차지하면 적절할 것.

하지만 재화를 투자할 정도로 성능이 뛰어난 편은 아니고 돌격 정신도 반드시 챙겨야하냐고 묻는다면 아니라고 시원하게 대답할 수 있다.

재화가 없을 가능성이 높지만 이후 픽업되는 능돌프에 투자해서 쓰비블, 쓰스틸, 스태 샤커, 사오어, 능돌프 편성에 따개로서 렌탈하자.

파보황과 비슷한 선입을 위한 서포트라고는 생각하고 훈련 성능은 크게 차이가 없지만 레어 스킬의 밸류에 있어서 떨어진다고 생각.

 

사용 횟수가 많지 않음

 

쓰두라/쓰비블을 선택할 당시에는 선행/선입 중 선입을 선택한 입장에서는 파보황과 쓰도토를 들어가서 고점을 보는게 맞았다. 장거리는 이 둘을 사용하고 중거리는 젠틸이 있어도 장포케, 유니가 있었고 이보다 더 강한 주자가 나오지 않는다면 선입이 대세였다. 성능을 비교하면 쓰비블의 자리를 쓰도토가 대체할 것으로 예상했고 선입이 거리 불문 없이 강력하기 때문에 돌격 정신의 밸류도 높다고 평가했음.

 

현실은 4월 장거리 챔미에서 선입이 사용한 뒤로 언급되지 않음. 쓰아이의 등장, 레어 스킬 2개를 보유한 서포트들이 출시되고 각질별로 나올 것이 예상되는 만큼 이후 능택트가 출시, 4.5주년에는 쓰이어, 5주년 직전에 파유니가 등장하면서 선입을 선택하더라도 쓰도토는 완전히 묻혀버림.

 

SSR 아그네스 디지털

- 타입 : 지능

- 레어 : 용맹 과감

- 진입 : 패스

 

· 우트, 다른 훈련 출현 상관 없이 어떠한 훈련이라도 성능이 뛰어남

· 레이스 보너스 5%, 스킬 pt 보너스 1, 힌트 Lv. 3

· 강력한 중반 속도기, 마일+후방 각질의 스태미나 소모량을 생각하면 지구력 감소 패널티에 영향을 받지 않음

 

· 마일 전용

· 대체 가능 서포트 많음

· 속도 스킬 확보라는 예열 필요

 

기존의 더트와 관련되어 출시되었던 서포트들과 달리 지능으로서 마일 관련 스킬들을 달고서 출시.

잔디와 더트를 가리지 않고 마일과 선추입마에게 적합한 스킬들을 소지하고 있다.

용맹 과감은 마일 전용의 신규 스킬로 능지털과 함께 처음 등장했는데 중반 순위 올리기로 괜찮은 스킬.

 

능모누와 마찬가지로 예열 과정이 필요하지만 비슷한 포지션의 선입용 지능 서포트인 능이아보다 조금 더 나은 성능을 보여준다.

두번째 연속 이벤트에서 대성공을 하게 되면 마지막 이벤트 보상까지 미리 받는 것으로 완주율이 낮은 시나 특성상 이점을 볼 수 있다.

마일의 후방 각질을 위한 서포트로서 건져가면 좋을 것 같지만 문제는 해당 픽업 시기는 중장거리 시나인 메카 우마라는 것.

또한 마일 한정이라는 부분 또한 픽업에 들어가기는 어렵게 만든다.

 

이후 능쿠노가 모든 각질이 사용할 수 있는 마일 범용 지능 서포트가 된다.

 

 

 

 

03월 31일

주자

윈 바리아시옹

- 각질 : 추입

- 마장 : 중장거리

- 현재 평가 : 추입 종마

- 진입 : 패스 / 추입

 

레이스 중반 이후 추월하면 종반 최종 직선에 진입 순간 발동하는 고유기.

추월 구간(중반 시작점 - 최종 직선 진입 직전)이 긴 편, 순위 조건이 없어 발동률이 높으나 최근 출시된 주자에 비해 지속 시간(4초)이 짧다.

추입 각질로 출주 후 추월 횟수가 3회 이상이면 추가 효과가 발동하는데 속도 상승량이 아주 많이(0.55)로 2단계 높아진다.

추월 구간이 길기 때문에 추가 효과의 조건 달성은 어렵지 않은 편.

 

추입 사랑단이라면 준수한 성능으로 가져가면 출주 할 수 있는 주자 풀이 늘어나지만 픽업에 들어가면서 가져올 정도로 강픽은 아닌 것 같다.

무엇보다 라이벌인 오르페브르의 경우 다음 시나인 트윙클 레전드에 픽업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성능도 괴랄 할 것으로 예상하는 중.

추입 관련 정보를 살펴보면 간간히 언급은 되는데 명확하게 어디에서 사용되는지 모르겠음, 주자인가? 아니면 올페를 위한 조각 중 하나인가.

 

추입의 필수 최직기, 추입용 종마로서 밸류가 높음, 추입 사랑단이라면 픽업에 들어가거나 3성 선택권 필수 대상

올페만 사용하더라도 완성도 있게 깎기 위해서는 가져가는게 좋을 것 같긴 하지만 렌탈해서 가져오는 방향으로 생각하는게 좋을 것 같다.

 

26.03.30 : 주자보다는 종마로 빛을 발하는 우마무스메

- 추입 전용의 속도 0.35, 최종 직선 진입 시 발동

- 추입 필수 최직기, 오르페브르의 마스터 피스 중 하나

- 수치, 발동 위치, 올페와의 상성을 생각하면 계승기의 한 자리를 굳건하게 차지할 수 밖에 없음

 

- 도주 중심의 레이스에서는 최직기가 효율이 떨어지거나 거의 무효가 되는 마장이 존재

- 더트 G, 마일 E로 인한 개조 또는 인자작의 난이도

 

지옥의 인자작

- 클래식 3관(사츠키, 일본 더비, 국화상)에서 만나는 오르페브르로 인해서 시계를 갈아 마시게 됨

- 인자작 과정에서 청엽상까지 포함한 4연전으로 클래식 3월 후반에 확보한 스탯이나 스킬로 4연승을 해야함

- 사츠키상 진입 시점 스피드 800, 스태 400, 애호가, 혼신의 발걸음, 뒤방, 패시브, 범용, 계승기까지 모두 활용할 생각을 할 것.

- 풀 힌트를 받고 스킬을 확보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윈바리에게 흰 영수증을 기대하기 보다는 반대쪽에서 스킬 확보를 권장

- 뉴트랙, 라르크의 경우 올페를 만나지 않을 수 있지만 최신 시나로 확보 가능한 등급이나 스킬을 생각하면 추천하지 않음.

 

이전부터 준비해온 추입들의 빌드업이 올페를 만나 전성기에 들어서게 했지만 황금기를 가져다주지는 못했다.

 

이전부터 준비해온 빌드업으로 올페가 등장과 동시에 전성기를 맞이했지만 추입의 황금기를 가져다주지는 못했다.

추입 서포터의 밸류도 그다지 뛰어나다는 생각이 들지 않고 무엇보다 추입 주자가 뭔가 뾰족하게 튀어 나온 느낌을 받지 못함.

추입 사랑단이라면 그들의 애정에 존경을 표하고 그들이 깎은 윙바리를 렌탈해서 다른 종마를 깎고 올페를 내보내는게 좋을 것 같음.

 

 

서포트

SSR 블래스트 원피스

- 타입 : 근성

- 레어 : 노력의 결실(장거리, 선행, 중반 전반, 속도) / 정정당당(선행, 라스트 스퍼트, 속도)

- 진입 : 패스

 

· 훌륭한 훈련 성능

· 파워 보너스 3

· 노력의 결실 : 장거리 선행에게 달아주면 좋은 중반기

· 정정당당 : 거리 불문 선행이 사용 가능한 라스트 스퍼트 속도기

 

· 선행 특화

· 근성 서포트는 픽업 시기에 진행 중인 메카 우마무스메에 적합하지 않다

· 대체 가능한 근성 서포트 : 근파인, 근후지

 

거리 무관 선행 특화 근성 서포트, 중장거리에 조금 더 치우쳐져 있지만 레어 스킬은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근후지, 근파인과 비슷한 성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셋을 각각의 상황에 맞게 렌탈하는 것을 추천하는 편.

근후지는 단마, 근파인은 중거리와 스킬 pt 보너스, 근피스는 장거리 및 파워에 특화 되어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현재 선행의 위치가 애매모호해서 선행 관련 서포트에 적극적으로 들어가라고 추천하기가 애매한 것 같음.

젠틸돈나가 강하긴 한데 선행이 아니라 젠틸이 강한 것이라고 생각되고 주목 받는 주자들도 뭔가 애매모호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26.03.30 : 장거리 선행쪽 인자작에 활용하기 좋은

 

 

04월 09일

주자

신년 그래스 원더

- 각질 : 선입

- 마장 : 중장거리

- 현재 평가 : 중장거리 선입 주자

- 진입 : 패스

 

아리마 챔미를 저격하는 모양새로 픽업된 그래스 원더의 세번째 옷갈.

진화 스킬이 나카야마 장거리 조건에서만 발동하며 고유기의 추가 효과는 비근간거리에서만 발동한다.

겨울 우마무스메와 서두르기 등의 스킬을 소지한다는 점이 아리마 기념에 정확하게 부합하기 때문.

무엇보다 아리마 장거리 챔미 4일 전에 출시되기 때문에 그냥 대놓고 저격이라고 티를 내고 있다.

 

고유기는 레이스 후반 중위권에서 추격하거나 추격 대상이 되는 경우에 발동하는 스킬로 발동 조건이 어렵지는 않다.

반격의 경우 라이벌 우마무스메가 속도 스킬을 써야 발동하는 조건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총스페에 대응하는 이스터 에그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이거 말고는 뭐 딱히 특별하지 않다.

대체 가능한 주자들도 많고 4일 뒤에 진행되는 아리마 챔미는 클파머, 할마야, 빙그레우스의 3도주가 강세로 예상된다.

 

 

서포트 : 셀렉트 픽업

- 진입 : 패스

 

능돌프가 온다.

 

 

04월 17일

주자

신년 미스터 시비

- 각질 : 추입

- 마장 : 장거리

- 현재 평가 : 장거리 추입 주자

- 진입 : 패스

 

남은 지구력에 따라서 롱 스퍼트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장거리 추입 주자.

신규 장거리 추입 스킬인 천재일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구력만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면 장거리 한정 꽤 강한 주자라고 생각.

다행히 해당 픽업 시나리오 특성상 스태 샤커를 포함한 2슽 편성이 중심이 되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

불행히 해당 픽업일이 아리마 장거리 챔미 결승 전날이기 때문에 신년 시비의 증명은 다음 시나리오로 넘어갔다는 것.

우선은 패스하자.

 

확실한 티어권은 아니고 2-3티어 정도 1회 정도 활약할 수 있다는 평가

몇차례 언급은 되지만 1티어로 올라간 적은 없음

 

- 트윙클 : 하루텐 챔미, 2추입 편성, 여기서 추입 주자로 사용하고자 한다면 선택권으로 가져오는 것을 권장.

 

 

신년 카츠라기 에이스

- 각질 : 도주

- 마장 : 중거리

- 현재 평가 : 중거리 도주 주자

- 진입 : 패스 / 도주

 

· 고유기 : 무난한 중반기이지만 수치가 폭발적, 지속 시간이 길고 종반 진입 직전까지 속도 상승이 유지

· 고유기는 대도주 출전 시 0.75 회복기로 전환되면서 속도가 삭제.

· 도주로 뛰는 경우가 많고 후방 중심의 메타일 경우 초하이페이스를 위한 2-3대도주 메타일 때 에이스로 활약 가능

 

· 승부는 지금부터!, 영자삽상 : 중거리 신규 레어 스킬

· 3코너에서 속도를 올려 최종 코너에서 가속하는 메커니즘

· 3코너 끄트머리 종반 → 4코너 살짝 늦게 진입하는 마장에서도 효율을 낼 수 있음

· 순위 조건에 여유가 있어 말오스, 2-3대도주에서도 넉넉하게 발동 가능

 

종마

- 도주 확정 태세, 파천황 : 트윙클 중반에 픽업되는 근즈카 이전까지 뉴에이스에게 인자로 받아야 함

- 픽업 직후 2400m 고베신문배에서 유효하기 때문에 서브 도주를 생각한다면 픽업 후 인자작 시작

- 이 외에는 종마로서 활용되지 않음, 필요에 따르면 근즈카를 인자작으로 활용.

 

주자

- 최종 코너 근처가 가속인 마장, 홍염이 유효한 마장에서는 핵심 주자

- 최종 코너 종반이 아니어도 중거리 도주로 출전할 수 있다면 어느정도 활약할 여지는 있음

 

- 메카 : 한신 2400m 고베신문배, 전성기

- 트윙클 : 도쿄 2400m 오크스, 러브즈 온리 유, 수이신, 오르페브르, 클야베 등의 후방 각질 메타.

- 무인도 : 한신 2200m 타카라즈카, 2대도주 편성에서 애매한 1도주 자리를 채우는 용도, 정배는 선행의 크제

- 트윙클 : 오이 2000m 말오스, 개조픽, 가속기 무효, 쓸 수 있는 주자가 없을 경우

- 무인도 : 교토 2000m

- 추화상 : 스틸 인 러브를 비롯한 선입 중심의 메타

 

현실적으로 픽업 직후에 진행되는 한신 2400m 고베신문배 챔미가 전성기.

성능은 좋지만 홍염이 유효한 마장에서 활약이 가능하고 중거리 도주 주자중에선 마땅한 파트너가 없다.

완성도를 극단으로 올리면 밥값을 한다고 하지만 직후 챔미를 제외한 다른 대회에서는 대체 가능한 주자들이 많음.

 

직후 챔미에서 티어픽이고 클야베가 없어서 대도도를 사용하겠다면 들어갈만하다.

1티어는 아니더라도 이후 2티어 정도의 위치에서 몇번 정도 사용하고 싶다면 패스.

중거리는 이제 추입(올페) → 선행(크제) → 선입(스틸인)의 시대로 접어든다.

 

 

서포트

SSR 심볼리 루돌프

- 타입 : 지능

- 레어 : 결정적인 한 수 / 좋은 데에 들어왔어!

- 진입 : 풀돌 / 4주년 풀돌 연성 대상

 

· 특기율 80, 트레이닝 효과 20, 훈련 성능이 픽업 시점에서 가장 뛰어남

· 결정적인 한 수 : 이후 쓰엘콘을 대체

· 좋은 데에 들어왔어! : 결정적인 한 수를 사용하지 못하더라도 슬립 스트림의 레어 스킬로서 밸류가 좋음

· 힌트 Lv.4 / 스킬 pt 보너스 1

 

· 도주와 추입에서는 쓰이기가 어려움, 능스카는 엇비슷한 훈련 성능이고 추입은 능이신으로 대체 가능

· 조금 아쉬운 레이스 보너스

 

사용기간

- 온천향 극후반에 픽업되는 다음 왕수 따개인 스피드 에어 그루브까지.

- 5주년 비욘드 시나리오의 지능 포에버 영의 픽업으로 범용 지능 서포트로서의 역할도 마무리

- 거리 및 각질 서포트는 렌탈하는 방향으로

- 능택트는 선입의 완성도를 위해서 필요하지만 렌탈 자리를 마련하거나 4.5주년 풀돌 연성 대상

 

중요도

- 픽업 직후 : 2400m 고베신문배는 결정적인 한 수 유효 마장, 쓰엘콘으로 대체 가능

- 4주년 : 풀돌 연성 필수, 21111 편성에서 쓰엘콘을 채용한다면 쓰아이, 쓰스틸 중 하나는 편성에서 제외

- 도주 : 능스카 계속 사용

- 선행 : 능맥퀸의 상위호환이기 때문에 픽업에 들어가거나 4주년 연성 필수

- 선입 : 능택트+쓰엘콘으로 왕수 마장 육성 가능, 무인도 이후 왕수 마장 없음

- 추입 : 능이신으로 버티다가 무인도 후반의 능랑달로 전환

 

픽업 권장

- 쓰아이+삼현자에 들어갈 2천장을 제외하고 무료 100연차를 포함해서 1-2천장을 칠 수 있음

- 지능 서포트가 마땅치 않음

- 뒤늦게 시작해서 쓰엘콘을 보유하고 있지 않음 : 명함 또늘 1돌 정도로 왕수 따개 역할

- 주얼이 없음 : 쓰아이+삼현자에 들어가고 가능하다면 4주년 풀돌 연성 고려

 

5-8개월은 큰 문제 없이 사용가능하다.

선행은 능에버까지 계속 사용하고 선입은 능택트, 추입은 능랑달과 능바리로 대체가 될 것.

마일, 중거리 선입을 고려해서 능택트를 생각은 하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픽업에 들어갈 주얼은 여유롭지 못하다.

그래서 4.5주년 풀돌 연성으로 만들지 않을까 생각되지만 고려 대상인 쓰라인, 능바리도 밸류가 좋아서 고민 중.

 

 

SSR 메지로 아르당

- 타입 : 파워

- 레어 : 완전무결 / 마무리

- 진입 : 풀돌 / 패스

 

· 스킬 pt 보너스 2

· 뛰어난 훈련 성능

· 마무리 : 선행용 종반 속도기로 최종 직선에서 유용

· 완전무결 : 코스에 따라 종반 접속용으로 채용

 

· 사용 기간이 1+4개월로 짧다.

 

훈련 성능 자체로만 보면 트보 30으로 파시노가 조금 더 우위에 있지만 스킬 pt를 포함하면 확연히 차이가 난다.

메카에서 스포 수급이 어려웠던 이유가 파시노 때문만은 아니지만 파르당이 들어가는 것만으로 꽤 체감이 나는 수준.

 

사용 기간

기본적으로는 6개월 후 무인도의 시나 픽업인 파워 타마모 크로스 이후로는 사용되지 않는다.

그 사이에 도주와 선행을 위한 파워 서포트는 나오지 않는다.

선입은 파워 보드카가 예각일섬과 돌파구를 같이 들고오지만 필요하면 렌탈하고 보통은 파보황을 사용.

추입은 파워 부에나 비스타가 군림과 고양감을 내장하고 있지만 따개 역할에 가깝다.

범용적인 의미에서의 파워 서포트는 우선 파시노 - 파르당 - 파마모로 이어진다고 보면 되겠다.

 

대회

- 5월 : 메카, 중거리

- 6월 : 대풍식제, 단거리

- 7월 : 트윙클, 마일

- 8월 : 트윙클, 장거리

- 9월 : 트윙클, 더트 중거리

- 10월 : 트윙클, 중거리

 

대풍식제는 내려가서 시나 링크인 파시노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1+4개월의 사용기간을 가지게 된다.

능돌프와 파르당을 들어가지 않고 5,6월을 보낸 다음 4주년인 7월에 능돌프를 풀돌 연성하고 이후 파르당을 렌탈한다.

7월 마일은 능쿠노를 렌탈해서 파시노로 버티고 8월 장거리는 3스 2스태 편성이나 필요에 따라 렌탈해보자.

이후 더트 중거리와 일본 더비 중거리에서 파르당을 렌탈하는 것으로 파마모까지 견디는 것이 가능하다.

 

픽업 권장

- 파시노가 없다.

- 픽업 직후 챔미인 한신 2400m 고베신문배에 내보낼 수 있는 주자가 젠틸돈나 또는 선행밖에 없다.

- 능돌프, 파르당을 제외하고 4주년 풀돌 연성을 해야 할 대상이 있다 또는 선택권을 구매할 의사가 없다.

- 쓰아이+삼현자에 들어갈 2천장을 제외하고도 1-2천장 여유가 있다.

- 더블 픽업을 풀돌로 가져올 경우 렌탈을 포함해서 초고점의 편성이 가능하다(스태 단츠 풀돌 보유 등)

 

이래저래 이유를 붙여봤지만 무인도까지는 확실히 고점 편성이 가능하다.

무소과금은 파르당을 거르고 4주년에 능돌프를 한돌석까지 투자해서 풀돌 연성하는 것이 현실적.

더블 픽업에 들어가면 4주년 풀돌 대상이 능쿠노 밖에 없기 때문에 선택권을 구매하지 않을 생각으로 들어갔다.

 

스태 단츠 풀돌도 보유하고 있어서 쓰리브, 쓰도토를 빌리는 것으로 선행과 선입 주자들의 고점 편성도 가능.

아, 물론 육성 실력은 고점을 뽑아내지 못하지만 그래도 도구는 좋은걸로 맞출 수 있으니까.

이러한 복합적인 이유까지 생각해서 들어갈 픽업이라고 생각.

 

 

05월 01일

주자

신년 마루젠스키

- 각질 : 도주

- 마장 : 마일

- 현재 평가 : 마일 도주 주자

- 진입 : 패스

 

선두 싸움 및 굳히기에 특화된 주자, 상대를 추격하거나 추격 당할 때 발동하는 스킬들로 구성되어 있다.

초중반의 도주마와의 선두 싸움 이후 후반에는 쫓아오는 주자들을 상대로 선두 굳히기에 들어가는 플랜.

 

단점은 레이스 전개에 따라서 스킬 발동 지점이 오락가락 하기 때문에 종반 스퍼트와의 연계가 까다롭다는 점.

고유기는 다른 주자에 비해 주행 속도 상승량이나 지속 시간의 폭이 조금 아쉽지만 마일 레이스 추가 효과로 비슷하게 커버하는 느낌.

하지만 마일 특성상 다른 주자에 비해 특출난 점이 없다면 선입들에게 잡아먹힐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도주 사랑단이 아니면 보통 댄루비를 마일에 내보내기 때문에 굳이 들어갈 이유는 없는 것 같다.

 

 

서포트

SSR 시킹 더 펄

- 타입 : 스피드

- 레어 : 늠름한 기개(단거리, 종반의 중단 이후, 속도)

- 진입 : 패스

 

· 우정 트레이닝 구분 없이 뛰어난 훈련 성능

· 특기율 80

· 늠름한 기개 : 후방 각질 접속용

· 단거리용 내장 스킬들의 밸류

· 완주율 : 이벤트 2단계에서 중단 가능

· 무작위 이벤트로 직선 코스 확보 가능

 

· 단거리 특화

· 대풍식제 이외의 시나리오에서 사용하기 어려움

 

1돌 가성비로 모든 능력치 보너스를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단거리 선추입 주자가 활용하기에 좋은 서포트 카드이지만 특화된 서포트인 만큼 필요하면 빌리는 것을 권장.

10회차 단거리 말오스가 6월이면서 대풍식제로 내려가서 육성하지만 말오스 특성상 결국 도주 아니면 선행이 될 것.

 

 

05월 11일

주자

푸리오소

- 각질 : 도주 / 선행

- 마장 : 더트 마일/중거리

- 현재 평가 : 오이, 가와사키, 후나바시 경기장 특화 더트 선행 주자

- 진입 : 패스

 

신규 스킬인 맹렬격주는 종근경을 발동해야 하고 고유기는 경합 조건이 존재하기 때문에 도주보다는 선행을 추천하는 주자.

고유기의 지속시간(4초)이 짧지만 오이, 가와사키, 후나바시 경기장의 레이스에서 지속 시간이 6초 증가하기 때문에 만회 가능.

더트 마일은 댄루비가 개조해서 나오기도 하고 수홋코, 리키를 보유하고 있다면 굳이 가져올 픽업은 아닌 것 같다고 생각.

오이 더트 2000m 중거리에서도 언급되지 않고 퍼레이드 팔콘의 등장으로 굳이 들어갈 이유는 없어졌다.

 

 

서포트 : 셀렉트 픽업

- 진입 : 패스

 

트윙클 레전드가 코앞이다.

 

 

05월 22일

주자

밸런타인 야마닌 제퍼

- 각질 : 선행

- 마장 : 마일

- 현재 평가 : 마일 선행 주자

- 진입 : 패스

 

· 고유기 : 남은 거리 350m 지점에서 전방에 있으면 주행 속도 상승

· 추가 효과 : 마일 레이스라면 속도도 상승

 

· 350m 최직기 : 현속 0.5로 가속 구간에서도 활용 가능

· 200m, 300m 최직기보다 조금 더 빨리 0.5 높은 수치로 발사 가능

· 종마 활용 가능 : 기존 400m, 300m가 애매하기 때문에 종마 고려 대상 중 하나

· 중반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 내장 스킬

 

· 대체 가능한 주자들이 이후 픽업에 등장

· 4마신으로 늘어났지만 선두로부터 거리 조건이 붙어 있는 풍운의 뜻 : 어짜피 만족해야 하는 조건이지만 아쉬움

 

마일 챔미에서 선행 주자로 고려, 버블검과 함께 뒷심이 뛰어나기 때문에 선입 중심의 마일 챔미에서 내보낼만한 주자.

대다수 선입과 추입이 바깥으로 사출하기 때문에 최종 직선 몰빵형으로 막판 싸움을 이기는 형태.

하지만 그란 알레그리아가 마일에서 너무 강하고 잠시 내려와서 활약하는 스틸 인 러브가 최종 직선에서 강하다.

 

더트 마일에서 선행이 강세이고 더트 적성도 D이기 때문에 7개 정도 투자해서 주자로 내보낼 수 있을 것.

그러나 픽업 진입이나 선택권을 투자하기는 쉽지 않고 350m 최직기 종마 정도의 포지션.

3성 육성마 스텝업 대상에 꾸준하게 넣어볼만한 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다.

 

 

밸런타인 애스턴 마짱

- 각질 : 도주

- 마장 : 단거리

- 현재 평가 : 단거리 도주 주자

- 진입 : 패스

 

· 고유기 : 단거리에서 중간 부근(40-50%)에서 전방(상위 30%)에 있으면 발동

· 추가 효과 : 지능 1200 이상 속도 상승량이 증가

 

· 신규 가속 : 이니셔티브는 단거리에서 매우 귀중한 '종반이 시작될 때 일찍' 발동하는 가속기

· 순위 조건에 여유로운 중반기

· 재빠른 솜씨 : 초반 가속이 붙어있는 중반 속도기

· 사행 3종 중 2종 보유 : 위험 회피, 포지션 센스

· 수완가

· 성장률  :스피드, 파워, 근성 10%는 단거리 육성에 알맞음

 

· 늦은 출발을 하면 안된다는 조건이 있기 때문에 컨센트레이션 확보 필수

· 다수의 도주가 나올 경우 순위 조건으로 인한 고유기 불발 확률

· 지능 성장률 : 추가 효과의 안정적인 발동을 위해 2지 편성 또는 자제심에 스킬 pt 투자로 완화 가능

 

픽업 이후 단거리 대회 일정은 다음과 같다.

 

- 26년 6월 : 나카야마 1200m 단거리 말오스, 최전성기

- 27년 2월 : 니이가타 1200m 단거리 챔미, 티어픽은 가을 케이에스, 그란 알레그리아, 뒤랑달

- 27년 9월 : 교토 1200m 단거리 말오스, 1위 도주 댄박신, 2-3위 도주에 초마짱

 

단거리 대회가 몇 없기 때문에 고민이 될 수 있지만 말오스 도주 강세를 생각하면 이후 2,3위 도주 자리는 굳건하다.

근카렌을 렌탈해서 컨센트레이션을 확보할 수 있는 서포트 풀이라면 픽업에 진입하는 것을 추천.

 

기본적으로는 n주년 선택권이나 스탭업 가챠의 대상 정도로 추천한다.

대회 상관 없이 단마 두루 사용이 가능한 그란 알레그리아가 우선 순위가 높다.

최전성기인 6월 말오스 이후 27년 2월은 조금 애매한 느낌이고 9월 말오스는 댄박신에 밀려 2,3위 도주에 위치.

 

워낙 단거리가 운빨이라 챔미용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어렵고 단거리 말오스에서 활약하기 좋은 주자 정도가 되겠다.

 

 

서포트

SSR 카렌짱

- 타입 : 근성

- 레어 : 맞부딪치기(단거리, 선행, 종반 전방, 가속) / 컨센트레이션(스타트, 지연 시간 감소)

- 진입 : 패스

 

· 컨센트레이션 내장

· 맞부딪치기 : 컨센이 필요 없다면 좋은 선택지

· 단거리에 활용하기 적합한 내장 스킬

 

· 단거리 특화

· 최상위권 근성 서포트와 비교하면 훈련 성능은 아쉽다

· 풀돌 필수

 

컨센트레이션을 보유하고 있어 주목을 받았지만 이후 범용적으로 사용가능한 것은 말오스 1회.

2월 단거리 챔미에서 선행은 근스골과 함께 2근 편성으로 육성하지만 선-추입은 근스골을 채용.

근성은 렌탈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다른 서포트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SSR 이쿠노 딕터스

- 타입 : 지능

- 레어 : 여장부 기질(마일, 추월, 속도)

- 진입 : 패스 / 4주년 풀돌 연성 대상

 

· 여장부 기질 : 마일 대회에서 고밸류 스킬인 오기의 레어 스킬

· 뛰어난 훈련 성능 : 스피드 보너스 3, 지능 보너스 2, 스킬 pt 보너스 1, 특기율 65

· 내장된 마일 스킬들의 밸류가 좋음

 

· 마일 특화

· 대체 가능한 지능 서포트가 많음 : 범용 능돌프 + 마일 능모누, 능이키, 능지털

 

픽업 이후 마일 대회 일정은 다음과 같다.

 

- 26년 7월 : 한신 1600m 챔미 - 능쿠노(능이키) 또는 능쿠노+능이키의 2지 편성

- 27년 3월 : 모리오카 1600m 더트 말오스 - 능리키

- 27년 4월 : 한신 1600m 챔미 - 능택트, 능랑달과 같은 각질 지능 채용

- 27년 6월 : 도쿄 1600m 말오스 - 능마짱(컨센) 또는 능쿠노 채용 후 렌탈 자리 확보

 

최전성기는 픽업 직후 진행되는 7월 마일 챔미.

27년 3월 더트 말오스는 능리키, 이후 4월 챔미에서 그란은 능택트 뒤랑달은 능랑달을 채용할 수 없어 활약할 수 있다.

6월 말오스는 우선은 능마짱으로 컨센을 확보하는 분위기이지만 능쿠노를 편성하고 렌탈 자리 확보를 할 수 있다.

 

픽업에 들어가기에는 다른 곳에 주얼을 투자하기를 권장하고 4주년에 풀돌 연성할 수 있다면 나름 쓸 수는 있다 정도.

주얼을 투자한다면 우선은 능택트가 더 중요하고 마일용은 쓰라인을 추천하고 싶다.

 

 

06월 05일

주자

츠루마요 츠루시

- 각질 : 선행

- 마장 : 중거리

- 현재 평가 : 중거리 선행 주자

- 진입 : 패스

 

태생 2성 주자, 황금 세대의 일원이지만 원본마의 커리어를 생각하면 2성이 맞는 것 같기도 하다.

내장 스킬은 중거리 선행을 위한 스킬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각질이나 마장에 뛰기는 적합하지 않다.

용신원인과 광망원인은 선행 및 중거리의 코너 속도기이며 고유기는 종반 추월 최종 직선 속도기.

중거리에서 선행의 밸류가 나쁘지 않지만 그것은 아마도 츠루시가 아닌 젠틸의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서포트 : 셀렉트 픽업

- 진입 : 패스

 

쓰스틸이 꽤 오랜시간 장기 집권 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레어 스킬 2개를 보유한 서포트들이 나왔고 서포트로서의 성능은 쓰아이가 기준이 되었다.

선입용 어드마이어 그루브, 선행용 토카이 테이오, 결정적인 한 수를 보유한 에어 그루브가 대표적.

 

만약 대회에 욕심이 있어서 트윙클 4개월동안 쓰스틸을 사용할 생각이 있다면 여기서 풀돌을 가져가는 것을 추천.

4주년 자동 육성 소문을 듣고 복귀를 한다면 신년 무료 80연차와 능돌프+파르당에 들어가는 것이 베스트.

그리고 4주년 풀돌 연성 대상을 쓰스틸을 우선으로 하고 스태 샤커에 욕심을 부리면 스태 단츠가 이상적이지 않을까?

 

무소과금은 최대한 아껴야 한다.

이번에는 진짜 선행과 선입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 26.03.04

- 4주년 스탭업 범위 : 발렌타인(초마짱, 초제퍼, 능쿠노, 근카렌)

- 무료 서폿 선택권 : 8월 14일까지 교환 가능, 근파인까지, 쓰스틸 불가능

- 유료 서폿 선택권 : 1월 31일까지 교환 가능, 발렌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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