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히어로스 : 7회차 (단거리 말오스)
- 보상 정리
U.A.F.가 끝나고 대풍식제에서 처음 시작되는 대회가 단거리, 그것도 1000m, 여기에 말오스라니.
오히려 다른 대회보다 더 힘들 수 있는 마장이라고 생각된다.
마장 정보


- 대회 : 아이비스 서머 대시
- 니이가타 / 잔디 1000m (단거리) / 근간거리 / 반 시계(좌) 방향 / 계절 : 여름 / 날씨 : 무작위 / 경기장 상태 : 무작위
특이사항
코너 없는 순수한 직선
- 코너 관련 스킬들은 발동하지 않음
- 시계(우) 방향, 반시계(좌) 방향 발동하지 않음
포지션 킵 종료 구간까지 417m
- 시작하자마자 최종 직선 판정, 종반 근성 경쟁 발동
- PDM 해제기 : 최종 직선 스킬, 종반 근성 경쟁 스킬
- 직선 속도기, 직선 가속기 = 초반부터 골 직전까지 언제든지 발동 가능
시작부터 2400m까지 오르막
- 등산가 : 초반 가속기로 사용가능하지만 오르막의 범위가 넓어 추천하지 않음
- 십만 마력 : 해당 구간 발동 가능
오르막 종료 직후 300m까지 내리막
- 내리막 달인 : 포지션 킵 종료 전 중반기로 사용 가능
- 오르막 후 내리막이 조건인 스킬의 발동 조건 만족 : 유쾌하고도 굳센 힘(무녀 카와카미)
종반 진입 667m, 골까지 333m 남은 구간
- 남은 구간 400m : 바르카롤(뉴페라오), Road to Glory(탑로드) 접속기 활용 가능
- 남은 구간 350m : One True Color(흑카렌) 복합기 유효
라스트 스퍼트 833m - 167m
- 300m 속도기 : 가속 구간 포함 시 완전 무효
- 200m 속도기 : 가속 구간 포함 시 일부 유효
- 라스트 스퍼트를 위한 계승기가 거의 없기 때문에 해당 구간을 위한 스킬은 진수 체, 진수 역
중요 구간
매우 빠르게 진행되며 스킬이 펑펑 터지는 마장.
역분사로 인해 스킬이 날아가거나 뒤로 가는 일이 자주 일어남
종근경을 잘 받을 수 있는가에 대한 부분도 세심하게 고민해야 할 문제.
스타트 구간부터 포지션 킵 구간에 대한 부분을 신경 써야 한다.
스타트 구간
- 단거리 중에서 극도로 짧은 마장
- 말악귀 : 능마짱으로 컨센트레이션을 확보해서 늦출로 인한 실점 방지
- 플4 : 컨센을 챙기기 위한 억지 편성보다는 체급 고점을 챙기기 위한 서포트의 편성을 권장
PDM 해제기
- 도주 제외 각질은 필수로 챙길 것
- 출발(최종 직선 스킬) - 종근경 시 발동 스킬 - 중반 직전 - 중반 진입 - 포지션 킵 종료 전으로 구간을 나눌 수 있다.
- 나뉜 구간마다 발동할 수 있는 스킬들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
종반
- 가장 중요
- 중요하다고 하지만 초반을 무시할 경우 누적되는 실점들을 채울 정도는 아님.
- 유효한 가속이 적지만 확정 접속 가능한 스킬
- 400m : 바르카롤(뉴페라오), 로투글(탑로드)
- 300m : 원 트루 컬러(흑카렌)
- 인자작이 아무리 힘들어도 반드시 챙길 것을 권장, 종반 힘이 부족해 거리를 좁혀오는 걸 뿌리칠 수 없다.
- 위의 세 스킬을 확보한 후 무작위 가속기들로 종반을 보충
- 대표적으로 도주는 두 번째 화살, 선행은 정면 승부, 범용적으로 스프린트 기어가 존재.
최종반
- 진수 체, 진수 역이 대표적
- 비코 페가수스 : 150m 속도기로 사용 가능, 계승기 자리 부족 및 비코 인자작의 난이도가 높은 편.
결론
- 종반 가속 구간 + 포지션 킵 이전 구간의 중요성이 높다.
- 골 직전 150m에 대한 중요성도 높지만 모두가 챙기기 어려운 상황에서 진수 체와 역이 굉장히 고밸류인 마장.
권장 스탯

- 권장 스태미나 : 600+
- 두 번째 화살, 안간힘(출력 1000%), 풀 스로틀(용왕매진)과 같은 지구력 감소 패널티가 붙은 스킬들을 채용할 경우 추가 확보 권장.
- 스피드 : 1스 편성, 상한을 뚫어서 챙기는 것이 효율이 조금 있는 편, 랭크 확보용
- 파워 : 순수마신 이득을 계산할 경우 스피드 패시브보다 파워 패시브가 좋은 만큼 파워를 최대한 챙기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주요 스킬
개인적인 기준이기 때문에 참고만 할 것.
T1 : 이 스킬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수완가, 거리 S를 받더라도 주자를 다시 깎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고 밸류
T2 : 필수 스킬들을 확보했다면 그다음으로 가져올 스킬들, 쌍원을 단원으로 내리거나 스킬을 포기할 정도의 밸류
T3 : 해당 스킬을 위해서 서포트를 편성하거나 다른 스킬들을 포기하면서까지 확보할 정도의 밸류는 아님
T4 : 없어도 괜찮은 스킬들
T5 : 가치 없음
공용 스킬

패시브
- 상쾌한 여름 바람 : 2근 편성에 치열한 승부의 일반 스킬인 정면 승부를 챙기는 것으로 근케이를 근시티로 대체 가능
- 직선 코스 : 타이키 셔틀, 시킹 더 펄을 통해 확보 가능
- 터다지기 발동 용도 : 패시브 제외하고 다른 스킬들도 많음 편, 여름 + 직선 코스 정도만 챙겨도 발동용으로는 충분함

공용기
우마무스메 마니아 : 이사장으로 확보 후 대풍식제 시나리오 진화 스킬로 활용, 대표적인 PDM 해제기
한줄기 질풍 : 파시노 편성 후 시나리오 링크 스킬로 확보 가능
꼬리 솟구쳐 오르기
- 코너가 없기 때문에 호선, 네깁업이 무효, 쓰비블의 밸류가 굉장히 높은 이유
마음을 짊어지고
- 스타트 구간 속도기 + PDM 해제기
- 스타트 구간 속도기는 계승기(아르당, 라모누, 다이아 등)로 대체할 수 있음
- 하지만 PDM 해제기가 최종 직선 스킬 또는 종근경 시 발동하는 스킬들이라 확보하기가 까다로움
- 그래서 스타트 구간에서 속도기로서도 PDM 해제기로서도 밸류가 좋은 마음을 짊어지고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함.
- 라르크 시나리오에서 인자작을 하는 이유라고 생각.
- T0라고 생각하지만 다른 스킬로 PDM을 해제하거나 스타트 구간 속도기도 계승기로 대체가 되기 때문.
초반 가속기(터다지기, 급발진)
- 선행 외 각질의 초반 가속기로 활용 가능
- 초반 가속기 사용 후 페이스 메이커가 되지 않으면 역분사 가능성이 높다.
- 초반 가속기가 발동한 페메가 종근경이 끊기는 이슈가 발생할 수 있다.
- 위와 같은 이유로 PDM 해제기를 구비하지 않을 경우 추천하지 않음
- PDM 해제기(마짊, 애호, 마니아 등) + 터다지기 + 급발진으로 초반 가속기는 밸류있게 갖출 수 있음
- 컨센트레이션으로 늦출 방지, 집중력은 큰 도움이 되지 않지만 터다지기 발동용이나 약간의 안정성을 위한 장치로 확보 가능.
올곧은 한 걸음, 두근대는 하트
- 정공법은 중반 무작위, 두근대는 하트는 종반의 전반 무작위 스킬.
- 단거리 / 마일은 두근대는 하트, 그 외의 거리에서는 정공법.
- 올곧은 한 걸음이 도움이 될지는 확신할 수 없지만(언급이 없음) 인자로 확보하면 좋을 것 같다(인자작할 이유는 아님)
- 파시노 선택지에서는 두근대는 하트를 받을 것
햇살의 가호
- 경합 시 발동, 칼발동 시 중반 진입 구간에서 발동
- 중반 진입 구간에서 발동하는 속도기가 할로윈 라이스, 웨딩 그루브, 초후진.
- 계승기의 숫자는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햇살의 가호 밸류가 높음
- 그랜마에서 인자작을 하거나 인자를 렌탈해서 끌어와야 할 이유는 충분함.
개인적으로 뉴페라오만 종마로 보유하고 있고 탑 로드, 흑카렌을 보유하고 있지 않음.
그래서 조부로 흑카렌은 무조건 고정이고 다이아를 초반기로 인자작을 하는 중.
일반적으로 이 구간 속도기 확보는 할로윈 라이스로 하게 되는데 계승기 자리가 없기 때문에 햇살의 가호를 인자작 중.
컨센트레이션
- 서포트 편성을 풀파워로 챙길 수 있을 경우 또는 내장된 주자를 채용하는 경우
- 능마짱을 넣는 순간 서포트 편성이 많이 어그러질 수 있음.
레이스의 진수
- 지 : 후반에 발동한 스킬 2개라는 조건으로 인한 발동 타이밍이 애매함
- 심 : 컨디션 양호 조건은 말오스에서 지켜지기 어려운 조건.
- 근 : 종근경 후 가속기라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종근경 불발 시 사라짐, 도주의 초반 가속기로 활용 가능
- 속 : 중반의 후반이라는 발동 위치가 좋지만 무작위라는 부분은 조금 애매할 수 있을지 모른다.
- 체 : 라스트 스퍼트로 받아올 스킬이 없는 이상 압도적 밸류, 반드시 가져오고 싶다.
- 역 : 마찬가지, 인자로 받아올 수 있도록 노력할 가치는 있음.

단거리
무이
- 2펄롱째에 앞이 트여 있으면 속도가 아주 조금 상승, 스킬 발동 시 코너가 아니라면 효과가 증가
무삼
- 3펄롱째에 앞이 트여 있으면 속도가 아주 조금 상승, 스킬 발동 시 코너가 아니라면 효과가 증가
예. 칼스톤 라이트 오의 픽업이 11월 7일인데 대회는 11월 10일입니다.
인자작할 시간은 물론 주자 깎을 시간도 없습니다.
로켓 스타트
- 보통은 도주를 제외한 다른 각질은 1스 편성으로 쓰비블을 사용하게 된다.
- 2스 편성을 할 경우 가장 우선되는 스피드 서포트로 쓰박신이 보유한 로켓 스타트를 가져오는 것
- 밸류는 좋지만 조금 과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함 = 우선해야 하는 스킬들이 더 많음
- 급발진은 인자작으로 확보하고 2스보다는 1스 2근이나 2파 편성으로 다른 스탯을 챙기고 싶다.
스프린트 터보
- 스프린트 기어까지는 범용적인 가속기로서 흑카렌의 계승기와 함께 가져가는 것을 추천한다.
- 하지만 스프린트 터보까지 가져갈 경우 종반에 많은 스킬 포인트가 사용될 수 있다.
- 레어 스킬인 스프린트 터보가 무작위라는 부분도 단점
- 선행의 치열한 승부, 선입의 능숙한 환승, 추입의 육박하는 그림자라는 더 좋은 가속기들이 존재한다.
작전 준비
- 능마짱을 편성하면 단거리 스킬들이 대부분 확보가 가능해서 꼭 편성하고 싶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음.
- 인자작을 하거나 고점작을 할 때 확보를 하지 못했다고 해서 도축을 할 정도의 밸류는 아니라고 생각.
선후책
- 선입과 추입은 챙길 스킬이 없으니 이거라도 챙겨보자.

속도기
시작부터 포지션 킵 종료까지 스킬들을 구간마다 발동하는 것으로 역분사를 방지하는 것이 중요.
모두 챙긴다고 해도 불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냥 해당 스킬들을 확보하는 것을 노력해 보자.
챔미가 아니라 말오스이기 때문에 너무 힘주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도 조금 해보자.
스타트 구간 : 아르당, 마음을 짊어지고
종근경 구간 : 우마무스메 애호가
초반의 후반 : 초반 달인
중반 진입 : 햇살의 가호
내리막 구간 : 내리막 달인
구간별로 이 정도의 속도기를 챙기는 것이 가장 현실적일 것.
일단 마음을 짊어지고는 인자작을 통해서 반드시 확보할 밸류가 있다.
고정적으로 가져와야 하는 계승기 셋을 제외한 나머지 한 자리를 생각하면 햇살의 가호도 가져와야 할 명분은 있다.
물론 햇살의 가호를 가져오지 못할 경우를 생각하면 할로윈 쌀도 조부로 가져오고 싶지만 녹록지 않음.
애호가는 마니아, 초반 달인은 파시노를 비롯한 대부분의 서포트를 통해 확보 가능할 것.
내리막 달인은 쓰비블이 없을 경우 쓰엘콘을 채용한다면 쉽게 가져오지만 이 부분이 조금 난이도가 있을 것.
IN 96의 말악귀 들은 당연히 인자작도 말끔하게 다 하고 주자를 전력으로 깎을 시점이고.
초보자나 플4 목표로 한다면 이 정도만 챙길 수 있다면 어느 정도 완성도는 챙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계승기
위의 속도기나 앞서 설명한 계승기 중에서 고른다면 이 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다.
- One True Color, 복을 베푸는 바르카롤, Road to Glory는 고정.
- 다른 스킬들을 타협하더라도 위의 계승기 셋은 타협할 수 없음.
- 시행 횟수를 계속해서 돌리더라도 계승기 흑카렌, 뉴페라오, 탑 로드 계승기는 받아오자.
- 진-짜로 타협을 한다면 바르카롤과 로투글 중 하나를 타협해서 최대한 맛있는 인자를 선택하자.
각질 스킬
이래저래 앞서 중요한 것들이 많다 보니 각질 스킬은 상대적으로 활약하기도 어렵고 빈약하기도 하다.

도주
도주의 경우 내장된 주자들의 밸류를 생각해서 선행을 도주로 개조해야 승리 플랜이 세워지기 때문에 특히나 빈약한 느낌.
스피드도 훈련 성능과 레어 스킬이 유효인 쓰비블의 대체제로 쓰엘콘, 쓰두라, 쓰박신을 생각하면 톱 러너의 쓰루젠까지 기회가 가기 어렵다.
2스 편성에서도 웬만하면 쓰박신을 권장하기 때문에 특히나 도주 스킬들을 확보하는 것이 어려운 느낌.
도주는 페이스 다운을 하지 않기 때문에 PDM 해제기가 아닌 각 구간별로 사용하는 스킬로 인식해서 접근
위포지 3종
- 이번 마장에서 포지션 센스, 아오하루 지는 발동되지 않고 위험 회피만 발동
- 위험 회피 하나만으로 마신 실속은 충분.
바다의 가호, 진수 근
- 초반 가속으로 채용 가능, 인자작의 난이도가 올라가게 된다.
빙글빙글 머미 트릭♡
- 속가 복합기로 도주의 초반 가속기로 활용 가능
- 할크릭까지 조부로 넣어서 인자작을 하기에는 자리도 없고 난이도가 무거워진다.
- 그래도 챙길 수 있다면 챙겨주고 싶다.
종반 가속
- 흑카렌 계승기, 스프린트 기어, 아오하루 역, 두 번째 화살이 대표적인 도주 종반 가속
- 종근경을 위해서 3도주를 추천하기 때문에 최대한 가속 부분은 주자 셋의 세팅이 비슷하게 갖출 것을 권장.

선행
선행 쪽은 그래도 접속기로 활용 가능한 능맥퀸과 늦출 방지용 안전장치인 능마짱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특히 1스 2근 편성으로 근케이를 채용해서 치열한 승부를 가져오면서 선행 스킬도 어느 정도 챙길 수 있다.
비약의 예감을 인자작하기에는 과한 투자 같은 느낌도 들지만 그래도 가능하면 가져오고 싶다.
서포터도 레어 스킬도 애매한 쓰루젠보다는 그래도 접속기인 언스토퍼블가 괜찮기 때문에 2스 편성에서 채용은 가능하다.

선입
종반 무작위 가속인 능숙한 환승이라도 달아줘야 하는데 보유하고 있는 서포트의 밸류도 너무 낮다.
선행 주자들을 선입으로 억지로 내려야 하는데 눈에 띄는 선입 스킬들이 굳이 그래야 할 이유가 없게 만든다.

추입
앞서 이래저래 종반 가속들을 언급했지만 압도적 1티어는 육박하는 그림자로 선행 강세 속 추입 각질이 언급되는 이유.
내장되어 있는 추입 주자를 사용하거나 내장 스킬의 밸류가 좋은 주자를 추입으로 끌어내려 능이신으로 앉혀버릴 수 있다.
주목받는 추입 스킬들의 대부분도 능이신 하나로 해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유하고 있다면 파마존을 빌려서 비상각을 달아주는 것도 방법.
1스 2파 1근 1지 편성이 될 것 같은데 이로 인한 체급이 조금 걸림돌.
주자 티어

이번 말오스는 마장 환경에 적합한 각질, 어울리는 스킬까지 포기하면서 개조할 이유는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물론 3도주, 3선행, 3추입과 같은 종근경을 고려할 경우 확실한 에이스 주자를 위해서 다른 주자들의 각질 개조는 고려할 수 있다.
보유하고 있는 서포트 풀이 적은 경우 성능 좋은 서포트가 있다면 해당 서포트에 맞춰 각질을 통합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조를 할 이유는 적은 편.
압도적인 1황은 모든 주자들이 달아줘야 하는 계승기를 고유기로 사용할 수 있는 흑카렌.
부모로 뉴페라오, 탑 로드를 챙긴다면 조부 자리에 여유를 가지고 속도기를 챙길 수 있다는 압도적인 장점이 크다.(못 받으면 쩔-수)
그다음으로는 니이가타 마장 특화 주자이자 1000m의 저격수 칼스톤 라이트 오
비슷한 밸류로 내장 스킬이 랜덤이지만 PDM 해제나 최종반 힘이 강력한 시킹 더 펄.
필요한 경우 위의 셋 주자를 개조해서 내보내는 것이 이상적.
이번 마장은 약간의 마신차를 생각하면 잔디 S에 대한 주목도가 높은 편인만큼 개조하는 것이 많이 어려울 수 있다.
물론 잔디를 포기하면 괜찮지만 이번에는 단거리 S가 아닌 잔디 S를 최소 조건으로 생각하는 의견도 있기 때문에 애매모호하다.
도주와 추입 사랑단, 애정픽을 제외하고 웬만하면 3선행으로 무난하게 플4를 목표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챙겨야 할 것도 많고 1000m라는 짧은 마장에서 단거리와 무작위 환경이 조성되는 말오스가 조금 귀찮다고 생각된다.
각질별 주자 이야기에는 왠만하면 개조픽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
특정 각질이 유리해서 개조하는 것이 아닌 보유한 서포트 풀을 활용하기 위해 성능 좋은 주자들을 개조한다고 생각하기 때문
도주
가장 우선시해야 할 것은 종근경의 발동.
선행의 치열한 승부, 추입의 육박하는 그림자를 생각하면 도주가 가속이 불안정한 것은 사실.
PDM 해제 요소들이 적어 보이지만 마짊이나 직선 스킬들을 생각하면 적지 않다.
이로 인해 종근경이 더 중요해진 상황에서 급발진, 머미 트릭, 진수 근, 바다의 가호 등 초반에 집중해야 하는 스킬들도 많다.
우선은 앞을 달린다는 것을 최대한 활용해 보자.
3선행 중 누군가의 스킬 대부분을 불발시키면서 자신들의 스킬들의 순위 조건은 대부분 만족시킬 수 있다는 장점을 활용해야 한다.
선행을 제외한 다른 각질들이 모두 패널티를 가진 상황에서 도주에게는 그래도 조금은 이점이 될 것
리턴에 비해 리스크가 많이 크기 때문에 생각보다 도주가 더 별로라는 생각이 많이 들게 될 것.
자신보다 낮은 체급의 선행에게 지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가져가야 할 점수를 실점하는 경우가 많을 것.

에스턴 마짱
- 초반 가속 내장
- 400m 속가 복합기인 고유기
- 내장된 스킬들 중 단거리 코너를 제외하고 그래도 사용할 수 있다는 부분이 장점.
- 능마짱을 편성하지 못함

초코봉 : 컨센트레이션 내장
초후진 : 컨센트레이션 내장
피박신 : 가속 내장, 중반 경합 시간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다면 고유기의 효과가 최대 4배까지 증가, 까다롭다.
핵심 픽인 칼스톤 라이트 오와 도주로 개조한 흑카렌 그리고 세 번째 도주 주자를 위한 선택지라고 할 수 있다.
현실적으로 도주를 하는 경우는 진짜 도주를 사랑하거나 3선행이 싫어서 하는 것에 가깝지 않을까?
이래저래 챙겨야 하는 것들이 많다는 불편한 점도 많지만 2스 편성으로 안정적인 스피드 확보는 가능하다.
선행
주자를 보유하고 있다는 가정하에 이번 말오스에서 모든 트레이너들이 해볼 만한 각질, 정배 중의 정배.
우선은 인자 통일이 가장 큰 장점, 물론 가장 강력한 주자인 흑카렌의 인자작은 조금 까다로울 수 있다.
칼스톤 라이트 오의 개조로 인한 선행 인자 투자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각질 S를 노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
가속을 보유하고 있는 주자도 많고 긁어볼 가속도 많기 때문에 확실히 유리하다.
2근 편성으로 치열한 승부를 달아줄 수 있다는 점은 강점이지만 풀돌을 빌리거나 명함 또는 1돌로 체급 확보가 어렵다.
하지만 선행 주자들이 내장된 가속을 많이 보유한 편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특출난 무기를 하나씩 있다는 것은 장점.
그래서 단거리 선행 주자들이라면 각자 할 말들이 있지만 아쉽게도 나사가 빠진 부분도 있다는 것.

흑카렌
- 모두의 계승기이자 350m 가속기를 고유기로 사용할 수 있다.
- 괴물 같은 주자들이 추가된 일섭에서도 천직 한정 아직도 가장 강력한 픽.

칼스톤 라이트 오
- 니이가타 직선 1000m 특화 주자.
- 천직 말오스를 위해 출시된 주자.
- 단점 : 대회 3일 전에 픽업.

시킹 더 펄
- 랜덤이지만 PDM 해제기가 내장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수월
- 최종반 파워가 다른 주자들에 비해 좋다.
- 단점 : 가속을 확보해야 함

케이에스 미라클
- 치열한 승부 내장
- 단점 : PDM 해제를 자력으로 할 수 없음, 스피드스터의 발동 조건인 코너가 없기 때문에 무효

오구리 캡 : 무난한 주자, 뉴페라오, 탑 로드에 단거리 인자 확보하는 것에 난이도가 있는 만큼 단거리 개조 난이도가 높음
캠핑키 : 치열한 승부 원툴, 2스 편성 쓰박신, 2지 편성 컨센+날려 버려를 챙겨야 할 것, 2근 편성이 어려워 체급 확보엔 난이도가 높음
이쿠노 딕터스 : 라스트 스퍼트 고유기 + 용왕매진 진화 스킬이 선행용으로 변경, 단거리 D + 가속 확보 필수
히시 아케보노 : 대풍식제 시나 링크로 전신속공을 받아올 수 있음, 수완가 이벤트 보유, 내장 스킬들의 밸류가 낮음

피박신 : 고유기 조건을 갖출 수 있다면 고유기 가속의 밸류나 보유한 내장 스킬의 밸류가 좋음, 단 고유기 조건인 중반 경합이 문제
토센 조던 : 개조할 수 있다면 준수한 픽, 가속기 내장 + 고유기가 PDM 해제에 도움이 될 것, 문제는 단거리 G
사쿠라 바쿠신 오 : 주자가 없는 무소과금이나 신규 유저용, 2근 편성으로 근케이로 치열한 승부를 반드시 확보하자.
선입
많이 어렵다.
가속 채용이 어려운 상황에서 가속을 내장한 주자들을 믿고 내보내야 하지만 마개조를 할 정도의 각질은 결단코 아니다.
앞에서 달리는 도주, 가속이 풍족한 선행, 그림자가 유효한 추입에 비해서 선입은 믿을 구석이 없다.
안정적인 부분이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뒤에서 시작하는 상황에서 늦출까지 해버리면 추입에 비해 장점이 없다.
추입에 비해 선입이 언급이 없는 이유는 능숙한 환승과 전광석화 둘 다 육박하는 그림자에 비해서 가속의 밸류가 낮다.
전광석화는 순위 조건과 발동 조건이 둘 다 좋지 않으며 능숙한 환승은 보유한 서포트들의 무게추가 지금 시점에서 너무 무겁다.
그래도 말오스이기 때문에 애정픽이나 풍부한 선입 풀을 보유하고 있다면 가려내서 출주 할 경우 플4는 달성할 수 있을 것.

토센 조건 : 단거리 개조도 까다로운 상황에서 선입 인자도 확보해야 함, 그래도 대회에 알맞은 구성을 갖추고 있다.
여름 뱀부 메모리 : 능숙한 환승과 스프린트 터보를 최대한 활용해 보자
웨딩 킹 : 가속이 불안정하지만 종반 화력이 준수, 기적과 같이 아다리가 맞아버린다면 괜찮은 주자
추입
가속기 중 가장 강력한 육박하는 그림자를 활용할 수 있는 각질이기 때문에 그래도 언급은 있는 편.
그림자의 순위 조건이 없다는 것을 생각하면 여기도 마찬가지로 3추입이 적절한 편성일 것.
그림자를 내장하고 있는 주자들은 마개조에 가까운 개조 난이도를 갖추고 있거나 다른 스킬들의 활용이 어려운 편.
여름 뱀부를 개조하거나 웨딩 토쇼와 같은 가속을 내장하고 있는 주자들을 출주 해서 레어 스킬 2개를 활용하자.
다른 각질과 마찬가지로 펄, 칼스톤을 개조해서 쓰는 게 무난한데 쉽지 않음.
흑카렌은 내장 스킬 활용이 쉽지 않아 쓰이지 않음

웨딩 토쇼 : 뛰어난 추입력 내장, 내리막 구간 속도기를 고유기로 갖추고 있다는 것이 장점, 단거리 인자만 챙기면 충분
웨딩 킹 : 선입과 같음
여름 뱀부 메모리 : 능숙한 환승이 무효가 되지만 불안정한 것보다는 밸류 높은 그림자를 선택하는 방향성
각질별 주자에 들어가 있지만 개조픽으로 언급되지 않은 흑카렌, 칼스톤, 시킹 더 펄의 경우 마개조만 가능하면 출주 가능.
하지만 계속 언급했듯이 개조를 통한 각질의 장점이 크지 않고 단점은 분명하기 때문에 그냥 선행으로 내보내는 것이 좋음.
선행이 싫거나 힙스터를 좋아하지 않는 이상 안정적인 플4나 IN 96은 고민할 이유가 없음.
역병
1,2,3착이 중요한 말오스에서 역병은 의미가 없다.
편성
종근경 발동과 몇 가지 스킬들의 발동 조건을 생각하면 각질의 통일은 필수.
주자 셋이 보유한 스킬들의 구성, 서포트 편성, 육성 난이도 같은 부분을 생각하면 가장 적절한 선택일 것
앞 각질의 경우 흑카렌 채용에 따른 약간의 계승기 조정이 필요하지만 선입과 추입은 얼추 비슷해서 괜찮음.
일섭에서의 당시 편성은
- In 96 : 3선행 90명, 3도주 4명, 3추입 2명
- In 300 : 3선행 275명, 3도주 12명, 3추입 11명
선선선

- 3선행 : 정배 중의 정배
- 흑카렌을 제외한 인자 통일 가능, 통일된 각질이기 때문에 육성 과정도 어렵지 않음
- 마개조보다는 기존의 단거리 선행이나 단거리 인자를 챙기는 정도면 어느 정도 출주 가능
- 가장 무난하게 좋은 편성, 키우기도 편하면서 강력함.
도도도

- 3도주
- 종근경 활성화를 위한 주자들의 스킬 세팅을 맞춰야 하는데 여기에 급발진, 머미트릭, 진수 근, 바다의 가호 등 챙길 것이 많다.
- 내보낸 도주들의 순위조건은 만족시키면서 상대의 3선행 중 하나의 스킬 발동 조건을 무너뜨릴 수 있음.
- 안쪽 그룹 추첨공 : 1-3그룹에 당첨, 내각에서 종근경을 발동시켜 줄 주자가 없음
- 바깥쪽 그룹 추첨공 : 6-8그룹에 당첨, 가장자리에서 혼자 노는 경우를 발견
- 기존과 달리 아이템을 사용하는 것으로 얻는 이득도 없는 상황
- 선입보다 나은 정도지 굳이 할 이유가 없는 것 같음.
추추추

- 3추입
- 인자 구성의 편리함, 종근경 발동, 스킬 순위 조건 등을 고려하면 3추입을 권장.
- 육박하는 그림자의 발동 조건에 순위 조건이 없다는 것을 최대한 활용
흑카렌을 사용하는 1선행이나 2선행을 중심으로 후방 각질을 넣어도 되지만 종근경이 아쉬울 수 있음.
종근경 발동에 대한 이점을 포기하고 주자의 성능을 생각한 만큼 체급은 물론 구성하는 스킬도 밸류들로 꽉꽉 채울 것.
인자작
권장 시나리오
조부 : 그랜마
- 중반 진입 구간에서 스킬을 계속 이어가기 위해서는 계승기 또는 햇살의 가호 중 한쪽은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시나리오를 통해서 태양의 예지를 받은 후 햇살의 가호를 인자로 남겨보자.
조부 : 라르크
- 햇살의 가호는 인자로 받아내고 마음을 짊어지고부터 시작하는 것.
- 더트 중상작은 라르크 시스템 특성상 추가 스탯을 얻어 쉽게 진행이 가능
- 레이스 일정이 단축되기 때문에 뛰는 레이스가 적음 = 상성치가 일반적인 중상작과 비교하면 부족
부모 : 라르크
- 상성치 부족을 채우기 위해 중상작을 하는 것이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마음을 짊어지고라고 생각.
- 마짊의 밸류가 너무 높다.
- 이제 더 이상 이전 시나리오로 돌아가서 인자작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해야 할 정도로.
뉴페라오를 제외하고 쓸 수 있는 종마가 사노토 다이아몬드 밖에 없어서 조부로 라르크에서 인자작 중.
더트 중상작까지 생각해서 잔디나 선행 인자를 챙기지 않아 마중장 적인자만 줄창 뽑아내는 중.
청인자
2스 1파 1근 1지 : 스피드 6 + 파워 12
1스 1파 2근 1지 : 스피드 12 + 파워 6
1스 2파 1근 1지 : 스피드 18
인자 구성은 스피드 인자를 사용하는 것이 이점이 많은 편
- 1스 편성 시 스피드 보충
- 스태 인자가 필요 없는 상황, 다른 스탯은 인자 없이 올릴만함
- 대풍식제 진행 시 당근 관리에 대한 부분을 생각해서 스피드 음식을 먹지 않고 훈련하는 경우도 있음
- 스피드 상한을 뚫어 최대한 스피드를 확보하는 것이 생각보다 좋음
- 랭크 체급 확보에도 스피드 인자가 좋음
- 스피드 인자를 챙기기 어려울 경우 파워 인자 확보
적인자
- 단거리 > 잔디 > 각질
- 단거리 개조의 경우는 적지만 각질 개조의 경우가 많을 수 있음
기본적으로 여전히 단거리 S의 밸류가 가장 높지만 종마(뉴페라, 톱로드, 아르당)들의 단거리 적성 확보 난이도가 굉장히 높다.
단거리 + 잔디를 모두 노린다는 마인드로 둘을 섞어서 최대한 적인자를 확보하자.
녹록지 않다면 단거리 또는 잔디 둘 중 하나만 생각하자, 그래도 단거리를 권장하는 편
각질 S 차이로 붙는 속도 차이는 크지 않지만 종합적으로는 약간의 마신 차이를 낼 수 있다.
내리막이 있는 마장으로 지능 보정에 의한 내리막 모드 확률 차이도 의미가 있다.
라스트 스퍼트 스킬도 진수 체와 진수 역을 제외하곤 마땅치 않은 상황에서 각질 S로 인한 약간의 차이도 점수 확보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도주의 경우에는 종근경과 진수 역의 불리함이 다소 존재하기 때문에 다른 각질에 비해 조금 더 중요하다는 의견.
정리하자면 베스트는 단거리 S + 잔디 S
무난하게 단거리 S, 종마 구성을 생각하면 잔디 인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잔디 S까지 고려.
최소한은 단거리 S만 달아주거나 잔디 S라도 확보하는 것.
그래도 기존에는 거리 S가 없을 경우 도축했던 것과 달리 그래도 잔디 S를 달아주면 내보낼 수 있다는 것이 다행일까.
흰인자
인자작 혹은 렌탈 시 생각하는 흰인자들, 타협 가능하지만 웬만하면 대표 인자로서 확보할 수 있기를 바라는 인자 목록.
- 패시브 : 여름, 직선 코스
- 공용 : 마음을 짊어지고, 햇살의 가호, 애호가, 직선 달인, 장끝, 꼬올, 슬스, 내리막 달인, 진수 체, 진수 역
- 거리 : 단거리 직선 급발진, 스프린트 기어, 작전 준비
- 도주 : 진수 근, 바다의 가호, 위험 회피, 두 번째 화살, 아오하루 역
- 선행 : 승리를 향해, 공세, 비약의 예감, 정면 승부
- 선입 : 추월 확정 태세, 십만 마력, 폭발하는 다리
- 추입 : 직선 주파, 추력 충분, 끓어오르는 피, 타개책, 추입력
시나리오 스킬들의 밸류가 높지만 남은 시간을 생각하면 인자작에 많은 투자를 할 수 없다.
대-충 깎아서 주자를 내보내더라도 최소한은 마음을 짊어지고, 진수 체와 역은 챙겨가고 싶다.
도주는 많이 힘들겠지만 인자작에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다른 각질들은 서포트에서 각질 스킬들을 받아오자.
확실히 선행이 능맥퀸이나 근케이를 통해서 어느 정도 스킬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눈에 들어온다.
계승 편성

- 400m 속도기이자 확정 접속기인 뉴페라오와 탑 로드의 적인자 인자작의 난이도가 매우 높다.
- 주자로서 흑카렌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각질에 흑카렌의 계승기는 필수
- 상황이 녹록지 않다면 뉴페라오와 탑로드 중 가장 인자가 훤칠한 것으로 선택하고 흑카렌은 반드시 가져올 수 있도록 해보자.
- 도주는 머미 트릭이 스타트 구간에서 복합기로 밸류가 좋아서 챙길 수 있다면 가져가고 싶지만 자리가 빡빡하다.
- 뉴페라오(부), 탑 로드(모), 아르당(조부), 흑카렌(조부) , 할로윈 쌀(조모) , 할크릭(조모)을 편성해서 모두 받을 수 있을까?
- 선입과 추입은 말오스 특성상 팀 경기장, 모브마의 존재로 순위 조건이 여유롭지만 앞 순위의 계승기는 제외하자.
- 초반 속도기를 놓치더라도 종근경 구간에 발동하는 계승기나 내리막에 신경을 쓰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서포트
단거리 스킬을 쓰박신 또는 능마짱을 통해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물론 보유한 서포트 풀에 따라서 단거리 스킬 확보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면 인자작에 조금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쓰비블, 능마짱, 능맥퀸도 없고 근케이도 1돌이기 때문에 고민이 많은 상황.
쓰엘콘, 파시노, 근케이 1돌, 근올페, 능마짱(능맥퀸) vs 쓰엘콘 쓰박신 파시노 근올페 박사봉 중 하나를 생각하는 중.
그렇게 상황이 좋지는 않다.
- 공용 : 우마무스메 마니아 > 컨센트레이션(서포트 풀이 충분할 시) > 한줄기 질풍 > 꼬리 솟구쳐 오르기 > 두근대는 하트
- 거리 : 쓰박신을 편성하는 것보다 쓰비블 1스 편성으로 능마짱을 가져와서 컨센을 달아주고 싶다 + 스프린트 터보는 과투자
- 도주 : 주자들에게 내장된 도주 스킬들을 활용하는 선에서 마무리.
- 선행 : 치열한 승부 >>> 날려 버려!
- 선입 : 능숙한 환승을 보유한 서포트들의 밸류를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다.
- 추입 : 육박하는 그림자 >>> 비상하는 다리
도주

선행

- 치열한 승부를 내장한 주자는 파케이로 단거리 스킬을 확보하거나 패시브 밸류가 좋은 근시티를 채용할 것 같다.
- 쓰비블, 능맥퀸이 없고 근케이 1돌인 상황이라 많이 어지럽다. 빠르게 인자작을 끝내고 고점작에 시행 횟수를 많이 박아봐야 할 것 같다.
- 쓰두라(쓰엘콘), 파시노, 근케이(1돌), 근올페, 능마짱(렌탈)의 방향성이나 쓰비블(렌탈), 파시노, 근케이(1돌), 근올페, 박사봉(능모누)가 될 것.
선입

- 서포트 편성을 생각하면 가장 여유롭지만 능숙한 환승 내장 주자의 경우에만 해당되는 것 같다.
- 현실적으로 능숙한 환승을 내장한 근티켓, 능이처를 넣으면 스킬도 어려운 상황에서 체급 확보도 많이 까다로울 것.
추입

- 파마존이 조금 무겁지만 그래도 선입에 비하면 그다지 무겁게 느껴지지 않는다.
무소과금
- 기본적으로 근라라를 사용하는 것이 보편적
- 이번 대회에서는 SR 근성 서포트 쪽에 케이에스를 사용할 수 있다.
- SR 시킹 더 펄은 직선 코스 확보용으로 괜찮지만 고점작에서 사용하긴 어렵고 인자작에서 사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