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무스메] 리그 오브 히어로스 : 9회차 기본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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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히어로스 : 9회차 (중거리 말오스)

- 기본 시스템 정리

- 보상 정리

- 말오스 플4 평균 점수표

- 전략 : 티켓 누적 시스템

 

중거리 챔미 다음에는 중거리 말오스가 되시겠다.

메카 우마무스메가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스러웠던 라르크, 개선문 시나리오와 닮아서 재미가 있다.

완주율이야 원래 박은 거고 스킬 포인트가 한 500 정도 빠지는 것 같지만 처음으로 UC도 달았고 단순하고 짧다는 것이 마음에 든다.

문제는 시나리오 마지막 대회가 단거리라서 대풍식제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겨우 3번의 대회에서만 메카 우마를 즐기게 된다.

 

아쉬움.

 

- 26.02.22 : 말오스까지 시간이 없어서 급하게 작성, 정보가 나오는 대로 최신화는 꾸준하게 할 예정, 안 나오면 여기서 마무리.

- 26.03.02 : 기존 정보에서 굳이 더할 내용은 딱히 없기 때문에 여기서 마무리

 

 

마장 정보

- 대회 일정 : 26.03.12 - 26.03.21

- 대회 배경 : 엘리자베스 여왕배

- 교토 / 잔디 2200m (중거리) / 비근간거리 / 시계(우) 방향 / 계절 : 가을 / 날씨 : 무작위 / 경기장 상태 : 무작위

 

특이사항

- 내리막 관련 속도기가 접속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효율이 매우 좋다.

- 종반 시작부터 최종 코너까지 87m의 간격 = 최종 코너 가속기들은 사실상 무효(홍염, 결정적인 한 수, 군림)

 

- 미라클 런 : 스리 세븐을 트리거로 접속 가능

- 프리 푸어링 : 초코두, 필수, 채용률 8할 이상

- 진수성찬 : 떡타산, 준필수, 높은 계승률

 

중요 구간

도주

- 2위 이하 가속 문제 : 진수성찬 만으로는 가속 수치가 부족하다

- 프리 푸어링의 밸류를 생각하면 필수

- 부족한 가속을 생각하면 미라클 런까지 고려해야 함

 

선행

- 직활강이 있기 때문에 도주보다는 조금 나은 정도

- 일섭 기준 3선행으로 플4 도달은 가능 : 도주판이 될 한섭은 어려울 수 있다.

 

선입

- 에어 메사이어가 대회 저격 픽으로 대회 3일전 픽업, 가속기를 내장.

- 다수의 도주와 모브마의 존재감은 선입이 많이 힘들 수 밖에 없다.

- 파보황이 2월 27일 픽업되지만 일발역전의 한 수가 되기는 어려움

 

추입

- 웨딩 토쇼 : 가속기를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도 내보낼 수 있다.

 

- 우마무스메 애호가 : 초반 PDM 해제 가능

- 추월 불가 구간 : 200-400m, 추월을 위한 레인 이동 불가

- 선행 이하 각질의 경우 애호가 확보를 추천

 

권장 스탯

- 권장 스태미나 :

- 온존 방어 :

 

다들 스탯에 대한 말들이 다양하기 때문에 이쪽은 최신화되면 무조건 수정할 것.

 

 

주요 스킬

개인적인 기준이기 때문에 참고만 할 것.

 

T1 : 고밸류, 필수, 서포트를 편성하거나 최소한 하위 인자를 가져올 정도의 가치가 있는 스킬

T2 : 필수 스킬을 확보했다면 그다음으로 가져올 스킬, 쌍원을 단원으로 내리거나 스킬을 포기할 수 있는 밸류

T3 : 좋은 스킬이지만 이를 위해 서포트를 편성하거나 다른 스킬들을 포기하면서까지 확보할 밸류는 아님

T4 : 스킬 pt가 남았으면 투자할 수 있는 스킬

T5 : 스킬 pt는 남았지만 더 이상 찍을 수 있는 스킬이 없을 때

 

 

공용 스킬

패시브

- 터다지기 발동용 : 도주가 강세인 마장이고 선수 필승은 확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으며 파트너인 터다지기는 필수

 

회복기

- 연쇄 반응 : 진화 시 현속 0.15 → 0.25

 

공용기

호선의 프로페서에 대한 접근법 숙지를 확인하자

 

호선의 프로페서

- 도주 : 선수필승을 위한 쓰팔콘, 선필 내장의 주자는 쓰비블을 사용, 샤커를 선택해서 호선을 확보

- 선행 : 영종타파의 쓰리브, 쓰비블의 꼬솟을 확보하고 샤커를 선택해서 호선을 확보

- 서포터 풀 부족으로 도주와 선행이지만 쓰엘콘을 편성하게 될 경우 호선을 받고 박사를 선택해서 킬러 튠을 확보

- 정리 : 도주와 선행 서포트 편성이 가능하면 그대로 호선을 받고, 쓰엘콘을 편성할 경우에만 박사로 킬러 튠까지 받는 것을 생각하면 됨.

 

중거리

쓰스틸, 스태 단츠, 파이운, 쓰리브, 쓰엘콘 등등 서포트를 통해서 확보 가능한 레어 스킬들이 많지만 문제는 완주율.

 

영리청징

시나리오 진화 스킬 대상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진화 스킬

- 필수 : 영리청징 + @

- 도주 : 톱 러너(2000m 이상 조건이 붙음)

- 선행 : 호선의 프로페서

- 전심전력 : 최종 직선기에 대한 중요도가 조금 낮은 느낌, 우선은 후순위

- 호선의 프로페서 : 가장 무난한 선택

- 연쇄반응 : 왠만하면 시나리오 선택지에서 에어 샤커로 호선을 받아올 수 있기 때문에 후순위

 

가속기

도주는 2위 이하 가속에 대한 고민이 깊고, 선행은 직활강이 믿음직스럽지만 3도주로 인해 상황이 좋지는 않다. 그래서 2위 이하 접속기인 프리 푸어링의 밸류가 높고 마찬가지로 스리 세븐이나 내장 회복기로 접속이 가능한 클구리의 미라클 런이 나오게 된 것.

 

전방 각질

앵글링, 진수성찬, 프리 푸어링, 헐레이션, 바르카롤, 보드빌, 미라클 런(취향)

 

후방 각질

아스트라, 페랄, 절대는 나야, 승리의 고동, 저편, 미라클 런(취향)

 

크리스마스이브의 미라클 런

클구리의 경우 스리세븐으로 접속이 가능하지만 다른 주자들의 경우에는 회복기를 인자작할 정도로 여유가 있지 않음. 회복기를 내장한 주자가 영리천징, 연쇄반응까지 활용하면 발동이 가능. 그래서 미라클 런을 계승기로 받아오는 것은 개인의 취향. 밸류가 뛰어나다고 하기에는 도주 마개조까지 거친 클구리가 3위 도주 끝자락에 위치한 것을 보면 도주의 2위 이하 가속에 대한 고민이 깊다는 것을 반증한다.

 

 

각질 스킬

도주

쓰팔콘의 선수 필승은 말할 것 없고 능스카의 톱 러너는 메카 우마무스메의 시나리오 진화 스킬 대상. 이 둘은 빼놓을 수 없고 이 둘을 통해서 사행 3종 중 2개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도가 높다. 물론 아오 지의 인자작은 당연히 해야 하는 것.

 

최고점은 쓰팔콘+파이운(렌탈)+능스카를 편성하는 것. 셋 중 우선 순위는 선수필승을 보유하고 있는 쓰팔콘. 그 다음으로 능스카의 톱 러너를 확보해서 시나리오 진화 스킬을 받는 것. 파이운은 파시노로 대채하면서 인자작 과정에서 활용하여 제일 먼저를 받아오는 것으로 대처 가능하다.

 

선행 주저는 3도주만으로도 젠틸의 견제가 가능하지만 선행+뒷 각질의 경우를 생각하거나 서포트 부족으로 인한 스태 크릭 편성 시 확보 가능

 

선행

많아 보이지만 쓰리브의 영종타파, 능맥퀸의 날려버려! 정도가 현실적이고 나머지는 몸 비트는 것에 가깝다. 시나리오 특성상 스태 상한치가 1700이 된 시점에서 파워를 눌러 스태 추가 확보에 힘을 주기 때문에 근성이 조금 경외시 되는 경향이 있다. 그나마 스킬 pt 2의 근파인을 활용한 왕도일도 정도가 몸을 비트는 것에 가깝고 나머지는 내장된 주자들이 출주 할 수 있는 이유가 될 뿐이다.

 

직활강

내장된 주자의 밸류는 낮고 서포트는 낡았기 때문에 고점작에 편성할 수 없다. 그나마 위안인 점은 트레이닝 패스에 추가된 능구리를 통해 확보가 가능하다는 점이고 이를 활용한 인자작 과정에서 다른 스킬들의 하위 스킬은 확보하고 싶다.

 

영종타파

개-인적으로는 스태 단츠의 초지일관을 포함해서 2스태 편성을 선호한다. 그래서 쓰리브 풀돌을 보유하지 않는 이상 쓰엘콘, 파시노 등 기존의 서포트들을 편성하고 스태 단츠를 빌리는 방향을 생각하거나 스태 단츠를 보유하고 있다면 쓰리브를 렌탈하는 것이 극고점이 될 것 같다.

 

유성광저

2스태 편성에서 파시노의 훈련 성능은 뛰어나지만 정공법의 밸류가 조금 아쉽다고 느껴질 수 있다. 그래서 근후지를 편성하고 선행에게 좋은 중반기 중 하나인 유성광저를 사용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다. 파워 스탯 확보를 위한 트라이가 필요하고 대풍식제에 비해 확연하게 줄어든 스킬 포인트로 인해 허덕일 가능성이 높다. 오히려 가속을 확실하게 확보하고 스킬 pt 2인 근파인이 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주자 티어

쓰팔코를 통한 선수필승, 능스카의 톱 러너, 파이운의 누구보다 앞으로까지 이번 중거리 말오스는 도주를 위한 완벽한 무대라고 할 수 있다. 중거리 도주 1황인 떡타산, 만리일공이 썩어버리지만 수완가 런이나 내장 회복기를 활용할 수 있는 할마야, 전천후 팔방미인인 초후진의 3도주가 강력하며, 미라클 런이 접속 가능하게 되면서 도주 마개조에 성공할 수 있다면 확실한 3위 주자라고 할 수 있는 클구리가 대표적인 주자라고 할 수 있다.

 

떡타산과 할마야는 대표적인 도주 주자인 만큼 보유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굳이 보유하고 있는 주자를 사용하지 않을 이유는 없으며 마땅한 주자가 없다면 젠틸돈나를 3번째 주자로 내보내게 된다. 하지만 6위가 되면서 고유기가 불발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젠틸의 티어가 낮은 이유. 직활강으로 가속에 여유가 있고 나름대로 내보낼 주자들이 있기 때문에 플4는 충분하다.

 

대회 직전 픽업 되는 에어 메사이어, 내리막 접속이 가능한 뉴카미, 그래도 중거리니까 뛸 수 있는 장포케나 가속기를 내장하고 있는 웨딩 토쇼 정도가 그나마 보낼 수 있는 주자들 말오스 특성상 모브마들로 인한 순위 변동으로 6위 가속인 카나볼릭은 너무 불안전하기 때문에 내장 가속을 보유한 주자들에 능유니를 편성해서 기사회생을 달아주고 접속기인 프리 푸어링에 미라클 런까지 모두 챙겨가고 싶다. 난이도가 높으면서도 플4 보장이 쉽지는 않다.

 

 

도주

2위 이하 가속을 계속해서 고민해야 할 것

 

떡타산

- 중거리 도주 1티어

- 2,3위에서도 고유기가 발동하여 가속

- 선수필승 내장으로 쓰비블을 편성해서 꼬솟 확보 가능

- 수완가

 

할마야

- 장거리 스킬인 만리일공을 사용할 수 없지만 고유기와 재빠른 솜씨의 진화 스킬 밸류가 좋음

- 그래도 진화 스킬을 하나를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은 단점, 이를 수완가로 채우는 것.

- 수완가 확정

 

- 일섭의 경우 위와 같이 수완가로 채울 수 있다고 하지만 한섭은 모두가 할마야에 수완가를 달고 온다면 변별력이 없을지도

 

초후진

- 컨센트레이션 내장으로 늦출 방지

- 고유기 + 진화 스킬의 접속 가능성

- 고유기에 회복이 붙어있기 때문에 미라클 런 계승 고려 가능

- 수완가

 

- 진화 스킬의 밸류가 다른 주자들에 비해 조금 낮음

 

클구리

- 스리 세븐을 활용한 미라클 런 접속 가능

- 종반 직전 3위 이후에 위치하더라도 미라클 런으로 인해 안정적으로 올라올 수 있다

 

- 3위 도주를 위해서 마개조를 할 정도로 투자할 가치가 있는지는 의문

- 선행과 장거리로 이루어진 대부분의 내장 스킬 사용 불가

 

초코봉

- 초후진의 하위호환

- 접속 가능성이 있는 진화 스킬

 

 

선행

도주에 비해 직활강이라는 괜찮은 가속을 확보할 수 있다.

하지만 말오스의 특성상 도주가 강세인데 서포트의 밸류도 너무 좋기 때문에 유사한 체급이라면 스킬의 밸류가 아쉽다.

 

젠틸돈나

- 중거리 선행 1티어

- 논스톱 걸, 직활강으로 내장 가속은 충분히 확보

- 고유기와 내장된 스킬도 중거리에 적합

 

- 3도주로 인한 고유기 불발 가능성

 

- 수키온 : 클구리 하위호환, 고유기 접속 가능

- 메지로 라모누 : 품행방정 진화 스킬을 활용한 종반 접속가능 + 강력한 중반기

- 초코두 : 프리 푸어링 고유기, 결의의 직활강 + 지고의 다운힐러를 활용한 내리막 스페셜리스트

- 파인 모션 : 결의의 직활강 + 시계(우) 회전 + 가을 우마무스메 내장

- 유키노 비진 : 결의의 직활강 + 논스톱 걸 내장

 

 

선입

에어 메사이어

- 대회 특화 주자

- 내장 가속기 보유

 

- 도주가 많은 상황에서 선입이 강하지 않음

- 픽업 후 3일 뒤 대회

 

 

추입

웨딩 토쇼

- 내장 가속기 보유

 

 

편성

3도주

- 모브마들의 영향을 덜 받지만 도주 특성상 육성 난이도가 높음

- 떡타산, 할마야를 중심으로 연대율과 복승률을 책임질 수 있는 주자들이 존재

- 2위 이하 가속에 대한 문제점은 내리막과 회복기를 활용한 접속기들을 확보하는 것으로 어떻게 되지 않을까?

- 2도주 1선행은 상대 3도주가 나오면 1선행이 크게 휘청이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음

 

3선행

- 3선행으로 플4 달성은 쉬웠으나 도주 중심의 한섭은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음

- 직활강을 활용한 서브 가속 확보 난이도가 낮음

- 뒷 각질에 비해 모브마들의 영향을 덜 받는다고 하더라도 도주판에서 선행도 안정성은 떨어진다.

 

2선행 1추입

- 상대의 3도주 편성을 상정하여 4위, 5위를 선행이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내장 가속기를 보유한 추입이나 선입을 활용.

- 6위인 아나볼릭 보다는 6-8위인 저편을 추입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나쁘지 않음.

- 2선행은 어떻게 주자를 내보내더라도 1추입은 웨딩 토쇼가 거의 고정

- 내장 스킬들을 사용할 수 없지만 고유기와 서포트 밸류로 채우는 도주와 달리 추입 클구리는 장점이 딱히 없음

- 파시노의 정공법은 무효가 되고 파마존의 월영원인은 추입을 선택할 이유가 될 수 없으며 근마존의 강공책이 그나마 괜찮을 듯

 

 

인자작

권장 시나리오

메카 우마무스메

- 오버 드라이브의 효과를 활용, 서포트를 통해서 확보 가능한 스킬의 개수가 크게 늘어났다.

- 벌어들이는 스킬 pt의 양은 줄었지만 레이스의 보상으로 확보하는 스킬 pt의 양으로 인자작에 필요한 만큼은 확보 가능

 

대풍식제

- 레어 스킬을 확보하면 흰인자가 남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스킬 pt를 많이 확보할 수 있는 대풍식제도 고려

- 2스태 편성으로 스태미나 청인자의 중요도가 떨어지고 3스 편성의 스피드나 근성 청인자에 대한 중요도가 높다고 생각

 

청인자

근성 18

- 2스 2슽 1파 1지 편성

- 지능은 서포트가 편성이 돼서 스탯 확보가 가능하지만 근성은 운이 어느 정도 따라줘야 만족스러운 스탯 확보가 가능

 

적인자

- 중거리 > 잔디 > 각질

- 클구리 : F - 도주 적인자 10개 - B - 인자 계승 1회 - A - 인자 계승 1회 - S

 

흰인자

인자작 혹은 렌탈 시 생각하는 흰인자들, 타협 가능하지만 웬만하면 대표 인자로서 확보할 수 있기를 바라는 인자 목록.

각질 스킬들은 당연한 것.

 

- 패시브 : 우, 가을, 비근간, 교토, 자신감

- 공용 : 애호가, 꼬올, 슬스, 장끝, 햇살의 가호, 진수 체, 뒤처지기 방지, 올곧은 한 걸음, 내리막 달인

- 거리 : 중거리 직코, 극기심, 정면 돌파, 기백을 담아서, 흔들림 없는 신념, 템포 업, 이그니션, 품행방정, 남김없이, 원 찬스

 

- 도주 : 사행 3종(아오 지), 터다지기, 제일 먼저, 선두 프라이드 

- 선행 : 직활강, 정면 돌파, 정면 승부, 비약의 예감

- 선입 : 십만 마력, 달려 내려가기

- 추입 : 추입력 

 

남김없이는 개인적으로 선호, 이전 클챔에서 달지 않아서 패배해서 그런 것 같다. 햇살의 가호는 아직 이유를 찾지 못했는데 중반에 힘을 더 주기 위해서인지 세부적인 설명이 없음, 그래서 삼여신 서포카가 팔리고 있는 건가? 

 

장거리 도주 스킬도 보유해서 그런지 능스카가 선두 프라이드의 힌트를 패싱 하는 경우가 있다. 사행 3종은 앞에서 설명했지만 쓰팔콘, 능스카 둘 중 하나가 비어 있다면 이쪽도 인자작을 해야 함. 장거리는 수봇치, 말오스는 온천향까지는 쓸 것 같아서 연성 및 픽업에 들어갔지만 도주에 생각 없는 경우가 많다면 선수 필승을 달아야 하는 쓰팔콘을 빌리거나 선필이 있는 떡타산은 톱 러너의 능스카를 빌려야 할 것.

 

선행쪽은 우선 직활강을 어떻게 해서라도 인자에 남기고 싶다. 이번 대회 선행의 유일한 장점이라고도 볼 수 있기 때문. 직활강 아래 라인의 가속 둘은 근성 서포트, 비약의 예감도 근후지인만큼 서포트 편성을 통해 확보기는 쉽지 않다. 셋 중에는 비약의 예감이 우선순위가 높다.

 

선입의 달려 내려가기는 에어 메사이어의 내장 가속기로 적어는 두었는데 현실적으로 픽업 후 증조부터 인자작을 해서 내려오기가 쉽지 않다. 그 외적으로는 최대한 선입 스킬들을 주렁주렁 달아서 최대한 긴-인자를 남겨서 받아오자. 기사회생을 생각한 능유니로 능이아 편성이나 선입 스킬을 보유한 서포트 편성이 쉽지가 않다.

 

추입도 마찬가지, 메카 우마 시나리오 특성상 서포트가 보유한 스킬을 최대한 쥐어짜 내서 끌어올 수 있지만 확보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인자작을 힘내보자. 능이신 풀돌을 보유하고 있다면 근마존을 렌탈해서 강공책을 확보하고 싶다.

 

 

계승 편성(임시)

- 도주 : 인자작을 두 번 진행, 떡타산을 제외한 다른 도주 주자에게는 조부에 세이운을 넣어 1위 가속도 가져오고 싶다.

- 선행 : 선행 페메가 될 가능성이 희박하기 때문에 굳이 1위 가속을 챙길 필요도 없다. 직활강 확보와 중반기에 힘을 조금 세게 줘보자.

- 선입 : 가속기를 내장하고 있더라도 프리 푸어링은 필수라고 생각, 이로 인해 아나볼릭 채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저편을 편성.

- 추입 : 마찬가지, 오히려 추입은 아나볼릭보다는 저편의 순위 조건이 더 마음 편하다.

 

미라클 런

스리 세븐 또는 내장 회복기 + 영리청징, 연쇄 반응을 통해 트리거용 회복기를 모두 확보할 수 있다. 내장 회복기가 없는 주자에게 스리 세븐 인자작을 하면서까지 미라클 런을 달아줄 필요가 있는지는 조금 의문, 플4 목표라면 굳이 필수는 아닌 느낌.

 

 

서포트

- 쓰엘콘 : 스피드 서포트 풀이 적을 경우, 호선의 프로페서 확보 + 슈가 박사 선택 후 킬러 튠 확보

- 스태 샤커 : 연쇄 반응 + 시나리오 스킬로 호선의 프로페서 확보

- 스태 단츠보다 우선적으로 렌탈해야 할 서포트가 있다면 사오어, 스태 크릭, 스태 비와 등으로 대처

 

도주

- 가장 이상적인 편성, 어느 정도 미래시에 들어온 중과금 유저라면 파이운을 제외하고는 보유하고 있을 법한 편성

- 떡타산은 능스카로 톱 러너를 그 외 도주는 선수필승을 반드시 확보하자

- 사오어, 츠루기 료, 파시노, 박사봉 등의 유연한 대처가 가능할 것.

 

 

선행

- 쓰리브보다는 스태 단츠를 우선하고 쓰엘콘으로 호선과 킬러 튠을 확보해 보자.

- 능맥퀸을 빌려야 한다면 능모누를 사용 해서 스태 단츠를 빌리고 둘 다 없다면 능맥퀸을 빌리고 사오어를 편성해서 한줄기 질풍을 가져올 듯

 

선입

- 파보황이 픽업되면서 그래도 고점을 위한 편성은 완성할 수 있지만 선입의 가능성을 올려주는 느낌은 아님.

 

추입

- 추입 스킬은 인자와 근마존으로 확보하고 능이신 보다는 기사회생 확보 겸 스킬 포인트 확보를 위해 능유니의 우선순위를 높게 생각했다.

- 스태 감렛의 고양감을 넣어는 두었는데 사오어로 한줄기 질풍을 받는 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

- 강공책의 밸류를 높게 생각해서 근마존이지만 정공법이 아쉽지만 파시노의 훈련 성능은 무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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