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히어로스 : 8회차 (마일 말오스)
- 보상 정리
더트 마일 챔미 다음에는 마일 말오스라니...
마일 대회가 2연속이라는 것도 기분이 묘한데 메카 우마에서 단거리 말오스가 나왔을 땐 무슨 생각이 들었을까?
대풍식제를 하러 다시 돌아가야 한다는 말을 들으면 도대체 무슨 감정이 들까?
마장 정보


- 대회 : 마일 챔피언십
- 교토 / 잔디 1600m (마일) / 근간거리 / 시계(우) 방향 / 계절 : 가을 / 날씨 : 무작위 / 경기장 상태 : 무작위
특이사항
스타트 200m 구간까지
- 직선, 코너가 아닌 판정
- 코너 및 직선 속도기가 발동하지 않음
제3코너 전 200m 구간
- 추월 불가 구간
- 코너 진입 전후로 추월하기 힘들기 때문에 코너 진입 전 위치가 중요
포지션 킵 종료 후
- 모두 코너
- 추월 불가 구간과 맞물려 줄지어서 코너를 돌기 때문에 추월하기 힘듦
- 하지만 바깥에서 속도기를 연달아 사용할 경우 추월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음
오르막
- 포지션 킵 구간 중 450m-775m
- 십만마력 : PDM 해제가 가능하긴 하지만 다른 마장과 달리 효율이 좋지는 않음
- 오르막 종료 후 중반 150m의 짧은 내리막 이후 쭉 평지
- 내리막 달인이 유효하지만 비용 대비 효과적이지 않음
종반
- 최종 코너 중반부터 1067m 구간 : 남은 거리 533m
- 종반 코너 가속, 최종 코너 중반 가속 유효(6-7m 늦음)
- 앵글링, 꽃봉오리, 빅토리 샷, 도망자 유효
- 아나볼릭은 유효하나 순위 조건 때문에 추천하지 않음
최종 직선
- 407m, 라스트 스퍼트 267m 남은 지점
- 진수 체, 보드빌, 파서블, 고동 정도가 최직기로써 추천 라인
중요 구간
기본적으로 3도주 vs 3도주, 6도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
스타트 구간
- 스타트 가속 및 늦은 출발을 조심할 것
- 선수필승 : 불발 또는 늦게 발동될 경우 초반 플랜이 어그러질 수 있음, 만반을 넣어 케어는 가능하지만 둘 다 불발이면 최악
- 컨센트레이션 : 능마짱 또는 내장된 주자, 100% 늦출 케어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외의 늦출 케어 수단이 없음
- 선필+터다 : 초반에 조금 처지더라도 중반 싸움에서 우위를 가져가기 위해 스킬 pt를 중반기에 투자하는 형태
- 결론 : 선필+터다+다수의 중반기 / 선필+만반 / 선필+컨센 중 서포트 편성이나 주자의 성능을 생각해서 확보
스킬 구성
- 가속 내장, 컨센트레이션 내장 유무 등에 따라서 꼼꼼하게 계획을 세워야 할 것
- 타이키 셔틀, 노스 플라이트의 경우 3위로 스타트해도 이후 순위를 회복할 여지가 있음 = 컨센트레이션 채용
- 사행 3종 : 직선이 길고 바깥공을 활용한 외곽 스타트로 가능하기 때문에 사행 스킬의 마신이 잘 나옴
중반 : 추월 불가 구간
- 진입 전 속도기 발동으로 속도 유지를 받고 코너 진입 이후 바깥 레인에 있을 수 있다면 추월 가능
- 중반기와 코너기를 많이 확보해서 이 구간 내에서 추월할 수 있는 힘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
- 직선기의 밸류도 좋지만 코너기를 소홀히 할 수 없는 이유
권장 스탯

- 권장 스태미나 : 950+
- 온존 방어 : 양호, 최상 기준 900+
- 위치 경쟁으로 발생한 흥분으로 인하여 낙오 사고가 발생할 수 있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최대한 높은 스태미나를 확보하는 것을 추천.
- 스태미나 확보가 많이 어렵다.
- 순위 싸움 : 도주는 온존 발동 전에 이미 순위 싸움이 끝날 확률이 높음
- 높은 스태미나를 확보하기 어려울 경우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는 말고 700-800 선에서 적당히 배를 째는 것도 방법 중 하나
- 회복기의 경우 여기에 사용되는 스킬 포인트가 결국 중반기를 덜어내고 투자되는 것과 같기 때문에 추천하고 싶지 않다.
주요 스킬
개인적인 기준이기 때문에 참고만 할 것.
T1 : 고밸류, 필수, 서포트를 편성하거나 최소한 하위 인자를 가져올 정도의 가치가 있는 스킬
T2 : 필수 스킬을 확보했다면 그다음으로 가져올 스킬, 쌍원을 단원으로 내리거나 스킬을 포기할 수 있는 밸류
T3 : 좋은 스킬이지만 이를 위해 서포트를 편성하거나 다른 스킬들을 포기하면서까지 확보할 밸류는 아님
T4 : 스킬 pt가 남았으면 투자할 수 있는 스킬
T5 : 스킬 pt는 남았지만 더 이상 찍을 수 있는 스킬이 없을 때
공용 스킬

패시브
- 터다지기 발동용 : 도주가 강세인 마장이고 선수 필승은 확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으며 파트너인 터다지기는 필수

공용기
무효율이 없는 직선기가 우선되지만 코너기도 추월 불가 구간에서 활용 여지가 있어 가볍게 볼 수 없다. 초반에 중요한 레어 스킬에 투자하고 중반기는 레어가 아닌 일반 스킬들로 최대한 많이 확보하는 것이 스킬 확보 방향성. 최직기도 덜어서 중반기에 투자할 정도로 중반기의 밸류가 높다. 초반이 직선도 코너도 아닌 상황이라서 중반이 더 강조되는 모양새.
우리가 달리는 여정
- 최종 직선을 위한 스킬의 가짓수보다는 적절한 순위로 꽃빅을 밟으며 종근경(추월 경쟁)을 발동하는게 중요한 대회
- 최직기는 우리가 달리는 여정, 진수 체 정도가 적정선이고 여기에 보드빌까지 확보하는 것이 마지노선 이 이상은 과투자.
- 중반 싸움에서 밀리면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에 최직기를 줄이고 초반과 중반에 힘을 주는 것.
우마무스메 마니아
- 최속으로 터질 경우 마신이 토막 나고 후방 각질의 PDM 해제 역할도 할 수 없음
- 서로 스킬을 사용하면서 비빌 때, 코너에서 뭉쳤을 때 발동하면 도움이 된다.
- 발동 조건을 생각하면 주자 셋이 같은 각질로 뭉쳤을 경우 확보하는 것이 좋음
- 3도주일 경우에만 추천하고 다른 각질은 중반기에 스킬 포인트를 투자
정공법 vs 두근대는 하트
- 정공법 : 종반 화력이 강한 주자를 위한 중반 채우기용
- 두근대는 하트 : 중반이 강력하여 안정적인 주자일 경우 종반을 채우는 느낌
- 두근대는 하트의 발동 타이밍이 너무 늦은 편, 정공법에는 회복이 붙어 있다.
- 장단점이 있지만 정공법으로 뇌 비우고 통일해도 무방
한줄기 질풍 & 호선의 프로페서
- 둘 다 비용에 비해 효과가 크지 않음, 너무 비쌈
- 질풍 : 초반에 발동하지 않을 경우 추월 불가 구간 중간에서 발동 또는 최종 직선에서만 발동해서 중반에 도움이 안 됨
- 호선 : 코너가 긴 마장 특성상 바깥쪽에서 쓰면 추월은 가능하지만 안쪽 레인에서는 그렇게 효과적이지 않음
- 질풍과 호선을 선택하기보다는 마일 직코, 각질 직코 쌍원에 투자하거나 직달과 코달 정도만 확보하는 선에서 마무리
한줄기 질풍 vs 바람을 타고
- 둘 다 시나리오 링크 스킬로 니시노 플라워와 이사장 선택지를 골라서 확보가 가능하다
- 질풍 : 랜덤성으로 변모하지만 무효 걱정은 없음, 초반-추월 불가 구간 사이에 터지면 베스트
- 바람 : 질풍보다 수치는 낮으나 중반에 추월 상태가 되는 것에 일조할 수 있음
- 바람을 타고 하위 스킬인 바람을 가르고(능이키, 인자작)를 받아와서 풀 할인이 된다면 바람도 괜찮은 선택지가 될 것
- 무난한 선택은 한줄기 질풍, 스킬 포인트 효율을 최대한 뽑고자 한다면 직달 + 바람을 가르고 + 중반기 추가
- 사실 이 부분은 수완가 작에 성공했을 때 가능한 이야기 우마무스메 마니아 찍을 스킬 포인트도 없어서 허덕일 것

마일
들뜬 마음, 무모함, 오기, 적극책을 내장한 능이키의 밸류가 높다. 그러나 스피드 이터가 벌어주는 마신차와 함께 마일의 지배자를 보유한 쓰이키 또한 사용만 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은 서포트라고 생각한다. 아쉽게도 쓰이키가 따라오기에는 쓰스틸이 픽업된 시점에서 따라가기에는 많이 낡았다는 점. 이 외에는 스킬 pt 2 보너스가 붙은 쓰제퍼, 품행 방정을 확보할 수 있으면서도 스킬 pt 보너스가 부여되는 쓰스틸이 되겠다.
하이볼티지 vs 들뜬 마음
- 스킬 포인트의 효율을 생각하면 하위 스킬인 들뜬 마음만 확보하고 중반기 투자에 사용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 도주 : 꽃빅, 앵글링의 순위 조건에서 벗어난 2위와 6위 가속에 적합, 중반 코너 경합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꽃봉오리의 불발 대비 보험이다.
- 선행 : 종근경을 고려한 3선행을 생각한다면 3도주와 마주칠 경우 발생하는 6위 선행의 가속으로 치승과 하이볼이 적합하다.
- 선추입 : 후방 각질 셋을 편성하고 중반 코너부터 치고 올라올 수 있는 주자들로 구성했다면 도주와 선행처럼 꽃빅과 하이볼이 나쁘지 않음
하이볼티지
대풍식제에서는 상당히 높은 수치의 파워 스탯을 확보할 수 있고 여기에 두근대는 하트를 활용한다면 하이볼티지와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다. 다른 근성 서포트와 비교하면 근시티는 무게추에 가깝기 때문에 들뜬 마음만 확보하는 선에서 마무리하는 것, 가장 베스트 승리 플랜은 종반 전 1,2,3위를 확보하고 꽃빅을 순차적으로 사용한 후 종근경을 긁으며 골인을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들뜬 마음은 반드시 확보해야하지만 하이볼티지 1레벨에 사용해야 하는 스킬 포인트를 덜어내고 초-중반기에 조금 더 집중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의견, 하볼을 채용할 것인가 아니면 더 좋은 서포트를 채용할 것인가. 보유한 서포트 풀과 성향에 따라서 개인이 선택하면 되겠다.
품행방정 : 쓰스틸
무모함, 오기, 적극책 : 능이키, 현실적으로는 쓰제퍼를 쓰고 능모누를 쓰는 게 맞지만 보유한 마일 스킬의 밸류가 워낙 좋음
호담무비 : 지구력 감소 패널티가 아프다. 하위 스킬만 확보하는 선이 적절하지만 스태미나 확보 수치가 낮으면 그마저도 패스할 듯

계승기
꽃빅은 고정, 뒷 각질의 경우에는 전광석화를 고려할 수 있지만 중반기가 강력한 주자를 내보내면서 꽃빅+하볼 방향을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앵글링
- 도주의 승리 플랜을 생각하면 1등이 앵글링을 발사하면 2,3등과 종근경 비비기가 어려워진다.
- 앵글링을 발사한 주자는 먼저 받은 높은 가속 수치로 인하여 2,3등에게 밀려나면서 꽃빅의 늦발동이 어려워지고 이는 스포 손해로 이어짐
- 굳이 달 거면 조부로 확보하거나 대도주를 기용하는 방향 등 상황이나 편성에 따른 유연한 선택을 할 것
속도기
- 즐겨라, 매시업! : 초반기로 밸류는 좋지만 지구력 감소 수치가 높음 + 티어권 주자인 헬리오스는 사용 불가
- 모두의 나에게! : 우마무스메 마니아, 선두 프라이드로 대체할 수 있으며 빙그레우스의 상성 점수가 낮음
- 여름 하늘 헐레이션 : 3위 주자가 1위와 거리를 좁히기 좋음, 1위 주자가 뒤처지면서 접속 가능성이 생겨서 강력함
- 많이 드셔유! : 발동 구간이 좁음, 추격 활성화가 걸림돌, 헐레이션만큼 강하지 않지만 그래도 다른 계승기보다 우위에 있음
- 훈풍, 영원한 순간을 : 6위 발동 가능, 뒤처진 도주마가 순위를 회복하기 좋음, 훈풍을 찍지 않은 게 후회된다는 말도 있었음
- 오퍼레이션・Cacao : 활용할 수 있으나 다른 속도기들에 비해 장점이 적어 우선순위가 낮음
- 푸른 불꽃, 마블러스, 나찰 : 선추입이 채용 가능한 중반기
- 반짝이는 별의 보드빌 : 최직기를 줄이고 중반기에 투자하는 만큼 고동, 파서블보다는 최직기 채용의 마지노선
각질 스킬

도주
우선은 쓰팔콘이 보유한 스킬들로 어느정도 구성을 갖출 수 있다. 그런데 생각한 것보다 도주 스킬의 가짓수가 많지 않은 느낌. 사행 3종의 중요성을 생각하면 아오 지를 인자로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포지션 센스는 쓰팔콘에게 위험 회피를 인자작으로 받거나 대풍식제 링크 스킬로 니시노의 한줄기 질풍, 이사장의 바람을 타고를 포기하고 카츠라기 에이스를 선택하는 것으로 위험 회피도 확정적으로 받아올 수 있다. 가장 큰 문제는 아마도 스피드 이터와 컨센의 하위 스킬인 집중력에 대한 확보가 중요할지도 모르겠다.
선수 필승
불발 또는 늦게 발동하여 초반이 망가질 수 있지만 그렇다고 선수 필승을 확보하지 않을 수 없다.
만반의 준비
선수 필승이 불발할 경우를 대비한 케어용, 둘 다 불발할 경우 자연재해.
컨센트레이션
늦출 케어, 스태 스즈카와 능마짱이 대표적이지만 현실적으로 능마쨩을 활용하게 될 것. 100% 케어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유일한 수단이기 때문에 포기하기가 쉽지 않다. 쓰팔콘, 박사봉, 능마쨩을 모두 활용하는 1스 1파 1근 2지 편성으로 모두 확보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이지만 초반 스킬들에 이 정도 스킬 포인트가 사용되면 중반기가 줄어들게 되면서 초반을 이기더라도 중반 싸움이 되지 않게 된다. 그래서 선필+만반 / 선필+컨센 중 하나를 선택하거나 가장 무난한 선필+터다로 마무리하고 중반에 힘을 더 주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선행
도주와 경쟁하게 되어 4,5위 선행은 어떻게든 대처가 가능하지만 6위 선행을 위한 가속을 생각할 수 밖에 없다. 이로 인해 근시티의 하이볼티지가 아무래도 근케이의 치열한 승부보다는 조금 더 나은 선택이 될 것 같은데 그래도 유성광저를 보유한 최신 근성 서포트인 근후지와 비교하면 아쉬운 것은 사실. 도주는 들뜬 마음으로 어느정도 대처가 되지만 선행은 6위가 거의 확정인 상황이라 하위 스킬로 대처가 되기는 어렵다. 하볼과 치승 둘 중 하나를 내장한 주자를 채용하고 반대편의 하위 스킬을 확보한 뒤 근후지, 능이키, 능맥퀸 중 하나를 유연하게 채용해보자.

선입
근드카로 전광석화를 확보할 수 있게 되면서 무게추인 파루비는 사용하지 않아도 되겠지만 전광석화 자체가 말오스에서의 불발 가능성이 높아 선입의 상황이 녹록치는 않다. 언제나 능숙한 환승이 언급이 되지만 여전히 보유한 서포트들의 밸류가 낮아도 너무 낮은 상황. 십만 마력도 PDM 해제는 가능하지만 다른 마장과 달리 밸류가 높은 상황도 아니라서 참으로 힘이 든다. 중반이 강력한 주자들을 내보내고 어떻게든 꽃빅을 발동할 수 있는 위치에 가서 하이볼티지를 발사하는 방향성도 고려해봐야 할 것 같다.

추입
추입이 오히려 상황은 조금 나은 편, 능이신이 보유한 스킬들이 하나같이 다 맛있기 때문에 놓칠 수 없다. 전광석화에 추입력을 활용하고 그나마 비상하는 다리가 유효하다는 부분에 숨을 조금 쉴 수 있는 것 같다. 추입 스킬은 그래도 능이신으로 모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다행인 점. 전광석화를 위해 근드카가 편성될 수밖에 없지만 마일 스킬들은 인자로 받아오면서 최대한 중반기들을 끌어모아보자. 선입에 비해 오히려 주자가 문제인 부분.
주자 티어

역대급 도주컵, 마일에 강한 선행이지만 말오스에서 도주가 가지고 있는 능력과 스팔콘, 능이키는 도주에게 유리한 서포트 풀에 가깝고 이로 인해 선행 주자들도 도주 개조를 권장하고 있는 상황, 뒷 각질은 중반이 탄탄한 주자들을 내세울 수 있지만 애정픽은 점수를 깎아먹을 수 있다. 최근 플4는 완성도는 갖춰야 안정적으로 들어간다는 생각이 들지만 어느 정도 갖춰야 할 것들을 갖출 수 있다면 무난하게 가능할 것 같다.
대도주를 채용한다면 도망자가 유효하기 때문에 내장된 스즈카를 추천, In 96에는 없고 In300에는 채용되어 있다. 그런데 왜 B에 위치한가는 마지배가 있지만 세월의 풍파를 정면으로 맞은 수루젠, 도주 개조를 하더라도 아쉬운 웨딩 그루브, 라인 크라프트는 바이럴, 사짜 느낌이 들기 때문에 오히려 도망자가 유효하고 앵글링으로 1위를 생각할 수 있는 스즈카가 조금 더 위에 위치하고 있다고 생각.
도주
기본적인 승리 플랜은 꽃봉오리 + 빅토리 샷 + 하이볼티지(들뜬 마음)로 이루어진 도주 셋이서 엎치락뒤치락하며 꽃빅을 발동한 후 최종 직선에서 같이 가는 방식. 결국 말오스는 1,2,3착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앵글링을 달아서 앞으로 나갈 경우 종근경을 받지 못할 경우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만약 앵글링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면 조부로 받는 것이 가장 이상적, 하지만 조부로는 중반기를 하나 더 챙기고 싶다.
중반 코너 경합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했을 경우 꽃봉오리가 불발되는 경우를 생각하면 6위 가속인 하이볼티지로 대응하여 어떻게 해서든 다시 올라가야 한다. 하지만 중반기의 중요성이 조금 더 중요한 상황에서 레어 스킬 포인트를 줄이기 위한 대상자로 하이볼티지가 1순위이기 때문에 하위 스킬인 들뜬 마음만큼은 반드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도주의 경우 3대도주를 하지 않는 이상 3-5위까지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앵글링과 도망자를 활용하고 들뜬 마음으로 실점을 줄여보자.

노스 플라이트
- 1황이라 부르기에는 조금 아쉽고 다른 주자들에 비해 한걸음 앞서나가있다고 평가하는게 좋을 것 같다.
- 기존의 텐션 오르는데! 의 지속시간 짧아(1.8초) 마일에서도 우선순위에서 밀리던 스킬이었지만 진화 후 0.4 / 4초 스킬로 변모.
- 초중반 싸움이 중요한 이번 마장에서 텐션의 진화 스킬은 앞 순위 확률을 높여주며 동체급 대비 가장 높은 복승률을 보여주는 이유가 된다.
- 하이폴티지 내장 또한 서포트 편성에 유연함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스킬 구성이나 체급에 여유가 생길 수 있다.
- 도주 적성이 D로 적인자 7개를 도주에게 할당해야 하지만 충분히 그만한 가치가 있는 주자
- 필수까지는 아니지만 안정적인 주자라고 할 수 있겠다.

다이타쿠 헬리오스
- 고유기와 진화 스킬이 모두 중반기로 중반이 강력한 주자.
- 랜덤 획득이지만 스피드 이터를 이벤트로 확보할 수 있음
- 수완가 이벤트
- 댄싱 헬리의 계승기를 사용할 수 없음
- 무난함

초후진
- 컨센트레이션 내장, 중반기인 고유기
- 수완가 이벤트
- 위험 회피 이벤트, 스피드 이터 내장
- 고유기의 경우 12인 마장에서 4등 밖으로 쫓겨날 경우 발동이 되지 않음
- 초중반 순위 확보가 중요함
- 도주 코너 진화 스킬로 손해를 완화할 수 있지만 이번 마장 코너 무효율이 없지 않음

타이키 셔틀
- 원본 빅토리 샷은 도주마 중에서 가장 높은 자체 가속 수치를 보유하고 있다.
- 진화 스킬 2개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상황
- 수완가 이벤트
- 도주 적성이 C로 적인자 4개를 도주에게 할당해야 한다.
- 다른 도주와 비교하면 고유기가 속도기가 아니기 때문에 초중반 싸움에서 도태되면 순위에서 밀려날 가능성이 높음
- 추가적인 부모 인자작이 필요할 수 있음
- 스피드 이터를 인자작으로 가져와야 함
- 쓰이키, 능이키 모두 사용할 수 없음

초코봉
- 고유기와 탈출술 진화 스킬에 붙은 회복은 스태미나 확보에 여유로움을 줄 수 있다.
- 컨센트레이션 내장
- 쓰팔콘의 등장은 선수 필승 확보에 고심이 깊었던 초코봉에게 여유를 주고 경쟁력을 생기게 함.
- 이벤트로 스피드 이터를 확정적으로 확보 가능
- 무난한 중반기인 고유기와 애매한 탈출술 진화 스킬 등 다른 주자들에 비해 자신만의 무언가를 가진 느낌은 아님.

시킹 더 펄 : 초후진과 타이키 사이에 위치할 수 있지만 대풍식제의 육성 방식을 생각하면 트레이닝 금지가 육성을 어렵게 한다.
수루젠 : 마지배 + 스피드 이터 내장에 회복기 진화 스킬이 스태미나 여유를 만들어주지만 전체적인 성능은 아쉽다.
웨딩 그루브 : 도주 개조로 내보낼 수 있지만 펄보다는 아쉬운 성능에 정배픽이라고 하기엔 어렵다.
라인 크라프트 : 도주 서포트 풀이 선행보다 확실히 좋아서 개조를 권장하지만 선행픽에 가깝다는 평가가 많음
선행
도주 다음으로 그나마 할만한 각질, 실제로 3도주가 한 번씩 실점이 난다면 선행 노스 플라이트가 바로 범인이다. 도주가 스킬을 추월 불가 구간에서 모두 털어버리거나 아쉬운 완성도를 갖추거나 추월 경쟁을 못 받는 상황에서 선행이 추월 경쟁을 받고 따라오는 등의 상황에서 빈틈의 실을 찌를 수 있다면 승리 플랜이 존재한다. 애정픽의 플4 달성을 위해서는 선행이 제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도주와 마찬가지로 꽃봉오리+빅토리 샷은 기본, 하이볼티지 또는 치열한 승부 중 하나를 선택하거나 내장된 주자들을 활용할 수 있다. 도주 못지않게 중반기를 가득 채워서 어떻게든 도주를 따라가고 그 위치까지 올라가야 그나마 실점을 줄일 수 있는 상황. 아쉬운 점은 도주가 1,2,3위를 차지하면 4,5,6위인 상황에서 6위 가속을 위해 하이볼티지와 치열한 승부 중 하나는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내장된 주자가 아니면 체급이 전반적으로 내려갈 수 있음.

노스 플라이트
- 다른 선행 주자와 비교하면 도주를 찌를 수 있는 가능성이 가장 높은 주자.

다이타쿠 헬리오스 : 6위 가속 문제를 생각해야 한다는 부분이 단점
타이키 셔틀 : 마일의 지배자, 기어 체인지를 도주가 더 잘 사용할 것 같은 느낌
라인 크라프트 : 치열한 승부 내장
웨딩 그루브 : 코너 속도기는 추월 불가 구간에 힘을 실어주지만 코너 가속인 곡믈리에는 애매한 느낌
시킹 더 펄 : 정면 승부 내장
캠핑키 : 마일의 지배자, 치열한 승부 내장
선입
내세울 수 있는 주자가 있다는 점에서는 다행이지만 그럼에도 고난의 길이 펼쳐진 것은 사실이다. 순위 조건을 위해 앞 각질을 넣어서 편성하기보다는 선입 셋을 함께 내보내는 것이 인자작 과정이나 스킬 배분 문제나 육성하기 편하면서도 실점을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계승기 중 아나볼릭은 12인 레이스에서 순위 만족이 어려운 상황, 스페셜 위크의 슈팅 스타가 6위라서 고려할 수 있지만 서브 가속의 개념에 가깝기 때문에 챙긴다면 조부를 권장하며 결국 다른 각질과 마찬가지로 꽃봉오리 + 빅토리 샷에 하이볼티지를 편성하는 것이 가장 좋겠다.
도주 강세인 상황에서 꽃빅+하볼이 가장 이상적으로 터지는 순위는 3-4위, 이는 선입이 선행 위치까지 올라가야 한다는 것. 모브마의 영향력으로 인하여 3-4위로 올라가기 어려운 상황에서 선입은 6-8위를 고려해야만 하고 이를 위한 타협점은 전광석화+들뜬 마음+추월 확정 태세가 적정선일 것.

댄싱 루비 : 체급은 확실하고 중반부터 올라오면서 꽃빅 하이볼을 터트릴 수 있는 순위까지 올라올 수 있음
노스 플라이트 : 선입 중심의 서포트를 갖췄다면 개조해서 내보낼 가치는 있음, 순위나 각질 제한도 없기 때문에 충분히 강함
시킹 더 펄 : 선입으로 내보낼 수 있는 체급 좋은 주자 중 하나
추입
선입과 마찬가지로 일단 내보낼 수 있는 주자가 있다는 점은 다행이다. 능이신 하나만으로 필요한 추입 스킬들은 모두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하지만 그 이외에는 굳이 추입을 내보낼 이유는 없다고 할 수 있다. 선입과 같지만 전광석화를 위한 근드카의 선입 중심의 스킬들이 조금 아쉽게 느껴지고 랜덤 가속은 추입력을 활용하면 되겠다.

뒤랑달 : 전광석화 내장, 체급 확보 또는 근시티 편성 등으로 여유가 있는 픽이라고 생각되지만 대회 3일 전 픽업
웨딩 토쇼 : 랜덤 가속이지만 뛰어난 추입력을 내장했다는 것과 강력한 중반이 강점.
두라멘테 : 진화 스킬 1개가 썩어버리지만 대표적인 중반기인 고유기와 네기업을 활용, 준비물이 좀 많이 필요할 것 같다.
역병
1,2,3착이 중요한 말오스에서 역병은 의미가 없다.
도주 주자에게 스피드 이터는 필수, 도주 주저를 달아주는 정도지만 필수는 아님.
편성
도주 채용률(In 96 / In 300)
- 도주 플라이트 97% / 95%
- 도주 헬리오스 88% / 90%
- 도주 초후진 57% / 60%
- 도주 타이키 42% / 39%
- 도주 초코봉 6% / 5%
- 도주 시킹 더 펄 4% / 4%
일섭 통계
- 96명 중 96명이 3도주
- 300명 중 297명이 3도주 3명이 1대도 2도주
애정픽의 영웅담이 목표가 아니라면 도주하는 게 좋을 듯. 이번 마장은 굳이 편성을 작성할 필요 없이 각질마다 주자 셋을 내보내면 되겠다.
3도주가 정배이며 서포트 풀이 적다면 주자에 따라 3선행이 마지노선.
인자작
권장 시나리오
대풍식제
- 벌어들이는 스킬 pt의 양, 육성 후 받게 되는 등급을 생각하면 앞으로 인자작은 신규 시나리오에서 진행
- 스태미나 인자가 필요한 경우가 가장 곤란하지만 마중장 잔더 모든 G1 대회를 뛰면서 UF+ 이상의 등급을 받기가 쉽다.
- 영수증의 길이도 U.A.F. 와 비교하면 확실히 길고 대풍식제 시나리오 인자 4종류의 밸류도 나쁘지 않음
청인자
스태 18
- 스태미나 요구치가 높아서 최대한 스태미나를 확보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 파시노가 정말 열심히 일해야 어느정도 스태미나를 확보할 수 있을 것 같다.
- 스태미나 950이 기본 스탯이라고 말했지만 쉽지 않음.
스태 12 근성 6
- 1스 2파 1근 1지 : 파이운을 활용하는 편성
- 안정적인 스피드 1700 확보를 위해서는 근성이 아닌 스피드 인자도 괜찮다고 생각.
적인자
- 마일 > 잔디 > 각질
- 도주의 개조를 위한 적인자가 필요한 경우가 많음
흰인자
인자작 혹은 렌탈 시 생각하는 흰인자들, 타협 가능하지만 웬만하면 대표 인자로서 확보할 수 있기를 바라는 인자 목록.
- 패시브 : 우, 가을, 근간, 교토
- 공용 : 언제까지나 건강하게, 직달, 코달, 진수 체, 터다, 집중력, 애호가, 장끝, 내달, 바람을 가르고
- 거리 : 마일 직코, 스피드 이터, 들뜬 마음, 품행방정, 무모함, 오기, 적극책
- 도주 : 사행 3종
- 선행 : 정면 승부, 비약의 예감
- 선입 : 추월 확정 태세, 한달음, 풀 스로틀, 십만 마력,
- 추입 : 추입력, 한달음
도주는 쓰팔콘, 선입은 능이아, 추입은 능이신으로 확보가 가능하지만 선행은 인자작부터 거리와 각질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능맥퀸을 선택해서 선행 스킬을 받아간다면 인자작은 마일 중심으로 능이키로 들뜬 마음과 마일 중반기 확보를 쉽게 할 생각이라면 선행 관련 스킬들을 인자작해야 할 것.
계승 편성

- 도주 : 앵글링을 선택하지 않고 중반기를 더 챙기는 게 좋다고 생각했다. 플4 정도면 1,2,6위 가속은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것 같다
- 타이키 : 마지배가 있어서 상성이 좋지 않은 빙그레우스 보다 후지가 반대쪽 부모로 적당할 것 같다.
- 선행 : 초반기를 확실하게 버리고 중반에 도주를 쫓아간다는 생각으로 구성
- 선입 : 댄루비의 경우에는 훈풍, 나찰 중 선택하고 다른 선입은 푸른 불꽃을 챙기는 것을 추천
- 추입 : 조금 더 보수적으로 6위 중반기를 챙기는 방향으로 생각한 구성
서포트
도주는 쓰팔콘, 선입은 능이아, 추입은 능이신으로 기본적으로 필요한 각질 스킬들은 확보할 수 있다. 선행은 인자작으로 확보할 스킬들을 정했다면 능이키와 능맥퀸 중 마일과 선행 스킬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할 것 같다. 품행방정은 쓰스틸, 무모함, 오기, 적극책을 포함한 대부분의 마일 스킬은 능이키를 통해 확보가 가능하다. 한줄기 질풍을 포기하고 중반기에 투자하면서 에이스를 선택한 후 위험 회피를 안전하게 받아올 수 있다. 스태미나 확보가 어렵다면 2파 편성으로 파이운도 고려해 보자.
- 쓰이키 : 마지배의 밸류를 생각하면 추천, 그러나 쓰팔콘의 선수필승, 쓰스틸의 스킬 포인트 확보 등에 밀려 후순위
- 쓰헬리 : 가을, 스피드 이터, 도직, 마코, 기싶, 슬스 등 맛있는 스킬들로 구성되어 있으나 레어 스킬의 밸류가 떨어짐
- 근올페 : 신속 채용 및 훈련 성능과 체급 확보에 용이
- 근시티 : 하이볼티지를 채용해서 스킬 포인트를 최대치로 활용하고 싶을 경우
- 근후지 : 쓰제퍼, 능맥퀸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채용하면 좋은 서포트, 선행 육성 시 근올페를 빼고 넣고 싶다.
- 능이키 : 보유한 마일 스킬들의 밸류가 이번 마장에서 너무 중요한 느낌
- 능유니 : 스킬 포인트 확보, 근간, 자제심, 애호가, 완주율
- 박사봉 : 만반의 준비로 초반 보완을 할 수 있지만 스킬 포인트에 허덕이게 될 것, 수완가 작을 할 생각이라면 고려대상
- 능마짱 : 늦출 대비를 위한 컨센트레이션 확보이지만 내장한 스킬들은 단거리 중심
도주

- 스태미나와 위험 회피 확보를 위해 2파 편성으로 파이운을 쓸 수 있음, 질풍이나 바람을 채용하기에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다.
- 2지 편성으로 만반, 컨센을 함께 챙길 수 있지만 수완가 작을 하지 않으면 스킬 포인트가 많이 부족할 것
선행

- 쓰제퍼와 능이키를 넣어 마일 스킬을 받으면서 선행 스킬은 근후지로 확보해보고 싶지만 너무 과한 느낌.
- 6위 가속에 대한 생각을 하면 근시티를 넣거나 근후지 능이키 둘 다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은 낮기 때문에 근올페가 정배.
- 개인적으로는 능이키가 보유한 마일 스킬을 인자로 확보할 수 있다면 능맥퀸을 넣어서 선행 스킬을 안정적으로 받아오고 싶다.
선입

- 아무런 문제 없이 중반에 올라올 수 있다면 전광석화가 아닌 하이볼티지를 쓰고 싶지만 모브마의 존재는 뒷 각질을 위태롭게 만든다
- 들뜬 마음을 인자작으로 받아야겠지만 아마도 이 편성이 가장 무난한 편성이지 않을까
- 중반 화력이 강한 주자를 내보내면서 중반기를 챙기고 3,4위를 올라갈 수 있다는 생각으로 근시티를 쓸 수 있을 것 같다.
추입

- 선입과 크게 다르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