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 골드 수급 정리(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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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주차하지 말고 올라가라'라는 말에 동의하지만 최소한의 결제와 패키지를 구매하는 입장에선 이 또한 쉽지 않다.

골드를 수급하는 방법이 궁금한 유저들은 대부분 비슷한 처지이거나 신규 또는 복귀 유저일 것.

레이드와 생활이 골드 수급의 핵심이며 그 외적인 부분들은 전부 삭제되거나 귀속 골드로 변경되었기 때문에 큰 변화는 없다.

 

 

레이드

 

로스트아크의 기본적인 골드 수급 방법은 레이드 클리어 보상으로 얻는 골드이다.

 

 

T3

군단장 레이드를 포함한 싱글 모드가 적용되는 노말 에키드나까지 T3 레이드는 이제 모든 클리어 골드가 귀속 골드가 되었다.

표로 정리하는 과정에서 군단장 레이드의 골드 귀속화로 정보가 정리되지 않고 위키에는 이전 자료들이 올라가 있어서 제외했다.

엘릭서와 초월이 없어졌기 때문에 재련을 제외한 다른 부가적인 비용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는다.

 

- 패스권 사용 1640배럭 만들기 (골드·현금 기준 정리)

 

 

1585 배럭

- 지식 전수

귀속 골드가 아닌 '거래 가능 골드'를 사용해서 지식 전수가 가능하다.

대략적으로 5만골 정도 들어갔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정확하지 않음.

 

- 볼다이크 대륙

볼다이크 대륙까지 스익화가 진행되었기 때문에 캐릭터 생성부터 볼다이크까지 진행하여 배럭을 생성한다.

직접 밀어본 사람들의 후기가 나올 때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 모름.

 

 

1600 배럭

1585 배럭을 생성했다면 싱글 상점에서 구매 가능한 야금술 및 재봉술 쇠락[13-15], 최상급 오레하 융화 재료를 우선 구매한다.

클리어 메달이 아마도 많이 부족할 것, 여유가 된다면 부족한 재련 재료들을 구매해서 우선은 1600 배럭을 만든다.

이 과정에서 쿠르잔 남부와 쿠르잔 북부 퀘스트를 직접 진행하거나 지식 전수로 밀어버린다.

 

 

1620 배럭

야금술 및 재봉술 쇠락[16-19], 최상급 오레하 융화 재료를 구매하면서 1620을 달성.

이후 쿠르잔 북부 퀘스트로 획득한 T4 장비로 계승하면 1640 달성.

 

 

개인적인 진행 방향

1585 배럭을 장기간 주차하면서 싱글 상점에서 야금술 및 재봉술 쇠락[13-15]만 필요 수량에 따른 격주 구매.

최상급 오레하의 경우 3200-3600개 정도 보유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1640 강화 후 아비도스로 교환.

평균적으로 아비도스가 600개 정도 남았고 100개는 첫 주에 구매를 했기 때문에 500x5 = 2500개 정도가 남음.

대충 1585 - 1620까지 필요한 최상급 오레하는 700-1100개 정도, 모두 야금술 및 재봉술을 사용했음.

 

1585 배럭 생성 후 1620 달성까지 최상급 오레하를 1000개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1주에 100개 = 10주 = 2달

정확한 것도 아니고 그냥 남아 있는 아비도스를 대충 계산해서 작성한 것이기 때문에 참고정도만 하면 좋을 것 같다.

 

캐릭터가 적을 경우 싱글 상점의 물품 구매에 필요한 클리어 메달 수급이 어렵기 때문에 이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함.

1585 배럭이 불편하더라도 싱글 모드로 레이드를 돌아서 클리어 메달 수급에 활용해야 함.

패스권의 가격을 생각하면 배럭을 늘릴 때는 지식 전수와 재련 재료 및 책들을 구매해서 만드는 것을 추천하지만 반드시 비교해 보자.

 

 

T4

- 입문 배럭 : 1640 (14400G)

점핑권의 레벨인 1640을 최소한의 배럭으로 생각했다.

에키드나 하드를 생각하면 1630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계승으로 1640으로 바로 넘어오기 때문에 패스.

주요 레이드는 에키드나 하드, 베히모스로 카멘 하드는 귀골이기 때문에 귀찮다면 카멘 싱글을 진행해도 되겠다.

이제 실링이 아닌 골드가 재련에 소모된다.

 

- Loatto : 지옥 보상 골드 가치 분석

낙원 콘텐츠의 지옥 보상을 통해 배럭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

본격적으로 키울 거라면 97돌을 생각한 어빌리티 스톤 키트의 밸류가 높지만 특수 재련 > 융화 재료 > 귀속 골드를 우선하는 편.

개인의 판단이기 때문에 각자의 성향대로 선택하자.

 

싱글 상점의 품목도 꾸준하게 구매하는 것이 좋다.

운이 정말 좋다면 지옥 보상의 특수 재련으로 재련이 붙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재련 책들의 고민은 조금 될 것.

상재 스크롤들의 경우 가격이 떨어지는 것보다는 상재 10-20에 필요한 평균적인 개수만큼 확보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 기초 배럭 : 1660(25900G)

온전하게 골드를 받을 수 있는 최소한의 구간인 1660이 골드 수급을 위한 기초적인 개념의 배럭.

 

 

- 기본 배럭 : 1680(55500G)

중간에 1670 달성 후 2막 노말을 진행해도 좋지만 보통은 상재 10-20을 한 번에 뚫어서 모르둠까지 가는 경우가 일반적.

부캐로 생각한다면 카르마를 생각해서 2막 노말을 돌아야 하지만 골드 수급용으로 생각한 배럭이 골드를 먹어치우는 것을 보게 될 수도.

 

여기까지는 그래도 배럭이라는 이름이 붙을 수 있는 최대한의 마지노선.

이후 들어가는 비용을 생각하면 여기에서 오랜 기간 머물어야 할지도 모르겠다.

 

 

- 전문 배럭 : 1700(83000G)

모챌익 최종 달성 보상인 1700, 현재로서는 가장 효율이 좋은 배럭.

레이드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이 줄었다고 하지만 2막, 3막 하드를 진행하고 4막 노말을 가야 한다는 것은 괴로울 것.

여기까지 투자한 배럭이라면 이제는 부캐 수준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모챌익이 아니면 달성하는데 꽤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

 

 

- 본부캐 : 1710(100000G)

클골 보상이 10만 골이 되면서 현재 로스트아크의 최신 레이드 3종을 모두 진행하게 된다.

모챌익으로도 쉽지 않음.

 

 

생활 / 영지

레이드 다음으로 많은 골드를 벌어들일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생활 / 영지이다.

다양한 생활을 통해서 재료를 직접 판매하거나 영지에서 재련에 필수 재료인 융화 재료를 제작해서 판매한다.

재료를 직접 판매하는 것보다는 원정대 영지에서 직접 융화 재료를 구워서 판매하는 것을 권장하는 편.

 

T4 : 벌목 > 고고학 > 수렵 > 낚시 > 채광 > 채집

첫 출시와 달리 현재 T4 생활은 벌목을 추천한다.

벌목 레벨 30 달성 후 나무차기 스킬과 함께 벌목 도구 옵션인 '나무차기 보상 획득'과 '나무차기 기회 획득'을 활용하는 것.

 

벌목의 경우 2인이 톱질의 달인 효과로 벌목을 하면 1만 생기를 10분 만에 소모가 가능하다.

생기를 빨리 녹이고 싶은 경우에는 지역 채팅에서 벌목 깐부를 구하면 되고 여유 있다면 혼자 해도 상관없다.

도약의 정수를 사용하면 생기를 더 빨리 소모하지만 정수를 사용하지 않고 나무차기 기회를 최대한 많이 획득하는 것이 효율적.

 

고고학의 경우 무난하고 경쟁도 많지 않으며 간혹 낚시를 통한 수익이 고고학보다 나을 때도 있다.

오히려 2인 깐부들이 벌목한다고 달려들면 그거 피해서 채널 옮기는 경우가 많은 벌목이 더 귀찮다.

추가적인 버프, 도약의 정수 효과 삭제 등 아쉬운 면도 있지만 미니 게임에 필요한 생명의 기운 소모도 없어서 나쁘지 않다.

 

· 벌목 도구 옵션 우선순위 : 나무차기 기회 획득률 > 나무차기 보상 획득률 > 희귀 재료 보상 > 도구 주머니 획득 > 전체 보상 확률

· 로스트골드 : 벌목 도구 계산기, 벌목을 제외한 다른 생활에 대한 획득 예상량 및 효율 계산, 도구 성능 평가 제공

 

- T3 : 고고학 > 수렵

이제 지급되는 점핑권의 아이템 레벨이 1640+림레이크 남섬까지 지원되면서 신규 및 복귀 유저의 시작은 T4가 되었다.

생산이 되지 않아 최상위 오레하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하지만 굳이 볼다이크를 가서 고고학을 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된다.

 

제작 관련 영지 연구, 영지 효과, 방범대 선착장 등을 통해서 특수 제작 대성공 확률을 최대한 끌어올린 뒤에 하는 것을 추천.

 

- 26.01.09

상급 아비도스 융화 재료가 추가되어 아비도스의 가격이 크게 떨어졌지만 신규 재련 재료가 나오는 시점에서는 항상 있을 수 밖에 없는 일. 여전히 1730까지 필요한 아비도스의 개수는 많기 때문에 융화 재료를 제작 후 판매하는 것도 나쁘지 않고 제작 비용과 벌목 판매 비용을 직접 계산해서 벌목 재료를 판매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다.

 

에스더 무기에 새롭게 엘라가 등장하면서 로맨틱 키트가 필요하기 때문에 다른 생활 재료의 가격이 오를 수 있으나 엘라를 부여하는 유저들은 대부분 선발대로 그림자 레이드 : 세르카의 나이트메어 난이도 칭호를 주는 1주차가 지나거나 에스더 무기 변환 기능으로 포기하는 유저들도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1-2주차 이후로는 원래의 가격으로 돌아올 것 같다. 

 

 

일일 콘텐츠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좋은 콘텐츠를 보통 숙제라고 부른다.

생활의 기운(생기)은 매일 차오르기 때문에 일일 숙제에 포함된다.

 

 

T4 : 쿠르잔 전선

- 재련 재료 : 전선을 통해 획득한 재련 재료는 거래 불가

- 운명의 편린 : 거래 가능 골드, 재련 재료 거래 가능

- 에보니 큐브 입장권 : 낙원 콘텐츠의 지옥 열쇠 교환, 에보니 큐브 보상인 보석 및 유물 각인서

- 유물 각인서

- 아크 그리드 젬

 

전선은 이제 골드 수급 방법이라기보다는 재련 재료 수급처라고 할 수 있다.

골드 수급 방법에 적어둔 이유는 편린에서 획득 가능한 거래 가능 골드, 에보니 큐브 입장권으로 획득 가능한 보석은 판매 가능하기 때문.

 

25.12.10 대규모 업데이트 이후 쿠르잔 전선에서 드랍되던 악세, 팔찌, 보석은 가디언 토벌로 보상이 이동되었다.

낙원의 등장으로 재련 재료들의 가치가 크게 낮아진 상황에서 전선의 가치는 이전과 달리 많이 낮아졌다고 생각된다.

그나마 에보니 큐브 입장권과 운명의 편린으로 인해서 전선을 돌아야 하는 이유는 될 것 같다.

 

 

가디언 토벌 - 정화 2단계

- 악세사리

- 팔찌

- 보석

- 운명의 편린

- 유물 각인서

- 아크 그리드 젬

 

25.12.10 대규모 업데이트 이후 대부분의 보상은 가토로 옮겨지면서 보석을 위해 이제는 매일 돌아야 한다.

떨어진 가토의 밸류를 전선의 보상을 빼앗아오면서 끌어올린 상황.

 

개인적으로는 메크로 및 작업장들에 대한 대처를 하지 못한 책임을 카던이라도 매일 돌던 일반 유저들에게 뒤집어 씌운 것 같다.

그동안 전선의 가치가 높았으니 이해하지만 1월에 도입될 가토 개선은 엉망진창인 매칭을 해도 불쾌하지 않을 정도로 쉬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카던 세팅을 한 캐릭터들이 가디언 토벌로 쏟아지는데 최소한 제대로 세팅을 한 캐릭터의 경우 가토 솔플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T3 : 카오스 던전

- 에보니 큐브 입장권 : 아직 T3 보석들이 판매가 되고 T4 보석 변환 기능은 존재하기 때문에 가치는 있지만 비효율적

- 편린 : 거래 가능 골드, 재련 재료 보상 중 최상급 오레하가 있지만 편린이 등장할 확률이 낮음

 

스익이 상시화가 되면서 볼다이크 대륙 보상으로 아이템 레벨 1585 장비를 지급받는다.

해당 배럭들의 재련 재료 수급용도가 아니면 이제는 가치가 많이 낮다.

여전히 가치는 있지만 너무나도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배럭 육성 용도가 아니라면 추천하고 싶지 않다.

 

 

가디언 토벌 - 정화 1단계

- 보석

 

오로지 보석 수급만을 생각하고 가야 한다.

정화 1단계 가디언들이 모두 아이템 레벨 1580이 되면서 굳이 가보지는 않았지만 난이도가 하향되었다.

T4 가토에서 지옥을 겪었다면 T3으로 도망가서 1월 가토 개선까지 T3 보석이라도 파밍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585 배럭들이 있다면 티끌 모아 태산, T3 보석을 판매하거나 T4로 변환해서 살림에 도움을 줄 수 있겠다.

 

 

운명의 편린

운명의 편린 카던과 가토에서 발견 가능한 추가적인 보상으로 일반적으로는 3000골에서 10000골까지 획득이 가능하다.

1700 이상 진행 가능한 네프타 1 작전부터 유물 각인서 주머니(랜덤, 선택, 거래 가능), 아크 그리드 젬이 편린 보상에 포함되었다.

 

일반적으로는 3천 골 금괴를 획득하는 편, 최근에는 소모되는 골드를 의식해서인지 어느 정도 상향한 것 같다.

1500골 동전은 더 아래구간에서 나오거나 삭제된 것 같으며 최근 반년만에 2만 골 상자를 획득해서 그런지 상향을 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골드를 수급하기 위한 방법이라기보다는 카던을 돌면서 획득 가능한 보너스 개념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겠다.

 

재료의 경우 이제 귀속이 아닌 '교환 가능' 품목이 되었으며 파편 주머니가 포함되어 거래 가능 운명의 파편 주머니(대)로 획득이 가능하다.

T3의 경우에는 아마도 명파 주머니를 획득할 것으로 예상된다.

 

 

프로키온의 나침반

프로키온의 나침반 중에서도 필드 보스, 카오스게이트, 모험 섬은 일일 콘텐츠이며 태초의 섬은 주간 1회 획득이 가능하다.

 

 

- 필드 보스 : 세베크 아툰

쿠르잔 북부에 있는 세베크 아툰에게서 획득 가능한 유물 각인서가 주목적.

처치 보상으로 획득하는 재련 재료나 보석도 짭짤하지만 유물 각인서 획득의 기회가 있다는 점이 달다.

또 다른 보상으로 유물 각인서나 카드팩이 경매로 등장할 수 있는데 여기서도 고가의 유물 각인서가 등장할 수 있다.

 

 

- 카오스게이트

1640 미만 캐릭터로 T3 카오스게이트를 진행해서 명예의 파편 주머니를 판매할 수 있다.

유물 각인서의 획득 기회가 있다고 하지만 카오스게이트를 통한 골드 수급의 핵심은 거래 가능 명파 주머니 또는 운파 주머니이다.

 

하지만 현재 T4 운명의 파편 주머니의 가격이 T3 명예의 파편 주머니의 가격보다 저렴하다.

수요와 공급의 문제라고 하지만 일단 대부분 유각과 보석을 생각하면서 T4 카게를 가다 보니 명예의 파편 주머니 공급이 부족한 것.

명파 주머니의 가격이 괜찮다고 하지만 유각은 둘째치고 T4 보석만으로도 골드가 급하지 않는 이상 굳이 갈 필요는 없을 것.

 

패키지를 판매하지 않으면서 명파와 운파의 가격이 모두 상승했지만 명파의 가격이 더 높다.

골드 수급이 급한 경우라면 T3 구간의 배럭으로 카게를 돌아서 명파를 수급 후 판매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모험 섬

이미지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주마다 3회 정도 골드가 보상인 모험 섬이 등장한다.

PVP(수라도, 우갈숲) 또는 경쟁(기회의 섬, 몬테 섬)의 경우 순위나 승리 유무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협동(블루 홀, 하모니 섬)의 경우 공평하게 모두가 일정량의 골드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카드 수집이 급한 유저라도 골드가 보상인 일명 쌀먹 섬을 가는 것을 권장.

일반 - 전설 등급의 카드팩보다는 이벤트나 출석 등으로 지급되는 카드팩에서 전설 카드를 획득할 가능성이 더 높다.

오랜 시간이 소요되지 않지만 세구빛, 남바절 이후 T4 카드 수급을 생각할 경우 골드보다 우선순위라고 생각된다.

 

1680 - 1700 : 최소 1585G / 최대 2423G

1700 - 1719 : 최소 2373G / 최대 3630G

1720+ : 최소 3556G / 최대 5438G

 

모험 섬에서 획득 가능한 골드의 수량이 증가하였지만 모험 섬에서 쌀을 더 캐겠다고 아이템 레벨을 올리는 것은 맞지 않다.

세구빛 남바절은 모챌익 보상으로 모두 지급하기 때문에 T4 카드 수집을 생각해서 카드 섬을 가는 것은 추천하는 편.

사실 뇌구빛 18각도 안 되는 유저이지만 그냥 골드 캐러 쌀섬만 간다.

 

 

- 태초의 섬

주 1회 참가할 수 있으며 배틀 로얄 형태의 서바이벌 콘텐츠이다.

주요 보상은 T4 재련 재료 및 T4 3 레벨 보석 상자.

 

태초의 섬에서 생존하여 1등을 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솔직히 배틀 로얄 형태의 콘텐츠가 맞지 않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보상이 나쁘지 않지만 섬의 마음을 획득한 이후로 쳐다도 보지 않은 섬이기 때문에 지금은 얼마나 고여 있을지 상상하기가 어렵다.

섬의 마음을 획득할 때까지만 참여해도 좋고 최소 보상인 3 레벨 보석 상자까지만 생존하여 보석만 먹고 튀어야 한다.

 

T4 출시 후 재련 재료와 T4 3 레벨 보석 상자로 보상이 바뀌었지만 그래도 가지 않는다.

보상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해당 보상을 얻기 위해서 받는 스트레스가 더 크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10위를 할 수 있다면 이득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귀찮지만 않으면 꾸준하게 가보자.

 

 

에브니 큐브

- 금제 : 전설 각인서, 명예의 돌파석, T3 보석 상자

- 해금 : 유물 각인서, 운명의 돌파석, T4 보석 상자

 

4개의 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방의 임무를 완수하면 보상 상자가 업그레이드된다.

핵심 보상은 보석 상자, 돌파석이며 무작위 각인서는 보너스라고 보면 좋다.

 

 

주간 교환

일일 콘텐츠와 달리 숙제라고 부를만한 주간 콘텐츠는 레이드와 태초의 섬 정도가 되겠다.

숙제, 콘텐츠라기 보기는 어렵고 주마다 교환이 가능한 것들에 대해 다루고 있다.

 

 

보석 교환 : 주화 교환

- T3 1 레벨 보석 상자 : 파푸니카, 볼다이크, 쿠르잔 남부 - 텀벙게 어선 / 각 대륙별 20개 구매 제한 / 주간 60개

- T4 1 레벨 보석 상자 : 림레이크 - 텀벙게 어선 / 주간 10개

 

내실 익스프레스인 아크라시아 탐방을 통해 내실 완화 및 아스트레이를 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주화들이 통합된 후에도 대양의 주화는 사용처가 많고 교환 가능한 해적 주화는 내실에 있어서 다양하게 활용된다.

아스트레이로 선박은 충분하지만 다른 선박의 구입이나 업그레이드나 내실에 우선적으로 활용, 이후 보석 구매에 사용하자.

 

이 외적으로 마녀의 섬, 버즐링 아일랜드 등 교환과 관련된 콘텐츠가 있지만 골드 수급과는 관련이 없기 때문에 패스.

 

 

길드 : 혈석 상점

길드 가입 후 혈석 상점에서 입장권 및 보조 재료에 있는 큐브 입장권을 구매하는 것.

직접 획득하는 골드 수급 방법은 아니지만 큐브 입장권을 추가 확보 할 수 있으며 보조 재료 구매에 들어가는 골드를 줄일 수 있다.

 

이전과 달리 입장권의 개수가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매주 꾸준하게 구매하면 꽤 많은 양의 보석을 확보할 수 있고 실링 수급처로 좋다.

큐브 입장권 3배 사용 기능이 추가된 이후로는 영지에서 파견을 보내는 것보다는 직접 돌아주는 것을 추천한다.

이전과 같이 부지런하게 혈석을 입장권 상자로 바꿀 이유는 없지만 혈석을 받을 수 있는 캐릭터들이라면 꾸준하게 교환할 것 같다.

 

 

판매

판매가 가능한 품목들의 입수나 판매 방향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각인서

아드레날린 유물 각인서 1장이 30만 골이라는 것은 그만큼 중요한 스펙업 요소라는 것을 반영하는 가격일 것.

하지만 골드 수급 방법을 찾는 유저 입장에서는 판매 후 더 중요한 스펙업에 투자하는 게 현실적일 것.

딱 한번 저받 유각을 14만 골일 때 먹어보고 판매를 했었던 기억이 있을 정도로 쉽게 먹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 유물 각인서

카게 > 필보 > 필보 경매 > 전선 > 큐브 > 레이드 보상

특히 카게로 거래 가능 유물 각인서를 많이 먹어본 것 같다.

필보 경매를 통한 분배금도 꽤 달달하다.

 

- 전설 각인서

자주 사용되는 각인들의 경우 100-500골 정도의 가치가 있는 편.

 

 

장신구

연마의 기본적인 개념은 다음과 같다.

 

장신구를 연마하면 다양한 옵션이 부여받는다.

- 딜러 기준 특옵 : 목걸이(추피, 적추피), 귀걸이(무공%, 공격력%), 반지(치적, 치피)

- 위 옵션은 다시 상, 중, 하의 3단계 등급으로 나뉜다.

- 상단일 : 딜러 기준 특옵이 상급 옵션으로 1개 붙어 있는 장신구(ex 목걸이 추피 상옵)

- 위의 특옵이 어떤 등급으로 붙었는가에 따라 명칭이 달라진다.

- 0개 = 떡작 / 1개 = 상단일, 중단일, 하단일 / 2개 = 상상, 상중, 상하, 중중, 중하, 하하

- 깡공(공+), 깡무공(무공+)과 공%, 무공% 가 서로 구분되며 깡공과 깡무공은 특옵이 아니다.

 

 

- T3

1585 배럭의 경우 깨달음 포인트를 위한 80 이상 품질의 악세는 가치가 있다.

배럭들에게 악세를 착용해 줄 이유가 없다면 모두 분해하면 되겠다.

 

 

- T4 유물

판매가 되지만 밸류 좋은 연마 옵션의 경우에만 판매가 되는 편

결국 고대 장신구로 교체되기 때문에 유물 장신구에는 페온을 사용하기가 쉽지 않아 판매가 잘되는 편은 아니다.

 

판매가 되는 경우가 있는데 상단일+특옵 중 연마 옵션이 붙은 경우.

1670 배럭이 유물 악세의 마지노선인데 1막,2막 트라이를 위해서 구매를 하는 경우가 있다.

 

정리하자면 80 이상의 품질을 가진 악세를 연마해서 상단일+특옵 옵션이 떴다면 경매장에 검색해 보자.

결국 파편 개수는 쌓이기 마련이라서 극초반이 아니라면 나중에는 그냥 누르게 되어 있다.

 

 

- T4 고대

검색을 생활화하자, 점핑권으로 1640, 모챌익으로 1680은 어렵지 않게 달성할 수 있다.

문제는 고대 악세가 이제 전선이 아닌 가토에서 획득 가능한데 지금 스콜라키아가 지옥이다.

1월 가토 개선 이전까지는 그냥 보석 수급만 생각하면서 아게오로스를 가거나 욕을 삼키며 스콜라키아에서 힘내보자.

 

연마되지 않은 악세를 판매하거나 상단일이 나오면 판매하거나 상단일이 나온 악세를 야수의 심정으로 눌러보거나.

각자의 방법으로 고대 악세를 접근하면 되겠다.

 

 

어빌리티 스톤

- 아드 : 기습(40), 저받(140), 원한(1550), 예둔(560), 돌대(130), 타대(60)

- 원한 : 저받(250), 예둔(550), 돌대(100), 타대(20)

 

- 각성 : 구동(1100), 전문의(40), 

 

대략적으로 작성했지만 기본적으로 아드레날린, 원한을 포함한 돌 가격이 높다.

서포터는 각성을 기준으로 구슬동자가 포함된 돌이 가장 가치가 높음.

 

낙원 콘텐츠로 획득 가능한 어빌리티 스톤 키트로 인하여 전반적으로 가격이 많이 내려온 편.

그래도 신규 캐릭터의 등장이나 새로운 레이드의 등장으로 돌 가격이 크게 뛰어오를 때가 있다.

 

 

재련 재료

25.12.10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추가된 모챌익이 제공하는 재련 재료로 충분하기 때문에 가치가 많이 낮아졌다.

낙원 콘텐츠의 지옥 보상으로 특수 재련을 비롯한 재료 자체를 부족함 없이 퍼주기 때문에 골드 수급용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 파괴석, 수호석

골드 수급용으로 판매하기에는 가치가 낮다.

캐릭터 육성을 위한 재료로서 창고에 모아두자.

 

 

- 돌파석

T3 찬명돌, T4 운명돌 모두 가치가 많이 낮아졌다.

판매는 가능하지만 효율적이지는 않음.

둘 다 재련 재료 교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쌓아두고 직접 사용하는 방향성이 적합할 듯.

 

 

- 파편 주머니

전선을 꾸준하게 돌고 카게와 편린 보상으로 획득 가능한 운명의 파편 주머니는 판매하자.

이제는 굳이 T3 카게를 돌 이유는 없다.

운파 주머니(소)의 가격보다 명파 주머니(대)의 가격이 높지만 1580 배럭 캐릭터를 남겨두면서까지 캐올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

 

 

- 융화 재료

점핑권의 레벨이 1640이 되면서 굳이 볼다이크에서 고고학을 하면서 최상급 오레하를 만들 정도는 아니다.

기본적으로 싱글 상점에서 수급하는 최상급 오레하나 이벤트로 확보 가능한 재료로도 적정수의 배럭을 올리는 것에 문제는 없다.

신규 및 복귀 유저들이 배럭들을 올리기 위해 어느 정도 판매는 되겠지만 점차적으로 가격이 낮아질 것 같다.

 

기본적으로는 쿠르잔 북부, 림레이크 남섬에서 벌목을 통해 아비도스를 구워서 판매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기타

위의 경우를 제외한 다른 골드 수급 방법

 

일회성 수급처

총 4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에포나 의뢰 기간은 총 16일이 필요하다.

도대체 누구 코에 붙여라는 건지 알 수 없는 골드의 양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래도 작업장 골드 삭제 과정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1회성 골드 수급처.

 

곧바로 골드를 획득하기 위해 진행하는 에포나 평판은 아니고 두키칼리버 획득 이후 진행을 추천한다.

두키 섬의 두키 왕을 처치하면 일정 확률로 두키칼리버를 획득한 후 섬의 마음 관련 퀘스트와 함께 진행한다.

내실 하는 김에 같이 하면 좋지만 굳이 뭐 찾아가서 할 정도는 아닌 밸류, 남아 있는 게 용하다.

 

 

모험의 서 : 수집품

신규 대륙의 출시 초반 수집품 파티를 구성해서 수집품을 판매하여 골드를 수급할 수 있다.

수집품은 몬스터 처치 후 획득 할 수 있기 때문에 '수집품' 파티를 구성해서 사냥을 한다.

지역 채팅을 통해서 수집품 파티를 구하는 것이 가장 보편적인 방법.

 

현재는 림레이크 남섬이 나온 지 오래되었기 때문에 현재는 수집품 파티가 없다.

3월에 신규 대륙이 나올 경우 꽤 괜찮은 수익을 낼 수 있을 것 같지만 여전히 효율적이지 않음.

 

 

정리

- 핵심 : 레이드 클리어 골드 보상

- 서브 : 생활을 통한 재료 수급 및 영지에서 아비도스 융화 재료 제작 후 판매

- 기타 : 각인서 판매, 쌀섬, 보석 판매

 

- T3 악세 : 가치 없음, 배럭 착용

- T4 악세 : 보석 파편 여유분을 확인 후 품질 80+ 연마 진행, 경매장 검색 생활화

- 어빌리티 스톤 : 아드레날린 + @ / 원한 + @ / 각성 + 구슬동자

- 재련 재료 : 판매보다는 배럭용으로 활용 권장.

 

 

신규 유저 골드 수급

- 기본 : 생활

점핑권의 레벨이 1640이 되었기 때문에 쿠르잔 북부 및 림레이크 남섬에서 벌목 후 아비도스 제작 및 판매가 기본적인 수급 방법.

 

 

- 핵심 : 배럭 육성 및 레이드 클골

패스권 구매 또는 직접 볼다이크 대륙까지 밀거나 지식 전수를 하거나 각자의 방식으로 1585 배럭을 생성하자.

1585부터 1620까지 재련 비용이 실링화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신규 유저나 복귀 유저는 부족할 수 있다.

싱글 상점에서 재련 재료와 재련 책들을 모아가면서 조금 시간을 들이면서 1620 달성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보자.

 

이후 1640 달성 후 에키드나 하드, 베히모스를 통해서 골드 수급을 시작해 보자.

골드 수급은 답답하겠지만 그래도 싱글 상점이나 낙원 콘텐츠의 지옥 보상으로 배럭의 육성 기간은 전체적으로 줄어들었다.

그리고 최소한의 배럭인 1660으로 골드 수급을 조금씩 시작하면 되겠다.

 

이 외에는 생활, 명파 주머니 및 찬명돌 판매 등의 기본적인 내용.

모험 섬 골드 보상 있으면 우선순위로 진행.

보석은 싱글 교환에서 판매하는 6 광휘 거불 귀속 보석을 활용하고 거래 가능 보석은 본캐 투자 또는 판매.

신규 대륙이 3월에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수집품 파티는 현재로서는 그다지 추천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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