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무스메] 챔피언스 미팅 : 5회차 중거리 기본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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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 미팅 : 5회차 CLASSIC

- 26.09.16 : 추가 수정, 내용 다듬기

 

 

마장 정보

- 일정 : 26.10.10 ~ 26.10.16

- 대회 : 오크스

- 마장 : 도쿄 / 잔디 / 2400m(중거리) / 좌 / 봄 / 맑음 / 양호 / 낮

 

 

마장 환경

시작 : 325m 직선

- 오르막 존재 : 직선 속도기, 애호가, 십만 마력, 등용문 PDM 해제 가능

 

종반 : 제 3코너 후반 시작

- 골까지 800m 남은 지점 : 앵글링, 진수성찬, 세이리오스, 저편, 아나볼릭, Guiding Sea 유효

- 25m 후 최종 코너 진입 : 최종 코너 가속 유효, 홍염, 미스트, 맹격파, 승부는 지금부터!, 결정적인 한 수, 군림 유효

 

라스트 스퍼트

- 2000m구간, 남은 거리 400m

- 최종 직선 525m : 최종 직선 진입 시 발동 스킬 유효

 

 

중요 구간

스타트 구간

- 오르막 : 선-추입의 PDM 해제 난이도가 낮음, 후방 각질이 중반부터 바짝 따라잡는 모습을 보기가 더 쉬워졌다.

- 후방 각질 메타 : PDM 해제에 성공한 주자가 앞으로 치고 나가 중단 그룹 스킬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

 

스킬 불발에 대한 대응책

- 역병, 버프 주자의 체급을 올려서 앞에서 오래 뛰게 만들어 순위 조건을 만족

- 도주-선행 주자를 앞에 넣어 선-추입의 순위를 충족

- 발동 조건에 순위 조건의 영향을 덜 받는 주자(럽온유, 올페)를 주자로 출주

 

- 후방 각질에 모두 몰려 있을 경우 초반에 막혀서 역병과 함께 마군을 이룬 채 그대로 골인 가능성 존재

- PDM 해제 스킬(십만 마력, 등용문)의 미채용, 최내각 및 최외곽에 위치하여 애호가 불발 등에 주의

 

포지션 킵 종료 후

- 중반 직선 : 본격적으로 앞으로 뛰쳐나가야 하는 타이밍

- 순위 변동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구간 : 애드 아스트라(유니), 나의 패도(올페), 품행방정, 내리막 달인, 헐레이션 등

- 유니, 복개, 수키온, 메카 비와, 클로드와 같은 중반 계승기 밸류가 높음

 

최종 직선

- 525m로 굉장히 긴 편

- 추월 경쟁, 속도기의 확보, 외·내곽 차이로 인한 승패 결정

- 럽온유, 올페와 같은 순위 조건을 신경쓰지 않는 주자들의 경우 사출 확률이 높음

- 사출 확률이 높은 주자 둘을 채용하여 추월 경쟁(종근경) 유도 / 2역병 편성으로 메인 에이스 서포트

- 최종 직선 계승기의 밸류 : 다다익선, 계승기 중 400m인 뉴페라오, 추입의 윈바리 등의 중요도가 높음

 

 

주자 티어

- 일섭은 크제로 인해 선행이 어느 정도 얼굴을 비췄지만 한섭은 앞 각질의 개체수가 적어 극단적 후방 각질 메타가 될 것으로 예상

- 순위 조건에 영향을 받지 않는 럽온유+올페 편성이 외곽 사출 시너지로 인해 가장 강하고 많이 보게 될 가능성 높음

- 둘 중 하나가 없을 경우 단점을 독독으로 채우거나 외곽 사출 이슈 보험용으로 서브 에이스 개념의 수이신과 클야베를 채용하는 느낌

 

 

대도주

도주 또는 선행의 견인차 역할.

 

 

도주

새해 카츠라기 에이스(뉴이스)가 없다면 도주는 생각하지 말자.

자체적으로 가속 구간 해결되는 것이 뉴이스 말고는 없기 때문에 나머지 주자들의 경우 비교해 보면 하자가 있을 수밖에 없다.

 

1대도주를 사용할 때 뉴이스의 경우 고유기가 지구력 회복으로 바뀌니 대도주로 뛰어서는 안되고 온전히 1에이스로 뛰는 것을 권장.

그 다음으로 가속에 대한 부분인데 대도주 견인차를 일찍 퍼트리면서 1에이스가 1위로 올라가는 플랜을 구상하면 앵글링.

온전하게 모든 가속을 받는 경우를 생각하면 홍염, 3위까지 고려한 진수성찬.

 

3도주를 내보낸다면 셋 모두에게 세이리오스를 편성, 근즈카를 적극적으로 채용해서 인기 순위 만족 난이도를 낮출 것 같다.

비슷한 위치에서 추월 경쟁을 긁을 수 있다면 스태미나 승부와 함께 도주에게 좋은 무기가 될 것 같다.

홍염은 도주의 경우 더 빨리 발동하는 가속을 선호하기 때문에 25m 늦게 발동하는 홍염보다는 진수성찬, 앵글링, 세이리오스 쪽을 추천.

 

 

신년 에이스(뉴이스)

- 고유기 : 중반 0.25, 8초 중반기

- 승부는 지금부터! : 도주용 결정적인 한 수

- 영자삽상 : 도주용 완전무결(품행방정)

- 근즈카 편성에서 자유로움

- 가속 확보에서 자유로움

 

- 대도주 출주 불가 : 대도주가 발동하면 고유기의 효과가 지구력 회복으로 변경

 

 

떡타산

- 고유기 : 훌륭한 진수성찬! 원본

- 선수필승 내장

- 서브 에이스

 

- 말오스가 아닌 챔미에서의 성능은 이제 많이 낡음

 

 

무도회 탭 댄스 시티

- 고유기 : 0.25, 6초 + 스킬 발동 시 3위 이내 있을 경우 가속 0.1, 6초

- 밟을 수 없는 그림자 : 최직기 중 밸류가 높음

- 제일 먼저 내장

 

- 메인 가속 확보를 위한 근즈카 편성이 필수

- 지구력 감소 : 출력 1000%

- 고유기 발동 조건 : 추가 가속을 위한 순위 조건을 쉽게 위협당할 가능성이 높음

 

발동 위치가 중반의 후반, 순위 조건 3위 이내의 경우 수치는 낮지만 가속의 지속 시간이 6초.

문제는 진수성찬을 달고 뛰는 것을 고려할 정도로 중반이 강력한 럽온유와 올페가 해당 발동 위치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

그래서 온전하게 고유기를 발동하면서 3도주의 추월 경쟁을 유도하려면 완성도가 정말 높아야 할 것 같다.

춤시치가 가장 위험하기 때문에 1위 도주를 메인 에이스로 생각한 편성이 조금 더 승리 플랜에 가까울 수도.

 

 

선행

출시 후 8일 뒤가 챔미이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빡빡하지만 크로노 제네시스 덕분에 해볼 만한 각질이 된 선행.

그래도 역시 후방 각질이 쫓아올 요소가 더 많기 때문에 뭔가 애매모호한 포지션이 되었다.

선행 도한 크로노 제네시스와 젠틸돈나 둘이 있어야 시작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크제는 내장 스킬 구성이 좋고 고유기 덕분에 지속 시간이 뻥튀기되기 쉬운 구조로 구성되어 있다.

최종 직선 스킬이 없기 때문에 최직기에 좀 더 신경을 써주는 것이 좋을 것.

 

크로노 제네시스

- 고유기 : 중거리일 경우 고유기와 진화 스킬의 지속 시간을 2배로 증가

- 자체 가속 보유, 종반 접속기 내장

- 고유기 8초(4초), 유성광저 4.8초(2.4초), 꿈의 무대로 2.4초(1.2초)

- 통상적인 롱스퍼트가 6초 가량, 조건부이지만 대놓고 고유기 8초 + 접속기 4.8초

 

- 암말+MZ 세대 = 마루젠스키와의 상성이 극악, 조부로 빼더라도 홍염 확보 난이도 최악

- 진화 스킬이 먼저 터지는 경우 발생, 이 경우 고유기가 발동하더라도 지속 시간이 적용이 되지 않음

 

 

젠틸돈나

- 고유기 : 중반 0.25, 종반 0.45로 2회 발동

- 숙녀의 독무대 : 2400m 마장으로 0.55 중반기로 활용 가능

- 자체 가속 보유

- 수완가 : 레이스 승리 시 랜덤 하게 발생

 

- 대도주 견인차 필수

- PDM 해제 방법이 없음 : 중반기를 최대한 끌어모아서 종반에 들어가야 함

- 크제보다는 나으나 마루젠스키와의 상성이 최악

 

파트너인 크제가 픽업되면서 출주율이 늘었고 한섭도 아마 크제는 들고 가야 다음 챔미가 해볼 만해서 선행이 조금 보일 수도 있겠다.

크제와 젠틸은 서로의 눈부처로 이 둘이 아니면 다른 선행은 둘 사이에 끼어 삼각관계 형성하기가 어려움

 

신년 테이오

- 고유기 : 2400m, 속도 0.35+현속 0.15, 5초

- 자체 가속 : 2400m, 동경을 넘어서와 같은 종반 시작 1/8 가속

 

- 고유기 발동 조건 : 진행 거리 50% 이상, 2초 이상 추격 대상, 순위 50% 이하, 최종 코너의 후반 또는 이후 직선

 

회복기도 분기가 있어서 중반기로 활용 가능하고 자체 가속인 치승 진화 스킬도 동경을 넘어서와 같은 종반 시작 1/8 가속.

전반적인 체급이 낮기 때문에 위의 두 주자가 있다면 굳이 채용하기는 한정마인 젠틸이 없을 경우에는 대체제가 될 수 있을 듯.

그래도 굳이 사용하기에는 애매한

 

무도회 메지로 아르당

- 최종 직선 화력 : 최종 직선 0.55, 3초 + 최종 직선 0.35+현속 0.15, 5초

 

- 가속 및 중반 : 최직 계승기를 싹 걷어내고 중반과 가속을 최대한 챙겨서 종반을 넘어 최종 직선까지 가야 하는데 쉽지 않음

 

애정픽이 아니라면 굳이 수라의 길을 걸어야 할까?

거리 S는 기본 부모+조부모의 계승기까지 받아와서 수완가로 다 찍어도 럽온유와 올페한테 잡아먹힐 것 같음

 

 

선입

유니-포켓 라인을 잇는 중반 초강세 선입 주자인 러브즈 온리 유의 최전성기인 챔미가 되겠다.

물론 도쿄라면 언제나 등장하는 포켓, 도쿄에서 시너지가 폭발하여 마신이 추입을 뛰어넘는 수이신도 현역이다.

여기에 결정적인 한 수가 유효하고 능택트까지 활용하면서 선입은 확실히 1티어 각질이 되었다.

 

선입의 가장 큰 고민은 외곽 사출 위험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는 것.

마장 정보에서 다룬 외곽 사출 대응책은 럽온유와 유사한 순위 조건의 영향을 덜 받는 올페와 함께 추월 경쟁을 유도하는 것.

럽온유와 올페를 같이 편성하여 외곽 사출이 되더라도 추월경쟁으로 서로 비비면서 날아가는 힘이 굉장히 강력하다.

 

다른 대응책으로는 외곽 사출이 되더라도 다른 주자들을 억누르는 독독을 채용하거나 독벞으로 에이스를 확실하게 밀어주는 것.

가을 유니의 개막 루미로 인하여 에이스에게 무료로 초반기를 달아주기 때문에 PDM 해제와 함께 쏘아버리는 것.

 

추가적으로 고민해야 할 부분은 주자에 따른 계승기 문제도 고려해야 한다.

극단적인 후방 메타로 인해 주자가 1-5위로 출발한다면 진수성찬, 홍염, 조이 투 더 월드와 같은 계승기들을 고려.

기존 선입과 비슷하게 4위 이하에서 레이스를 한다면 홍염, 세이리, 아스트라, 패럴과 같은 기존의 계승기들을 생각해야 한다.

선입 둘을 내보내는 것이 선입과 추입 각각 인자작을 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을 수 있다.

 

 

러브즈 온리 유

- 압도적인 중반

- 십만 마력, 이그니션 내장

- 고유기 : 순위 조건이 없음

- 외곽 사출 : 외곽 사출하는 올페와 함께 추월 경쟁을 비빌 수 있다면 강력함

 

- 외곽 사출 : 메인 에이스로서의 불안함

- 내장 가속 부재 

- 종반기 부재 : 본능 해방(쓰스틸), 재기환발(쓰아이), 최직기 계승기 다수

 

선입의 탈을 쓴 선행, 중반 직선 - 종반 진입 전 구간에서의 화력이 천외천 수준.

럽독독으로 81전 81승을 한 일섭 유저가 있을 정도로 강력한 주자.

 

외곽 사출에서 자유롭지 못하지만 올페와 함께 편성하는 것으로 추경을 활용한 시너지가 훌륭한 편.

서로의 단점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어서 럽온유와 올페를 같이 쓰는 것으로 외곽 이슈를 완화하고 싶다.

 

수이신, 포켓을 서브 주자를 편성하는 것은 럽온유가 외곽 사출을 할 경우를 대비한 보험 의미가 강하다.

그래서 올페가 없을 경우 서브를 채용하는 것보다 독독, 독벞으로 상대 주자를 억누르는 것으로 완화하는 것.

 

수영복 에이신 플래쉬

- 고유기 : 최종 코너 진입 시 현속 0.45, 5초를 활용한 뒷심

- 도쿄 패시브 진화 스킬 : 스피드 80, 스태미나 80로 도쿄 마장에서 강한 이유 + 스태미나 승부에서 우위를 선점

- 용왕매진 진화 스킬 : 지구력 감소 패널티가 회복으로 변경

- 중반, 가속 구간이 약하지 않다.

- 럽온유와 올페가 앞에서 뛰어가면서 뒤늦게 순위 조건을 만족, 찌르는 구도가 종종 나옴

 

- 고유기 순위 조건 : 특정 조합을 만났을 경우 순위가 맞지 않아서 불발하는 경우가 발생

- 완성도가 떨어질수록 승률이 급감

 

도쿄 경기장 진화 스킬이 올려주는 스탯이 스피드와 스태미나, 이 둘의 시너지가 좋은 상황.

여기에 스피드가 올라 생기는 종반 체급 뻥튀기에 스태미나 승부까지 강화되어 최종 속도가 가장 높은 주자가 되었다.

 

선입 페메나 순위 조건이 애매해서 수이신의 고유기가 불발될 상황.

→ 올페를 비롯한 추입이 수이신을 제낌

→ 4위로 내려가면서 고유기가 발동

→ 선두권 복귀 후 스태미나 승부 및 추월 경쟁 발동

→ 체급으로 찍어 누르면서 재역전

 

고유기의 발동 순위 조건이 4-7위로 럽독독x2를 만나지 않는 이상 웬만하면 발동하는 스킬.

그런데 한섭은 만날 가능성이 높음

 

정글 포켓

- 솟구치는 고동 진화 스킬 : 도쿄 마장에 얼굴을 비추는 이유

- 선입의 대표적인 중반 계승기의 원본

 

- 순위 조건 : 뒷 각질 중심의 메타가 될 경우 불발 가능성이 높음

 

순위 조건 만족을 위해 앞 각질 깔개를 넣어주더라도 강하지 않다.

장거리 챔미에서 올독독이 판을 친 걸 보면 럽독독, 럽수독, 올독독이 많이 나와 뒷 각질 메타를 벗어나기 어려울 것.

 

 

기타

- 에어 메사이어 : 일정 관리에 여유가 있어 훈련으로 체급 챙기기가 용이, 티아라 저격 주자로 성능도 괜찮지만 예비 플랜 1호

- 사토노 크라운 : 최직기, 자체 가속, 중반기를 갖춰 밸런스는 괜찮으나 다른 주자들에게 치일 가능성이 높은 예비 플랜 2호

- 올림픽 티켓 : 도쿄 2400m 저격, 순위 조건이 발목을 잡는 정글 포켓과 유사한 단점을 보유

- 메지로 라모누 : 완전무결(품행방정)의 발동위치가 좋긴 하지만 우위형성 진화 스킬의 밸류가 낮음

- 무테키x2 : 중거리에서 쓸만한 주자라면 항상 나오는 원본과 옷갈이지만 쉽지 않음

 

 

추입

선입과 승리 플랜은 크게 다르지 않다.

빠와 까를 미치게 하는 슈퍼스타인 오르페브르와 결이 비슷한 럽온유가 서로에게 시너지가 좋은 만큼 이 둘을 활용.

외곽 이슈로 인해 손해 보는 만큼 추월 경쟁으로 어떻게든 메꿔보겠다는 게 핵심.

오히려 선입보다 편한 점은 챙겨야 하는 계승기가 명확하기 때문에 인자작 부분에서는 고민이 필요 없다는 것.

 

 

오르페브르

- 스태미나 승부를 일찍 발동할 수 있음

- 등용문 내장, 중반, 접속, 가속 모든 것을 갖춘 상황에서 시나리오 링크로 비상각 확보 가능

- 자체 가속 내장 : 군림의 진화 스킬은 25m 지연 발동 조건이 삭제 + 파에나 편성에서 자유로움

 

- 속도가 너무 빠른 나머지 추월 과정에서 외곽 사출되는 일이 빈번

 

 

크리스마스 어드마이어 베가

- 2400m 특화 주자로 고유기, 진화 스킬 모두 2400m 저격

- 가속 0.5 고유기를 활용한 자체 가속 : 25m 지연 발동

- 군림을 달지 않아도 자체 가속 + 혼신의 발걸음으로 완화 가능

- 한신 2400m 이후 1티어에 가까운 챔미

 

- 종반에 힘이 빠질 수 있음 : 사과 계승기에 최직기를 추가하는 것으로 어느 정도 완화

 

럽온유와 외곽 사출 듀오로 추경 시너지로 이슈를 뒤덮기보다는 외곽 사출하는 올페의 보험 역할이라는 느낌이 많이 든다.

올라가서 달리는 게 아닌 뒤에서 자리 잡고 있다가 폭발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오히려 수이신과 어울린다는 의견도 있다.

 

 

윈 바리아시옹

- 최종 직선에서 승부를 보는 주자

- 가속 구간을 해결할 수 있다면 최종 직선에서 판을 뒤집을 수 있음

- 초-중반을 크게 뒤처지지 않게 구상할 수 있다면 최직에서의 폭발력은 발군

 

- 고티어 주자에 최직기를 달아주는 게 더 쉬움

- 가속 구간 이슈 : 파에나에게서 군림을 받아와야 함

 

군림을 내장한 올페, 가속 고유기와 하위 스킬로 배를 째는 클야베와 달리 군림 확보를 위해 파에나를 편성해야 한다.

파에나의 스킬이 맛있긴 하지만 3스 편성에 비해 체급이 2스태 편성에 비해 스킬 완성도가 낮을 수 있다.

2추입을 쓴다면 올페가 외곽 사출을 하더라도 어느 정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클야베가 조금 더 나은 선택이 될 것.

 

 

역병

 

대도주 견인 + 역병

- 도주 1위 플랜 : 견인한 후 뒤로 처지면서 뉴이스가 1위로 앵글링과 진수성찬을 밟으면서 올라가는 전략.

- 1대도 2선행 : 보통 사용한다면 이쪽, 불안한 1에이스보다는 둘 다 강력한 젠틸과 크제를 끌고 가는 역할

 

 

회오리바람 + 혜안

- 사나운 풍신 : 현속 0.15 감소

- 단점 : 뒤에서 5명이 대상이기 때문에 타겟이 아닌 독독에게 역병이 박힐 수 있음

- 풍신 발동 - 에이스와 추월 경쟁 유도 - 뒤로 처지면서 발목 잡는 용도

- 주저류를 최대한 확보해 보자

 

 

위풍당당 + 혜안

- 위풍당당 : 근성킹을 통해 확보, 선입용이기 때문에 선입으로 뛰어야 함

 

애매하게 뛰면 십만 마력으로 PDM 해제를 한 선입 주자의 앞을 막을 수 있다.

그래서 웬만하면 추입으로 뛰는 것이 좋은데 위풍당당이 선입용이라 애매하다고 생각

 

 

독점력 + 혜안

- 쌤, 역병이 쌤

 

역병 금지가 되는 다음 챔미가 아닌 이상 중거리에서 독혜를 사용하지 않을 수 없다.

독점력은 선입 조건 제한이 없지만 추입 개조까지 해줘야 하나 싶긴 하다.

 

 

뜨거운 시선 + 혜안

- 독점력과 같은 효과

- 추입

 

 

심퍼시 + 개막 루미

- 루미네선스 진화 : 발동 시 아군의 현속을 0.15 상승

- 커넥트 진화 : 심퍼시를 조건 무시 전원 발동 가능

 

- 심퍼시를 보유한 주자만이 커넥트 진화 스킬의 효과 적용

- 주자의 심퍼시 인자작의 번거로움

 

커넥트는 주자가 심퍼시를 보유하고 있다면 이를 강제로 발동 시킨다.

주자들에게 심퍼시를 달아줄 수 있다면 스피드 40 패시브를 보유하는 것과 같은 것.

 

루미네선스는 최소 13개의 스킬을 발동해야 하기 때문에 패시브와 초반기들을 끌어모아 스타트와 동시에 발동할 수 있다.

이를 개막 루미라고 부르며 시작과 동시에 주자들은 0.15 초반기를 공짜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

 

개막 루미가 아니더라도 심퍼시와 루미네선스 버프는 버퍼 주자로서 활용할 수 있다.

선입과 추입 주자는 개막 루미 발동 후 역분사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주의하고 편성에 넣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

 

출주 각질은 죽이고 싶은 각질의 앞.

선입, 추입으로 내보낸다면 십만 마력과 등용문을 확보 하는 것은 필수.

 

고려해야 할 점이 하나 더 있는데 선입으로 내보낼 경우 PDM 해제를 한 선입 주자의 앞을 막아버릴 수 있다.

이를 생각하면 그냥 추입으로 보내는 것이 좋은데 이러한 경우 등용문을 받기가 까다로움.

아마도 파에노를 통해서 인자로 내려받아야 하는데 결코 쉬운 과정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 참고 : 전에 계산해둔 클챔 안경유니 편성 및 인자작표

 

26.09.26 : 럽온유가 아니더라도 올페, 클야베, 수이신이 젠틸, 크제보다 강점이 있어 뒷 각질로 몰릴 가능성이 높다.

굳이 개막 루미가 아닌 중반기를 활용한 중반 타이밍에 발동해도 효율이 좋을 수 있다.

가을 유니를 깎는데 자신감을 위한 파워 스탯이 충분하지 않아 스피드를 대폭 낮추고 파워와 근성을 눌러야 할 것 같다.

 

 

편성

 

대도주 + 도주

- 대도주 견인차를 활용해서 확실하게 1에이스 도주를 밀어주는 조합

- 3대도주도 가능 하지만 뉴이스의 고유기가 바뀌고 2400m에서 하기에는 거리가 길며 스킬 포인트도 부족

- 어설프게 서브 에이스를 준비하는 것보다는 2대도주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

- 1대도 2도주를 권장

 

대도주 + 2선행

- 대도주 견인차 + 젠틸돈나 + 크로노 제네시스로 이루어진 1대도 2선행

- 대도주가 빠르게 퍼지면 럽온유, 올페가 올라올 수 있기 때문에 60% 구간까지는 뛰어주는 것이 좋음

- 1대도 1선행 1역병 : 확실한 1에이스 밀어주기 조합, 변수를 배제하고 승률을 높일 수 있는 조합이지만 1선행의 체급이 문제

 

2후방 + 역병

- 1선입+1추입 : 오르페브르 + 러브즈 온리 유 + 역병으로 이루어진 무난한 2에이스 조합

- 2선입 : 올페와 같은 방법으로 외곽 사출 이슈를 해결하기에는 다른 선입이 애매함, 종반 화력 중심의 보험용 서브 주자 개념

- 2추입 : 클야베나 사과 또한 올페의 슈퍼스타 기질을 억누르기엔 종반 몰빵 형태에 가까워서 마찬가지로 보험용 서브 주자

- 도주 역병 : 순위 조건과 선행 페메를 고려해서 사용 가능

- 역병마에 신경을 써줄 수 있다면 승률을 더 높일 수 있다.

 

1후방 + 2역병

- 확실한 1에이스를 밀어주는 편성

- 순위 조건에 영향을 덜 받으며 선두에서 내각을 탈 수 있는 주자

- 모자란 뒷심을 역병으로 보조하는 형태

- 오르페브르의 경우 최종 직선에서 방출될 수 있기 때문에 올독독은 시간이 없을 때 권장

 

1후방 + 1역병 + 1버퍼

- 가을 유니를 넣은 럽독벞 형태의 편성

- 위험해 보이지만 생각보다 잘 이기는 편

 

 

권장 스탯

- 권장 스태미나 : 1400 + 영리청징

 

서포트 채용

- 스태 샤커 : 스태미나가 부족한 도주가 연쇄반응, 후방 각질은 순위 조건이 불안하지만 열화왁 같이 채용 가능

- 스태 단츠 : 초지일관, 앞 각질은 물론 뒷 각질의 대표주자인 럽온유와 올페가 해당 발동 위치까지 올라갈 수 있음

- 사오어 : 쓰아이에게서 재기환발을 받으면 한줄기 질풍을 사오어에게서 받는 방법

- 쓰아이 : 티어 주자들의 중반력을 믿고 레어 스킬 하나를 버리지만 질풍+호선이 아닌 최직기인 재기환발을 선택

- 쓰스틸 : 영리청징에 붙어 있는 회복 트리거가 필요 없다면 본능 해방이 초고점, 추월 경쟁 조건으로 인한 불발 가능성 + 비쌈

 

스태 1600

- 2스태 편성

- 스태미나 1600을 확보하면서 회복기를 챙기지 않는 형태

- 초고점 : 스태 1600 + 뒷 각질, 열화와 같이 + 한줄기 질풍 + 재기환발 + 본능 해방

- 클로드 계승기를 사용할 수 없으나 중반기 대체제가 있는 뒷 각질이라 큰 문제는 없을 것

- 도주 : 스태미나가 부족하기 때문에 2스태 편성(스태 샤커+스태 단츠)

 

스태 1400

- 1스태 편성

- 스태미나 1400을 확보하면서 클로드 계승기 발동 조건을 충족시키는 형태

- 최소 기준 : 스태 1400 + 각질 무관, 연쇄 반응 + 한줄기 질풍 + 영리청징 + 초지일관(순위 조건 확인)

- 스킬의 고점보다는 필요한 스킬의 따개인 파워와 근성을 채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 도주의 근즈카(승부는 지금부터!), 선행의 파르당(완전무결), 선입의 파드카(예각일섬+돌파구), 추입의 파에나(군림+고양감)

 

스태 1600을 위한 초고점 세팅을 이야기했을 뿐 보통 1스태에 단츠를 채용한 편성을 많이 사용할 것

초고점 세팅은 결국 수완가를 기준으로 생각하는 것이기 때문에 고려해야 하는 부분.

 

 

주요 스킬

개인적인 기준이기 때문에 참고만 할 것.

 

T1 : 필수, 서포트를 편성해서 반드시 가져와야 하는 스킬, 인자작으로 하위 스킬을 확보해야 하는 고밸류

T2 : 후순위, 쌍원을 단원으로 내리거나 스킬을 덜어내고 포기할 수 있는 좋은 밸류, 인자작을 권장하는 스킬들

T3 : 풀 할인이 아니라면 고민되는, 좋은 스킬이지만 서포트 편성, 인자작, 다른 스킬을 포기하면서 확보할 정도의 밸류는 아님

 

진화 스킬

- 영웅 호걸 : 고정

- 한줄기 질풍 : 올페는 시나 링크로 비상각을 확보할 수 있으나 다른 추입은 능이신이 없는 경우 채용

 

- 선수필승 : 도주

- 결정적인 한 수 : 선행, 선입

- 비상하는 다리 : 추입

 

 

도주

승부는 지금부터!

- 내장 주자인 뉴이스를 제외하고는 근즈카를 편성해야 하는지 고민이 필요함

- 상황이 힘든 도주에게 스태미나 승부도 소중한 무기가 될 수 있어서 최대한 스태미나를 챙기는 것을 권장.

- 2스태 편성으로 스태미나 승부를 챙길 것인가 vs 가속을 위해 1스태로 낮추고 회복기를 챙기면서 근즈카로 확보할 것인가.

- 뉴이스는 가속을 내장하고 있고 떡타산은 진수성찬의 원본이라는 점에서 계승 가속을 추가하여 배를 쨀 수 있음

- 3도주의 3번째 주자, 대도주 기용 등에 따라서 서포트 편성을 고민 해봐야 할 것, 도주가 많이 어렵다

 

선수필승

- 2스태 편성이나 근즈카를 사용하는 1근 편성등을 생각하면 결국 쓰팔콘이 빠질 가능성이 높음

- 이를 대체하기 위해서 인자작을 통해 앞장서기 + 터다지기 + 제일먼저로 대표되는 초반 가속기 확보가 중요

 

연쇄반응

- 2스태 편성으로 최대한 많은 수치의 스태미나 및 회복기 확보를 권장

 

 

선행

싱귤래러티

- 질풍의 밸류는 좋은데 호선의 밸류가 좋지 않아서 최직기를 우선한다면 재기환발을 선택할 수 있음

- 선행의 경우에는 싱귤래러티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선택지가 더 늘어남

- 스피드와 지능을 만족할 경우 스피드 80 보정을 얻기 때문에 밸류가 높지만 비싸다는 부분이 단점

 

연쇄반응

- 도주보다는 괜찮은 상황, 1스태로 스태 샤커를 사용해서 연쇄 반응까지 확보

 

한줄기 질풍

- 질풍 채용이 불가능할 경우 직코 쌍원과 수완가 밸류로 채우는 것을 추천

 

 

선입

 

기존 선입

- 큰 고민을 할 필요 없이 유니, 포케와 같은 중위권 그룹(4-5위) 중심의 스킬 확보

- 선입 스킬 대부분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스킬 구상에 큰 어려움 없음

- 큰 문제는 없지만 앞 각질이 없어 순위 조건으로 인한 스킬 불발 가능성 존재

 

뒷 각질 중심 메타

- 도주와 선행이 전멸하고 선입이 앞으로 나서게 되면 순위 조건이 없는 럽온유가 1-3위에 머물 가능성이 높음

- 앞 각질이 있더라도 숫자가 적을 것으로 예상, 다른 선입보다는 확실하게 3위에 가깝다.

- 이로 인해 앞 각질이 사용하는 스킬들을 채용하지만 체급이 애매할 경우 다른 주자들보다 뒤처질 가능성 높음

 

고민되는 점은 출주하는 럽온유가 1-3위에 올라갈 수 있을 정도로 체급을 챙길 수 있냐는 부분.

중반이 강한 장점을 활용하지 못한다면 구상한 계승기나 스킬들의 순위 조건이 뒤틀린다는 것.

중위권 그룹에서, 중위권 그룹 이후에 같은 순위 조건을 한 번씩 확인하고 최종적으로 스킬 채용을 하자.

 

 

추입

추입은 그래도 순리대로 스킬들을 받으면 되는 편

추입은 오히려 2스태 편성을 활용해서 스태미나 1600을 기준으로 초고점 레어 스킬 구상에 대한 고민이 깊을 것.

선입은 애매하지만 올페는 수완가만 해결하면 비상하는 다리에 회복기를 배제한 세팅까지 가능하다. 

슈퍼스타 기질(외곽 사출 이슈)을 해결 못해도 완화할 수 있는 장치들을 마련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가속

 

 

계승기

발동 타이밍에 주자가 어디에 있는지를 고민하며 선택하는 것을 권장.

 

 

계승 편성

- 마루젠스키 : 상성을 생각해서 조부로 올렸는데 부모에 넣어도 상관없음

- 최직기를 재기환발과 본능 해방을 받는다는 기준으로 작성된 느낌을 받음

 

 

서폿 편성

스태미나 부분에서도 언급은 했지만 상황에 따라서 여러가지 편성이 가능하다.

 

스태 단츠 : 초지일관의 순위 조건이 여유롭지만 앞 각질용에 가깝고 이들은 최대한 스태미나를 확보하는 것이 좋은 상황

스태 샤커 : 스태 1600를 위한 2스태 편성, 1스태 편성으로 연쇄 반응을 확보, 2스태 편성 뒷 각질의 경우 열화와 같이 활용 가능

사오어 : 각질별 진화 스킬이 있어 사용할 수 없으나 직선에서의 질풍 밸류를 생각하면 단츠의 대체제가 될 수 있음

쓰아이 : 호선의 밸류가 좋지 않고 최직기의 중요도가 올라와서 재기환발 채용에 대한 고려가 필요

쓰스틸 : 스태 1600, 클로드 계승기를 위한 회복기 확보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본능해방이 더 좋은 선택일 것

 

2스태 : 스태 1600, 앞 각질은 연쇄 반응으로 스태미나 승부를 챙기고 뒷 각질은 열화와 같이 채용을 고려할 수 있음

1스태 : 1파, 1근 같은 스킬 따개를 편성할 수 있으며 스태 샤커는 연쇄반응, 스태 단츠로 초지일관과 스포를 챙김

2지능 : 그다지 추천하지 않음, 극단적으로 스태미나를 유기할 이유가 없기 때문

 

 

청인자

스태미나 18

- 최대한 많이 챙겨서 스태미나 승부에 도움을 주는 것을 추천

 

 

적인자

- 중거리 > 각질 > 잔디

 

 

도주

- 근즈카의 밸류가 높은 만큼 쓰팔콘을 제외하고 2스 1근 편성으로 세이리오스를 채용한 다른 주자들의 방해하는 전략이 가능하다.

- 일반적으로 2스태 편성을 추천하지만 1스태를 채용해야 한다면 

 

 

선행

 

 

선입

- 능택트의 밸류가 워낙 좋기 때문에 결정적인 한 수 따개를 위해 쓰엘콘을 예토전생하는 것이 가장 좋은 편성일 것.

- 1파 편성을 참고할 수 있지만 능택트에게서 십만 마력을 받을 수 있고 예각+돌파보다 독보+신속의 밸류가 더 좋다고 생각

 

 

추입

- 군림을 내장한 올페는 시나 링크로 비상각을 받을 수 있어 능이신을 사용할 필요가 없으니 능돌프로 좋은 데에 들어왔어를 받는 것을 추천

- 군림이 없을 경우 파에노가 필수라고 생각되어 유연한 편성은 어렵고 쓰저니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도 조금 파워가 떨어지는 느낌이다.

- 군림이 필요 없는 올페의 경우에는 2스태 편성을 스태 1600+수완가가 초고점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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