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 미팅 : 3회차 LONG
26.07.24 : 선입 주자 부분 수정 예정
선입의 위치는 변함이 없지만 고비용 극고점 편성에 대한 내용까지 종합해서 정리
마장 정보


특이사항
스타트
- 458m 긴 직선
- 초반 직선에 오르막 두 곳
- PDM 해제 가능 : 직선 속도기, 애호가, 십만 마력, 등용문
종반 : 경기장 한 바퀴 돈 후 직선에서 시작
- 골까지 남은 거리 1067m 지점
- 직선 가속 유효 : 만리일공, 육박하는 그림자
- 백스트레치 가속 유효 : 어기여차, Do Ya Breakin!
- 종반 진입 전후로 오르막 존재 : 등산가 유효 확률
남은 거리 533m
- 라스트 스퍼트 2667m 구간
- 최종 직선 403m : 남은 거리 400m 스킬과 최종 직선 진입 시 발동 스킬 모두 유효
중요 구간
- 메타 : 도주 vs 도주 / 도주 vs 추입 구도
- 선행, 선입은 각질 분포와 체급에 따라 승률 편차가 널뛰기라서 고려하기 어려움
- 중반이 긴 초장거리 : 스킬 불발, 지능 난수, 역분사, 길막 등의 요소로 인한 영향을 많이 받음
종반의 오르막 구간
- 하루텐은 3200m의 마장, 2101m 이상으로 종반에서 스태미나 승부가 발동
- 스태미나 승부 : 종반에 가속하여 최고 속도에 도달한 이후에 발동, 추가 최고 속도를 주는 방식
- 문제는 하루텐의 경우 오르막을 통해 감속된 채로 종반을 시작해 감속된 만큼 스태미나 승부가 늦게 발동하는 경향이 있음
- 스태미나 승부로 레어 속도기 하나만큼 차이가 나기 때문에 감속을 최대한 해결해야 할 필요가 있다
가속기를 더 많이 발동
- 수치가 낮더라도 발동이 보장된 스킬들 확보, 대표적으로 수치가 낮아 평소라면 패스했을 댄싱운의 Do Ya Breakin!
- 종반 전에 오르막이 있는 것을 활용한 등산가
- 랜덤 가속기인 뒤처지기 방지
현속기로 가속을 보조
- 대단원(화룡점정), 서두르기(일기가성), 단번에 앞지르기(일망타진) 등
파워를 최대한 확보해서 감속을 최소화
- 파워 스탯 패시브, 컨디션을 포함한 1366을 넘으면 오르막으로 인한 감속이 0.149m/s가 된다
- 대단원이 0.15m/s, 컨디션 최상 기준+패시브 포함 1366이 되면 일반 속도기 1개로 감당 가능한 수준
- 컨디션 최상 기준 1366, 보통 기준 1468 = 근성처럼 기도할 정도는 아니지만 맛있으면 파워를 누를 정도
잔디 S
- 큰 차이는 아니지만 동일한 파워 스탯 내에서 0.5초 안팎으로 차이를 낼 수 있는 부분
- 적인자로 잔디가 나왔으나 인자 영수증이 길다면 쓸 수 있는 정도
요약
- 등산가 인자작을 조금 신경써보자
주자 티어

- 추입을 넘어 그냥 내가 강하다라고 외칠 수 있는 오르페브르가 쓰저니 출시까지 맞춰서 가장 강력한 주자
- 세 얼간이 중 클파머가 빠졌지만 왓두야의 댄싱운이 그래도 주자로 뛰기에는 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은 도주
- 완성도 있는 도주, 최신식 스피드 서포트까지 장착해서 뛰고 있는 추입 사이에서 선행과 선입의 입지는 여전히 좁다.
대도주
승리 플랜으로 활용하기는 어렵고 도주들의 페이스를 이끌어준 후 퇴장.
564에 혜안과 역병 스킬을 붙여주는 전형적인 대도주 주자.
스태 요구치가 높아 중반에 퍼질 수 있지만 60% 지점까지 끌어준 후 퇴장해 주는 것이 가장 좋다.
대도주로 뛸 수 있는 주자들은 모두 가능하지만 가장 추천하는 주자는 역시 중반까지 힘이 좋은 터보.
도주
초장거리이지만 티어픽에 존재하는 할마야의 존재로 인하여 이번 장거리에서도 도주 주자 셋은 티어권에 머물고 있다.
여기에 백스트레치 가속이 유효한 만큼 왓두야를 계승기로 받아올 수 있고 회복기 확보 또한 할마야를 통해 쉽게 가능하다.
당연히 도주가 가장 경계해야 하는 것은 자신의 체급, 부족함이 보이는 순간 선행, 선입, 추입 모두 찌를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긴다.

할마야
- 수완가
- 7.5% 회복기인 고유기를 활용한 스태미나 문제 해결
- 장거리에 어울리는 내장 스킬
- 고유기가 1-3위이기 때문에 초반에 말리면 회복하기가 어려움

빙타산
- 고유기 순위 조건이 여유로움 + 일찍 발동
- 강한 초반을 활용한 상대 할마야를 눌러줄 수 있음
- 회복기가 없음
- 팀원인 할마야를 잡아먹는 경우가 많음

댄싱운
- 다크 호스
- 스태미나 승부 이슈를 해결하기 좋은 고유기
- 진화 스킬에 부여된 0.15 작은 회복기가 꽤 도움이 된다
- 최신식 도주 주자들과 비교하면 스킬 구성이 조금 아쉬움
선행
도주 셋은 기본, 추입인 올페까지 2도주를 앞장 세워 선행과 선입을 죽여놓을 수 있다.
그래서 선행은 각질의 도움을 받기보다는 주자 개인의 기량으로 완성도가 낮은 도주들을 잡아먹어야 한다.
도주 강세인 환경을 고려하더라도 마장 접대 픽으로 나온 페노메노가 가장 앞선 선행 주자.
그 외적인 선행 주자들은 일단 뛸 수 있다 정도이지 사실 다 엇비슷한 정도.

페노메노
- 도주가 적은 환경에서 강력한 선행 주자
- 결국 선행이기 때문에 도주가 다섯이 된다면 어렵다.
- 대회 직전 픽업
- 선행 페메가 될 경우 다른 선행에 비해 약하다.
- 이번 하루텐 챔미 1회용

메카 비와
- 괴물 이외의 유효 종반 가속기 내장
- 도주를 쫓아갈 수 있을까?
- 추입을 떨쳐 낼 수 있을까?

대풍쌀
- 진화 스킬 : 궁극의 힐 클라이머(등산가), 유효 종반 가속기
- 진화 스킬 : 요도가 점지한 아이(교토 경기장)
- 회복기 없음
- 메카 비와와 같은 고민, 무난하다고 해낼 수 있을까?

클로드
- 회복기 조건에 문제가 없다면 강력한 중반기인 고유기
- 고유기를 비롯한 대부분의 스킬이 중반에 몰려있음
- 중반을 제외한 나머지

나리타 탑 로드
- 400m 최직기의 밸류가 꽤 높은 마장
- 파워 패시브인 양오니의 진화 스킬은 스태미나 승부에서 좋은 역할을 할 수 있다
- 늦출 조건이 붙은 회복기를 제외하고 장거리를 뛰기에는 회복기가 없음
- 낮은 내장 스킬들의 밸류
선입
메타의 피해자.
추입보다 강하기엔 부족한 가속, 세월이 흐른 주자는 도주와 선행을 쫓아가기에는 많이 힘겨운 상황.
장거리 선입용 서포트인 스태 호와가 픽업되었지만 주자인 로렐은 내장, 클호와은 편성할 수 없다.
스태미나 부담이 적다는 부분과 그래도 장거리에서 선입을 뛸 수 있게 하는 무아몽중이 있다는 것이 유이한 장점.
완성도 낮은 도주를 만나더라도 이를 잡아먹는 선행과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는 올페를 따라잡을 수 있는 힘이 없다.
언급되는 로렐과 클호와도 고유기와 선입의 특성상 스태미나에 여유가 있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단점밖에 없다.
둘 다 무아몽중을 달아줘야 하기 때문에 파보황 편성이 강제되면서 스태미나 확보를 위해 파워를 꽤 많이 눌러야 한다.
선입은 3도주, 올페, 선행을 거쳐서 정말로 내보낼만한 주자가 없을 경우에 고려할 최후의 선택지가 아닐까.

사쿠라 로렐
- 0.75 회복기 + 장시간 속도기인 고유기
- 용왕매진+일기가성 진화 스킬의 체급이 괜찮음
- 메타를 견뎌내기엔 부족한 성능

크리스마스 메지로 브라이트(클호와)
- 0.75 회복기 + 로렐보다 조금 앞서 발동되는 고유기
- 천릿길 + 노도의 추격의 진화 스킬과 고유기를 활용한 매끄러운 중반-종반 진행
- 메타를 견뎌내기엔 부족한 성능
추가 내용

선입 주자들의 체급이 낮지만 그래도 선입이 주목을 받는 이유.
능택트가 보유한 독립독보+신속과감은 물론 보유한 십만 마력, 폭발하는 다리와 같은 선입 스킬들의 밸류도 탄탄하다.
특히 가속인 무아몽중 말고는 라스트 스퍼트에서 뭔가 화력이 부족한 느낌이 들어도 독립독보가 채워주는 느낌.
아무튼 능택트의 고성능을 믿고 할 수 있는 한 가지 전략이 있는데

회복기를 배제한 뒤지게 비싼 편성이 가능하다는 것.
능택트 픽업에 들어가고 스태 보황(파보황) 또는 스태 호와를 보유해서 다른 한쪽을 렌탈할 수 있어야 한다.
스피드보다 스태미나를 풀로 찍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파보황은 난이도가 좀 있다고 생각함
그렇다면 회복기는 어디서 챙기느냐

없는 가속 당겨보겠다고 스페한테 슈팅스타 받지 말고 회복기로 가득 채운다는 전략이 가능한 것.
400m 최직기는 라스트 스퍼트인 일기가성, 독립독보로 챙길 수 있기 때문에 덜어내고 중반기를 챙길 수 있다.

타마모 크로스
- 고유기가 후반 직선에 발동, 순위 조건은 2-3등 아니면 6-7등으로 이를 활용한 확정 접속 가능
- 후반 직선에서 고유기가 발동하면 어디에서 발동해도 확정 접속
- 신속과감 진화 스킬에 붙은 소중한 회복기
- 꼬리 올리기 진화 스킬
- 수완가
- 1650m 직선에서 재수 없게 발동하면 망함
- 신속과감 내장으로 능택트의 레어 스킬 2개 중 하나가 썩음

사토노 다이아몬드
- 회복기 내장
- 시계 방향의 귀신 내장
- 최종 직선 진입 시 발동하는 고유기의 밸류가 굉장히 강력함
- 내장 회복기인 릴랙스가 온존 후 발동
- 아쉬운 내장 스킬 : 능택트와 스태 호와의 내장 스킬로 채울 수 있음

활토노
- 무아몽중 내장으로 스태 샤커 사용 가능, 계승기에서 회복기를 덜어낼 수 있음
- 고유기에 붙은 회복기
- 스태미나 그리드 회복기
- 종반 화력이 약함 : 능택트와 스태 호와의 레어 스킬로 채울 수 있음

히시 미라클
- 최종 코너 후반 고유기
- 0.75 회복기 내장
- 천릿길 진화 스킬
- 교토 패시브 내장
- 고유기의 낮은 인기 순위라는 조건을 생각하면 체급 관리가 필요
- 내장 회복기인 릴랙스가 온존 후 발동
정리
일단 비싸다. 능택트는 기본 스태 보황과 스태 호와 둘 중 하나는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파보황으로 대체 가능하지만 스태 호와의 훈련 성능은 준수한 편이라 무게추가 된다.
무아몽중이 승리 플랜의 핵심인 만큼 이를 확보하기 위한 무게추가 꽤 무겁다.
회복기를 챙기면서 스킬까지 챙겨 오는 다른 각질에 비해 회복 계승기를 챙기는 것도 부족한 느낌이다.
중반기를 가득 챙겨 무아몽중보다 앞 순위로 종반을 맞이한 올페를 능택트가 채운다고 해도 따라갈 수 있을까.
편성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난이도가 높다라는 느낌이 든다.
티어표에 반영하지 않은 이유는 주자를 보유하고 있다고 해서 출주가 가능하기에는 솔직히 편성이 너무 비쌈.
스태 보황을 파보황으로 타협하고, 능택트 풀돌을 보유하면서 스태 호와를 렌탈하는 것으로 편성은 갖출 수 있다.
그렇게 육성을 해서 모든 레어 스킬들을 받은 후에 중반기를 가득 챙겨 온 올페한테 딸-깍 하고 제쳐질 수 있다는 것.
강하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도주 세 얼간이나 추입 오르페브르가 있다면 굳이 싶긴 하다.
추입
오르페브르의 황금기인 트윙클 레전즈 기간에 펼쳐지는 첫 대회.
쓰저니의 픽업이 이번 대회 추입, 아니 올페를 확실히 강력하게 만들었다.
아무리 올페라고 하더라도 결국 추입이라는 카테고리를 벗어나지 못한다.
도주의 완성도가 높아질수록 따라잡기 어렵기 때문에 역병에 대한 고민을 해봐야 할 것.

오르페브르
- 고유기와 내장 스킬을 활용한 이른 스태미나 승부 활성화 가능
- 군림 + 육박하는 그림자로 이루어진 레어 가속 2개 보유
- 스피드 드림 저니의 출시는 너무나도 아름다운 타이밍
- 완성도 있는 도주라 함은 수완가를 단 도주를 뜻하는 것이기에 큰 단점은 아닐지도

신년 미스터 시비
- 스펙 자체는 뛰어남
- 롱 스퍼트에 특화된 주자, 느린 페이스에 가장 알맞은 스킬 구성
- 천의무봉과 천재일우로 이루어진 레어 가속 2개 보유
- 올페를 위한 서브 에이스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 가능
- 경쟁자가 오르페브르, 만년 준우승

윈 바리시아옹
- 중반과 종반을 이어 최종 직선까지 꽤 매끄러운 스킬 구성
- 육성 난이도가 높음
- 올페, 뉴시비와 비교하면 부족한 가속
역병

대도주는 위에서 설명했지만 역병+견인차 역할, 60%까지 끌고 가기엔 스태가 부족해서 50%까지 끌고가는 용도.

순수 역병은 메타가 돌고 도는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스태 역병의 경우 회복기를 어중간하게 준비한 주자들을 무너뜨리기 좋아서 올페+2스태 역병으로 뒤흔드는 것이 가능하다.

이를 대비해서 스태 샤커를 포함한 사오어까지 활용해서 회복기를 탄탄하게 준비하니 그 자리에 독독이 들어온다.
어차피 스태미나 온존을 완전히 벗겨내기 어렵기 때문에 이러면 회복기를 많이 확보한 것이 아쉽게 느껴진다.
모두 고려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역병을 사용한다면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할 것
음음 완성도가 부족한 3도주를 내보낼 거야(올페 없음)
편성
선입은 추입이 들어간 편성을 살펴보고 결정하면 되겠다.
1대도+2도주
- 무난한 도주 조합으로 할마야가 핵심
- 댄싱운보다는 빙타산이 상대가 아닌 우리 팀의 할마야를 잡아먹어서 뒤에 박히는 일이 발생할 수 있음
2대도+도주
- 대도주 둘을 넣어 도주 견인차 역할을 극한까지 짜내는 편성
- 할마야를 위한 황제 세팅
- 대도주가 너무 많아 할마야의 고유기 순위가 애매하다고 느껴지는 1대도+2도주로 방향을 틀자
- 1대도주와 마찬가지로 2대도주 또한 중반에 퍼지는 역할
2도주+1추입
- 견인 없이 주자들의 체급만으로 승부를 보는 편성
- 역병을 사용하지 않고 정직하게 깎아낸 주자들의 성능과 체급으로 밀어붙인다.
- 인자, 서폿은 물론 악명이 자자한 소양까지 삼박자가 맞으면서도 육성에 자신 있는 진짜들의 편성
도주+선행+추입
- 2도주+1추입과 비슷하지만 '모두 고려'한 편성
- 도주가 많으면 도주가, 도주가 적다면 선행이, 추입이 많으면 추입이 해준다는 계획
- 각자 알아서 잘 뛰다가 최종 직선에서 만나자 전략
- 세 각질의 인자작을 해야 한다? 쉽지 않음
2추입+1역병
- 심플하게 강한 조합, 육성 난이도도 결국 추입 주자 둘만 맞추면 되어서 어렵지 않음
- 오르페브르가 없다면 성립이 되지 않는 편성, 능이신은 기본 + 쓰저니는 필수
- 굉장히 비싼 조합이지만 쓰저니만 빌릴 수 있다면 가장 편하면서도 좋은 승률이 나오는 편성
1추입+2역병
- 장거리에서 스태를 째? 고유기를 믿고 회복기를 안 챙겨? 죽어.
- 오르페브르의 체급이 아쉽더라도 역병으로 전략적인 승리를 가져다줄 수 있는 편성
- 메인 에이스인 올페가 무너지면 끝
- 스태 역병을 대비하여 든든하게 회복기를 챙겨 오는 경우가 많아 기대 승률이 낮을 것.
권장 스탯

- 권장 스태미나 : 1600+
- 스피드를 모두 채우지 못하더라도 스태미나는 최대한 꽉 채우는 것을 추천
온존 컷
- 회복기에 작성
주요 스킬
개인적인 기준이기 때문에 참고만 할 것.
T1 : 필수, 서포트를 편성해서 반드시 가져와야 하는 스킬, 인자작으로 하위 스킬을 확보해야 하는 고밸류
T2 : 후순위, 쌍원을 단원으로 내리거나 스킬을 덜어내고 포기할 수 있는 좋은 밸류, 인자작을 권장하는 스킬들
T3 : 풀 할인이 아니라면 고민되는, 좋은 스킬이지만 서포트 편성, 인자작, 다른 스킬을 포기하면서 확보할 정도의 밸류는 아님
공용 스킬

패시브
- 진수 심 : 스태미나 보정이 가장 큰 이유, 가격이 비싸서 항상 고민이 되지만 챙길 수 있다면 좋다고 생각.

회복기
- 연쇄반응, 호전일식, 원호의 마에스트로(온존 후 발동)까지 사용 가능
- 도주는 할마야, 선행은 내장을 활용, 선추입은 로렐의 계승기까지만 생각.
- T1 = 온존 전 발동, T2+T3 = 온존 후 발동
스태미나 온존
- 초장거리이기 때문에 회복기는 필수, 온존 전에 발동 가능한 회복기를 마련할 필요가 있음
- 스태 1600 근성 1200 기준 15+, 보통 13+ 만으로도 견딜 수 있으나 스태 역병까지 고려해서 더 확보한 수치
도주
- 위치 경쟁 + 스태 역병 2마리 : 패시브 1개 + 할마야 고유기 + 연쇄반응 + 3.5힐 = 온존 터짐
- 스태 역병을 완벽하게 커버하는 것은 불가능, 14-15 정도의 회복기를 확보하고 배제하는 방향을 고려
- 할마야 + 레어 회복기 2개 = 7.5 + 5.5 + 5.5 = 18.5, 이러면 풀 스퍼트 가능, 온존은 41%로 유의미하게 줄어든다
추입
- 레어 회복기 2개만 챙기면 스태 역병을 만났을 때 풀 스퍼트가 되지 않는다.
- 레어 회복기 2개 + 회복 계승기를 챙기는 편
- 고점은 스태 역병을 배제하고 레어 회복기 1개 + 계승 회복기 선에서 배를 째는 것
종합
선행은 크릭에게서 계승기를 받아올 여유가 없기 때문에 연쇄+호전에 내장 회복이라는 정석적인 형태.
선입은 회복 계승기 3개로 배를 째는 방법이 있을 정도로 많이 여유로운 편.
도주는 위치 경쟁을 빼놓을 수 없기 때문에 정석적으로 회복기를 모두 챙기면서 할마야 계승기까지 확보
추입도 정석이 맞긴 하는데 뒷 각질의 특성상 더 배를 쨀 수 있다는 정도만 생각하면 되겠다.

속도기
- 밸류 좋은 각질 서포트들이 대부분 편성되기 때문에 장거리용 스킬은 딱히 없음
- 장거리 직선은 반드시 인자작을 하자
- 분투가 정말 밸류 좋은 스킬이지만 스태 호와가 내장하고 있어서 선입 말고는 저거 하나때문에 인자작에 편성하기도 애매함
- 그 외적으로는 쓰아이, 스태 샤커, 사오어, 삼현자를 통해서 대부분 얻을 수 있는 스킬들이라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좋다
진수 체
- 지구력 감소 패널티를 생각하면 인자작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지만 이거 하나 차이로 지는 경우도 있어서 고민이 된다.
진화 스킬
- 영웅호걸 + 한줄기 질풍
- 선수 필승 : 도주
비상하는 다리
- 비상각의 발동 위치가 중반의 후반 무작위, 순위 조건은 4-9위인데 중반기를 가득 채운 올페가 여기에서 3위일 가능성이 있음
- 그렇다고 비상각의 진화 스킬을 위해서 중반기를 덜어내고 종반기에 투자하기에는 뭔가 애매함.
- 독독+종반기가 많은 오르페브르 편성에서 권장
- 중반기를 많이 가져오는 올페의 경우에는 비상각보다는 한줄기 질풍이 조금 더 좋은 선택이 될 것

가속기
- 공용 : 뒤처지기 방지, 등산가
- 각질 : 내장 가속 또는 서포트를 편성해서 가속을 가져오면 되겠다
등산가
- 인자작 : 인자로 남겨서 서포트 편성 없이 받을 수 있다면 좋다.
- 완성도 : 인자로 못 받았다고 재육성을 할 정도는 아니다.
- 밸류가 높지는 않은데 없으면 불안한 이 오묘한 느낌

계승기
- 도주 : 두야는 어기여차로 대체 가능
- 선행 : 수키온 계승기의 밸류가 높음, 굳이 6계승을 노리는 것보다는 덱 압축을 통해 수키온을 확실하게 받아오는 것도 고려
- 선입 : 해당 파트에서 설명했던 극 고점 편성과 세팅이 아니라면 슈팅 스타에 대한 접근을 조금 진지하게 해 봐도 좋을지도
- 추입 : 사과에 회복 계승기를 한 자리씩 빼면 남은 4계승 모두 중반기를 받아오면 좋을 것 같다
각질 스킬
메타의 중심에 있는 각질 중심으로 다룰 예정.
생-각보다 서포트로 스킬을 받아오는 게 조금 까다로운 시나리오라고 생각.
그렇다고 힌트를 주는 소양을 집을 것인가? 애매하다.

도주
- 쓰팔콘 + 능스카면 대부분 육성 시 스킬을 받아올 수 있음

선행
- 쓰리브 + 능맥퀸으로 대부분 받아올 수 있음

선입
- 능택트가 보유한 내장 스킬들의 밸류가 좋다.
- 진짜 극 고점은 쓰스틸 대신에 쓰도토를 넣어서 돌격 정신까지 받아오는 것

추입
- 쓰저니 + 능이신이면 웬만한 추입 스킬들은 다 받아올 수 있음
- 오르페브르만 육성한다면 큰 상관없지만 다른 추입 주자도 내보낼 생각이라면 등용문 인자작은 반드시 해야 한다
인자작
권장 시나리오
자율 육성 도입도 되었고 웬만하면 신시나에서 인자작을 하는 것이 좋다.
청인자
파워 18
- 2스태 편성으로 스태미나 1600을 확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좋을 것
- 근성도 스태미나를 누르면서 쉽게 확보 가능
- 2스핏으로 파워 1300 이상 확보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파워 인자를 추천
적인자
- 장거리 > 각질 > 잔디
종반의 오르막 구간에서 설명했지만 잔디 S의 밸류가 꽤 괜찮은 마장
장거리 적인자만 고집하는 것이 아닌 영수증이 길고 예쁜 잔디 적인자도 활용할 수 있다는 정도
흰인자
- 패시브 : 시계, 봄, 진수 심, 근간, 교토, 양호한
- 회복기 : 단서, 직선 회복
- 공용기 : 애호가, 슬스, 장끝, 페이스 업, 꼬올, 진수 체, 진수 역, 비할 바 없는, 시대를 바꾸는 자
- 장거리 : 장거리 직선, 분투, 안쪽 코너 여포, 노력의 결과
- 가속기 : 뒤처지기 방지, 등산가
- 도주용 : 사행 3종, 눈으로도 쫓을 수 없는, 마음 내키는 대로
- 선행용 : 자신을 믿고, 착실히 거듭하여
- 선입용 : 분투
- 추입용 : 등용문, 단번에 앞지르기
계승 편성

도주
- 초반에 조금 힘을 준다면 인자작이 번거로우니 빙타산보다는 초코봉이 좋은 선택지가 될 것
- 할마야의 고유기도 스태 온존에서 벗어나기 어렵기 때문에 웬만하면 빙타산과 댄싱운은 할마야 회복기를 계승받자
- 댄싱운의 계승기가 좀 더 효율이 좋을 뿐 우선적으로 렌탈을 받을 종마가 있다면 키타산 계승기로 대체 가능
선행
- 회복기 부분에서 말했듯이 크릭의 회복기가 계승을 받을 정도로 밸류가 좋지는 않음
- 정석대로 내장 회복기를 보유한 주자에 연쇄 반응 + 호전일식으로 회복 계승기는 완전히 배제.
- 중반기와 종반기를 최대한 챙기고 6계승보다는 4계승에 수키온의 중반기를 확실하게 받아보자.
선입
- 여기는 뭐가 정답인지 모르겠다.
- 비싼 서폿을 보유하고 있다면 고민할 필요 없지만 편성이 안될 것 같으면 그냥 다른 각질을 하는 게 좋다고 생각.
- 사실 언급이 잘 안돼서 계승기 부분은 조금 마음대로 편성한 감이 없지 않아 있음
추입
- 올페와 뉴시비 모두 종마들과의 상성이 좋지 않아서 점수가 많이 떨어짐
- 윈 바리시아옹이 더트 G, 마일 E로 부모로 사용했을 때 개조가 어렵다.
- 윙바리를 조부로 올리면 계승기로서의 밸류가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받을 때까지 재육성을 해야 함
- 사오어와 마블러스를 제외하고 메카 비와, 클로드를 사용, 문제는 앞 각질용 중반기이기 때문에 중반이 정말 강력해야 함
서포트
2스 편성에서 쓰아이 파트너로 각질 스피드 편성 유무와 1지 편성에 각질 지능을 쓸 수 있는가에 따라 퀄리티 차이가 분명히 존재한다.
물론 스탯 부분에 있어서는 쓰스틸과 능돌프라는 대체제가 존재하고 특히 슬스의 밸류가 좋아 능돌프는 지능 자리의 대체가 가능하다.
나머지는 항상 편성되는 친구들, 쓰아이, 스태 샤커, 사오어가 기본적으로 구성된다.
어느 정도 서포트 풀을 갖추고 있다면 큰 문제가 없는 편성이지만 신규나 복귀의 경우에는 몇몇 걸림돌이 크다.
도주

- 아쉽게도 도주는 대체 불가능한 서포트 편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 선수필승을 내장한 도주 주자가 이번에는 티어권에 들어오지 못했기 때문에 필수.
- 능스카의 스킬은 도주 세 얼간이가 모두 내장하고 있지만 서로 반대편에 있는 스킬들이 필수급이라 빼놓을 수 없다.
- 구성된 서포트의 대체제가 마땅치 않다.
선행

- 페노메노의 픽업과 동시에 주자로서 투입하면 영종타파를 가져오면서 정말 강한 주자가 될 것이지만 이게 참..
- 영종타파는 대체가 가능하지만 괴물은 대체가 되지 않기 때문에 쓰리브는 필수
- 근피스는 보유한 모든 스킬이 정말 장거리 선행에게 알맞는데 '근성'이라서 참 아쉽다
날려버려 VS 좋은 데에 들어왔어!
- 스킬이 한번 터졌을 때의 밸류는 날려버려 가 좋으면서 육성 시 아주 조금의 편의성이 제공된다.
- 좋은 데에 들어왔어! 는 두 번 발동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면서도 내장한 능돌프의 성능이 능맥퀸보다 좋다.
- 개인적으로는 능맥퀸이 내장한 정확히 노려서의 밸류를 높게 생각해서 능맥퀸을 편성할 듯
선입

- 핵과금 : 계승기로 회복기를 채우겠다. 아이와 능택트를 제외하고는 전부 렌탈 대상인 서포트들, 선입에 미치지 않고서는 어렵다.
- 기본 편성 : 성능 중심으로 무아몽중을 챙기고 스태 확보에 어려움을 겪겠지만 회복 계승기를 1개 챙기거나 선입 각질의 여유를 믿겠다.
- 대체제에 있는 스태 보황 + 파드카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쪽도 만만치 않다.
- 핵과금 편성으로 확보 가능한 레어 스킬들을 온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주자는 타마모 크로스 정도? 타마도 신속과감 한 개는 썩는다.
추입

- 오르페브르가 강한 이유, 쓰저니의 픽업 이후 진행되는 장거리 챔미이기 때문에 위 편성의 구성 난이도는 쉬운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