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 오브 엑자일 : 3.29 올플레임의 저주 정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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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내역

- 26.07.21 : QOL 추가

 

패스 오브 엑자일 : 올플레임의 저주

- 새로운 챌린지 리그

- 리그 콘텐츠 편입 : 트라투스의 용병

- 심연 개편

- 군단 개선

- 부적 개선

- 사이온 신규 전직 : 루미너리

- 홈 색상 개편

- 주문 스킬 젬 개선

- 신규 주문 스킬 추가

- 전직 클래스 개선 : 어쌔신, 인퀴지터, 오컬티스트

- 신규 엔드 게임 시스템 : 아틀라스 이형

 

 

해저로 내려가기

- 발레리 : 바다 깊숙한 곳에서 잊힌 보물을 찾는 것을 도와달라고 한다.

- 해도를 찾고 군왕호에 올라 출항하는 것이 기본적인 골자.

 

- 지역에 보물상자가 등장하며 주변에 있는 몬스터를 처치하면 해도 획득 가능

- 또한 몬스터를 처치하고 보물 상자를 열면 지역에 머무는 동안 적용되는 버프 획득

 

- 해도를 획득하면 발레리가 해군에게서 탈환한 함선인 군왕호에 승선 가능

- 올플레임의 저주를 받은 베스퍼는 배 안의 장치에 갇혀 있으며 그 힘으로 배를 움직여 해도가 가리키는 위치로 이동시켜 줄 것.

- 베스퍼는 올플레임의 저주 일부를 제어하여 함선 내 여러 장치에 깃들게 하였다.

-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심해 잠수구, 바닷속을 약탈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

 

- 올플레임의 불꽃이 담긴 등불을 설치하면 심해 속에서 잠수 가능

- 첫번째 등불은 잠수정이 해저에 착륙하면 곧바로 작동, 

- 등불의 불꽃을 채우는 방법은 심해에 있는 몬스터를 처치하는 것

- 등불은 직접 설치가 가능하지만 필요한 경우 자동으로 등불을 설치하는 옵션도 존재.

 

- 베스퍼의 힘으로 설치할 수 있는 등불의 개수는 한계가 있음

- 마지막 등불을 켜면 서서히 하나씩 깜빡이며 꺼져가게 되고 몬스터들이 몰려올 것.

- 등불을 전부 사용해서 해저를 탐험하는 것을 권장, 리그 콘텐츠에 활용되는 재화를 획득할 수 있기 때문

 

 

항해 계획 세우기

- 충분히 많은 지역의 해도를 작성했다면 이제 하나로 연결해서 항해를 계획을 구상.

- 진행했던 해도를 다시 탐사하여 보상을 획득할 수 있고 항해 계획을 통해 보상을 강화.

- 앞서 해도를 진행하면서 항해 과정에 적용되는 속성을 하나씩 획득 가능

- 해저 항해에는 9개의 해도가 필요

 

- 항해 보드의 가장 자리에는 각 항해에서 인접한 해도에 영향을 주는 무작위 효과가 적용되어 보상을 추가

- 겹처서 해도들에 영향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이 중요

- 보물의 위치를 가리키는 특별한 해도는 더 많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지만 더 위험한 것은 당연

 

- 해저 탐험을 마무리했다면 발레리를 호출, 그녀가 도착할 때까지 생존해야 지상으로 인양 가능

 

 

- 해저의 풍성한 보물들로 인해 인벤토리가 가득 차더라도 발레리가 내려준 캡슐에 넣어 지상 위로 올릴 수 있음

- 전리품이 가득찬 캡슐은 지상에 도착하면 반드시 비워야 한다

 

 

올플레임 제작

- 갑판 아래에는 올플레임의 힘으로 움직이는 함선의 심장을 확인할 수 있다.

 

- 기존 아이템 + 기존 화폐 + 해도와 해저의 몬스터를 처치하고 획득한 죽은 자들의 유황을 사용해서 장비 제작이 가능

 

- 제작 결과는 위와 같이 다수의 결과물로 나타나며 이 중 하나를 선택해서 획득이 가능

- 제작 아이템에 엑잘로 추가 속성을 넣을 때 엑잘에 올플레임의 효과가 추가적으로 부여되는 형태라고 생각

 

- 정복자의 엑잘티드 오브, 화석 공명기, 분열 오브도 사용 가능

- 가치가 높은 화폐를 사용할 경우 많은 유황이 소모

 

- 해저에서 획득이 가능한 두카트를 활용하여 제작이 가능

- 부패모의 두카트 : 희귀 허리띠를 덫 또는 지뢰 관련 속성을 부여

 

 

검은 해류에서 살아남으십시오

- 3.29 올플레임의 저주 리그 신규 보스 : 키샤라의 안식처

 

 

용병의 귀환

리그 콘텐츠 편입 : 트라투스의 용병

- 용병과의 결투를 통해 그들이 지닌 장비를 빼앗거나 해당 지역에서만 용병을 동료로 삼을 수 있음

- 용병 전용의 아틀라스 트리와 갑충석 추가

- 용병은 몬스터의 숫자나 희귀도와 연관이 없음

 

소환장

- 해당 용병이 사용하는 스킬은 동일하지만 아이템 구성이 다른 채 해당 지도에 다시 등장

- 소환장 발부는 용병당 1회만 가능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용병마다 획득이 가능한 품목이 정해져 있다면 해당 용병의 소환장의 가격이 꽤 비쌀 수 있지 않을까?

이러한 기능이 없다면 솔직히 해당 지역에서 1회성 도우미에 가까운 용병은 매력적이지 않다.

해당 리그를 플레이했던 경험을 토대로 영구적인 동료를 찾는 것이 아닌 화폐나 장비가 주 목적인 인카운터.

 

 

사이온 신규 전직 : 루미너리

- 용병의 영구적인 고용

- 적극적인 전투 참여

- 다른 용병과 달리 장비 변경 가능

 

- 패시브 스킬을 활용하여 유연한 스타일 지정이 가능

- 공격적으로 적을 처치하거나 방어적으로 루미너리를 서포트하거나

 

전직 노드 : 귀족의 혈통

- 용병의 영구 고용

- 도시와 은신처에 예비 용병 2명 배치

- 선택된 1명은 적극적인 전투가 가능한 아군

 

- 아틀라스 패시브 : 등장하는 용병의 유형을 선택할 수 있음

- 아틀라스 패시브 : 약탈과 습격, 용병이 패배할 경우 모든 소지품 드랍

 

- 트라트란의 영광의 풍뎅이 : 고유 아이템으로 무장한 용병 등장

- 트라트란의 수치의 풍뎅이 : 더욱 강력하고 악명 높은 용병 등장

 

- 특별한 유형의 용병 : 해저에서 발견 가능

 

 

심연 개편

- 심연을 쫓아가는 것이 아닌 몰려오는 적을 처치하는 방향으로 개선

- 이제 심연은 패스 오브 엑자일 2와 마찬가지로 한자리에 고정

- 더 이상 균열이 지면을 따라 이동하지 않으며, 심연 구덩이 안쪽의 원형 구역에서 몬스터가 생성

- 진행 방향과 흐름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요소 추가

 

- 심연 주얼 및 명계의 조임쇠는 그대로 유지

- 심연과 관련된 보상들이 리그 콘텐츠 보상에서 삭제

- 심연 주얼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심연을 진행해야 한다는 연결고리를 더욱 강력하게 만들기 위한 조치

- 심연 전용 화폐는 존재하지 않음(빛의 징조, 훼손된 화폐 등)

 

- 심연 관련 아틀라스 패시브와 갑충석이 변경

 

- 심연 신규 보스 및 새로운 고유 아이템 추가

 

- 심연 보스 입장권 아이템으로 추정

 

심연 주얼에 획기적인 개편이 없는 이상 매력적이지 않다.

고유 심연 주얼이 있어서 조금 눈에 들어오긴 하는데 균열이 죽은 이상 활과 완더도 매력적인 빌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힘의 결정체

- 군단은 콘텐츠의 개편이 아닌 보상 구조 변경

- 인큐베이터 삭제

- 전체 몬스터의 90%를 해방하면 남은 모든 몬스터와 상자, 병장, 장군이 자동으로 해방

- 가차 없는 무궁한 상징 제거

- 장군에게서 드랍되는 파편 숫자는 늘고 전반적으로 획득 가능한 파편의 숫자는 감소

 

- 신규 화폐 : 휩싸는 수정

 

- 휩싸는 수정을 사용한 고유 방어구를  끝없는 분쟁의 영토에 있는 수정에 넣음

- 끝없는 분쟁의 영토에는 4개의 수정이 존재

 

- 이후 끝없는 분쟁의 영토를 진행하고 완료하면 흔적 고유 아이템 획득 가능

 

 

- 흔적 고유 아이템은 군단에서만 획득 가능

- 인큐베이터 삭제 후 대체하는 개념

- 휩싸인 아이템은 같은 아이템 종류의 다른 고유 아이템으로 변화시켜, 휩싸인 아이템에 있던 흔적 고정 속성 하나를 부여

 

인큐베이터 삭제, 심연 관련 아이템, 부적 제외로 보상 풀이 어느정도 압축되어 밸류가 조금 오를 가능성도 있다.

장군을 중심으로 아래로 내려갈수록 파편의 획득 개수가 줄어들고 파편을 상징으로 변화시키는 아틀라스 패시브의 확률도 줄었다.

끝없는 분쟁의 영토의 밸류가 올라갔지만 휩싸는 아이템을 활용한 고유 아이템 도박을 생각하면 군단 주얼 가격은 엇비슷 할 것 같다.

 

균열의 너프가 쎄게 들어오면서 삿된 아이템의 가치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상황.

휩싸는 아이템도 결국 무작위성이 매우 크고 저격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우선은 나와봐야 알 수 있지 않을까.

마피나 장신구에는 적용이 안되기 때문에 이 부분도 또 어쩌면 그렇게 밸류가 높지 않을 수 있다.

 

부적

- 야수 보상으로 편입

- 빨간 야수에게서 부적 획득 확률

- 타락 속성 제거

 

- 성유 부여 불가

 

- 고유 부적은 야수 도감의 보스를 통해서만 획득 가능

 

빨간 야수에게서 획득할 수 있으며 다른 콘텐츠 보상에서 제거가 된 부분이 오히려 마음에 든다.

타락한 아이템이 아니라서 인챈트 속성의 밸류가 좋은 장비는 제작을 하면 되겠지만 엔드 보다는 빌드업용도가 아닐까?

 

 

아틀라스 이형

신규 엔드 게임 시스템 : 아틀라스 이형

- 아틀라스 곳곳에 기이한 장소들이 출현

- 공허석의 영향을 받은 지도를 완료하면 일정 확률로 아틀라스에 이형이 발생

- 이형에 입장할 때는 지도 아이템이 필요하지 않음

- 이형은 한 번만 진행할 수 있는 지역, 강력한 보상 획득 가능

 

- 카디로 페란두스 : 골드를 지불하고 기묘한 골동품을 구매할 수 있음

- 카디로는 귀중한 물품을 제안, 골드로 구매 가능

- 제안을 리롤할 수 있으며 횟수를 확인 가능

- 리롤 횟수에 따라 구매에 필요한 골드의 비용이 증가

 

- 투영하는 안개와 이름 없는 예견자가 지도에 무작위로 등장하지 않고, 각각 전용 이형 지역에 등장

 

- 완전히 드러난 강탈 도면 부속 건물

 

- 식물로 뒤덮인 신성한 숲

 

- 알 수 없는 보상이 담긴 상자

 

- 마주칠 수 있는 이형의 종류는 다양, 아틀라스 특정 사분면과 연관 있음

 

 

홈 색상 개편

- 홈 색상에 따라 장착할 수 있는 스킬 및 보조 젬이 제한되지 않음

- 색상과 무관하게 홈에 젬을 장착할 수 있다. 

- 각 색상에 맞는 홈에 스킬 젬을 장착하게 되면 추가 퀄리티 10% 부여

- 색채의 오브의 역할이 달라지고 이전보다 희귀한 화폐가 됨

- 쥬얼러, 연결, 색채 중 색채가 가장 가치 있는 화폐가 됨(3색이 연결된 6홈 장비를 판매하면 쥬얼러가 아닌 색채의 오브 1개를 받음)

 

빌드의 엔드 세팅으로 가는 점진적인 과정에 있어서 결국 너무 비싼 장비 이전에 우리는 다른 부분에서 스펙업 요소를 찾게 된다.

그 중 하나가 스킬 젬에 프리즘을 사용해서 퀄리티를 올리거나 23퀄 타락 스킬 젬을 구매하거나 하는 등의 요소도 분명 차지한다.

그런 만큼 홈의 색상에 맞춰서 스킬 젬을 넣는 것만으로 얻게 되는 10%의 퀄리티의 밸류는 엔드 스펙이 될수록 가치가 높다는 것.

소모되는 색채의 개수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지만 제작대가 되었든 색채를 직접 사용하게 되었든 어마어마한 개수가 필요하다.

 

어쩌면 카오스 오브의 현 활용도를 생각하면 이를 대체하는 기축화폐가 될 수 있을지도?

엑잘티드 오브에서 신성한 오브로 넘어가듯 지금의 카오스 오브의 활용도와 이번 홈 퀄리티는 분명 중요도가 다르다.

물론 가장 좋은 점은 이제 홈만 있으면 액트를 미는 과정에서 아무런 생각 없이 달릴 수 있다는 점이 되겠다.

 

 

주문 시전 클래스 밸런스 조정

- 주문 시전 클래스에 대한 대폭 개선 진행

- 직접 주문을 시전 하는, 셀캐 빌드가 가장 큰 수혜를 받음

- 기존 주문들은 재조정, 피해 유형이 다른 주문들 사이의 차별점이 이전보다 더욱 뚜렷

 

- 어쌔신, 인퀴지터, 오컬티스트에 이를 지원하는 신규 주요 패시브 스킬이 추가 또는 개편

 

- 지팡이를 비롯한 아이템 구성 개선, 마나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수단을 추가

- 고유 아이템 상향 조정, 핵심 노드 추가

 

 

새로운 주문 스킬

- 이계 보스 및 금지된 성역의 리키아에게서 얻을 수 있는 특출난, 맹약 획득

- 맹약 : 강력한 이계 악마와 거래하여 주문을 강화할 수 있으나 부정적인 영향을 대가로 받음

 

- 마나 충전 지팡이 : 지팡이를 사용하는 주문 시전 클래스를 위한 신규 점유 스킬

 

 

QOL

킹스마치

- 이제 베리시움을 활성화하기 위해 집중 시 무적 상태

 

제작대

- 액트2부터 마을에 배치하여 액트 진행에 도움이 될 것

 

창고

- 창고 중첩 개수 2배 증가

 

창고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인벤 중첩 개수 증가가 더 중요한 것 같은데

 

의식

- 의식 완료 후 다음 의식의 위치로 벌레가 안내

- POE2와 동일

 

수호자 기동

- 이제 소환된 수호자 기동을 우클릭하면 착용 중인 장비를 확인 할 수 있음

- 해당 인벤토리로 장비 장착은 불가

- 장비 장착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지역에 아이템을 드랍하고 수호자 기동 스킬을 시전해야 가능

 

그동안 외형으로 구분하던거 그래도 뭘 끼고 있는지는 알 수 있을 것.

 

 

기타

결합 아이템과 고급 야수 재련 삭제

- 최상위 엔드 게임에서 사용되던 결합 아이템 야수 재련은 사실상 사라짐

- 특수 고정 속성은 이제 바알 오브의 타락 결과나 이중 타락의 덥커방을 활용하지 않으면 얻기가 어려움

- 타락 결과에 의존해야 하는 만큼 결합 아이템 제작은 어렵게 됨

 

기존 유저에게는 큰 타격은 없지만 이제 미러급 아이템으로 놀던 유저 쪽에서만 조금 만족하지 못할 것 같다.

거푸집처럼 찍어내는 것은 어떻게 보면 제작 과정이 더 힘들어질 수 있지만 좋은 영향을 줬다고 하기에는 어렵다.

제작에 영향이 없지는 않겠지만 추가되는 새로운 타락 속성의 밸류가 중요하지 않을까?

 

야수 분할 삭제

- 퀄리티 30% 장비를 야수 분할로 복제 불가

- 30% 퀄리티의 기본 유형 장비 가격이 굉장히 비쌀 것

 

기타 편입 요소

- 예견자 뺑이를 돌지 않아도 이제 예지의 오브를 활용해서 원하는 지도로 바로 연결 가능

- 폭발성 바알 오브를 성역에서 획득 할 수 있음

- 아틀라스 이형 중 수확과 관련된 이형에서 양심의 결정체를 획득 할 수 있음

 

주문 스킬

- 딱히 연구하는 것 같지는 않음

- 전형적인 보여주기 식 깔짝 수치 밸런스 조정

- 그나마 주목하는 건 투사체가 늘어난 겨울 보주, 전반적인 부분에서 개선된 천상의 단도

- 대마법사가 너프 받은 지금 수치 딸깍으로 다른 주문 스킬들이 주목을 받을 수 있을까?

- 오히려 사이온의 신규 전직인 루미너리를 활용하는 연구가 활발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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