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 미팅 : 3회차 MILE
너무 늦어져서 굳이 해야할까라고 생각은 했지만 그래도 챔미 준비를 하면서 정리하면 어느 정도 정리가 되니까.
자동 육성으로 인자작, 무료연이 끝난 후 그란이 픽업되고 능쿠노 연성에 대한 생각 등을 생각해서 그냥 완전히 뒤로 미룬 듯.
U.A.F. 보다는 해볼 만한 시나리오라고 생각은 하지만 근성 확보 난이도가 너무 높다는 생각도 하는 중.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마장 정보


- 대회 : 벚꽃상
- 한신 / 잔디 / 1600m (마일) / 근간거리 / 시계(우) 방향 · 외 / 계절 : 봄 / 날씨 : 맑음 / 경기장 상태 : 양호
특이사항
스타트
- 450m 긴 직선
- 직선 속도기로 PDM 해제 가능
250m - 450m
- 추월 불가 구간
- 최종 직선까지 677m 긴 코너
- 추월 불가 구간 진입 전 위치의 중요성
종반 : 최종 코너 후반 시작
- 골까지 남은 거리 533m 지점
- 코너 가속 유효 : 앵글링, 아나볼릭
- 최종 코너 이후 가속 유효 : 꽃봉오리
- 종반 진입 전 내리막 : 직활강, 달려 내려가기의 유효 확률 / 미라클 런의 하굣길 접속 가능
남은 거리 267m
- 라스트 스퍼트 1333m 구간
- 최종 직선 473m : 최종 직선 초반부에 종반 가속 구간이 걸쳐있기 때문에 최종 직선 진입 시 또는 400m 최직기의 가치 낮음
중요 구간
- 최종 직선이 긴 마장, 선행과 선입의 구도로 예상되며 최종 직선 화력에 따른 라스트 스퍼트에 승부가 결정될 것.
- 주요 주자들의 사출을 주의 : 추월 경쟁과 최종 직선 속도기의 차이로 인해 따라 잡힐 확률이 높음
- 댄루비 : 바깥으로 도는 경향이 강함
- 버블검 펠로, 그란 알레그리아 : 코너에서 속도를 바짝 올려 진입하는 편으로 사출 하기 쉬움
- 진수 체와 역의 중요성이 강조, 시나 스킬의 하위 스킬인 시대를 바꾸는 자의 인자작 권장
- 보드빌 : 300m 최직기로 중요도 높음
- 디럭스 파운틴 : 순위에 따른 고려대상
- Breezy Treat : 초제퍼, 수치가 낮으나 50m 일찍 발동하여 보드빌과 연계하기 좋음
주자 티어

- 그란과 댄루비를 한 자리에 두었지만 그란은 SS에 위치해도 이상하지 않음.
- 유효한 가속이 존재하나 해당 가속을 내장한 서포트의 숫자도 적고 성능도 최신형이라고 하기에 어려움.
- 가속을 내장한 주자들의 티어가 높음.
- 가속이 적은 도주와 이러한 상황에서 선행이 페메를 먹거나 추월 경쟁(종근경)을 유도하고 압도적인 체급의 그란을 앞세운 선입의 메타.
대도주
3도주 조합에서 활용 가능하다.
대도주를 넣어도 선행과 선입이 자신들이 장점인 중반에 따라잡아버리게 된다.
결국 대도주가 아닌 도주 셋을 채용해서 추월 경쟁을 노리는 구도가 현실적.
대도주를 편성한다면 헬리오스를 중심으로 한 2대도주를 권장하는 듯.
스태미나는 인자와 파워로 확보하면서 근성을 유기하고 톱러너를 위한 2지 편성을 추천하는 모양새.
스태 1300, 5.5+3.5 회복기를 확보해야 온존률이 30%대인 모양, 스태 샤커를 넣고 연쇄 반응까지 확보해야 할 것.
그런데 이럴 거면 그냥 2대도주를 쓰지 말죠?
도주
채용할 범용 가속이 마땅치 않다.
근시티를 편성해서 하이볼티지 확보에 대한 선택이 중요 문제가 될 것.
들뜬 마음으로 타협하기에는 가속이 없는 상황에서 하이볼티지라도 허겁지겁 먹어야 할 판국.
하지만 현재의 근시티의 밸류나 근성 서포트를 편성하는 것을 꺼리는 상황에서는 좋지 않다.
근성을 확보하기 쉽지 않은 트윙클 레전즈에서는 편의성은 얻지만 주자의 스탯 체급은 확연하게 부족할 것.
앵글링보다는 말오스와 같은 느낌으로 서로 비빌 수 있도록 꽃봉오리+들뜬 마음으로 구성.
권장하는 방향성은 3도주를 넣고 서로 꽃봉오리를 사용하면서 추월 경쟁(종근경)을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들뜬 마음을 보험으로 생각하고 유효율이 그나마 있는 가속들을 챙기면서 행운을 기다려보자.

뉴루젠
- 초반의 강점을 활용해서 경합 없이 앞서나갈 수 있음.
- 초중반이 확실히 강하긴 하지만 내장된 가속이나 종반 화력이 아쉬움

노스 플라이트
- 하이볼티지 내장
- 텐션 오르는데로 중반을 따라가고 이후 하볼과 고유기로 추월 경쟁 활성화
선행
선행의 기본 체급이 확실하게 높다.
줄어든 도주로 인한 선행 페메나 체급을 활용한 3선행 등의 편성이 가능하다.
문제는 도주 역병 겸 버퍼로 선입의 뚜껑 역할을 하게 될 웨딩 니시노의 존재.
선행의 체급이 좋다고 하지만 선행 페메를 억제하고 역병과 버프를 휘두른 그란을 막기에는 어려움이 크다.
어설프게 육성한 그란이 아닌 이상 선행도 장담할 수 없다.
순수 체급이 높은 버블검 펠로와 보드빌과 궁합이 좋은 고유기를 내장한 초제퍼가 주요 픽.
그 외 선행은 3선행의 말석에 자리하기에 좋은, 선입과 활용하기에는 체급이 부족한 주자들.

버블검 펠로
- 도주와 비슷한 선두 그룹에서 달릴 수 있는 대표적인 강선행
- 종반과 최직 구간에서 강하며 가속이 애매한 상황에서 접속 및 현속기로 대체 가능
- 마무리 진화 스킬의 밸류가 강함
- 앵글링, 영험작연 따봉 신탁을 채용해서 도주와 다를 바 없는 육성을 해야 함
- 높은 체급으로 인한 다른 선행마와 추월 경쟁이 어려움
- 다수의 중반기는 도주 뚜껑에 의한 역분사를 발생

초제퍼
- 최직기인 고유기를 활용한 종반형 선행
- 발동 타이밍이 조금 더 빠르지만 현속기로 무효 부담은 없이 때문에 최종 직선 싸움에서 유리
- 이번 대회 밸류가 가장 높은 300m 최직기인 보드빌과 궁합이 좋음.
- 중반 화력이 부족함으로 2-5위 중반기 확보를 고심해야 함
- 추월 경쟁을 생각하면 버블검 펠로와는 서로 다른 유형의 보험과 같은 개념
- 노스 플라이트, 캠핑키, 케이에스 등과 같은 비슷한 유형의 선행 주자를 고려
선입
그란 알레그리아가 최소한 3개의 대회에서 1티어 자리를 굳건하게 자리하게 된다.
그란 독주 체제를 막기 위한 파워 그란이 출시되었지만 파지털을 달고 뛰면 그만.
이러한 그란 알레그리아의 첫 마일 대회.
체급이 좋은 선행을 더 위의 체급으로 찍어 누르는 느낌이 강하다.
단점은 너무 많은 선입이 나왔을 경우 스킬이 발동되지 않은 그란의 보험이 필요하다는 것.
그래서 같은 선입의 댄루비나 강선행으로 선행 페메를 할 수 있는 버블검 펠로를 활용하게 된다.

그란 알레그리아
- 최종반 속도기가 추가된 댄루비.
- 수완가
- 두근대는 하트의 진화 스킬이 가진 밸류 + 내장 가속인 천진난만이 가장 빠르게 발동하는 종반 가속
- 추입 개조 가능
- 내장 가속기인 천진난만에 붙은 순위 조건 = 선입이 많을 경우 불발
지독한 선입 메타가 되어 그란의 스킬이 불발날 것을 고려한다면 추입도 가능.

댄루비
- 내장한 가속기에 순위 조건이 없는 중반 중심의 선입 주자
- 중반 화력이 좋은 만큼 선행이 많은 환경에서 역병과 조합하기 좋음
- 전광석화 진화 스킬의 밸류가 좋음
- 사출로 인한 추월 경쟁받지 못할 확률이 높음
추입
계승 가능한 부모와 현재 사용 가능한 서포트의 밸류가 낮기 때문에 몸을 비틀어야 한다는 점에서 난이도가 높음.
그래도 굳이 해야 할 이유가 있다면 선행과 선입이 서로에게만 견제하는 통에 역병에 크게 영향이 없어할 만하다는 것.
단점은 난이도 대비 승률을 보면서 현타가 올 수 있다는 것.

뒤랑달
- 추입의 유일한 희망
- 나머지 각질 중 유일하게 선행과 선입에게 힘 겨루기가 그나마 가능
- 종반과 최종반에 강한 구성
- 전광석화 진화 스킬의 밸류 + 순위 조건 삭제
- 계승 가능한 부모와 편성하게 될 서포트의 밸류가 낮음
- 단점은 고스란히 가진 상황에서 선입이 너무 강해 승리를 장담하지 못함
역병
버프+역병+뚜껑 역할을 할 수 있는 웨딩 니시노를 선입과 추입이 활용.
독혜 역병과 수루시를 주자로 내보내서 위풍당당+혜안을 활용하는 방안도 존재한다.

웨딩 니시노
- 지고의 다운힐러에 내리막에서 팀원 버프를 주는 분기 추가
버프라고 하기에는 낮은 수치이지만 종반 직전 화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체감이 된다고 한다.
도주로 개조하는 것이 조금 난이도가 있지만 스피드이터를 달아줄 수 있다면 선행 페메를 막고 역분사 유도가 가능하다.
초반 이후 추월 불가 구간과 긴 코너가 있기 때문에 웨딩 니시노가 틀어막은 상황이 쭉 이어질 수 있다.
추월을 하고자 한다면 바깥을 돌아야 하기 때문에 사출로 이어지고 혜안을 맞으면 최종 직선에서의 마신 손해도 상당하다.
버프+역병 요원으로서 역할이 꽤 두드러지기 때문에 선입과 추입은 보유하고 있다면 출주 하는 것을 추천.
독점력 + 혜안
- 2역병으로 1에이스를 확실하게 몰아줄 때
수루시
- 계승이 아닌 고유기는 2개 발동 가능하기 때문에 근성킹의 위풍당당을 활용하기 위한 픽.
스태 역병
- 스태를 째고 오거나 완성도가 낮은 주자들을 발라먹기 위한 양학픽.
편성
그란 알레그리아의 픽업에 들어간다면 선입 중심의 편성을 구성, 웨딩 니시노 유무도 꽤 중요할 것.
댄루비 1에이스는 외곽 사출에 대한 문제가 계속 마음에 걸린다.
뚜껑을 달고 온 선입을 상대하기는 어렵지만 체급이 좋은 선행도 주자를 보유하고 있다면 해볼 만한 각질.
2선입 1역병
- 주자의 체급도 좋고 사용하는 서포트들의 레어 스킬들이 가장 활용하기 좋은 각질
- 그란+댄루비의 2선입으로 구성, 추월 경쟁 확률을 높이는 형태
1선입 2역병
- 확실하게 1에이스 중심으로 밀어주는 형태
- 그란의 체급을 믿고 선행 페메와 역분사를 유도할 수 있는 웨딩 니시노를 사용한 1도주 1후방
- 댄루비를 보유하고 있지만 웨딩 니시노가 없다면 독혜 둘을 후방에 넣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래도 정배는 웨딩 니시노를 활용한 그란과 댄루비의 2선입 1역병
1선행 1선입 +@
- 강선행의 버블검과 그란 알레그리아를 활용하는 조합, 댄루비는 조금 아쉬움
- 도주가 많다고 생각되면 버블검을 초제퍼로 교체
- 높은 완성도에서 나오는 힘으로 찍어 누르는 조합
- 다양한 상황 속에서 유연한 대처 가능
- 선행을 하나 넣는 것으로 상대가 3선행을 나오게 되면 상황이 이상해짐
- 인자작 x2
수완가 작업을 할 자신이 없다면 선입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을 권장.
남은 한 자리는 독혜 역병이나 선입, 추입 중 하나를 더 넣는 것을 추천하지만 베스트는 역병마.
3선행
- 선행간의 추월 경쟁을 노리는 구성
- 초제퍼, 캠핑키 같은 최종 직선 고유기를 보유한 주자 간의 시너지가 좋음
- 준수한 편성인 만큼 도주로 나온 웨딩 니시노에게 틀어 막히는 것을 뚫기가 어려움.
- 다른 트레이너에게서 선행이 나와줘야 승률이 나오는 편
- 강선행인 버블검 펠로를 활용하기 어려움
2선행 1역병
- 버블검+초제퍼로 구성된 체급 높은 선행마를 활용
- 웨딩 니시노에게 카운터 맞는 느낌이 지워지지 않음
- 이 편성은 초제퍼에게 꽃봉오리 채용이 어려움
3도주
- 앵글링보다는 꽃봉오리 + 들뜬 마음 중심으로 구성
- 육성 난이도에 비해 낮은 승률
- 뉴루젠의 영험작연 따봉 신탁 필수
추입 + 역병
- 역병을 깔개로 넣어서 초반부터 순위를 조금이라도 올려보자.
권장 스탯

- 권장 스태미나 : 900+
- 종반 직전까지 내리막이 없기 때문에 스태미나가 낮으면 온존이 터지기 쉬움
- 육성 결과 스태미나가 적다면 지구력 감소 스킬을 포기하는 것도 고려
온존 컷
- 근성이 1100으로 내려가게 될 경우 스태 컷이 20 올라감
- 흥분까지 케어할 경우 1000을 넘길 필요가 있음
주요 스킬
개인적인 기준이기 때문에 참고만 할 것.
T1 : 필수, 서포트를 편성해서 반드시 가져와야 하는 스킬, 인자작으로 하위 스킬을 확보해야 하는 고밸류
T2 : 후순위, 쌍원을 단원으로 내리거나 스킬을 덜어내고 포기할 수 있는 좋은 밸류, 인자작을 권장하는 스킬들
T3 : 풀 할인이 아니라면 고민되는, 좋은 스킬이지만 서포트 편성, 인자작, 다른 스킬을 포기하면서 확보할 정도의 밸류는 아님
공용 스킬

패시브
- 근간거리, 한신 경기장 : 스태미나가 넉넉할수록 지구력 감소 스킬들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

공용기
진화 스킬
- 영웅호걸
- 한줄기 질풍
- 절묘한 타이밍 : 쓰아이 미편성 시 한줄기 질풍 확보 불가

마일
하이볼티지
- 레어 스킬의 밸류는 좋으나 스피드나 파워를 제외하고 근시티를 넣는 순간 스킬 포인트가 400 가량 날아감
여장부 기질
- 발동 타이밍이 정해져 있지 않아 어디서든 발동 가능
- 초반 발동 시 자리싸움에 기여하거나 추월 불가 구간에 발동해서 애매해질 수 있음
- 스킬 조건 때문에 선행 페메는 영영 발동하지 않고 끝날 가능성도 존재
- 비용 대비 효율 좋지만 다른 레어 스킬이 더 가치가 있을 수 있다.
호담무비
- 도주와 강선행이 채용하기 좋음
- 사용한다면 2지 편성에서 활용하기 좋다고 생각, 단독은 밸류 높은 마일 직선을 확보하기 어려움
- 지구력 감소 주의
완전무결
- 파르당으로 확보 가능
- 반대 선택지인 마무리가 최종 직선 진입 시 발동하는 스킬.
- 최종 직선 초반부도 가속 구간이기 때문에 스킬 효율이 좋지 않음
- 스킬 포인트에 여유가 있다면 확보하고 아니면 패스해도 크게 상관없는

가속기
- 도주 : 주자의 밸류가 낮기 때문에 1위 도주를 하더라도 화력이 부족한 느낌, 3도주로 추월 경쟁을 활용해 보자.
- 선행 : 강선행인 버블검이 앵글링과 궁합이 좋지만 도주가 나오거나 웨딩 니시노의 뚜껑으로 선행 페메가 막혀버릴 가능성이 높음
- 선입 : 종반형과 중반형에 따라 밸런스 있게 속도기를 확보하고 가속은 내장을 활용하면서 꽃봉오리정도만 챙겨보자
- 추입 : 어떻게든 몸을 비틀어야 하는데 중반은 물론 가속도 챙겨야 해서 많이 힘들다

초반 속도기
- 즐겨라, 매시업! : 이거까지 확보하면 지구력 감소 수치가 굉장히 높음, 주의
중반 속도기
- 영혐작연 따봉 신탁 : 뉴루젠, 주자로도 뛰지만 그 외 도주를 내보낸다면 달아주기를 권장
- 여름 하늘 헐레이션 : 상성 문제가 조금 걸림
- 많이 드셔유! : 마일에서 약간의 보너스
최종 직선기
- 보드빌 : 최직기 중 가장 밸류가 좋으면서 상성도 나쁘지 않음
각질 스킬
메타의 중심에 있는 각질 중심으로 다룰 예정.

선행
마구마구
- 3스 편성의 쓰제퍼는 내장하고 있으며 2지 편성의 능모누는 시나리오 링크로 확보 가능
- 꽃봉오리의 발동 순위는 3-4위로 4,5위 싸움이 굉장히 중요한데 이때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는 스킬
- 쓰제퍼를 보유하고 있다면 쓰리브가 없을 리 없고 복귀 유저가 아니면 능모누를 굳이 사용할 이유는 없음

선입
지구력 감소 스킬(풀 스로틀)이나 가속 구간과 겹쳐서 효율이 좋지 않은 스킬(폭발하는 다리)들이 있음
돌격 정신
- 선입도 마구마구를 사용할 수 있으나 돌격 정신이 좀 더 알맞은 옷인 느낌
인자작
권장 시나리오
트윙클 레전드
- 자동 육성으로 인자작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 스킬 확보는 가능하지만 스킬 힌트를 받는 것이 어려운 느낌
- 벌어들이는 스킬은 많은데 할인을 받지 못해서 비싼 비용을 내고 배우는 것 같음
청인자
스태미나 18
- 지구력 감소 스킬의 밸류가 좋은 만큼 최대한 여유를 가지는 것이 좋음
- 근성은 하이세이코의 인도를 활용해서 누르지만 스태미나는 인자와 자만추가 중요할 것 같다.
- 시나리오의 시스템이나 인자의 영향보다는 소양과 서포트 성능 빨로 억지로 확보하는 느낌
적인자
- 마일 > 각질 > 잔디
히든 인자로 이제 거리 S는 기본 각질과 잔디에도 S가 붙은 친구들이 제법 보일 것.
그래도 적인자는 마일을 확보하는 게 좋을 것 같다.
흰인자
- 패시브 : 시계, 봄, 근간, 한신
- 공용기 : 비할 바 없는, 직선 달인, 체-역, 초반 달인, 꼬올-슬스-장끝, 시대를 바꾸는 자(풀 할인 되면 배울 것 같음)
- 거리/마장 : 마일 직선, 오기, 앞뒤 가리지 않고, 하이 피치
- 가속기 : 들뜬 마음, 직활강, 달려 내려가기(선입), 발길 가는 대로(그란 알레그리아)
- 선행용 : 선행 직선, 스피드 이터, 직활강, 날려 버려!, 비약의 예감
- 선입용 : 풀 스로틀, 추월 확정 태세, 진출 개시, 위치 선정 밀어붙이기, 날 것의 정열
계승 편성

가속 확보
- 가속 내장 주자들 기준이지만 사실 저거 말고 쓸게 없음
더트 인자작
- 상성이 많이 낮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더트라도 어떻게 뛸 수 있도록 해보자
- 뛸 수 있는 거리에 따라서 티아라, 클3관으로 구분을 한 뒤 통일하는 게 상성작이 조금 편할 것
서포트
도주와 선행은 2지 편성으로 능쿠노+능이키로 호담무비+여장부 기질이라는 밸류 좋은 스킬 확보가 가능하다.
선입과 추입은 2지 편성에 능돌프를 넣어 좋은 데에 들어왔어! 를 확보할 수 있지만 다른 스킬들이 공용기라서 아쉽다.
시나리오 특성상 훈련 성능이 좋은 서포트들이 다른 훈련에 등장하여 스탯을 확보하는 형태라고 생각한다.
능쿠노나 능이키를 보유하고 있다면 레어 스킬의 밸류도 좋고 성능도 최신식에서 멀지 않은 2지 편성을 추천하지만,
앞 각질은 이 둘을 함께 사용하지 않는다면 굳이 2지 편성을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도주

- 쓰팔콘의 선수필승은 빼놓을 수 없기 때문에 3스 편성이 맞다고 생각
- 2지 편성에서는 스킬보다는 훈련 성능에 초점을 둔 쓰스틸을 제외하고 능이키나 능스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
선행

- 영종타파라는 걸출한 선행 스킬이 있기 때문에 굳이 호담무비를 사용할 필요가 있는지는 조금 고민
- 하지만 스피드 성장률이 높은 선행 주자(버블검)이라면 2지 편성도 고려해 볼 만함
선입

- 선행 쪽에 무게가 조금 더 치우친 파르당보다는 렌탈 가능하다면 파보황의 천릿길도 좋은 선택지가 될 것
- 2지 편성을 한다면 능돌프를 채용하지만 능리키를 쓸게 아니라면 굳이 2지 편성은 필요 없다고 생각.
추입

- 네버 기브 업의 발동 위치가 좋지만 쓰두라의 훈련 성능이 많이 뒤처졌다.
- 파마존은 넣어는 두었지만 파워를 쓴다면 차라리 파보황을 넣거나 3스 편성을 추천
- 최신 근성 서포트 중 하나인 근마존이 그래도 훈련 성능이 괜찮고 강공책은 중반에 힘을 실어주기 좋음
- 육박하는 그림자의 밸류가 취사선택 정도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능이신을 넣기도 애매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