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 미팅 : 4회차 CLASSIC
챔미가 연달아 두 번 열리는 건 한섭은 처음이지만 일섭은 밥먹듯이 하던 것.
아 별자리 챔미.
26.04.23 : 흰인자 - 빛이 빛누는 곳으로 추가(김렛 선택지)
26.04.24 : 대회 일정 수정(12일 → 15일)
마장 정보


- 대회 : 고베 신문배(G2)
- 한신 / 잔디 / 2400m (중거리) / 근간거리 / 시계(우) 방향 · 외 / 계절 : 겨울 / 날씨 : 비 / 경기장 상태 :포화(진창길)
특이사항
스타트 - 내리막 : 370m
- 긴 직선
- 170m - 290m : 짧은 오르막 구간
- 직선 속도기, 내리막 달인, 우마무스메 애호가로 PDM 해제 가능
2코너 : 500m
- 직선
- 중간 지점에서 포지션 킵 종료 후 3코너로 이어지는 구조
- 직선 속도기와 3코너 속도기가 중반의 후반 순위 싸움에 지분이 큼
종반 : 남은 거리 800m
- 최종 코너 진입과 동시에 시작
- 진수성찬, 세이리오스, Guiding Sea(세자리오), 미라클런(스리세븐, 23m 늦음) 유효
- 코너 가속 유효 : 앵글링, 아나볼릭
- 최종 코너 가속 유효 : 홍염 기어, Crystal Mist(클야베), 저편, 맹격파 유효
- 결정적인 한 수, 군림 유효
라스트 스퍼트 : 남은 거리 400m
- 최종 직선 470m로 긴 편
- 최종 직선 진입 후 추월 경쟁(종근경)과 속도기가 승패에 중요한 요소
- 바르카롤, 로투글, 보드빌, 고동, 조금만 더 멋진 풍경을(메카 시나) 등의 최직기 투자 권장
권장 스탯

- 권장 스태미나 : 1600+
- 종반까지 내리막이 거의 없음
- 스태미나가 낮으면 은근히 온존이 잘 터지는 편
- 스태 역병으로 인해 허리를 펴는 경우(뛰지 않고 산책하듯)도 나옴
- 스태미나 승부를 활용한 이득 및 영종타파, 용왕매진과 같은 지구력 소모 스킬들도 고려할 것
온존 컷
- 스태미나 1600부터 온존은 사실상 발동하지 않음
주요 스킬
개인적인 기준이기 때문에 참고만 할 것.
T1 : 필수, 서포트를 편성해서 반드시 가져와야 하는 스킬, 인자작으로 하위 스킬을 확보해야 하는 고밸류
T2 : 후순위, 쌍원을 단원으로 내리거나 스킬을 덜어내고 포기할 수 있는 좋은 밸류, 인자작을 권장하는 스킬들
T3 : 풀 할인이 아니라면 고민되는, 좋은 스킬이지만 서포트 편성, 인자작, 다른 스킬을 포기하면서 확보할 정도의 밸류는 아님
공용 스킬

패시브
- 근간거리, 한신 경기장 : 패시브는 상한치를 넘겨서 확보 가능

회복기
- 기본 : 영리청징 + 스태미나 1600 이상
스태 샤커
- 연쇄반응 : 회복기로서는 과한 느낌도 들기 때문에 진화 스킬의 효과까지 생각해서 중반기로 활용 가능
- 열화와 같이 : 종반의 전반, 4-9위, 현속 0.35
- 도주 : 연쇄반응
- 선행 : 대도도 또는 선행의 대도주 견인차까지 생각하면 4위가 빡빡하긴 한데 고려 대상, 정배는 연쇄 반응
- 선입 : 스태 1600 + 영리청징은 온존은 발동하지 않기 때문에 중반은 연쇄반응, 종반은 열화와 같이
- 추입 : 선입과 같은 상황이지만 종반이 확실하기 때문에 스태를 조금 째면서 연쇄반응으로 중반기로 활용할 것 같다.

공용기
꼬리 솟구쳐 오르기
- 각질별 스피드 서포트가 존재하기 때문에 쓰비블이 활약하기는 조금 아쉬움
- 풀돌을 보유하고 있고 우선적으로 다른 렌탈해야 하는 서포트가 있다면 충분히 제 몫을 할 수 있음
한줄기 질풍
- 스태 단츠, 스태 김렛을 채용할 수 없을 경우 사오어 편성의 이유가 될 수 있음
- 이를 위해서 단츠 김렛을 포기할 정도의 밸류는 아님
호선의 프로페서
- 시나리오 종반 에어 샤커 선택지로 확보.
- 코너보다는 직선의 밸류가 좋고 애매하다 보니 영리청징의 진화 스킬 파트너로는 연쇄반응이 더 많이 언급되는 듯
정공법
- 베스트는 파르당에게서 완전무결을 받아오는 것
- 이후 주얼이 빡빡하다 보니 4주년 풀돌연성으로 능돌프만 가져오는 경우도 고려할 수 있음
- 그렇다면 파시노를 사용해서 이번 챔미는 버텨보는 것도
좋은 데에 들어왔어!
- 추입의 경우 능이신과 능돌프 중 고민을 하게 될 것
- 훈련 성능이나 보유하고 있는 공용 스킬들의 밸류는 능돌프가 더 높음
- 완전무결의 밸류가 좋다고 하더라도 파르당이 보유한 중거리 선행 스킬들이 껄끄러움
- 능돌프를 채용한다면 쓰루시, 스태 김렛을 통해 추입 스킬들을 확보.
- 능이신을 채용한다면 쓰비블, 파시노 등을 통해서 공용 스킬들을 확보하는 것이 좋을 듯.
- 고점 편성은 인자로 추입 스킬들을 당겨오거나 쓰루시+스태 김렛에 능돌프를 편성하는 것.

중거리
- 쓰스틸의 영리청징, 스태 단츠의 초지일관, 파르당의 완전무결, 스태 샤커의 열화와 같이(선추입), 스태 김렛의 고양감(선추입).
- 서포트 편성을 생각해서 렌탈해야 할 우선순위를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
- 파르당 > 스태 단츠 > 각질 스피드 순으로 렌탈 우선순위를 잡을 것 같다.
완전 무결
- 각질 불문 좋은 중반기
- 귀한 제3 코너 속도기
- 종반 진입 전 화력 보충
- 접속 가능
- 레이스 1착 결정의 미세한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는 스킬
- 파르당 풀돌을 가져왔거나 최소한 렌탈이 가능한 서포트 구성이라면 걱정 없지만 4주년 코앞에 주얼은 괜찮으신지
열화와 같이
- 스태 요구치가 많은 마장이지만 1600 이상의 스태미나와 영리청징이면 온존은 발동하지 않음
- 선추입의 경우 충분히 선택할 수 있고 급습은 스태 샤커의 이벤트 2번째 선택지나 힌트로 풀 할인이 가능
조금만 더, 멋진 풍경을
- 최종 직선이 470m로 다른 마장에 비해 꽤 긴 편
- 최종 직선이 긴 곳에서 고유기나 내장한 스킬들의 뒷심으로 추입들이 강력한 마장
- 계승기로 최직기를 받아오는 것이 베스트, 400m의 바르카롤, 300m의 보드빌이나 진수 체, 역도 대표적
- 가속이나 중반기가 부모라면 최직기는 조부모가 될 텐데 계승을 받지 못한다면 메카 시나 최직기의 밸류가 오르게 된다.
- 인자작 과정에서 하위 스킬인 꿈을 재생시키는 방법을 인자로 남기고 싶다.

가속기
- 도주 : 서브 에이스에게 뉴에이스의 내장 가속들을 인자작하는 것을 권장, 대도주 역병에 단독 에이스는 너무 불안하다.
- 선행 : 결정적인 한 수가 유효한 마장, 능돌프로 확보하기도 좋고 이 외에 서브 가속기로 활용할 것들도 많은데 뒤방도 효율이 좋다.
- 선입 : 결정적인 한 수가 유효한 마장, 홍염의 끝자리에 걸쳤지만 세이리오스의 인기 조건, 저편의 순위 문제, 각질 가속도 애매하다.
- 추입 : 클야베가 주자로서 종마로서 훌륭하다. 홍염을 확보하고 중반기로 선입과의 끝자락 경쟁에서 이긴다면 가속 걱정은 없을 것
- 각질 가속 : 내장 또는 풀 할인이 아니라면 쓰스틸, 스태 단츠, 쓰비블 등 서포트를 통해 풀 할인이 가능한 뒤처지기 방지로 충분.

계승 가속기
- 진수성찬 : 계승 시 가속 수치가 낮음, 도주가 적으면 앵글링, 많으면 세이리오스를 채택, 종마보다는 주자의 똥파워가 좋음
- 세이리오스 : 발동 조건인 인기 순위를 생각하면 근성과 지능 스탯을 더 많이 확보해야 하는데 이로 인해 육성 난이도가 올라감
중반 속도기
- 수키온 : 도선행은 필수 선추입은 앞각질의 개체수에 따른 판단이 필요
- 클로드 : 회복기가 필요하다는 부분이 걸리지만 영리청징이나 연쇄반응으로 해결 가능
- 그 외 : 초코봉, 슈발 그랑, 클비와, 사오어, 마블러스, 두라멘테 등 순위 조건이나 종마 보유에 따라 유연하게
종반 현속기
- 중반을 챙기는 게 더 좋다고 생각
- 렌탈해야 하는 부모의 조부마가 영 마음에 들지 않을 때 타키욘이나 신년 네이처로 선택지가 넓어질 수 있다 정도
최종 직선기
- 뉴페라오의 바르카롤을 추천
- 후지의 보드빌은 종마의 상성이 좋지 않음, 종마가 없을 경우의 선택지
- 오구리의 고동은 뒷 각질, 사토노 크라운이나 비블로스는 마음에 드는 인자가 적을 가능성이 높음
- 윈바리의 알레그로는 전방 각질이 적을 경우 강화를 위한 중반 추월 3회의 미달성 가능성이 존재, 앞선 최직기로의 선회도 고려할 것.
각질 스킬

도주
- 서브 도주에게 달아줄 뉴에이스의 스킬들을 인자로 가져오는 것이 가장 중요.

선행
- 선행 스킬들을 인자로 많이 받아야 할 것
마무리
- 메지로 라모누가 완전무결을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파르당을 편성해서 마무리를 받아올 수 있음
- 다른 선행 주자들은 완전무결을 선택

선입
- 선입 스킬들을 인자로 많이 받아야 할 것
능숙한 페이스 조절
- 인자에 남기면 좋은데 인자작을 할 정도까지는 아닌 것 같음

추입
- 다른 추입 주자에게 클야베의 가속과 내장된 스킬들도 인자로 남기는 것이 중요
비상하는 다리
- 레이스 중반의 후반 무작위라는 발동 타이밍이 조금 애매하다고 생각
- 그래서 고점은 능돌프의 좋은 데에 들어왔어! 를 받아오는 것.
- 추입 스킬 확보를 인자작에만 기대야 한다는 점에서 육성 난이도가 올라간다.
주자 티어

- 확실한 1티어 주자들이 존재하고 이에 맞춰서 편성이 구성되는 느낌
- 파르당과 능돌프의 추가와 함께 서포터나 각질보다는 주자의 성능 차이가 1착을 결정지을 것 같다.
- 위의 셋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내장 가속 부재, 약한 중반, 주자의 성능 등 조금씩 부족한 부분이 존재함
대도주
승률이 나오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투자한 시간과 노력에 비교하면 많이 저조할 것.
대도주를 밀어주고 싶다면 2대도주 편성으로 확실하게 밀어줄 것.
이쪽을 생각해서 수즈카를 넣어는 두었지만 강하지는 않다.
기본적으로는 도주 또는 선행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하면서 역병을 달게 된다.
중반까지 견인하는 힘이 좋은 트윈 터보를 추천하고 그 외의 대도주를 사용해도 무방하다.
이번 대회 선행은 부족한 제 3코너를 채우는 것에 고민을 해봐야 한다.
그래서 수키온을 채용을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편이지만 그것만으로는 힘들 것으로 예상.
대도주가 제 3코너까지 뛸 수 있도록 중반보다 조금 더 길게 구상을 하는 것이 좋다.
도주
개인적으로는 뉴에이스 픽업에 들어가지 않았다면 그다지 권장하지 않는 각질.
새로운 중거리 가속기와 8초, 0.25의 중반기를 고유기로 내장하고 제 3코너에서 강하다는 강점이 분명하다.
하지만 단독 에이스로 뛰기에는 추입, 특히 클야베가 약점이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강하다.
정말로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서브 에이스에 대한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
문제는 이를 위한 인자작 과정에서 뉴에이스가 보유한 가속인 도주 확정 태세, 순풍을 타고서를 인자로 받아와야 한다.
진수성찬은 계승 시 수치가 떨어지고 뉴에이스에게서 스킬을 받아오지 않는다면 부모 둘을 가속에 투자해야 한다.
이 부분에서 중반기나 최직기 하나가 덜어진다는 소리이니 주자로서 완성도가 조금 아쉬울 수 있다.
뉴에이스가 무너진다면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클야베가 너무 강력한 경우도 많을 것.
대도주 1착 플랜과 서브 에이스의 승리 플랜의 승률이 비슷할 거라면 차라리 역병을 넣어 확실하게 밀어줄 수 있다.
그래도 불안하지만 보험 없이 뛰는 것보다는 서브 에이스까지 확실하게 투자를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뉴에이스
- 새로운 도주 중거리 가속기 : 승부는 지금부터!(도주 확정 태세), 순풍을 타고서
- 새로운 도주 중거리 제 3코너 현속기 : 영자삽상(파천황)
- 고유기 : 0.25로 수치는 조금 아쉬울 수 있지만 8초라는 무식한 지속시간을 가진 중반기
- 다른 도주 주자들과 비교하면 가속에 여유롭고 제 3코너 강점이나 중반기의 장점이 뚜렷함
- 가속에 여유롭다는 것은 중반기에 많은 투자와 함께 최직기도 확보할 수 있다는 것.
- 도주의 완성도
- 이후로 눈에 띄게 활약하는 중거리 대회가 없다는 것을 감안하고 가져올 픽인가에 대한 의문
- 어쩌면 클야베에 이어 뉴에이스도 역대급 마장 접대를 받은 것이 아닌가
조금 더 이야기를 하자면 쓰팔콘과 능스카라는 최신 서포트의 파워나 보유한 내장 스킬의 밸류가 조금씩 떨어지는 시점
선행과 선입은 능돌프와 함께 왕수를 받아오면서 쓰리브나 쓰도토를 사용하는 것으로 서포트의 스킬 차이는 크지 않다.
파르당의 완전무결은 셋 모두 사용하기 때문에 강점이라 할 수 없고 파이운의 누구보다 앞으로! 도 차별점이 될 수 없다.
추입은 클야베의 성능이나 종반의 폭발력 있는 윈바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도망가지 못한 도주는 잡아 먹힐 것.
이러한 이유로 뉴에이스가 없다면 도주 각질은 그다지 권장하고 싶지 않다.

떡타산
- 다른 도주 주자들에 비해 선수필승과 고유기를 활용해서 자체적인 가속은 해결할 수 있음
- 수완가
- 뉴에이스의 가속 스킬들을 인자로 받아온다는 가정하에 서브 에이스로서의 고점은 분명 존재함
- 메인 에이스가 되기에는 어렵고 서브 에이스에게 너무 과투자가 될 수 있음
- 쓰팔콘은 쓰비블로 대체되고 능스카는 장거리 스킬이 많아 도주 스킬 확보를 인자에 기대야 한다.
- 수완가 의존도가 높다.

할로윈 미야노 탑건
- 0.075 회복기 + 0.25 현속기로 이루어진 고유기
- 클로드의 Joy to the World 발동 난이도가 쉬움
- 수완가
- 장거리 스킬인 만리일공 사용 불가
- 클로드 계승기는 영리청징이나 연쇄반응으로 해결이 가능해서 저게 장점인가 싶긴 함
육성에 필요한 운이 수완가 이벤트로 다 빨아갔는지 수완가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확정이 아니었다.
수완가 이벤트 발생 시 지능 500이상일 경우 확보 할 수 있다는 것이지 수완가 이벤트 등장이 확정인 것이 아니었다.
그래서 다른 챔미 가이드에서 수완가 확정이라고 적어두었는데 그 때문인지 앞선 장거리 챔미 망함 ㅋ
선행
1티어에 들어가기 충분한 젠틸돈나를 비롯하여 강점이 뚜렷한 주자들이 존재하는 선행.
결정적인 한 수가 유효한 마장인 만큼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각질이다.
도주를 쫓아갈 힘은 대도주 견인을 활용하거나 스킬을 확보하는 것으로 가능하지만 제 3코너에서의 문제가 발생.
대표적인 선행 주자인 젠틸돈나의 경우 본격적으로 치고 올라가야 하는 제 3코너 지점에서 힘이 부족하다.
도주 1티어 주자인 뉴에이스가 제 3코너에서 강한만큼 체급과 완성도를 갖춘 뉴에이스를 뚫기 힘들어한다.
제 3코너에 대한 보충이 가장 중요한 문제, 그래도 불완전한 도주나 애매한 추입을 밟고 올라서기엔 충분하다.
메지로 라모누의 경우가 제 3코너와 종반에 강하고 파르당에게서 마무리를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선행 주자.
추월하면서 바깥으로 크게 될 가능성이 존재하고 장점을 발휘할 수 있는 제 3코너 지점까지 올라가기 위한 중반기가 필요하다.
이렇게 선행 주자들은 하나씩 아쉬운 부분이 존재, 중반이 강하거나 종반이 강하거나 완벽하지만 하필 제 3코너가 허약하거나.

젠틸돈나
- 가속기 내장 : 논스톱 걸
- 2400m에서 강화되는 중반기
- 중반과 종반의 강력함을 활용하여 무난하게 성능과 체급으로 짓누를 수 있는 주자
- 수완가
- 본격적으로 치고 올라가야 하는 제 3코너에서 약함
- 애매한 도주와 약한 추입을 만나기를 기도해야 함

클로드
- 고유기 : 뛰어난 중반기
- 중반기나 최직기에 추가 투자를 할 수 있음
- 레어 스킬 하나가 장거리 회복기
- 고유기 불발의 불안함 : 영리청징이 기본 직회/코회에 대한 추가적인 스킬 pt 투자

메지로 라모누
- 고유기 : 확정 접속
- 완전무결 내장 : 접속 확률 높음
- 파르당 : 완전 무결 내장으로 마무리 채용 가능
- 중반기 확보에 대한 고민
- 추월하면서 바깥을 크게 돌 수 있음
개인적으로는 서브 에이스로서 추천하고 싶다.
중반기 확보는 모두가 고민하고 추월하면서 외곽으로 빠지면 아쉬운 거고.
어설픈 도주나 약한 추입은 젠틸돈나가 밟으면 되고 제 3코너를 가로막는 뉴에이스를 뚫어낼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그 외 주자
- 가을 롭 로이 : 무난한 중반기와 최직기를 보유, 뚜렷한 강점은 없지만 서브 에이스로 무난함
- 야에노 무테키 : 분기 추가 이후 중거리에서 활용할 주자가 없다면 내보낼 수 있는 주자, 종반의 힘도 있는 편
- 불타마 : 항상 확보하고 싶지만 주자의 체급이나 서포트의 밸류가 떨어지던 두 스킬을 진화 스킬로 내장
- 춤춘당 : 내장 가속 없음, 파르당 편성 불가, 중반의 허약함, 최종 직선의 강점을 살리기 위한 육성 난이도가 너무 높다.
선입
중거리에서 항상 강력했던 선입이 무너졌다는 너무 과한 표현이고 많이 아쉽게 되었다.
선행과 마찬가지로 결정적인 한 수가 유효한 마장인 만큼 사용 가능한 가속이 많다.
홍염의 순위에 들어가기도 쉽고 도주, 선행, 추입 중심으로 돌아가는 만큼 세이리오스를 활용하기도 쉽다.
인기 순위를 생각하면 근성 스탯을 높여야 하는데 부담스럽다면 쫀쫀맑맑의 신년 네이처를 활용하면 되겠다.
가속 문제는 쉽게 해결이 가능하지만 선입은 주자나 서포트의 성능이 아닌 레이스 전개에 따라 승률이 달라진다.
하이페이스 마장이라면 중반이 강한 주자 장포켓, 라모누, 마블러스 같은 선입 주자들이 승률이 좋다.
로우페이스 마장이라면 종반이 강한 세자리오, 크라운, 무테키 같은 중위권을 지키다가 종반에 폭발하는 쪽이 좋을 것.
메인이 되기는 어렵고 선행이나 추입의 파트너로서 서브 에이스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되겠다.
쓰도토의 돌격 정신이나 능이아의 기염만장이 선입에게 특별한 강점을 부여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포트 풀을 모두 갖추더라도 그냥 무난한 각질, 선입 주자들에게 뾰족한 강점이 있다는 느낌도 크지 않다.
서브 에이스로서 가능성을 조금 높인다면 중반과 종반 각각의 선입 주자를 준비해서 메타에 맞게 내보내보자.
도주는 고려대상이 아니고 선행은 대도주 견인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후방 각질 주자로서 준비해 볼 만하다.
정배인 선행+추입은 독혜 역병을 쓸 테고 추입 단독 에이스는 외곽 사출 가능성이 있어 준비해 볼 만함

정글 포켓
- 강력한 중반기인 고유기를 활용하여 하이페이스 마장을 따라갈 수 있음
- 돌격 정신 : 0.4, 4초 중반의 후반 속도기, 발동 조건 파워 1200이상 달성
- 솟구치는 고동 : 현속기
- 세이리오스 채용에 따른 인기 순위를 위한 근성 스탯 확보
- 투규의 악귀 사용 불가(천상천하 유아폭주 채용)
- 쓰도토 편성 불가(쓰비블 대체)

메지로 라모누
- 파보황 : 완전무결 내장으로 천릿길 채용 가능

네오 유니버스
- 강력한 중반기인 고유기를 활용하여 하이페이스 마장을 따라갈 수 있음
- 루미네선스 내장 : 현속기
- 결사의 각오 진화 스킬 : 최종 직선
- 아쉬운 성장률 : 세이리오스를 제외하더라도 근성 스탯 확보가 어려운 시나리오
- 가속 확보 난이도 : 세이리오스 채용이 필수인데 위의 이유로 육성 난이도가 높음
그 외 주자
- 세자리오 : 고유기의 순위 조건(6-7위)이 까다롭기 때문에 선입보다는 추입을 추천, 난이도는 낮지만 개조할 정도인가는 의문
- 사토노 크라운 : 가속 내장, 400m 최직기, 중반기 확보 문제, 하이페이스 마장에서 종반 화력이 빛날 순간이 많지 않음
- 올림픽 티켓 : 2400m 특화 주자, 중반기 중심의 진화 스킬, 고유기의 제3 코너 접속(불확실), 인기 순위 문제(1-3위)
추입
항상 생각나는 그 말, 추입이 강한 것이 아니라 클야베가 강한 것이다.
3회차 CLASSIC에서 젠틸돈나와 수이신이 양분하였고 이 둘을 사용하는 것이 메타였다.
하지만 2독혜 1에이스로 오랜만에 그 녀석이 생각날 정도로 클야베의 체급이 굉장히 높은, 접대를 받는 마장이다.
중반과 가속 구간에서 다른 주자들을 압도하는 에이스 오브 에이스 수준의 화력을 보여준다.
수이신의 자리를 대체해서 젠틸의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고 확실하게 밀어주는 선추입 조합에서도 활약할 수 있다.
물론 단점이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클야베가 가진 문제점이라기보다는 추입이라는 각질이 가진 문제점에 가깝다.
그 외에도 종반 화력은 강력한 윈바리나 좋은 가속을 가졌지만 성능이 부족한 두라멘테, 한신 접대를 받는 저니 정도가 있다.
나름의 강점은 있으나 클야베라는 상위호환을 보유하고 있다면 굳이 다른 추입을 내보낼 이유가 되지는 않는다.
메인 주자로서 활약하기에도 대도주 견인차를 끌고 가는 뉴에이스의 하이페이스 마장을 따라가기엔 버거운 느낌.

크리스마스 어드마이어 베가
- 고유기 : 2400m, 0.5, 4초 가속기, 계승기가 아니기 때문에 가속 불발 가능성이 없음
- 초하이페이스 마장이라고 하더라도 쫓아갈 수 있는 고유기
- 다른 가속기보다 뛰어난 고유기의 가속 수치
- 선택 사항이 너무 많음
선택 사항
- 중반기 vs 종반기 : 중반이 강하기 때문에 조금 덜어내고 최직기 계승기를 챙겨야 한다는 의견
- 가속 계승기 홍염 vs 세이리오스 : 빠르게 위로 올라갈 경우를 대비한 홍염이 고유기 순위 조건과 겹쳐서 같이 터짐
- 현속 계승기 쫀쫀맑맑 vs 초광속 미립자 : 홍염을 제외하고 채용한다면 현속 계승기 중 어느 걸 채용할 것인가
- 스태 샤커의 연쇄 반응 vs 열화와 같이 : 온존 방지겸 중반 vs 종반
- 스태 단츠 vs 스태 감릿 : 스킬 pt 2와 애매한 성능의 초지일관, 좋은 중반기 하나를 추가할 수 있는 고양감
- 능돌프 vs 능이신 : 바로 능돌프 풀돌을 들어갈 것인가 4주년 풀돌 연성을 고려해서 능이신을 쓸 것인가
- 완주율 문제 풀 힌트 vs 이벤트 종료 : 파르당, 스태 단츠 등 1레벨 힌트로 완주율을 끊을 수 있음
홍염이 1-5위, 클야베 고유기가 4-9위, 4-5위에서 겹치면서 같이 터질 가능성이 높음.
진짜 극고점을 깎는다면 고유기, 현속 내장기, 혼신의 발걸음, 뒤처지기 방지 등으로 가속 확보 이슈에 대응해 보자.
가속을 덜어 중반기와 최직기에 극고점에 트럭급인데 그 정도로 깎을 말악귀라면 지금 다 깎고 대풍식제 갔을 것.

윈 바리아시옹
- 고유기 : 종반력이 가장 강력한 고유기
- 네버 기브 업, 육박 : 중반기이지만 발동 위치가 랜덤
- 최종 직선이 긴 곳에서 뒷심으로 승리하는 것이 플랜
- 중반기 확보 : 승리 플랜인 종반 진입 전 선행 뒤에 붙는다는 것이 쉽지 않음
- 육성 난이도 : 인자작이 아닌 고점작은 크게 문제가 없긴 한데 올페한테 따이면 화가 쌓임

두라멘테
- 가속기 : 군림
- 중반기 : 네버 기브 업, 고유기
- 중반과 가속이 모두 유효하고 밸류도 나쁘지 않음
- 클야베의 하위호환, 종반력은 원바리와 비교하면 아쉬움
- 따라는 가지만 따라가는 것에서 멈출 가능성이 높음

드림 저니
- 고유기 : 현속기, 한신 경기장 및 중거리 강화 스킬(0.25 → 0.45)
- 우귀신 : 시계(우) 방향 진화 스킬
- 고유기 → 장악 → 고유기를 활용한 종반 진입부터 최종 직선까지 쭉 강하다
- 중반기가 전무하기 때문에 확보 난이도가 높음
- 스킬 포인트 압박으로 인한 높은 수완가 의존도
- 추입 특성상 아무것도 못하고 그대로 침몰할 수 있음
그 외 주자
- 녹차 카페 : 그림자 내장, 뛰어난 종반 화력, 중반기 확보 난이도가 높음
- 윙 바리아시옹 : 중반-후반 사이, 최종 직선 화력이 뛰어남, 종마로 활용되면서 주자로서 사용하기는 까다로움
역병
대도주 역병
- 도주 및 선행 견인용
- 초반 가속기 + 역병 스킬 + 564 중심으로 구성
- 견인차 역할을 하기 때문에 대도주 스킬 확보가 가능한 주자 중 누구나 채용 가능
- 스타트 가속을 내장한 주자 : 댄헬리, 터보, 에이스(선행)
- 제 3코너까지 끌고갈 수 있는 주자 : 수즈카
- 도주 : 중반까지만 견인하고 이후 조금씩 뒤로 내려가면서 역병을 흩뿌릴 수 있도록 조정
- 선행 : 수키온의 계승기(2-5위)를 발동할 수 있도록 제 3코너까지 뛸 수 있도록 구성
독점력 + 혜안
- 중거리에서 가장 효율이 좋은 역병
스태 역병
- 효율이 뛰어나지 않음
- 스태미나로 온존 컷을 맞추면서 영리청징은 기본, 연쇄반응까지 고려할 수 있기 때문
편성
힘을 실어줄 1티어 주자를 확실하게 밀어줄 수 있는 편성을 구성하는 것이 정배.
1대도 2도주
- 하이페이스 마장으로 만들면서 초반부터 거리를 벌려 마신 이득을 보고자 하는 전략
- 서브 에이스로 도주를 언급했으나 독혜 역병을 넣는 것도 가능
- 대도주는 자유롭게, 초반 가속이 있는 주자가 편함 + 564 필수
- 뉴에이스가 핵심이기 때문에 떡타산이나 할마야로는 승리 플랜이 확실하지 않음
1대도 1선행 1후방
- 에이스가 도주가 아닌 선행인 경우
- 1후방 자리에는 선행, 선입, 추입 중 자유롭게 서브 에이스를 넣거나 역병을 채용할 수 있음
- 서브 에이스를 채용할 경우 중반 위주의 하이페이스를 따라갈 수 있는 구성이 필요
- 하이페이스를 선행이 활용하는 것을 기대하는 편성, 최종 직선에서 선추입이 뚫고 들어오는 것에 취약
- 다른 선행마가 나의 대도주로 이익을 볼 수 있음
1선행 2후방
- 젠틸돈나+클야베로 이루어진 티어픽 조합 편성, 수이신을 클야베로 대체하는 것
- 남은 한 자리는 역병이나 후방 각질을 추가, 무엇을 넣든 무난한 조합
- 완성된 대도도 상대로는 이기기 힘들다.
1추입 1후방 1역병
- 클야베를 중심으로 역병과 후방 각질 주자로 구성하는 편성
- 서브 에이스는 같이 외곽으로 돌아서 추월 경쟁(종근경)을 발동하거나 보험 역할을 할 수 있지만 화력이 부족함
- 2역병 : 가능하지만 외곽 사출의 위험, 진짜 다른 주자들을 유린할 수 있지만 리스크는 존재한다.
- 2역병의 경우 2역병이 뒤에 있을 경우 상대의 편성에 따라 클야베가 몇몇 스킬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
- 역병마를 포지션 킵 종료 지점(2코너를 돌고 500m 직선 중간)까지 뛸 수 있도록 적당히 키우는 것도 고려할 것.
인자작
권장 시나리오
메카 우마무스메
- 오버 드라이브의 효과를 활용, 서포트를 통해서 확보 가능한 스킬의 개수가 크게 늘어났다.
- 벌어들이는 스킬 pt의 양은 줄었지만 레이스의 보상으로 확보하는 스킬 pt의 양으로 인자작에 필요한 만큼은 확보 가능
청인자
근성 18
- 편성 상관없이 근성 중심의 인자 구성
- 메카 시나 특성상 근성 확보가 꽤 어려운 편
- 근성과 지능 스탯이 인기 순위 척도의 기준
적인자
- 중거리 > 각질 > 잔디
흰인자
인자작 혹은 렌탈 시 생각하는 흰인자들, 타협 가능하지만 웬만하면 대표 인자로서 확보할 수 있기를 바라는 인자 목록.
- 패시브 : 우, 겨울, 근간, 한신, 진창길, 요령류, 탐구심, 자제심,
- 회복 : 직회, 코회
- 공용 : 직선 달인, 장끝, 슬스, 꼬올, 내달, 뒤방, 초달, 중달, 올곧은 한 걸음, 페이스 업, 진수 체, 역,
- 거리 : 중거리 직코, 제일 먼저, 템포, 흔들림 없는 신념, 품방, 이그, 앞으로 기우뚱, 꿈재생(시나 최직), 빛이 비치는 곳으로(김렛 선택)
- 도주 :위포지, 선두 프라이드, 도주 확정 태세, 순풍을 타고서, 파천황, 눈으로 쫓을 수 없는
- 선행 : 어그레시브, 승리를 향해, 비약의 예감, 공세, 정면 승부, 정면 돌파, 결정타, 동경을 넘어서, 들뜬 발걸음, 자신을 믿고
- 선입 : 십만 마력, 달려들기, 풀스, 진출 개시, 넘치는 정열, 위치 선정 밀어붙이기, 서두르기, 폭달, 죽기살기, 치밀어 오르는 열
- 추입 : 혼신의 발걸음, 끓어오르는 피, 미련 없음, 접근하는 발소리, 능숙한 페이스 조절, 농간, 그림자밟기
회복기는 클로드의 계승기 발동을 위한 용도, 영리청징에 추가한다는 개념에 가깝다.
기본적으로 파르당을 편성하지만 다른 서포트를 우선해야 하는 경우 최소한 품행방정은 챙기는 것을 추천
도주는 파천황을 제외하더라도 도주 확정 태세나 순풍을 타고서를 인자로 받기 위한 과정이 험난하다.
추입도 클야베에게서 접근하는 발소리, 능숙한 페이스 조절을 받아야 하지만 서브 에이스를 만들어야 하는 도주와는 다름.
선행과 선입은 서포트 스킬들로 대부분 받을 수 있고 인자작이 충분히 되어 있어서 그다지 복잡하지는 않다.
계승 편성

가속 확보
- 극한으로 가속을 깎을 정도로 섬세하게 육성하는 말악귀들은 인자와 육성 플랜을 갖추고 능돌프와 파르당 픽업을 기다리고 있었을 것.
- 홍염은 상성치가 박살이 나있지만 그것을 감안하고서 안정적인 가속 확보와 발동 지점이 정해진 가속을 챙기고자 하는 것.
- 추확태, 원찬스, 정면돌파, 정면승부 등과 같은 종반의 전반 무작위 가속이 언제 발동하는지 알 수 없음.
- 뒤방의 발동률이 높지만 가속 부모를 통해 받아오는 가속과 비교하면 분명하게 발동하는 계승 가속이 저점이 높다.
홍염과 순위 가속이 겹치는 것을 고려해서 혼신의 발걸음, 내장과 계승 현속을 계산하고 뒤방까지 현명하게 스킬 배분하기가 쉽지 않다.
거리 S 받기도 힘든데 수완가까지 생각해서 이 정도로 날카롭게 주자를 깎을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다.
불발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대비책을 구하는 선에서 종마를 통해 계승 가속기를 받아오는 것이라는 의견에 동의한다.
서포트
능돌프 + 파르당의 픽업과 함께 서포트 풀이 넓어지면서 성능이나 내장된 스킬 차이는 크지 않고 주자의 성능이 중요하다.
이 둘이 없다면 다른 주자들에 비해 체급이 아쉬울 수 있지만 그렇다고 쓰아이에 들어갈 주얼을 사용하면서 들어갈 이유는 되지 않음.
- 쓰스틸의 영리청징, 스태 샤커는 연쇄반응을 제외하더라도 시나리오 필수이기 때문에 이 둘은 고정이다.
- 결정적인 한 수는 능돌프로 확보, 선행은 쓰리브가 아쉽지만 선입의 쓰도토는 큰 영향은 없어서 능돌프가 없다면 쓰엘콘을 편성하자.
- 스태 단츠와 파르당 둘 다 스킬 pt 2가 붙어있지만 초지일관보다는 완전무결의 밸류가 더 높다고 생각해서 렌탈은 파르당을 추천
- 지능은 선행과 선입은 능돌프의 밸류가 좋고 도주는 능스카, 추입은 능이신으로 대체가 가능하다.
도주

- 선수필승을 내장한 떡타산은 쓰비블이 가장 적합한 대체제
선행

- 결정적인 한 수를 누구에게서 받을 것인지만 결정하면 그 이외에는 쉽다.
- 완전무결이 1착을 가를 수 있는 요소이지만 모든 주자가 내장하고 있다면 선행의 젠틸돈나가 1착할 수 있는 이유는 영종타파가 아닐까?
- 능돌프 + 파르당 픽업에 들어간 이유를 그럴싸하게 변명해 보자
선입

- 돌격정신은 확보할 수 있으면 좋은 스킬로 인식하고 있었고 근포켓을 편성이 어려워 항상 윈도우 쇼핑하던 스킬이었다.
- 이번 챔미에서 말알못의 입장은 돌격정신이 도주와 추입 사이에서 선입이 1착할 수 있는 미세한 차이를 만들 수 있는 스킬인지 의문.
- 선입 육성 시 쓰도토 렌탈을 위해 능돌프 + 파르당 픽업에 들어가지 말고 먼 미래의 쓰스틸을 위한 능택트를 고려하는 게 좋을 것.
- 쓰도토의 훈련 성능은 스피드 스탯 확보도 용이하고 스킬 pt 보너스 1도 있어서 육성 난이도 완화에는 쓰엘콘보다 도움이 된다.
추입

- 쓰루시가 픽업되었을 때 메카에서 대활약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지점이 바로 이전 장거리 챔미와 이번 중거리 챔미가 아닐까.
- 스킬 pt 2 보너스를 생각하면 쓰루시가 맞지만 마니아가 추입에게 애매모호한 느낌이라 꼬솟이나 훈련 성능을 생각하면 쓰비블이 추천.
- 능돌프와 능이신은 클야베 육성에 있어서 핫한 주제인데 돈 있으면 능돌프, 없으면 능이신.
- 도주보다는 여유가 있지만 부족한 스킬 pt에서는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스태 단츠, 고점은 섬광과 고양감을 받아올 수 있는 스태 감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