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 미팅 : 2회차 LONG
장거리 말오스는 있었지만 챔피언스 미팅은 25년 4월 1회차 LONG 이후로 1년.
이렇게 보면 미래시가 참 어렵다고 느껴지면서도 스태 크릭이 없던 그 시기를 생각하면 사오어가 너무나도 간절했다.
스태 그랑을 렌탈해도 문제없는 서포트 풀을 갖춘 것이 대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사오어의 사용 횟수가 아쉽다는 생각이 스친다.
마장 정보


- 대회 : 아리마 기념
- 나카야마 / 잔디 / 2500m (장거리) / 비근간거리 / 시계(우) 방향 · 외 / 계절 : 겨울 / 날씨 : 흐림 / 경기장 상태 :다습(진창길)
특이사항
스타트 - 첫 코너 : 100m
- 직선도 코너도 아닌 판정
- 직선류, 코너류 스킬 미발동
- 코너 진입 빠름 : 위험 회피 발동 시 바깥으로 크게 튕겨져나갈 수 있음, 도주 사행 3종을 모두 챙기지 못하면 추천하지 않음
포지션 킵 종료 후 중반 구간 내리막: 400m
- 내리막 모드 : 중반 전개에 영향을 미침, 내리막 달인 중반기로 사용 가능
종반 : 1667m 구간, 남은 거리 833m
- 백스트레치 끝자락에서 진입
- 33m 후 제 3코너 진입
- 직선 가속, 백스트레치 가속 유효 : 어기여차, 두야킨, 만리일공, 육박하는 그림자 유효
- 종반 코너 가속, 제 3코너 가속 유효 : 33m 늦지만 유효, 앵글링, 저편, 아나볼릭 채용 가능
라스트 스퍼트 : 2083m 구간, 남은 거리 417m
- 최종 직선 : 301m, 90m 짧은 오르막
- 십만 마력 : 중반에 발동하지 않았다면 해당 구간에서 발동
- 짧지만 최종 직선기를 확보 : 바르카롤, 로투글, 조금만 더 멋진 풍경을(시나 스킬)
권장 스탯

- 권장 스태미나 : 1700
- 대도주는 초반 위치 경쟁 발동 시 스태미나 소비가 급격히 상승, 이를 위해 근성을 900-1000 정도 맞춤
- 근성은 덜어내어 1000-1100 선에서 타협 가능
- 스태미나는 근성에서 덜어낸 만큼 각질불문 1700 꽉 채워서 내보내는 것을 추천
- 파워 또한 최대한 챙길 수 있도록 해보자
- 마장 보정 : 스태미나, 근성 최소 901+(컨디션에 따라 다름)
온존 컷
- 아리마 기념은 장거리이지만 스태미나 소모량이 낮은 대표적인 대회
- 스태미나 상한치 증가 : 회복기 채용 부담이 거의 없음
- 1750 / 1700 / 1500 / 1200 / 1200, 컨디션 저조, 도주 경쟁 기준
- 0.35 회복기면 여유롭게 온존 방어 가능
- 스태 샤커로 확보 가능한 연쇄 반응이 0.55 레어 회복기
- 고유기에 회복을 보유한 주자 : 할마야, 초코봉, 초후진, 닌크릭 등 = 회복기를 따로 구하지 않아도 됨
스태 역병
- 선입의 무아몽중, 추입의 육박하는 그림자로 인해 뒷 각질 주자들과 함께 등장 가능
- 레어 3, 일반 1, 계승기(Drain for rose) 0.5 = 레어 1개 일반 2개 맞으면 5가 빠지게 된다
- 넉넉하게 0.75 회복기 또는 0.55 회복기 + 스태미나 패시브를 챙기는 것을 권장.
- 일반적으로 연쇄 반응(0.55) + @(0.35)
대도주
- 스태 역병 + 도주 경합까지 고려 : 레어 회복기 3개가량의 힐량이 필요
- 최소 레어 2개 + 일반 1개 = 12.5 정도
- 최소 기준도 근성 900 기준 : 근성 스탯의 높을수록 더 많은 회복양이 필요
- 근성을 낮춰도 스태 역병에 안전한 것은 아니지만 2파워 편성을 고려할 정도로 끌어내려야 한다.
주요 스킬
개인적인 기준이기 때문에 참고만 할 것.
T1 : 고밸류, 필수, 서포트를 편성하거나 최소한 하위 인자를 가져올 정도의 가치가 있는 스킬
T2 : 필수 스킬을 확보했다면 그다음으로 가져올 스킬, 쌍원을 단원으로 내리거나 스킬을 포기할 수 있는 밸류
T3 : 좋은 스킬이지만 이를 위해 서포트를 편성하거나 다른 스킬들을 포기하면서까지 확보할 밸류는 아님
T4 : 스킬 pt가 남았으면 투자할 수 있는 스킬
T5 : 스킬 pt는 남았지만 더 이상 찍을 수 있는 스킬이 없을 때
공용 스킬

패시브
- 비근간거리, 나카야마 경기장 : 패시브는 상한치를 넘겨서 확보 가능
- 진수 심 : 언급된 것을 보고 스태미나 보정치에 눈길이 갔는데 인자로 남기는 거나 가격이나 필수는 아닌 느낌
- 자제심 : 내리막에서는 항상 고려만 하지 실제로는 찍은 적이 없는 듯, 터다지기 발동용으로 최후의 선택
회복기
- 기본 : 연쇄 반응 + @
- 도선행 : 연쇄 반응 고정, 스태 그랑을 편성해서 노력의 결정체 또는 사오어로 한줄기 질풍 확보
- 선추입 : 연쇄 반응 대신 열화와 같이로 교체 가능, 스태미나 수치가 충분해야 할 것
- 대도주 : 고민할 필요 없이 연쇄 반응과 호전일식 둘 다 받아올 것
- 지구력 온존 이전 발동 : 연쇄 반응, 호전일식
- 0.35 회복기 : 주자에 내장된 회복기, 고유기 등등
- 0.15 회복기 : 직선 회복, 코너 회복이 대표적, 일반 회복기를 내장하고 있다면 적극적으로 활용(각질, 거리 확인)

공용기
뒤처지기 방지
- 각질 불문, 유효율도 높고 밸류도 좋은 서브 가속기.
호선의 프로페서
- 기본적으로는 시나리오 종반 스태 샤커 선택지로 확보.
정공법
- 파워 심볼리 크리스 에스 서포트의 트레이닝 보너스의 성능과 완주율을 위한 이벤트 중단이 가능
- 스태 그랑과 파보황 둘 중 하나를 빌려야 한다면 스킬 pt 2 보너스가 있는 스태 그랑을 쓸 것 같음.
- 이러한 경우 파시노를 사용해서 정공법을 받아와서 중반을 더 챙길 수 있을 것

장거리
- 주자들이 내장한 경우가 많음
- 눈에 들어오는 스킬은 몇 있으나 낡거나 성능이 좋지 않음
노력의 결정체
- 스태 그랑을 렌탈할 수 있다면 권장, 더 우선해야 하는 서포트가 있다면 사오어로 한줄기 질풍을 받아오자.
안쪽 코너 여포
- 스태 그랑으로 확보하기 좋음, T2의 위치에 두었지만 개인적으로는 필수라고 생각
열화와 같이
- 뒷 각질의 경우 충분히 선택할 수 있고 급습은 스태 샤커의 이벤트 2번째 선택지나 힌트로 풀 할인이 가능
조금만 더, 멋진 풍경을
- 최종 직선이 짧지만 최직기는 고려할 수 있음
- 그래도 바르카롤, 로투글, 체, 역이 조금 더 우선순위가 높기 때문에 여전히 마지막 선택지가 될 것
극한의 치열함
- 장거리 중반 스킬, 시나리오 선택지 중 비와 하야히데로 확보 가능
- 메카 비와 또는 스태 비와를 사용해야 하는 트레이너의 경우 고려할 수 있음.
- 3스 편성이나 쓰엘콘을 사용해서 선택지 중 고를 것이 없다면 하위인 열광적을 받아도 괜찮을 것 같지만 호선을 할인받는 것이 나을지도

계승 가속기
- 사실상 도주용이 대부분
- 앵글링은 대도주용, 어기여차는 순위 조건을 생각하면 선행이 사용하기 어려움, 두야킨은 계승 수치가 너무 낮고 만리일공으로 대체 가능
저편 그 너머로
- 메지로 도베르의 낮은 상성 수치 및 인자작 과정에서 불편함을 느낄 수 있음
- 앞 각질이 다수 나온다면 뒷 각질 중심으로 내보내도 순위 조건이 쉽지 않음
- 중반기를 최대한 챙겨서 도주 페이스를 따라갈 수 있도록 하고 서브 가속과 현속기들을 채워서 빈자리를 채워보자
- 물론 이는 수완가작을 한다는 기준이고 현실적으로는 저편을 채용해서 저점 방어를 하는 것을 추천.
- 수완가가 없는 선추입이 대도주를 달고 뛰는 도주를 잡을 수 있는 것은... 몰루?
회복기
- 대도주용, 0.35 회복기+0.05현속기
중반 속도기
- 최종 직선이 짧기 때문에 최직기들의 밸류가 떨어지기 때문에 후순위로 밀려남
- 고밸류 중반기 : 승리에 이르는 누적(메카 비와), 여름 하늘 헐레이션(수키온), Joy the World(클로드)
- 도주는 중반기 셋을 모두 쓸 수 있고 선추입은 알맞은 순위 조건의 중반기들을 보유하고 있음
중반기 - 선행
- 가속은 내장으로 해결하고 초하이페이스 마장을 따라가기 위해 중반기를 최대한 끌어모아야 함
- 메카 비와를 주자로 내보내거나 고밸류 중반기 셋을 모두 사용하면 사용할 수 있는 중반기가 애매해짐
- 슈발 그랑, 타마모 크로스, 메지로 라모누의 계승기와 다수의 도주를 생각한 심볼리 크리스 에스까지가 후보군
- 하지만 후보군도 인자작에 사용하기엔 애매한 느낌이라 그냥 다른 부모를 사용하는 것도 가능
- 총스페+최종 코너기(존귀, Q.E.D), 최종 직선기(바르카롤, 로투글) 등으로 대체하고 중반기를 다른 곳에서 당겨보자
그럼, 좋은 여행 되시길
- 뒷 각질 현속기로 밸류가 좋지만 주자로 드림 저니가 나갈 경우를 생각하면 인자작이 귀찮을 것 같음.
각질 스킬

도주
능스카가 내장한 장거리 도주 스킬들이 활약할 때가 왔다.
최신 서포트이면서 내장된 스킬들의 밸류가 좋아 확실히 도주가 강세인 이유를 보여주는 듯
만리일공
- 할마야, 빙그레는 내장되어 있고 클파머는 고유기 가속으로 충당, 이 셋은 톱 러너에 클파머만 망설임 없음을 확보
- 위의 셋이 아닌 다른 대도주나 도주 주자들을 편성하고자 한다면 만리일공은 필수
사행 3종
- 코너 진입이 빨라 위험 회피 발동 시 외곽으로 사출 가능성이 높음
- 위험 회피, 포지션 센스, 아오하루 지를 모두 확보하지 않는다면 추천하지 않음
- 아오 지를 인자로 받지 못하고 초고점을 봤다면 셋 다 패스할 듯

선행
- 중반기 확보에 신경을 쓰고 쓰리브, 스태 그랑, 능맥퀸으로 선행과 장거리 스킬 확보가 가능
- 나름대로 챙겨 올 수 있는 스킬들은 많은 느낌
괴물
- 대도주+2도주 편성으로 괴물을 견제할 수 있게 되어 발동이 어려워짐
- 그래서 괴물에 의존하지 않는 메카 비와와 젠틸돈나가 주요 주자.
- 도주의 체급이 떨어지거나 도주 숫자가 적을 경우 괴물이 발동할 수 있음
- 할마야, 빙그레, 클파머 이 셋을 제외한 도주가 나오거나 뒷 각질이 많다면 활약할 수 있음
비약의 예감
- 유성광저는 비약의 예감 밸류를 표현하기 위한 용도이고 비감을 인자로 확보하고 싶다.
인자작
- 주자에 편성하기는 어렵지만 근성 블래스트 원피스를 인자작에 활용하고 싶다.
- 자신을 믿고, 착실히 거듭하여, 정확히 노려서, 결정타, 선행 직선, 우마무스메 애호가

선입
- 파워 심볼리 크리스 에스가 출시되어 무아몽중 확보 또는 내장 주자에게 천릿길을 달아주기가 괜찮아졌다.
- 파보황의 트레이닝 보너스를 생각하면 적극적으로 기용하고 싶다.
- 쓰도토 또한 픽업 직후 대회인 지금이 전성기임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싶다.
무아몽중
- 스태미나에 여유가 있기 때문에 파보황으로 천릿길, 능카페로 무아몽중을 확보할 수 있다.
- 파보황으로 무아몽중, 능이아로 용왕매진을 확보하는 방향성도 괜찮지만 스태미나 스탯이나 일반 회복기 확보 정도는 생각할 것

추입
파마존, 능이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대부분의 추입 스킬들은 확보 가능할 것.
육박하는 그림자
- 월영원인+그림자 / 그림자+비상각 중 선택, 후자가 조금 더 마음이 간다.
급습 / 치밀어 오르는 열
- 선입은 어렵지 않은 난이도이지만 추입은 인자로 남겨야 확보 가능할 것
주자 티어

- 서로 할 말이 있는 마장
- 스태미나 상한 증가와 스태 샤커, 사오어를 활용한 지구력 이슈를 해결한 클파머가 확실하게 앞선 주자.
- 능스카를 통해 가속 확보 난이도가 완화된 도주가 강력하다.
- 도주가 늘어나 괴물 발동이 어려워졌지만 내장 가속으로 어떻게든 따라가야 하는 선행
- 파보황으로 무아몽중 확보, 육박하는 그림자가 유효한 상황에서 선추입의 탄탄하면서도 부드러운 전개를 생각하면 해볼 만 함
- 스태 역병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게 될 것
대도주
견인차 역할은 끝났는데 1착할 수 있는 대도주는 클파머 하나밖에 없다.
다른 대도주들은 대부분 중거리에서 활약할 수 있고 원본 메지로 파머는 1착을 할 정도의 밸류는 아니다.
그렇다고 녹록지 않은 것이 클파머의 경우 이벤트가 하나로 수완가작이 어려운 편.
대도주들 사이에서 수완가 차이로 1착이 판가름 날 수 있기 때문에 이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할 수 있다.
근성이 스태미나 소모에 영향을 주는 만큼 900-1000 사이의 스탯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
대도주와 도주를 위한 파워와 근성 인자작을 따로 하거나 2스태로 신나게 누르다 보면 근성 스탯 조절에도 신경이 쓰일 것.
2대도주로 클파머를 밀어주는 형태도 충분히 가능.
서브 대도주는 클파머와 함께 페이스를 올려주면서 적절하게 클파머에게 자리를 내어주어야 한다.
체급 확보는 물론이고 이에 맞는 인자작도 해야 한다는 부분을 생각하면 모두 갖춘 클파머는 강하지만 녹록치 않음을 느낀다.

클파머
- 지구력 이슈를 해결
- 고유기로 가속을 어느 정도 충당 가능
- 띄워☆보자↑텐션에 부여된 지구력 회복
- 수완가 확보가 가능하지만 난이도가 있음
- 완성도가 있어야 함, 여기에 수완가도 포함
그 외 주자
- 메지로 파머 : 견인차 역할을 하면서 1착 플랜을 노려보는, 하지만 클파머에 비해 체급이 너무 약함
- 카츠라기 에이스 : 중거리 내장 스킬로 인해 대도주 역병 요원
- 댄헬리 : 강력한 초반으로 중반까지 클파머를 견인한 후 역병 요원
- 트윈 터보 : 중반까지 견인하는 힘이 좋음
도주
능스카로 만리일공, 만리일공을 내장한 주자들은 톱 러너를 확보하면서 도주의 체급이 확실하게 올라왔다.
하지만 정배라고 하기에는 틈을 보이는 순간 선행과 선추입들이 따라잡을 수 있다.
정배 각질이지만 압도적으로 강한 것은 아니고 확실한 1착을 위해서는 준비물이 많이 필요하다.
한섭 특성상 도주가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어 서로 밀어주고 볼링공을 굴리는 그림은 자주 볼 수 있을 것.
하지만 도주가 많이 나오게 되면 각질 내 경쟁이 심해지고 이기기 위해서는 더 많은 중반기와 더 높은 스탯을 요구한다.
계승기는 어떻게 보면 심플하지만 어느 정도 날먹보다는 다채로운 계승기를 모두 확보할 수 있는 방향으로 고민해야 한다.
조부에 클로드, 메카 비와, 수키온, 초코봉을 각각 따로 갖추어서 6계승도 생각을 해봐야 하는 부분.

할로윈 미야노 탑건
- 0.075 회복기 + 0.25 현속기로 이루어진 고유기
- 자체 가속(만리일공) 내장
- 확정 수완가
- 초반이 강력한 빙그레가 팀킬 할 가능성이 있음
- 선수필승, 사행 3종, 애호가, 톱 러너 등의 초반 보강 요소 확보

빙그레우스
- 강력한 체급
- 강력한 초반
- 자체 가속(만리일공) 내장
- 수완가
- 상대 할마야를 눌러줄 수 있음
- 우리 할마야도 눌러줄 수 있음
그 외 주자
- 댄싱운 : 내장된 스킬이나 계승기보다는 수치가 좋은 고유기이지만 순위 조건이 빡빡함
- 초코봉 : 고유기에 부여된 회복기를 활용할 수 있지만 활약한 마일-중거리에 비하면 장거리에서 내장 스킬이 아쉬움
선행
괴물에 의존하지 않을수록 좋다.
젠틸돈나와 메카 비와가 대표적이며 물이오가 이에 해당된다.
주자가 없어 괴물을 내장한 주자를 사용해야 한다면 닌크릭이 마지노선.
괴물 진화 스킬로 그래도 숨구멍은 넓어진 닌크릭과 달리 크게 달라진 점이 없는 겜리브는 힘이 든다.
우선은 후방 각질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뒷 각질에 힘을 준다면 1선행, 선행에 힘을 준다면 2선행을 추천하고 싶다.
1선행 2역병도 고려할 수 있는데 선행은 조금 어려운 것 같음.

메카 비와
- 자체 가속(일점집중) 내장
- 계승기로 활용되는 강력한 중반 고유기
- 시나리오 링크 대상, 극한의 치열함 확보 가능
- 중반기 3신기 중 하나가 본인이기 때문에 다른 중반기를 찾아야 함

젠틸돈나
- 자체 가속(논스톱 걸) 내장
- 수완가
- 장거리에서 도주를 쫓아가기엔 뭔가 조금 아쉬움

물이오(무녀 테이오)
- 자체 가속(치열한 승부 진화 스킬) 내장
- 회복기 진화 스킬
- 아쉬운 고유기의 밸류
그 외 주자
- 가을 롭 로이 : 가을 진화 스킬이 겨울에도 적용, 무난한 체급, 괴물로 인해 빠지는 영종타파를 채울 수단이 필요
- 닌크릭 : 괴물을 사용하면서 체급이 괜찮음
- 겜리브 : 괴물 발동 시 높은 고점을 보여줄 수 있음
선입
파워 심볼리 크리스 에스의 추가로 무아몽중 확보 난이도도 쉬워졌고 트레이닝 보너스로 스탯 확보도 쉬워졌다.
중반기를 최대한 모아서 올라가야 한다는 것은 변하지 않음.
주자의 내장 스킬에 따라서 능카페로 무아몽중+천릿길, 능이아로 무아몽중+용왕매진 중 선택하면 될 것 같다.
기본적으로 주자들이 갖춘 장점을 중심으로 승리 플랜을 구성하는 편.
직전에 픽업되는 신년 그래스 원더가 저격 주자로서 강력했고 수완가를 받은 클호와, 중반과 종반이 강력한 로렐이 대표적.

신년 그래스 원더
- 패널티 없는 용왕매진 사용 가능
- 종반부터 최종반까지 높은 고점을 보유
- 중반기(0.6), 최종 코너기(0.35+4초), 최직기(0.45+5초)를 모두 보유
- 픽업일이 대회 3일 전

크리스마스 메지로 브라이언트
- 회복 고유기
- 강력한 중반과 종반
- 수완가를 붙일 수 있다면 선입 중에서 가장 체급이 높음
- 천릿길 내장, 능이아로 용왕매진 확보 가능
- 현속으로 종반을 채울 수 있음
- 수완가에 의존하는 체급, 에이스가 되기에는 불안하다.
- 뒷 각질의 경우 역병을 고려했을 때 과연 확실한 1착 플랜이 될 수 있을까?
- 다른 주자들은 용왕매진에 대한 패널티가 없지만

사쿠라 로렐
- 회복 고유기
- 강력한 중반과 종반
- 용왕매진 내장, 파보황으로 천릿길 확보 가능
- 이전과는 다른 도주 중심의 메타 속에서 장점이 드러날 수 있을까?
그 외 주자
- 히시 미라클 : 인기 조건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더라도 그만큼 체급은 드러나지 않음
- 총스페 : 중반기를 끌어모아 쫓아가야 하는 메타 상 종반 화력 중심의 주자로서 확실한 1착 플랜이 되기에는 약함
- 사토노 다이아몬드 : 우회전 귀신 및 회복기 진화 스킬을 내장하면서 육각형, 하지만 작은 육각형 주자
추입
선입이랑 유사하다.
그래도 다행인 점은 육박하는 그림자가 유효하여 내보낼 주자는 있다는 것.
최대한 유효율이 높은 가속을 챙기는 것이 우선, 현속기들로 보충하는 것을 목표로 생각하자.

드림 저니
- 우회전 귀신 내장
- 고유기 - 장악 - 고유기를 활용한 종반 진입부터 최종 직선까지 쭉 강하다
- 중반기가 전무하기 때문에 확보 난이도가 높음
- 육박하는 그림자 확보
- 스킬 포인트 압박으로 인한 높은 수완가 의존도
- 추입 특성상 아무것도 못하고 그대로 침몰할 수 있음
그 외 주자
- 녹차 카페 : 그림자 내장, 뛰어난 종반 화력, 중반기 확보 난이도가 높음
- 윙 바리아시옹 : 중반-후반 사이, 최종 직선 화력이 뛰어남, 종마로 활용되면서 주자로서 사용하기는 까다로움
역병
대도주 역병
- 클파머 견인용
- 스타트 가속이 내장되어 초반 페이스를 올려주기 쉬운 주자(에이스, 댄헬리, 터보)들을 추천
- 적당히 페이스를 올린 후 클파머에게 자리를 내주면서 중반부터 내려가며 역병 스킬을 흩뿌리는 형식
스태 역병
- 근성을 높게 찍은 대도주를 보내버리기 위한 용도
- 근성을 낮게 찍은 대도주여도 스태 역병에 자유롭지는 못함
- 사방팔방 째려보기는 거리가 멀어 대도주에게 닿지 않음
- 매혹적인 속삭임을 넣고 564로 확정적으로 발동할 수 있도록 함
- +주저, 견제, 긴장을 넣으면 완성.
- 트릭, 심리전은 취향의 영역, 핵심은 도주 주저, 견제류, 긴장류
독점력
- 도주가 벌려놓은 거리를 유의미하게 좁히지 못함
- 대도주가 적은 환경 또는 선행이 많은 환경에서는 고려해 볼 만함
- 이번 대회에서는 스태 역병을 좀 더 추천
편성
답안지가 명확한 편이라서 룸매치도 크게 대세가 흔들리는 것 같지는 않음.
오히려 주자들의 육성이 힘들다는 곡소리가 많이 들려와서 무서움...
1대도 2도주
- 대도주를 활용한 초하이페이스 마장으로 만들면서 초반부터 거리를 벌리는 전략
- 대도주보다는 도주마가 더 주인공에 가까움
- 도주가 많은 환경에서 서로 끌고 당기고 밀어내는 상황에서 웃을 수 있음.
- 상대보다 한걸음 앞설 수 있는 체급은 물론 더 많은 중반기가 필요함
- 체급이 떨어지거나 도주의 숫자가 적다면 선행에게 괴물을 발동할 수 있는 거리를 줄 수 있음
2대도 1도주
- 클파머를 확실하게 밀어주는 편성
- 도주마는 대도주가 많이 나올수록 순위가 떨어지기 때문에 서브 에이스 역할
- 도주 자리는 수완가작이 쉬운 할마야 vs 할마야를 누를 수 있는 빙그레.
- 명함만 서브일 뿐 실질적으로 클파머 원툴에 1착을 위한 플랜 B가 없음
- 클파머의 완성도가 떨어지거나 클파머가 흔들릴 경우 서브 에이스가 보험 역할을 할 수 없는 것이 치명적
선행 + 선추입
- 도주의 숫자가 적거나 상대 도주의 완성도가 낮을수록 승률이 오르는 조합
- 2선행 : 선행에 힘을 주는 편성
- 1선행 : 후방 각질에 힘을 주는 편성
- 1선행+1선입+스태 역병 : 대도주 바짓가랑이 잡고 늘어질 수 있지만 할 거면 2스태 역병
뒷각질
- 셋 중 하나라도 칼로 찔러보자는 전략
- 선행 주자가 없는 것보다는 선행 서포트가 없을 가능성이 더 높을 것
- 뒷 각질의 순위 조건을 만족하면서 서로 끌어갈 수 있도록 구성한다는 것.
- 신년 그래스 원더, 드림 저니 같은 뒷 각질에서 확실한 에이스에 수완가작만 할 수 있다면 체급이 뛰어난 클호와가 적절할 것
- 선행을 넣은 쪽보다는 후방 셋을 보내는 쪽이 스태 역병을 활용하기가 좋다.
1에이스 2역병
- 아리마 특성상 스태 역병만 배제할 수 있다면 회복기를 배쨀 수 있는 대도주들을 저격하는 편성
- 스태 역병이 많을수록 대도주를 확실하게 무너뜨릴 수 있을 것.
- 대도주가 레어 회복기를 든든하게 챙기면서 스태 역병을 대비하여 근성까지 낮춰오면 역병 둘이 붕 떠버린다.
- 에이스 주자가 흔들리면 뭐 손도 못쓰고 지는 것
인자작
권장 시나리오
메카 우마무스메
- 오버 드라이브의 효과를 활용, 서포트를 통해서 확보 가능한 스킬의 개수가 크게 늘어났다.
- 벌어들이는 스킬 pt의 양은 줄었지만 레이스의 보상으로 확보하는 스킬 pt의 양으로 인자작에 필요한 만큼은 확보 가능
청인자
근성 18
- 편성 상관없이 근성 중심의 인자 구성
- 메카 시나 특성상 근성 확보가 꽤 어려운 편
파워 18
- 대도주의 경우
- 근성 수치가 높을수록 지구력 소모가 커지기 때문에 근성을 제한할 필요가 있음
적인자
- 장거리 > 각질 > 잔디
- 포지션 킵 종료 직후 내리막은 지능 스탯을 통한 내리막 모드를 생각하면 각질이 잔디보다 도움이 된다고 생각.
흰인자
인자작 혹은 렌탈 시 생각하는 흰인자들, 타협 가능하지만 웬만하면 대표 인자로서 확보할 수 있기를 바라는 인자 목록.
- 패시브 : 우, 겨울, 비근간, 나카야마, 진창길, 진수 심, 요령류, 흐린 날, 자제심
- 회복 : 직회, 코회
- 공용 : 코너 달인, 직선 달인, 장끝, 슬스, 꼬올, 내달, 뒤방, 진수 체, 역
- 거리 : 장거리 직코, 안쪽 코너 여포, 꿈을 재생시키는 방법, 노력의 결과
- 도주 : 아오하루 지, 텐션 상승, 빠걸, 선프, 안간힘, 앞장, 터다지기, 끈질기게 버티기, 마음 내키는 대로
- 선행 : 어그레시브, 들뜬 발걸음, 진가 발휘, 달려들기, 비약의 예감, 공세, 빈틈 없음, 터다지기, 정확히 노려서, 결정타
- 선입 : 십만 마력, 달려들기, 풀스, 진출 개시, 넘치는 정열, 위치 선정 밀어붙이기, 서두르기, 폭달, 죽기살기, 치밀어 오르는 열
- 추입 : 타개책, 추력 충분, 미련 없음, 그밟, 끓어오르는 피, 단번에 앞지르기, 직선 주파, 기회를 붙잡아, 치밀어 오르는 열
도주의 마음 내키는 대로는 할마야가 내장한 스킬, 할 수 있으면 인자로 남기고 싶다.
선행의 비약의 예감, 선추입의 치밀어 오르는 열이 눈에 들어오는 스킬들.
그 외적으로는 인자작 과정이나 서포트 편성으로 획득이 가능하다고 생각.
계승 편성

- 대부분 중반기로 구성되어 있음
대도주
- 할마야와 키타산의 위치가 바뀔 수 있음, 배를 째는 것보다는 회복기를 확실하게 챙겨가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
- 모두 다 받을 수 없지만 중반기(초코봉), 최종 코너(맥퀸/비와), 최직기(뉴페라오) 중 하나라도 더 챙기고 싶다.
도주
- 다수의 대도주까지 고려하면 1-2위 가속은 챙기기 어렵지만 가속 확보는 어렵지 않음
선행
- 순위 조건이 너무 까다로운 상황에서 중반기를 챙겨야 하는 것은 마찬가지
- 고밸류 중반기(클로드, 메카 비와, 수키온)과 달리 억지로 끌고 온 다른 중반기들의 조-금 냄새가 난다.
선추입
- 선입을 위한 저니 인자작이 해볼 만하다고 생각, 편성을 생각하면 주자와 인자작을 병행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감내해야 한다.
- 우선은 저편이라도 끌어오는 게 좋다고 생각해서 편성을 했지만 중반기를 부모로 쓰고 최직기를 넣는 것도 좋을 듯.
서포트
완주율 또는 스킬 pt 보너스를 생각한 유연한 편성이 가능.
우선해야 하는 서포트도 확실하고 대체제들도 어느 정도 구비가 되어 있는 느낌.
- 각질별 스피드 서포트들이 명확하지만 렌탈보다는 보유하고 있는 쓰비블이나 쓰엘콘으로 대체해 보자
- 스킬 pt 2, 노력의 결정체를 생각하면 스태 그랑을 렌탈, 사오어의 한줄기 질풍이나 최후의 수단인 배포 스태 비와(시나 링크)도 가능하다.
- 파시노의 정공법을 확보하는 게 중반기를 추가하기에 좋지만 덜어내기에도 좋은 느낌, 파보황으로 완주율과 트보를 생각하는 것도.
- 지능은 선입이 능카페와 능이아로 유연하게 대처가 가능하고 도주, 선행, 추입의 지능은 쉽게 변경하기가 어렵다.
대도주

- 레어 회복기 2개 확보를 위한 편성
- 2스태가 확보하는 근성 스탯의 조정을 조금 고려하면서 육성해야 할 것.
- 2파워로 근성 스탯을 최소화하면서 힘쌀로 원호를 확보하는 방향도 있지만 너무 낡았고 이렇게까지 조절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 오히려 3스 편성으로 말괄량이 우마무스메를 보유한 쓰마야를 무게추로 들고 갈 것 같음
- 파시노보다는 파보황을 편성해서 파워를 조금 더 적극적으로 누르고 스태미나를 좀 덜 누르는 방향이지 않을까
도주

- 중반기 확보 기준으로는 쓰팔코보다는 쓰비블의 꼬리 솟구쳐 오르기가 조금 더 좋은 선택이 될 것.
- 할마야의 초반 밸류 채우기나 상대 할마야를 억누르기 위한 빙그레를 생각하면 선수필승 확보를 우선하고 싶다.
- 도주도 스태 그랑이 알맞는 옷이지만 사오어나 스태 단츠까지도 고려해 볼 만함, 그 정도로 스킬 pt가 많이 부족할 것
선행

- 능맥퀸은 정확히 노려서의 밸류를 생각하면 인자로 받아오지 않는 이상 대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 파시노를 사용하고 쓰리브와 스태 그랑 중 하나를 렌탈해야 하는데 쓰리브를 추천하고 사오어로 한줄기 질풍을 받아올 것 같다.
선입

- 스피드 스탯 확보가 쉬운 쓰도토를 채용, 꼬솟을 생각하면 쓰비블이 좋지만 파보황을 생각하면 파워보다 스피드가 부족할 것 같다.
- 무아몽중을 어디로 확보하느냐에 따라 천릿길/용왕매진이 엇갈릴 것, 용왕매진의 지구력 패널티를 염두에 두자.
추입

- 쓰루시가 픽업되었을 때 메카에서 대활약을 한다는 게 이 지점이 아니었을까?
- 그래도 중반기를 챙겨야 하는 입장에서는 꼬솟을 보유한 쓰비블의 밸류가 더 높지만, 낭만을 어찌 놓을 수 있을까.
- 일단 선택지에 넣었지만 월영원인보다는 비상하는 다리가 조금 더 밸류가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