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무스메] 챔피언스 미팅 : 3회차 CLASSIC 기본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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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 미팅 : 3회차 CLASSIC

 

대풍식제 마지막 잼피언스 미팅이 중거리이지만 메카 우마무스메 마지막 단거리 말오스 때문에 다시 돌아오게 된다.

 

- 26.01.13 : 내용은 매끄럽게 다듬으려고 노력하겠지만 이번 챔미는 너무 힘들어서 세부적인 수정은 없을 것 같습니다.

한섭의 메타, 발생 가능한 변수, 극고점만 생각하던 기존과 달리 일반 유저를 고려한 계승기 편성 등의 어려움이 많은 챔미인 것 같습니다.

수정 사항이나 잘못된 내용을 바로잡는 댓글을 작성해주신 경우에는 확인 즉시 최대한 빠르게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장 정보

 

- 대회 : 일본 더비

- 도쿄 / 잔디 / 2000m (중거리) / 근간거리 / 반시계(좌) 방향 · 외 / 계절 : 가을 / 날씨 : 맑음 / 경기장 상태 :양호 

 

특이사항

스타트부터 200m

- 직선도 코너도 아닌 무의구간 코스

- 초반 직선기, 코너기 발동 불가 : 그 외 스킬 및 게이트 오픈 초반 가속으로 마신을 벌린 후 위치 싸움이 중요

- 도주 : 위험 회피 발동 타이밍, 포지션 센스, 아오하루 지 불발 시 외곽 주행 = 마신 손해 발생 가능성

 

포지션 킵 종료 : 833m

- 초반 - 코너 - 긴 직선으로 이어짐

- 오르막 : 포지션 킵 종료 직전, 십만 마력으로 PDM 해제를 노릴 수 없는 위치, 십만 마력은 이번에 중반기로 활용

 

포지션 킵 종료 후

- 제3 코너 - 최종 직선까지 긴 코너

- 제3 코너에서 스피드를 올리기 시작하면 자연스레 사출 가능성이 높아짐

- 내리막이 코너와 함께 펼쳐지며 이 부분에서 뒷 각질 고유기 발동이 많은 편

- 후방 각질을 내보낼 예정이라면 지능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을 추천, 각질 S도 도움이 된다

 

종반 : 1333m 남은 지점, 남은 거리 667m

- 최종 코너 중반 직전 진입

- 종반 코너 가속 최속 발동 : 앵글링, 진수성찬, 아나볼릭, 도망자, 결정적인 한 수, 군림 유효

- 최종 코너 중반 가속 : 17m 늦지만 유효, 빅토리 샷, 꽃봉오리 유효, 650m 지점에서 발동하는 피어라 나! 유효

 

최종 직선 : 525m

- 라스트 스퍼트 : 남은 거리 333m 지점 시작

- 최직기 : 바르카롤, 영혼의 검, 로투글, 보드빌, 진수 체, 진수 역, 절대는 나야, 황제의 신위

 

중요 구간

유력 각질은 선행과 선입, 견인 역할을 해야하는 대도주와 예정된 패배를 딛고 일어서야 하는 도주까지. 추입도 소리는 지를 수 있기 때문에 모두가 가능성이 있는 대회. 각질 분포와 편성의 조합으로 인해서 페이스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초-중반을 얼마나 챙겨줄 것인지는 선택한 편성과 전체적인 흐름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승부처는 가속기 순위 조건이 있는 종반과 추월 경쟁의 영향력이 존재하는 최종 직선

 

중반

약간의 코너 후 직선으로 길게 이어진다. 포지션 킵 구간으로 코너기와 직선기 타이밍에 따라 PDM 해제와 역분사가 나뉜다. 앞 각질은 중반 싸움, 뒷 각질은 PDM 해제로 인한 스킬 운빨이 중요

 

- 약간의 코너 후 직선으로 길게 이어짐

- 포지션 킵 구간 : 코너기와 직선기 타이밍에 따라 PDM 해제와 역분사로 나뉜다.

- 앞 각질은 중반 싸움, 뒷 각질은 PDM 해제로 인한 스킬 운빨이 중요한 구간

- 대도주 견인차 : 확정적으로 중반 마신을 벌리기 위해 채용, 중반 스킬과 관계없이 대도주가 벌어다 주는 마신이 존재

- 젠틸돈나 : 다른 주자는 코너 속도기를 초반에 발동하지 못하지만 젠틸돈나는 고유기가 여기서 발동, 이른 타이밍에 앞으로 나가기 쉽다.

 

내리막

- 포지션 킵 종료 직후 내리막 : 지능 스탯을 통한 내리막 모드, 내리막 달인이 앞으로 치고 나가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음

- 직후 제3 코너 : 해당 구간에서 스킬이 발동할 경우 추월을 위해서 바깥쪽으로 코너를 돌면서 이후 최종 직선 진입까지 사출 되는 경우 발생.

- 정글 포켓, 네오 유니버스, 두라멘테, 수키온, 라모누 : 선두 그룹 가속기 채용, 최종 직선에서의 추월 경쟁을 위한 편성 고려

 

종반

각질마다 가져가야 하는 가속기가 정해져 있는 것 같지만 조금 골치 아픈 느낌

- 앵글링 : 선두에서 발동, 최종 직선까지 견인해 줄 대도주를 채용할 경우 피해야 함

- 진수성찬 : 1-3위로 넉넉하지만 현속+가속 복합이라 계승 수치가 애매하기 때문에 고민해 볼 것

- 빅샷, 피어라 나! : 3-4위이기 때문에 1, 2위로 종반에 진입할 것 같다면 이 또한 피해야 함

- 꽃봉오리 : 3-4위 스킬이지만 중반 경합 조건으로 인해 불발 가능성이 존재함

- 군림 : 4-9위, 너무 앞으로 올라가서 3위가 되면 불발

 

접속기

종반이 최종 코너 중반쯤 오기 때문에 접속기 또한 중요하다.

- 접속 가능 : 맥퀸(확정), 오페라오, 수이신, 타키욘, 신년 네이처

- 접속을 통해서 종반 진입 직전 마신을 뻥튀기할 수 있음

- 주자에 맞는 접속 스킬을 생각해서 종반 화력을 올리는 방식을 우선할 것.

- 정면 돌파, 정면 승부, 추월 확정 태세, 원 찬스 같은 중반 무작위 가속기들은 서브 가속으로서도 우선순위가 낮음

 

최종 직선

- 최직기 없이 추월 경쟁(종근경)을 잘 받으면 이길 수 있음

- 가을 롭 로이, 젠틸돈나, 야에노 무테키와 같은 고유기 또는 내장 스킬로 최종 직선에 강한 주자가 있음

- 대체로 같은 편성이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다른 사람도 추월 경쟁을 받을 수 있음

- 추월 경쟁 후 그걸 유지하기 위해 최직기를 챙겨야 함 : 400m 바르카롤, 300m 보드빌, 진수 체가 대표적

- 우리가 달리는 여정 : 우선 순위가 높은 스킬들이 많기 때문에 다른 곳에 투자, 최직기를 확실하게 보충해 줄 필요가 있음

- 빠르게 발동하는 절대는 나야, 황제의 신위, 후방 각질은 진수 역도 고려 가능

 

 

권장 스탯

- 권장 스태미나 : 950+

- 회복기 추가보다는 영리청징(쓰스틸), 기염만장(능이아)와 같은 스킬을 적극적으로 활용

- 풀스퍼트를 위한 지구력 확보는 중요하다

- 파워는 최종 직선에서 큰 도움이 된다

 

온존 컷

- 근성 1200, 컨디션 저조 기준 스태 1100 정도면 역병을 둘 맞더라도 온존률이 0%에 가까워진다.

- 스태 950 + 스태미나 패시브 1개

- 스태미나 1000

- 근성 1200, 컨디션 저조, 스태 역병 레어 스킬(-3)을 맞았다는 것을 기준으로 스태 1030 + 스태미나 패시브 + 0.15 회복기면 커버 가능

- 최소한 스태미나 1000 + 스태미나 패시브 1개 + 영리청징이 기준이 될 것

 

- 영리청징의 0.35 회복을 고려하면 스태미나 930으로 온존 방어 가능하지만 중반 무작위 스킬이기 때문에 온존 전에 발동한다는 보장 없음

- 영리청징의 회복을 포함해서 배를 째기보다는 제외하고 스태미나 확보하는 것을 권장

 

 

주요 스킬

개인적인 기준이기 때문에 참고만 할 것.

 

T1 : 고밸류, 필수, 서포트를 편성하거나 최소한 하위 인자를 가져올 정도의 가치가 있는 스킬

T2 : 필수 스킬을 확보했다면 그다음으로 가져올 스킬, 쌍원을 단원으로 내리거나 스킬을 포기할 수 있는 밸류

T3 : 좋은 스킬이지만 이를 위해 서포트를 편성하거나 다른 스킬들을 포기하면서까지 확보할 밸류는 아님

T4 : 스킬 pt가 남았으면 투자할 수 있는 스킬

T5 : 스킬 pt는 남았지만 더 이상 찍을 수 있는 스킬이 없을 때

 

 

공용 스킬

패시브

- 비슷한 체급, 유사한 스킬 구성이라면 오히려 패시브 쪽에서 조금 차이가 생길지도 모르겠다.

 

- 근간거리, 도쿄 경기장 : 스태미나 배를 째는 용도가 아니라 추가적인 여유분을 챙기는 느낌.

- 요령류 : 터다지기 발사대, 초반기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챙기고 싶지만 풀 할인이 아니라면 망설여짐

 

- 자제심 : 내리막으로 인하여 뒷 각질의 경우에는 지능을 조금 더 챙기기 때문에 비싸지만 나쁘지 않음

 

 

공용기

- 모든 각질이 중반기가 중요함, 도주는 도망가기 위해서 선행은 선입에게서 도망가기 위해 선입은 쫓아가기 위해서 추입은 못 쫓아가면 죽음

- 주자들의 내장 스킬을 제외하면 서포트 편성은 크게 다르지 않음

- 스태미나 확보는 서포트의 밸류로 어떻게든 해결해 보고 영수증이 긴 인자들을 최대한 활용해서 많은 스킬들을 확보하는 것을 추천

 

- 결정적인 한 수 : 유효

 

- 신속 : 근파인을 사용하고 싶지만 조그마한 회복도 붙어 있고 밸류가 나쁘지 않음, 대신 계승 가속과 서브 가속 확보에 힘써야 함

 

우마무스메 마니아

- 제대로 터졌을 경우 마신이 높지만 일찍 터질 경우 애매한 구간에 발동해서 큰 도움을 주지 못함

- PDM 해제기로 활용하기 어려움

- 중반에 뭉치면서 발동할 경우 좋지만 난이도가 있음

- 스킬 포인트 값을 하는 판이 많지 않기 때문에 우선순위는 낮음, 개인적으로는 가장 후순위이나 여정보다는 조금 더 위라고 생각

- 채용했을 경우 진화시키면 중거리에서 사용 불가

 

- 애호가 : 가속 구간에 발동할 경우 무효, 초반 속도기의 가능성이 조금 있음

- 절묘한 타이밍 : 순위 조건이 없고 중반기로서 나쁘지 않음, 진화 스킬이 적용되지 않음

- 호선 : 결정적인 한 수가 유효인 상황에서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음, 풀 할인을 받은 코너 달인을 챙기는 정도

- 텐션 : 내장된 주자들의 진화 스킬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꽤 괜찮지만 강력하지는 않음, 파테키의 내장 스킬은 좋지만 성능이 낡음

- 정공법 : 두근대는 하트는 사용 불가, 뒷 각질은 불편하지만 사실상 못 올라가면 죽는다고 생각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중거리

- 직선과 코너의 성능은 엇비슷함

- 영리청징 : 중반기, 0.25, 4초, 지구력회복까지 붙어 있어 이번 마장에서 필수급, 주는 서포트도 쓰틸인이기 때문에 좋다.

 

- 기염만장 : 중반기, 0.35, 2.4초 지구력 회복이 붙어 있는 후방 각질용 좋은 중반기.

- 결사의 각오, 루미네선스, 이그니션 : 네오 유니 내장, 수이신과 장포케가 없다면 몰라도 웬만하면 도쿄 특화 주자들이라서 종마로 활용될 것

- 승리를 향한 집념 : 최종 코너 진입 속가 복합기, 일단은 무테키가 주자로 나설 수 있는 이유이지만 서포트는 밸류가 너무 좋지 않음

- 쾌진격 : 슈발 그랑은 티어권 주자도 아니고 능구리를 사용하기는 무리고 그냥 넣어두었지만 하위 스킬은 고려해 볼 수 있을지도

- 초지일관 : 대도주 육성 시 스태 단츠를 U.A.F. 에서 사용하고 대도주 1착을 고려할 경우에만 사용, 대도주 역병은 수루시로 인해 사용 불가

 

- 기사회생 : 능유니로 확보, 순위 조건은 4위이기 때문에 후방 각질이 올라오면서 밟기 좋지만 완주율이나 비용을 생각하면 원 찬스로 마무리

- 왕도일도 : 선입은 올라올 수 있을 거라고 믿으면서 사용, 선행용에 가까움

 

- 기사회생 : 선입은 능이아의 기염만장의 우선순위가 높고 올라올 수 있을거라 믿으며 계승 가속기를 제외하고 왕도일도를 선택할 수 있음

- 원찬스 : 그래서 기사회생을 확보하기 위한 능유니 편성보다는 원 찬스 정도만 받는 선에서 마무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왕도일도 : 서브 가속기로 활용하고 계승 가속기를 배제하고 종마로부터 접속기와 중반기를 확보해서 고점을 높이는 느낌.

- 정면 돌파 : 서브 가속으로 활용할 수 있지만 정면 돌파 하나만으로는 조금 부족하고 계승 가속기의 서브 가속 느낌이라고 보는 게 좋다.

 

- 우위형성 : 능맥퀸이 없는 입장에서 능모누를 사용하고 근파인을 렌탈하고 싶다. 하지만 근올페를 쓰고 능맥퀸을 렌탈할 가능성이 높음.

 

 

계승 가속기

- 왕도일도(1-5위)까지 올라갈 자신이 있다면 근파인으로 스킬 pt와 가속을 챙기고 가속기는 배제한 채 접속기, 최직기, 중반기를 확보

 

- 앵글링x스키밍 : 도주, 대도주는 혹시 모를 어부지리 1착을 생각하면 확보하고 싶지만 스태 스탯 제한도 그렇고 종반엔 퍼질 수밖에 없음

- 훌륭한 진수성찬! : 도주 및 선행 필수

 

- 빅토리 샷 : 결정적인 한 수의 보조 가속으로서 가장 적합

- 피어라 피어라! 나! : 중반 경합 조건이 어렵지는 않지만 빅샷이랑 비교하면 불안함이 있다는 것이 걸림돌

- 꽃봉오리, 피어날 때 : 빅샷과 피어라에서 마무리하는 게 좋아 보임

- 레츠 아나볼릭 : 순위 조건으로 인한 불발을 생각하면 무조건 중반에 올라간다는 생각으로 왕도일도를 확보할 것 같음

 

계승 속도기

초반기에 투자하기보다는 종반 접속기, 최직기, 중반기를 주로 채용

 

중반 속도기

- 애드 아스트라 : 네오 유니, 중거리 선입에게 밸류가 너무 좋음

- Faith in the Feral : 장포케, 중거리 선입에게 밸류가 너무 좋음

- 여름 하늘 헐레이션 : 앞 각질용

 

종반 접속기

- 존귀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 인자작 난이도가 높지만 가능하면 확보하고 싶음

- 빅토리아에게 바치는 무도 : 중반 속도 + 접속 가능

 

종반 현속기

- 초광속 미립자의 가능성 : 현속기이지만 사실상 접속기

- 쫀득쫀득 맑음 맑음 : 뒷 각질용 종반 현속기

 

최직기

최종 직선이 상당히 길기 때문에 추월 경쟁 외의 수단이 필요

- 바르카롤, 보드빌 : 400m와 300m용으로 가장 무난한 선택

- 치켜들어라, 내 영혼의 검을! : 인기 순위 조건을 생각해야 함, 젠틸돈나가 받기 쉬운 편

- 충전 완료! 전속 전진! : 중반기가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도주의 경우

- 로투글, 절대는 나야 : 종마가 없어서 몸을 비틀어야 하는 경우가 아니면 굳이

 

 

각질 스킬

도주

실제로 편성이나 인자작에 쓰팔콘, 파이운이 사용되기 때문에 크게 티어를 나눌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만반의 준비

- 초반에 벌어들인 마신차가 끝까지 유지될 수 없는 메타

- 터다지기를 확보하고 능유니를 편성해서 중거리 관련 스킬들을 확보하는 것을 추천

 

누구보다 앞으로!

- 떡타산과 같은 선수필승 내장 주자를 내보낼 경우 채용 가능

- 선수 필승 노쇼를 케어하는 역할 + 중거리와 도주 스킬 확보가 가능

- 청인자를 근성 중심으로 고려해서 파시노+파이운으로 2파워 편성도 가능

 

선행

기본적으로 근파인을 채용해서 왕도일도를 가져오면서 계승기로 가속기가 아닌 접속기, 최직기, 중반기를 챙기는 게 가장 고점.

 

날려 버려!

문제는 지능을 빌려야 하는 상황 기본적으로 능맥퀸, 능유니, 능모누가 후보.

- 능맥퀸 : 날려 버려! 가 그 정도 밸류인지 의문. 빠준, 선직, 꼬올, 정면 승부(서브 가속), 공세라는 없는 살림에서 선행 스킬을 받아야 하나?

- 능유니 : 스킬 pt 2, 기사회생은 쓸 수 없고 완주율 확보 가능, 원 찬스, 근간, 중코, 애호, 남김없이, 앞으로 기우뚱, 자제심, 이그니션

- 능모누 : 근파인을 빌릴 수 있음, 레어 스킬의 밸류가 낮음, 투쟁심, 중코, 중직, 남김없이, 확실한 발걸음, 단아한 발걸음

 

- 계승 가속기를 확보하고 근올페를 사용하겠다 : 능유니로 서브 가속인 원 찬스, 근간, 자제심, 이그니션을 받기 좋다.

- 근파인을 빌려서 왕도일도와 스킬 포인트를 확보하겠다 : 능모누, 인자작에 힘을 줘서 많은 스킬을 받아야 하며 고점작이나 완성도가 아쉬움

- 능모누로 고점작하기 힘들다 : 능맥퀸, 서브 가속으로 정면 승부를 챙기고 밸류가 나쁘지 않은 날려 버려!, 공세로 중반기를 조금 챙김

 

- 능맥퀸 없는 입장에서는 우선 계승 가속기를 받고 근올페 능유니를 사용하는 방향으로 고려

- 젠틸돈나를 선행으로 내보낼 생각이라서 왕도일도의 순위 조건까지 올라갈 자신은 있는데 능모누로 고점 뽑을 자신이 없음

 

유성광저

- 계승 가속기를 받고 근올페 대신 근후지를 사용하여 체급을 챙기겠다

- 개인적으로는 0.35, 2.4초의 비약의 예감 레어 스킬인 유성광저의 밸류는 조금 높게 생각하는 중

- 빠준, 선코, 장끝, 정면 승부, 공세, 달려들기와 같은 선행 쪽에서 밸류가 좋은 스킬들을 내장

- 근후지, 능유니 둘 중 하나를 보유하고 있어야 가능한 구성인데 능맥퀸이랑 사용하는 것은 맛이 없다고 생각

 

어그레시브

- 쓰리브의 밸류가 뛰어나지만 결정적인 한 수가 유효한 마장인 만큼 쓰엘콘을 빼기가 어렵고 쓰스틸의 영리청징도 제외할 수 없음

- 힌트도 준수하고 파워 스탯 확보에 유리함

- 선행용 용왕매진이라고 평가받는 영종타파의 밸류도 높음

- 그래도 소개하는 이유는 결정적인 한 수를 내장한 옷갈 무테키 같은 경우 성능은 차치하더라도 확실한 초고점이 가능하기 때문

 

 

선입

- 십만 마력 : 포지션 킵 종료 직전에 오르막이 존재하지만 PDM 해제를 노릴 수 없는 위치, 중반기 개념으로 접근

 

솟구치는 고동

- 종반의 전반 무작위, 3-7위, 주행 속도 상승 0.35, 지속 시간 3초

- T2라는 위치에 놓았다고 하지만 사실상 도쿄 저격픽인 정글 포켓의 진화 스킬인 투규의 악귀가 가진 밸류로 해당 위치.

- 네오 유니버스보다 정글 포켓의 티어가 조금 더 높은 이유

- 치밀어 오르는 열 : 풀 할인을 받았을 때는 가치가 높지만 할인율이 낮다면 다른 스킬들부터 생각해 보자

 

- 추확태 : 서브 가속으로 활용 가능

- 용왕매진 : 기염만장 확보가 우선순위 높음, 풀 스로틀은 스태미나 1000 이상에 스태미나 패시브를 달았을 경우에 고려

- 돌격 정신 : 중반을 강하게 간다고 생각하고 계승 가속기로 빅샷, 피어라와 추가 가속을 챙길 경우. 수이신이 고려해 볼 수 있음

 

추입

나름대로 중반기를 채용할 수 있는 구석이 있지만 역시 문제는 선행과 선입이 가진 결정적인 한 수만큼의 가속을 챙길 곳이 없다.

 

 

주자 티어

네오 유니버스의 시대가 저물어가면서 이후 중거리 대회에서 계속해서 티어권에 머물게 되는 젠틸돈나, 도쿄 특화 주자인 수영복 에이신과 정글 포켓의 3강 구조로 이루어진다.

 

결정적인 한 수가 유효인 마장인 만큼 가속에 여유가 있는 선행과 선입이 도주와 추입보다 강력한 상황. 도주는 자신들이 만든 페이스로는 선행의 젠틸이나 중반의 정글포켓을 떨쳐낼 수 없다. 그래도 수완가 확정의 할마야가 눈에 들어오지만 결국 장거리 주자로서 밸류가 더 높은 편. 추입의 유일한 희망인 두라멘테가 군림을 활용해서 해볼 만하지만 다른 추입 주자들은 가속이 너무 불안전하다. 두라멘테도 선입 주자들과 비교하면 성능이 아쉽다.

 

대도주

젠틸돈나를 위한 숙제.

 

중반 스킬과 관계없이 기본적으로 벌어다 주는 마신이 존재하기 때문에 확정적으로 중반 마신을 벌릴 수 있다. 다른 주자들은 코너 속도기를 초반에 발동하지 못하면 코너부터 앞으로 나아가기가 힘들지만 젠틸돈나의 고유기는 해당 구간에서 발동, 이른 타이밍에 앞으로 가기 쉽다는 것을 활용한다.

 

대도주가 만들어낸 초-하이페이스 마장을 선행이 이용하고 선입과의 마신차를 벌리면서 젠틸돈나를 유일하게 찌를 수 있는 수이신에게 기회를 주지 않겠다는 전략. 문제는 웬만하면 모두가 젠틸돈나를 보유하고 있고 대도주 견인차를 나의 젠틸돈나가 아닌 상대의 젠틸이 활용할 수 있다는 것. 젠틸의 성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 방법은 대도주이지만 도주보다 더 완성도를 갖춘 젠틸이 아닌 이상 오히려 상대의 젠틸에게 유리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젠틸돈나가 다른 주자들보다 한걸음 앞서 있지만 완벽한 느낌은 들지 않는 이유. 수완가는 기본에 스태미나 제한이 있는 대풍식제에서 체급을 끌어올려야 한다는 것도 부담이다. 상대의 젠틸이 나의 숙제를 이름만 바꿔서 제출하는 경우가 발생할 가능성이 불안하게 만든다.

 

어부지리로 들어가는1착 플랜도 가능 하지만 전반적으로 끌고 갈 수 있는 대도주 수즈카에 수루시의 564, 혜안을 넣은 형태가 기본적인 형태.

 

 

사일런스 스즈카

- 컨센트레이션 진화 스킬에 초반 가속이 붙어있어 대도주들 중에서 조금 앞에 나서는 느낌

 

- 카츠라기 에이스 : 최종 직선까지 끌어주고 추월 경쟁을 긁어주기 유리함

- 탭 댄스 시티 : 이그니션, 꼬리 솟구쳐 오르기, 탈출술을 활용한 중반, 최종 직선에서도 강하기 때문에 1착 플랜용에 가까움

- 수즈카 : 에이스와 동일한 장점

 

트윈 터보

- 중반까지 견인하면서 도주 및 선행의 앵글링을 발동시키는 것까지만 고려한다면 견인 능력이 가장 좋음

 

 

도주

초반기에 투자하더라도 벌어들인 마신차를 따라올 수 있는 주자들이 있는 상황에서 그다지 효율적이지 못하다. 터다지기를 확보하고 조금 더 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제일 먼저까지가 적정선. 모두와 마찬가지로 최대한 중반기들을 그득그득 챙겨서 1-3위 가속을 향해 달려가야만 한다.

 

사용할 수 있는 가속은 있지만 결정적인 한 수가 유효인 마장에서 선행과 선입에 비교하면 많이 아쉽다. 앵글링은 선두만 쓸 수 있고 진수성찬은 1-3위로 순위조건은 만족스러우나 수치가 낮다. 왕도일도는 종반의 전반 무작위이기 때문에 최속 발동을 보장할 수 없다. 말 그대로 가속이 있긴 하다.

 

3도주를 구성할 경우 주자에게 빅샷+@를 장착시켜 3등 가속을 추가해 주고 2도주+역병으로 도주에 앵글링과 왕도일도를 붙여주는 방법이 있다. 도주를 뚜껑으로 사용하고 2선입을 사용하는 방안도 존재.

 

주자는 장거리 주자이지만 수완가 확정이 가능한 할마야, 중반이 강력한 아이네스 후진, 선수필승 내장된 떡타산정도이며 가장 현실성 있는 1착 플랜은 떡타산에 수완가, 앵글링, 접속 계승기와 중반기를 끌어모으는 게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도사단들은 이미 답을 알고 있다.

 

- 룸매치 도주 조합 후기

일단 룸매치가 젠수독 중심으로 굴러가고 있어서 도주가 만들어낸 하이페이스 마장이 생각보다 쌘 것 같지만 쉽지 않아 보임.

 

할로윈 미야노 탑건

- 랜덤 발동 이벤트 '마야의 연애 상담'을 통해 수완가를 확정적으로 습득할 수 있다.(지능 500 이상)

- 장거리 도주 스킬들이 썩음

 

아이네스 후진

- 내장된 중반 스킬의 밸류가 좋으면서 최직의 악마라고 불리는 고유기를 활용할 수 있는 도주 주자

- 말괄량이 우마무스메 진화 스킬에 속도가 붙어 있어서 조금은 해볼 만함

- 중반기인 사나운 회오리바람의 진화 스킬의 지속 시간이 4초로 꽤 길다

 

떡타산

- 도주와 선행의 계승 가속기의 고유기를 활용, 초반 종반 가속이 모두 내장된 주자

- 선수 필승 내장으로 도주 스킬을 파이운이나 인자로 챙길 수 있다면 다른 스피드나 2파워 편성도 가능

 

 

선행

다시 한번 선행을 위대하게- 인 것 같지만 사실 추입의 선행 버전으로 선행이 강한 게 아니라 젠틸돈나가 강력하다. 

가속에 대해서 생각할 부분이 많지만 생각을 정리하고 간략하게 정리해 보자면

 

근파인 풀돌을 보유하거나 렌탈이 가능하며 능맥퀸이나 능유니를 편성할 수 있다.

- 결정적인 한 수 + 왕도일도(종반의 전반 1-5위)

- 극고점을 볼 수 있다면 계승 가속기를 받지 않고 인자와 서포트를 통해 최대한 많은 흰 인자를 확보해야 함

 

출처 : https://www.fmkorea.com/9371392791 / https://www.fmkorea.com/9371725144

 

왕도일도 채용은 이런 분들을 기준으로 생각하는 것.

 

 

근파인이 아닌 다른 서포트를 우선시해야 한다

- 결정적인 한 수 + 빅토리 샷(3-4위)

 

해당 포스팅을 보는 트레이너는 이쪽이 맞다고 생각함. 근올페, 능맥퀸이 있다면 근파인을 넣어서 스킬 pt 보너스 2를 활용한다. 서브 가속이나 현속에 너무 스트레스받지 않고 왕도일도를 채용하고 서브 가속에 과한 투자를 하기보다는 접속, 현속, 중반 등 다른 스킬들을 끌어모으는 것. 일단은 가속을 계승기로 박고 들어가기 때문에 서포트 편성도 유연하게 가능하다. 타이키 셔틀로 인해 박살 나는 상성 치는 어떻게든 견뎌보자.

 

대도주 견인차를 사용하기보다는 젠수독과 같은 선행+선입을 생각하는 방향이 좋을 것 같음. 개인적으로는 마일 말오스 준비를 12월 중순에 끝내고 2주 정도 계속 인자작을 못하고 있는데 이번에 가이드를 정리하면서 타이키를 부모로 생각하고 근올페 + 능유니 편성으로 결정. 능맥퀸이 없는 게 이렇게 부메랑으로 돌아오게 될 줄은 몰랐다. 오히려 선입쪽 서포트 밸류가 좋아서 근파인을 렌탈할 수 있게 되어 선택권 1장을 수이신에 사용해야 할지 정글 포켓을 내보내야 할지 고민하는 중.

 

젠틸돈나

- 3회차 클래식 3강 중 다른 두 주자보다 한걸음 앞서 있다.

- 초반부터 끝까지 압도적인 체급으로 지그시 찍어 누르는 전개를 만들어내는 주자

- 수완가

- 내장 가속인 논스톱 걸의 진화 스킬로 다른 주자들보다 가속에 여유가 있음

 

- 힘을 실어주기 위한 대도주 숙제가 필요

 

버블검 펠로

- 고유기와 풍운의 뜻 진화 스킬을 활용한 접속이 강력함

- 최직기 보유

- 종합 마신 자체는 젠틸돈나에 가장 근접한 주자

- 대도주의 초-하이페이스 마장을 따라갈 수 있음

- 초고점 기준으로 가을 롭 로이보다 고점이 더 높음

- 2중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3등을 벗어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진수성찬이나 왕도일도를 다는 것을 추천

 

가을 롭 로이

- 중반의 후반 속도기와 최종 직선 고유기를 보유

- 가을 우마무스메 진화 스킬

- 전체적인 체급이 무난하다.

 

- 춤춘당 : 최종 직선에 파워가 몰려 있음

- 메지로 라모누 : 중반 몰빵형, 외곽 사출의 달인

- 불타마 : 킬러튠, 텐션 진화 스킬을 활용한 강력한 중반형 선행

- 티엠 오페라 오 : 계승 접속의 고유기와 스피드스터를 활용한 접속 구간 화력

 

 

선입

선행 파트에서 가속 이야기는 어느 정도 했고 선입은 대도주가 나올 경우를 대비해야 하지만 숙제는 네가 해.라는 분위기라서 젠수독을 중심의 편성의 흐름이 이루어졌다면 선입이 오히려 더 강할 수 있다. 종반이 아쉬운 유니를 제외하고 나머지 선입들을 확실하게 밟을 수 있다면 모두 폭발력을 보유하고 있다.

 

수이신에 포켓, 유니의 중반기를 계승기로 받고 현속기인 쫀맑이나 미립자, 접속기인 존귀나 빅토리아를 달아주는 게 가장 고점이 높다. 가속은 왕도일도를 포함한 서브 가속으로 물고 늘어지기, 정면 돌파, 원 찬스, 뒤방을 확보하는 게 가장 베스트.

 

중거리 선입에 대한 강세를 고려해서 능이아를 보유하고 있을 경우가 많아 기염만장을 받아오면서 근파인을 빌려오는 것으로 고점 편성이 가장 쉬운 각질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단점은 수이신과 정글 포켓이 아닌 다른 주자의 경우에는 이러한 서포트 편성으로 만들어낸 결과물이 생각보다 약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우선은 젠수독으로 대표되는 선행 페메 또는 도주 페이스의 마장이라고 하더라도 선입이 따라갈 힘은 충분히 보유하고 있다. 젠틸이 한걸음 앞선다고 하지만 추월 경쟁을 위한 각질 통일이 아닌 상황에서 내보내는 주자의 성능으로 승부하는 느낌이 든다. 중반기를 최대한 챙긴 선입 주자라면 대도주가 만들어낸 초-하이페이스 마장을 따라가서 선행을 잡아먹을 수 있지만 왜인지는 몰라도 그 대도주를 활용한 다른 젠틸돈나가 1착할 것 같은 느낌.

 

수영복 에이신

- 고유기를 통한 종반 접속 후 내각에서 추월 경쟁을 받으면서 폭발력 있게 골인으로 향하는 주자

- 수완가

- 도주가 만든 하이페이스 마장, 선행의 페이스 메이커와 같은 어설프게 벌린 마신차는 단숨에 좁힐 수 있는 파워를 보유

- 중반을 확보할 수 있다면 대도주의 초-하이페이스도 따라갈 수 있는 완벽한 개체가 될 수 있는 가능성

 

- 중반기 확보가 애매할 경우 대도주가 만들어낸 마신차를 좁히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정글 포켓

- 중반부터 발사하는 뒷 각질 주자 중에서 가장 포텐셜이 높다

- 포지션 킵 종료 후 속도를 올리면서 4등 위치에서 가속을 밟고 달려가는 형태의 주자

 

야에노 무테키

- 진화스킬의 분기추가와 함께 고유기를 활용한 종반형 선입

- 대도주 숙제를 아무도 해오지 않는 젠수독의 흐름 속에서 무테키도 힘을 낼 수 있음

- 고유기가 최종 직선기라는 점을 활용해서 수이신을 제쳐버리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네오 유니버스

- 정글 포켓과 같은 중반이 강한 선입, 결사의 각오 진화 스킬로 최종 직선에서 조금 더 강함

- 정글 포켓에 비해 아쉬운 종반력

- 루미네선스의 발동 타이밍에 따라 마신 차이가 발생

 

캠핑 조던

- 대담무쌍 진화 분기 추가로 종반 화력이라는 장점 보유

- 기사회생만 잘 터지면 포텐이 높음

 

- 에이신 플래쉬 : 최종 직선의 원조격

- 초코신 : 최종 직선이라면 언제나 해볼 만함

- 심볼리 루돌프 : 최종 직선이 긴 왕수 마장이라면 가능성이 있긴 하다

 

 

추입

내보낼 수 있지만 험난하다.

 

두라멘테를 제외하면 멀쩡한 가속을 보유한 주자가 없는 상황. 편성을 뒷 각질 중심으로 갖춰서 최대한 올라간 후 빅샷 발동의 마지막 자리인 4위를 노리거나 6위 가속인 아나볼릭을 터트려야 하는데 둘 다 불안정한 가속인 것은 사실. 무엇보다 결정적인 한 수를 가진 선행과 선입에 비해서는 상황이 많이 어렵다. 그나마 왕도일도의 1-5위, 기사회생 4-9위로 괜찮은 것 같지만 최속 발동률이 낮은 것도 불편하다.

 

우선은 근마존으로 강공책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아주 약간의 위안거리, 능이신이 아닌 능유니를 채용해서 기사회생을 받을 수 있다면 그래도 구색은 갖출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중반이 강력한 두라멘테는 확실하게 순위를 올라갈 수 있는 근거가 될 것 같고 종반이 강력한 다른 추입들은 중반을 챙기면서 종반을 더욱 날카롭게 깎을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두라멘테

- 군림 내장

 

타니노 김렛

- 최종 직선 화력 집중

 

웨딩 토쇼

- 무난함

 

세자리오

- 추입 개조

 

 

역병

전략적 주자들이 존재. 우선은 독혜가 기본적으로 갖추게 되는 역병이 되고 선행을 위한 대도주 역병까지가 마지노선이라고 생각.

 

독점력

- 대표적으로 그래스 원더, 아그네스 타키온과 같은 기존의 독혜 주자

 

대도주 견인차

- 대도주 견인차에 수루시의 564 + 혜안 역병을 넣은 형태

 

- 수루시의 계승기인 Adventure of 564의 발동 위치가 진행 거리 비율 50% 이후로 무작위 레어 스킬을 2개 발동

- 혜안은 마일 스킬이기 때문에 초반이 아닌 564가 발동하는 타이밍에 발동하게 된다.

- 혜안이 터진다고 하더라도 유효 확률이 적기 때문에 초중반에 거리 벌리는 것을 우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음

- 그래서 초반기인 컨센, 선필, 누구보다 앞으로!를 선택해도 초반에 발동하게 된다면 혜안이 발동하는데는 문제가 없다는 것

- 대도주 견인차로 대표되는 주자인 사일런스 스즈카의 경우 컨센 진화 스킬에 초반 가속이 붙어있기 때문에 조금 앞서 있는 이유

 

수루시

- 고유기를 통해서 역병 2개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이용

- 대표적으로 쓰시티의 혜안, 근성킹의 위풍당당

- 도주로 나가서 선행이 페이스메이커로 나서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추입으로 나가서 선입마의 순위를 올리는 것을 생각할 수 있다.

- 전략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나 순수하게 역병의 화력은 약해진다는 단점이 존재

 

가을 유니

- 패시브 13개를 확보할 수 있다면 팀원에게 제공되는 터다지기+심퍼시 발동으로 스피드 40까지 챙겨줄 수 있다.

- 나머지 스킬은 일반 역병 스킬로 채운다

- 도주로 나가서 뚜껑 역할을 겸할 수 있다는 장점

- 나의 주자들에게 심퍼시를 달아줘야 하는 단점

- 발동이 가능한 패시브 13개를 확보해야 할 정도로 버프 요원으로서 강력한 가는 의문.

 

 

편성

역병 채용, 대도주 견인차 채용 같은 부분에서 편성이 크게 갈려진다. 대도주를 채용하면 빨라진 페이스를 활용할 수 있고 이를 도주, 도주가 없을 경우 선행이 이득을 보기 좋은 형태. 뒷 각질은 중반기가 많아야 페이스를 따라가기 좋으며 중반이 약하면 침몰할 가능성이 높다.

 

대도주가 없을 경우 도주, 도주가 없을 경우 선행 페메가 페이스를 이끌어가고 현재의 룸메치 현황은 대도주 견인차가 없는 젠틸돈나-수이신-독혜 역병으로 젠수독이 점령하고 있는 중, 물론 대회에서는 대도주 숙제를 해온 괴물 같은 젠틸이 도사리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

 

딜레마라고 생각함. 대도주가 나오면 결국 3젠틸 중 가장 강력한 젠틸이 1착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그 젠틸이 나의 젠틸이 될 정도로 내가 악귀인가를 고민해봐야 한다. 대도주가 없다면 도주, 선행이 만들어낸 페이스를 선입이 잡아먹을 가능성이 높은데 중반기를 많이 챙긴 뒷 각질은 역분사할 가능성도 존재한다. 밸런스 잡힌 스킬 구성, 강력한 선행을 쫓아갈 수 있는 체급에 대한 고민도 깊어진다. 종반이 강한 선입이 안쪽 레인을 타고 찌를 수 있는 가능성도 있어서 편성에 대한 고민이 깊다.

 

처음에는 대도주를 만들 생각이었는데 난 젠틸의 고점을 볼 자신이 없어졌음. 특히 능맥퀸이 없고 능모누로 체급 확보할 자신도 없어서 능유니를 빌려야 할 것 같은데 그러면 근파인으로 왕도일도를 가져올 수 없고 계승 가속기로 빅샷+진수성찬에 근올페를 사용할 것. 최종적인 편성과 주자는 젠틸돈나+정글 포켓+독혜 역병으로 나갈 듯.

 

젠수독

- 정배 중의 정배, 현재 클챔용 룸메치를 장악하고 있는 악마들

- 야! 대도주 숙제해와라(제발)

- 독독 2역병을 사용할 수 있지만 에이스 하나에 너무 과하게 의존, 서브 에이스를 준비하는 것을 권장

- 역병이 이상한 타이밍에 들어가거나 불발되면 힘이 급격하게 떨어질 수 있다.

 

주자의 체급이 높을수록 스탯은 물론 수완가까지 구비하고 있을 경우가 많다. 이러한 상대들과 매치가 되었을 경우 주자들이 다수의 중반기를 확보했을 경우가 높은데 이러한 상황에서 중반 마신의 이득을 만들어내는 대도주 역병에 비해 독혜 역병은 중반의 힘이 조금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젠수포

- 모든 전개에 대처할 수 있는 편성으로 가장 체급이 탄탄한 구성

- 젠틸돈나와 수이신이 대다수 전개에서 유리하며 중반이 강력한 정글 포켓으로 중반에 힘이 들어간 전개에도 대처가 가능

- 선입이 몰려 있는 환경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 중반형 선입의 대표 주자인 정글 포켓이 힘을 쓸 수 있음

- 역병을 맞고 질 수 있는 가능성도 높지만 3에이스 편성에 주자들의 체급을 챙길 수 있다면 확률이 줄어들 수 있다

 

대젠수

- 젠틸돈나를 위한 대도주 숙제를 해온 편성

- 주자 체급이 확실하다면 가장 강력한 편성

- 수완가를 확보할 수 있다면 스킬 포인트로 찍어 누를 수 있음

- 다른 팀에 선입이 많아질 경우 칼찌 당할 확률이 오를 수 있음

 

대도주 채용의 이유는 중반기와 관계없이 기본적으로 벌어다 주는 마신이 존재하고 이를 활용해서 확정적으로 중반 마신을 벌리는 것을 활용하는 것이다. 그러면 중반에 선입과 마신차가 나는데 왜 선입이 많아질수록 칼찌 당할 확률이 높은가.

 

대도주, 젠틸이 1-2위를 하게 되면 나머지 선입들이 3-4위(빅샷, 피어라, 꽃봉오리)와 1-5위(왕도일도) 같은 순위 조건 가속을 밟고 발사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중반에 벌어들인 마신차로 이득은 볼 수 있지만 중반기를 가득 챙긴 선입들이 좁힐 순 없어도 따라갈 수 있다는 것에 주목을 해야 한다. 초-하이페이스 마장을 따라갈 수 있다면 순위 조건으로 발동한 가속을 밟으면서 대도주와 젠틸이 벌린 마신차를 따라갈 수 있다.

 

선입을 포함한 뒷 각질이 많은 환경이 나올 수 있을까는 의문이지만 그래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생각. 

 

젠포입

- 수이신이 없을 때 고려할 수 있는 편성

- 종반형 선입의 대표주자인 야에노 무테키를 넣어서 수이신이 있을 경우의 흐름에 맞춰 가는 것

- 무테키 자리에 중반형 선입인 네오 유니버스나 메지로 라모누를 넣어서 중반이 강한 형태를 갖출 수 있음

- 젠수입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수이신의 밸류가 높다 보니 마지막 선입 자리에 누굴 넣어도 화력이 낮아진 느낌은 지울 수 없음

 

대젠역(행)

- 확실한 에이스인 젠틸돈나를 완벽하게 밀어주는 편성

- 2선행의 경우 독혜 역병 자리에 버블검 펠로, 가을 롭 로이를 넣음

- 추월 경쟁을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며 젠틸이 박으면 다른 선행이 할 수 있도록 여지를 둔 것

- 독혜 역병의 경우는 단독 에이스인 만큼 대도주 숙제를 이용한 상대의 젠틸들을 박살 낼 수 있는 체급을 갖추고 있어야 함.

 

- 내가 해온 숙제인 대도주 견인차에 다른 사람의 젠틸이 동승할 수 있다는 것, 동승자를 차문 밖으로 밀어낼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함

- 리스크가 너무 크다

 

입입입(추)

- 어설픈 젠틸돈나와 수이신을 깎아왔다면 발로 차버릴 수 있는 3선입 편성

- 중반형과 종반형을 적절하게 섞어서 편성, 포켓과 수이신 중 하나는 반드시 편성하는 것을 추천

- 뒷 각질 올인이기 때문에 역분사, 마군사, 볼링공 등등 아무것도 못하고 어이없게 지는 경우가 발생.

- 가속기 순위 조건을 벗어나는 경우가 많음

- 추입마를 채용할 경우 선입+추입 형태로 활용, 도주, 선행과 추입은 어울리지 않음

 

도입입

- 도주를 넣어서 선행 뚜껑을 만들고 선입 페이스로 강제하는 형태

- 적당히 약한 도주 하나로 선행 뚜껑을 만들면서 선행을 억제시키는 역할을 수행

- 대도주가 나오거나 3-4위 가속을 확보한 선행에게 순위 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한 도구가 되어버린다는 것

- 체급 좋은 떡타산이나 사나운 회오리바람 내장인 아이네스 후진을 추천

 

 

인자작

권장 시나리오

대풍식제

- 벌어들이는 스킬 pt의 양, 육성 후 받게 되는 등급을 생각하면 앞으로 인자작은 신규 시나리오에서 진행

- 스태미나 인자가 필요한 경우가 가장 곤란하지만 마중장 잔더 모든 G1 대회를 뛰면서 UF+ 이상의 등급을 받기가 쉽다.

- 영수증의 길이도 U.A.F. 와 비교하면 확실히 길고 대풍식제 시나리오 인자 4종류의 밸류도 나쁘지 않음

 

청인자

2스 1파 1근 1지 : 스태미나 18

- 중거리 대회이지만 단-마 시나리오인 대풍식제를 생각하면 청인자는 스태미나로 확보하는 것을 추천

- 도주의 경우 파시노+파이운의 2파 편성이 가능, 이러한 경우에는 스태 6 근성 12를 추천

 

적인자

- 중거리 > 각질 > 잔디

- 포지션 킵 종료 직후 내리막은 지능 스탯을 통한 내리막 모드를 생각하면 각질이 잔디보다 도움이 된다고 생각.

 

- 각각의 위치에서 편성의 다채로움이 있을 뿐 각질 개조는 추입 세자리오를 제외하고는 없는 것 같다.

- 마개조 인자개수 정리표

 

 

흰인자

인자작 혹은 렌탈 시 생각하는 흰인자들, 타협 가능하지만 웬만하면 대표 인자로서 확보할 수 있기를 바라는 인자 목록.

 

- 패시브 : , 가을, 근간, 도쿄, 양호, 요령류, 자제심, 탐구심, 자신감, 맑은 날

- 회복 : 직회, 코회

- 공용 : 각질 직코, 회심의 한 걸음, 꼬올, 진수 체, 진수 역, 장끝, 슬스, 굴하지 않는 마음, 쾌속, 품행방정, 흔들림 없는 신념

- 거리 : 중거리 직코, 행방정, 투쟁심, 남김없이, 물고 늘어지기, 이그니션, 확실한 발걸음, 흔들림 없는 신념

- 가속 : 정면 돌파(왕도일도), 정면 승부, 원 찬스(기사회생), 물고 늘어지기(속가복합), 뒤방, 추확태, 혼신의 발걸음(군림)

 

- 도주 : 사행 3종(포위지), 제일 먼저, 터다지기, 선두 프라이드, 빠른 걸음

- 선행 : 결정타, 비약의 예감, 공세, 어그레시브(쓰리브), 달려들기

- 선입 : 십만 마력, 치밀어 오르는 열, 폭발하는 다리, 넘치는 정열, 풀 스로틀, 진출 개시, 위치 선정 밀어붙이기, 달려들기

- 추입 : 이른 작전, 추력 충분, 추입력

 

서브 가속 진수 체, 역을 포함해서 혹시나 스킬 포인트가 남는다면 회복기인 직회와 코회를 인자로 받아서 확보하여 온존에 여유를 주고 싶다. 패시브는 편성되는 서포트로 받기가 어렵기 때문에 인자작의 가장 우선순위라고 생각한다. 그 외적으로는 최-대한 긴 영수증을 남긴 종마를 활용하고 더트 중상작도 생각해서 끌어올 수 있다면 베스트.

 

 

계승 편성

- 머리가 아파서 더 이상은 정리 못하겠다...

- 왜 이렇게 생각하는지만 간략하게 정리해 보자

 

대도주

- 1착 고점 : 앵글링+진수성찬 / 존귀, 미립자를 기본 베이스 코너 진입 전 속도를 올리고 코너 진입하면서 가속을 터트는 형태

- 견인 역병 : 중반기인 카카오, 헐레이션을 우선으로 생각, 딱히 생각나는 게 없어서 밸류가 가장 좋은 접속기 둘을 넣음

 

도주

- 앵글링+진수성찬(존귀) / 바르카롤, 미립자가 조부로 가장 괜찮을 것 같음

 

선행

- 가속기 내장 : 왕도일도+존귀, 미립자를 부모로 확보, 중반기와 서브 가속은 인자와 서포트로 선입에게서 떨어지기 위한 최직기 투자 

- 가속기 필요 : 존귀+진수성찬(빅토리샷), 정면 돌파를 중심으로 서브 가속들을 챙기고 나머지를 고려하는 형태

 

선입

- 종반형 : 유복을 둘 다 챙기는 게 맞다고 생각, 왕도일도를 확보할 수 있을 경우 바르카롤+쫀맑이 베스트, 서브 가속을 생각하면 빅샷

- 중반형 : 수이신을 넣어서 접속기를 보충, 현속기인 쫀맑과 최직기인 바르카롤이 베스트, 가속은 우선은 넣어두었지만 대체 가능하면 중반기

 

추입

- 중반형 : 유복의 중반기를 다 받아도 3-4위는 선입 때문에 힘들 것 같아서 6위 가속을 고려, 조부로는 쫀맑이나 쉐도우+최직기 확보를 생각

- 종반형 : 종반 화력은 확실하지만 중반을 따라가지 못하면 주객전도. 유복을 확정적으로 받고 6위 가속을 조부로 편성.

 

 

서포트

근파인을 렌탈 유무가 가장 우선시 된다. 추입도 1-5위에 올라올 수 있다면 마찬가지로 고려대상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근마존이 추가되면서 강공책을 확보하고 중반을 조금 더 힘을 준 다음에 능유니의 기사회생이나 서브 가속으로 확보한 랜덤 가속기들이 터져주길 기도하는 게 나을 것 같다.

 

도주는 정석대로 근파인을 사용해도 되지만 파시노+파이운의 2파 편성으로 스태미나 확보를 쉽게 한다거나 박사봉이 내장한 스킬들이 맛있긴 하지만 체급 확보를 목적으로 하기에는 너무 낡았기 때문에 능유니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다.

 

선행은 정해진 정답지가 있다고 생각. 능맥퀸이 없다면 능유니를 렌탈하고 근올페를 쓰게 된다면 체급 스탯은 따라가도 스킬 구성에 아쉬움을 느낄 수 있다. 특히 가속기를 계승받아야 한다는 점이 근파인을 렌탈한 유저와 변별력이 존재한다. 물론 인자를 통해서 계승 가속기의 수치를 대체할 수 있다면 제외해도 되지만 쉽지 않을 것. 오히려 능모누로 근파인을 빌려 체급 고점을 확보하는 육성이 난이도가 쉬울 것 같다.

 

능맥퀸은 능모누로 대응하거나 능돌프까지 고려한 사람들이 많아 보유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지만 능이아는 전반적인 선입 강세를 생각해서 들어간 유저들이 많을 것. 그래서 오히려 미래시를 따라왔다면 선입 각질은 필요한 서포트들을 모두 갖추고 있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 그런 만큼 유연하게 서포트 편성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선입에 힘을 주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다.

 

중반기인 강공책의 추가가 순위 조건까지 수월하게 올라가게 해 줄 수 있다. 하지만 결정적인 한 수가 있는 선행과 선입을 생각하면 근파인으로 왕도일도를 확보해서 어떻게 해서든 5위까지 올라가는 것이 현실적인 승리 플랜이지 않을까? 기사회생은 너무 변수가 많다.

 

 

대도주

- 1착 플랜 : 충분히 가능하지만 그래도 본래의 목적인 대도주 견인에 대한 생각을 해보면 선필+앞으로!를 해야 끌어당기는 의미가 있을 것

- 역병 세팅 : 독혜와 같은 형태라기보다는 스즈카의 컨센 내장 가속+선필+앞으로!를 활용해서 초반에 빠르게 최대 견인 효과를 끌어올리는 것

 

- 대도주 1착 공략

 

- 선행과 선입 주저는 SR 능이운으로 쉽게 얻을 수 있지만 파이운과 겹쳐서 편성이 어려움, 파이운을 제외하기엔 역할이 있어서 쉽지 않음

- 주저와 견제류만 확보하고 중반기와 초반 가속에 혜안을 달아주는 스킬 구성 + 파워 및 지능 1200을 갖추면 대도주 견인차 역할 가능

- 인자작을 따로 해서 역병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게 힘들 수 있어서 제일 먼저 선에서 마무리하고 SR 능이운을 넣는 것도 가능

- 지능 서포트 자리는 아무거나 대체 가능

 

 

도주

- 초반기의 밸류가 낮아서 완주율에도 도움이 되고 스킬 pt 보너스 2가 붙은 능유니가 기본적인 편성.

- 박사봉이 내장한 스킬들이 꽤 맛있어서 만반의 준비를 확보하지 않는다고 해도 채용할 가치는 있다고 생각

 

 

선행

- 결정적인 한 수를 내장한 옷갈 무테키는 쓰리브를 사용해서 극고점을 볼 수 있지만 주자의 성능이 어딘가 나사가 빠져있긴 함

- 능맥퀸을 빌려야 한다면 능유니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 계승 가속기를 받던 받지 않던 대체하기 위한 스킬 확보를 위해 스킬 포인트는 많아야 함

- 계승 가속기를 받고 서브 가속들을 챙길 수 있다면 왕도일도보다는 유성광저가 신속보다 조금 더 밸류가 높다고 평가함

 

 

선입

- 서포트를 보유하고 있고 근파인을 빌릴 수 있지만 선입이 확실한 승리 플랜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한 의구심이 계속 생김

- 선입이 이길 수 있는데 수이신이 아니면 큰 의미가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중반 강세의 정글 포켓은 왜인지 이상하게 믿음이 안감.

 

 

추입

- 근마존을 사용해서 강공책을 오랜만에 확보하고 중반을 세게 한 다음에 3-4위 가속 위치까지 올라가 보자.라고 생각하는 편성.

- 굳이 두라멘테가 아니더라도 종반형에게도 6위 가속 위치까지 따라갈 수 있는 힘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구성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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