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 미팅 : 2회차 DIRT
더트와 마일이 겹치면 스킬도 많고 우선순위로 생각해야 할 부분도 많은 것 같다. 스태 홋코는 이전 더트 대회들에서는 중요도가 낮았으나 콜&리스폰스의 밸류와 이번 대회에서 스태미나 확보도 중요함으로 고려해 봄직하다. 여기에 능리키의 등장으로 더트 스킬의 확보가 쉬워졌지만 코파노 리키는 편성이 불가능하고 확고부동한 1황이 될 것 같은 수홋코는 확보 가능 스킬들이 너무 많아 우선순위를 정하기가 쉽지 않다.
단편적이거나 간략한 정보들을 보고 육성은 할 수 있지만 왜 이 스킬을 선택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설명해주는 정보글은 아직 없기 때문에 임시인 것. 큰 틀은 변화없겠지만 빠지거나 세부적인 내용이 추가될 수 있다.
마장 정보


- 대회 : 일본 더비
- 츄코 / 더트 / 1800m (마일) / 비근간거리 / 반시계(좌) 방향 · 외 / 계절 : 여름 / 날씨 : 맑음 / 경기장 상태 :양호
특이사항
- 내리막이 길게 뻗어 있으나 진행 거리 50% 이후
- 내리막을 통한 온존 케어는 힘든 마장
- 마일이지만 온존 케어가 중요하기 때문에 스태미나를 높일 필요가 있음
- 역병까지 창궐했기 때문에 요구 스태미나는 더욱 높아져 있는 상황
권장 스탯

- 권장 스태미나 : 950+
- 스태미나 901에서 4견제를 맞을 경우 온존 확률이 100%
- 스태미나 1000의 경우 온존 확률이 2-3%로 확연하게 줄어든다.
- 스태미나 패시브를 확보할 수 있다면 안정적인 온존 케어가 가능
주요 스킬
개인적인 기준이기 때문에 참고만 할 것.
이미지의 내용은 계속해서 수정될 수 있음
T1 : 이 스킬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수완가, 거리 S를 받더라도 주자를 다시 깎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고밸류
T2 : 필수 스킬들을 확보했다면 그다음으로 가져올 스킬들, 쌍원을 단원으로 내리거나 스킬을 포기할 정도의 밸류
T3 : 해당 스킬을 위해서 서포트를 편성하거나 다른 스킬들을 포기하면서까지 확보할 정도의 밸류는 아님
T4 : 없어도 괜찮은 스킬이지만 우선순위가 가장 낮음
T5 : 해당 스킬보다는 직코 및 스피드 관련 패시브들을 단원에서 쌍원으로 확보하는 것을 권장
공용 스킬

패시브
- 코파노 리키의 고유기를 위한 드래곤볼(패시브 6개 발동)
스피드
- 좌, 여름, 능숙한 파고들기는 핵심.
- 자신감 : 능리키로 확보 난이도는 쉽지만 20/20은 조금 아쉽다. 특히 파워는 풍근 느낌이 들어서 매력적이지 않음.
- 모험심 : 단점이 좀 많음, 인자작을 하면서까지 가져올 정도의 밸류는 아니라고 생각.
- 고독한 늑대, 심퍼시, 복병 : 솔직히 스피드 관련 패시브라서 넣어두었을 뿐 많이 어렵다고 생각.
스태미나
- 스태 보정, 스태 온존의 중요도와 같이 스탯 외적으로 가능하다면 정말로 확보하고 싶다.
- 진수 심을 가져오고 싶긴 한데 체-역까지는 어느 정도 인자작이 되어 있지만 심의 경우는 찾기가 좀 어려운 것 같다
파워
- 대풍식제 시나리오 특성상 스탯 확보가 쉬운 만큼 파워 관련 패시브는 밸류가 낮다고 생각
- 마신차 이득은 존재하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스피드, 스태미나 다음으로 확보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근성
- 스탯으로서는 주자의 체급과 관련이 있지만 인게임에서의 영향력은 없다.
- 풀 할인을 받거나 리키의 드래곤볼 개수가 부족하다고 생각되면 채용하자
지능
- 요령 : 내리막이 긴 마장이기 때문에 대회에서 도움이 될 수 있다.
- 자제심 : 비싼데 지능이야
미발동
- 교류 대상 경주, 흙장난, 야간, 작은 회전, 진창길, 시계(우)

공용기
일단 가속 순위까지 끌어올리기 위한 중반기들의 밸류가 굉장히 높은 편. 그래서 마일임에도 불구하고 종반의 전반에 발동하는 두근대는 하트가 아닌 중반기인 정공법의 밸류가 더 높다.
호선은 무작위 코너로 우선순위가 낮지만 쓰엘콘이 보유한 선행 스킬들의 밸류가 좋다. 중반의 무작위 코너인 네기업의 밸류가 꽤 좋은 편이지만 쓰비블, 쓰엘콘에 비하면 내장된 스킬들의 밸류가 좋지 않거나 근올페와 겹친다. 여기에 진짜 극한으로 주자를 깎는다면 12월 13일 쓰스틸 풀돌을 편성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쓰두라의 쓰임새가 아쉽다. 쓰비블을 거르고 쓰스틸에 들어간 쓰두라 보유자라면 2스 편성으로 해볼 만할 것
신속 : 최고점을 위해 마신 이득을 볼 것인가 vs 압박감이 발동할 여지를 주지 않을 것인가.
1근, 2근 편성 관련 없이 근올페는 들어가지만 신속을 채용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가 존재한다. 역병마의 효율이 좋고 스태 온존으로 인하여 스태를 충족할 것인가 배를 쨀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온다. 바로 압박감이라는 더트용 역병 때문. 압박감은 '지구력 회복 스킬을 발동한 우마무스메가 있음'이 발동조건으로 신속은 '지구력 회복' 효과가 붙어 있기 때문에 압박감이 발동할 여지가 생기는 것.
신속으로 얻을 수 있는 마신 이득은 최소 0.05, 평균 0.90, 최대 2.2으로 여유롭다면 확보하기 좋은 스킬은 분명하다. 온전하게 마신 이득을 볼 수 있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압박감 발동 여지를 주는 것과 동시에 신속을 선택하는 것으로 포기한 직코들의 쌍원이나 채용 가능한 다른 스킬들을 생각하면 스킬 pt 비용이 온전하게 활용되었는가에 대한 문제를 생각해 볼 수밖에 없다.
압박감을 배제하는 것으로 얻을 수 있는 이득, 스태 온존 문제에 아주 적지만 지구력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고 온전하게 마신 이득을 볼 경우 얻을 수 있는 고점을 생각하면 신속은 충분히 채용할 가치가 있는 스킬. 계륵이라는 생각이 들어 2번째 이벤트에서 항상 1레벨로 끊지만 풀 힌트로 당겨 이득을 볼 수 있다면 쌍원이나 어설픈 더트, 마일 스킬을 확보하는 것보다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주자들이 벌어오는 스킬 pt가 적기도 하고 능리키를 편성한 수홋코가 확보해야 하는 스킬들의 개수가 너무 많아서 신속은 포기할 것 같지만 내가 만들 독혜에는 압박감을 반드시 채용할 것 같다.

더트
능리키, 스태 홋코로 인자작을 하거나 편성을 해서 스킬을 받는 것으로 더트 스킬들을 많이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문제는 마일 스킬까지 겹쳐버리니까 스킬 pt가 부족하게 되었고 마구마구의 밸류는 솔직히 크다고 보지는 않지만 스킬 pt 2 보너스를 보유한 쓰제퍼가 주목을 받게 된 것 같다. 순위 조건이나 발동 위치를 확인하는 정도로 대부분의 더트 스킬은 밸류가 높다고 생각하는 편.
마일
더트 스킬들을 확보할 수 있게 되면서 마일 스킬들은 여유가 된다면 확보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쓰제퍼의 마구마구는 스킬 pt를 고려하지 않고 스탯 체급을 우선으로 생각한다면 꼬솟이나 네기업과 같은 대체제가 있는 편. 하이볼티지의 경우 수홋코는 가속이 충분하여 이번 대회 선행에게 있어서 꽤 많은 선택을 받을 춤치요도 채용하지 않기 때문에 들뜬 마음 정도만 챙기면 될 것 같지만 가속이 부족한 코파노 리키의 경우에는 확보하는 것을 추천하는 편.

계승 가속기
- 홍염 기어/LP1211-M : 전 각질 공통, 이번 대회 가장 중요한 계승기, 가장 빠르게 발동하면서 1-5위로 발동 범위가 넓음
- 앵글링x스키밍 : 도주
- 피어라 피어라! 나! : 선행, 코파노 리키+기타 선행, 수홋코는 가속이 넘치기 때문에 홍염만 고려
- 저편, 그 너머로 : 선입, 2선행 1후방이 메타가 될 경우 앞에 선행을 넣고 선입이 5-6위에서 발사 후 홍염+보조 가속으로 2차 발사 전략
- 레츠 아나볼릭! : 선입, 후방 각질, 추가 가속이나 종마 부족의 경우에만 고려대상
- 콘도르 맹격파 : 선입, 추월 대상이 필요하지만 가장 빠른 종반 가속, 순위 조건이 넓고 선추입이라면 채용
초반 속도기
- 모두의 나에게! : 자리에 여유는 없지만 챙길 수 있다면 좋음
중반 속도기
- 많이 드셔유 : 인자작이 편함
- 여름 하늘 헐레이션 : 인자작이 불편함
최직기
- 400m : 복을 베푸는 바르카롤, 로투글
- 300m : 보드빌
- 200m : 승리의 고동, 파서블
- 코너 진입 직후 : 절대는 나야
홍염을 확정적으로 받고 중반기와 최직기는 조부를 통해서 받는 것이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
각질 스킬

도주
선수필승
쓰팔콘 픽업 이후로 똑똑봉, 스태 파머를 통해 선수필승을 받는 난이도가 낮아졌기 때문에 이제는 도주에게 필수라고 할 수 있다.
만반의 준비
모래의 개척자와 비교하면 속도 vs 가속의 싸움, 쓰팔코 픽업 이후이기 때문에 선수 필승 + 터다지기의 정통적인 조합을 사용하고 능리키로 더트 관련 스킬들과 모래의 개척자를 들고 가는 것이 가장 밸류가 좋다. 스태 홋코를 사용해서 콜&리스폰스를 가져오는 경우에는 박사봉으로 도주 스킬과 좌, 양 패시브를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도 고려할 수 있을 듯.
스피드 이터
할인을 받지 못해 가격이 비싸더라도 3도주를 내보낼 생각이라면 반드시 확보하고 싶다.

선행
날려 버려!
능맥퀸, 쓰비블, 능리키 중에서 렌탈을 해야 한다면 가장 밸류가 낮지 않을까? 내장된 스킬은 쓰비블과 엇비슷하다고 생각하고 더트 스킬의 밸류를 보면 교류 대상 경주가 아쉽지만 더트 직선과 더트 코너는 포기하기가 쉽지 않다. 물론 능맥퀸을 편성하는 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풀돌 보유를 하고 있지 않고 렌탈을 해야만 한다면 다른 후보들에 비해 조금 아쉽다는 느낌.
마구마구
더트와 마일에 스킬이 많아지면서 스킬 pt 2 보너스를 가진 쓰제퍼의 가치가 크게 뛰어올랐다. 하지만 마구마구의 밸류가 조금 애매한 느낌
치열한 승부
가속이 부족한 리키가 받아오고 싶지만 근올페가 확고부동하고 제외하더라도 근시티의 하이볼티지가 더 급하다. 인자로 정면 승부를 받아보자.

선입
전광석화
근드카를 활용해서 받아오거나 더트 개조가 힘들지만 댄루비가 티어권 주자에 위치한 이유.
능숙한 환승
서브 가속으로 확보하고 싶지만 보유한 서포트의 밸류가 낮기 때문에 추월 확정 태세 정도로 만족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콜&리스폰스
내장된 수홋코를 내릴 수 없지만 스태 홋코 기용이 가능하다. 현실적으로는 전광석화 내장 주자만 가능할 것.
주자 티어

수홋코가 보유한 스킬 세팅이 너무 좋다. 다른 주자들에 비해 가속에 여유가 있다는 점은 서포트의 편성이나 홍염 반대쪽 자리에 추가적인 것들을 챙길 수 있는 여유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리키의 단점 중 하나인 패시브를 모아야 하는 드래곤볼을 생각하면 확실한 1티어 주자.
마일이라는 점을 내세워 댄루비를 더트 개조를 할 수 있지만 더트 적인자 10개에 클래식, 시니어 계승 2회를 모두 받아야 한다는 난이도를 생각하면 리키를 선입으로 뛰게 하는 것보다 매력적이지 않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다른 선입 주자들이 뛰어난가에 대해서 묻는다면 글쎄... 최소한 능숙한 환승을 확보해야 한다는 문제점이 해결되지 않는 이상은 선입도 그다지 매력적이지는 않다.
도주는 쓰팔콘의 등장으로 선수필승을 확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추입도 우선은 넣어두었지만 굳이 내보낼 이유가 없는 상황.
도주
한섭은 결국 미래시를 따라가는 입장으로 선행, 특히 수홋코가 많이 나오는 상황에서 다수의 도주가 존재해야 승리 플랜이 시작되는 도주에게는 상황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핵심은 결국 3도주를 운영하는 것으로 하이페이스 마장을 만들면서 중반기를 최대한 끌어올린 후 직선에서 종근경으로 서로 끌어당기고 밀어주며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같은 작전을 세운 도사단들과 맞붙을 수 있다면 1착 확률이 올라갈 수 있을 것.
선행과 선입도 결국 홍염은 반드시 달고 올 것이며 선행은 50m 빠르게 가속하는 춤치요, 선입은 도베르의 순위 조건에 도달하는 순간 폭발하면서 뛰쳐나올 것. 중반기를 최대한 끌어모은 3도주로 그들의 가속기를 깨뜨리고 도주간의 종근경으로 끝까지 버티는 것이 핵심이다.

- 마루젠스키 : 원본 홍염 + 스킬이 썩지 않지만 마일 중심의 스킬 구성과 너무 오래된 주자라서 약하다는 것이 단점
- 코파노 리키 : 도주 승리플랜의 핵심, 능리키를 사용할 수 없지만 훈련 성능이 아쉽지만 내장 스킬이 탄탄한 박사봉으로 대체 가능
- 원더 어큐트 : 도주 개조에 많은 인자가 필요하지 않다는 점과 보유 중인 스킬들 대부분을 활용할 수 있음
- 트랜센드 : 모래의 개척자 내장으로 능리키가 아닌 박사봉으로 힘을 더 실어줄 수 있다
- 스마트 팔콘 : 쓰팔콘을 쓸 수 없다는 것은 아쉽지만 더트에서 도주 주자 하면 팔콘과 옷갈 팔콘정도가 될 것
선행
언제나 하는 질문 도주는 죽었는가? 는 아쉽게도 이번 대회에서 해당되지 않는다. 더트의 1황이었던 리키는 여전히 강력하지만 확보 가능한 스킬 pt와 스탯 체급의 초고점을 생각하면 능리키 채용이 가능한 수홋코가 한 체급 더 위라는 생각마저 들게 된다. 기본적인 육성과정에 있어서 드래곤볼이 필요한 리키와 달리 수홋코는 워낙 많은 스킬들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수완가가 필수라는 느낌이 들지만 그 외적으로는 크게 문제가 없다.
가속이 넘쳐서 춤치요를 채용하지 않는 수홋코를 제외한 다른 선행은 하이볼티지, 치열한 승부와 같이 서브 가속은 넉넉하고 홍염이나 춤치요의 피어라 피어라 나! 도 채용하는 것으로 가속에 대한 여유는 있는 편. 이러한 점에서 선행이 서포트, 주자가 내장한 스킬들의 활용 등에 있어서 확실히 편의성이 높은 편이다.
수홋코의 경우 가속은 넘치기 때문에 하이볼티지, 치열한 승부, 춤치요의 계승기는 달아줄 필요 없지만 그래도 들뜬 마음이나 정면 승부 중 한 두개 정도는 확보하는 것을 추천하고 리키는 가속이 부족하기 때문에 근시티로 하이볼티지는 받아가면서 정면 승부와 춤치요는 확보하는 방향성이 좋을 것 같다. 다른 선행들도 경쟁이 가능하지만 확실히 수홋코가 강력하다.

수홋코
- 다른 주자들에 비해 한발 정도 앞서 있는 이번 대회 확실한 1티어 주자.
- 행복한 고민일 수 있지만 더트와 마일에 채용해야 할 스킬이 너무 많다 보니 스킬 pt가 부족한 경우가 많음
- 스킬 pt 2 보너스가 붙은 서포트를 채용하거나 수완가를 받기 위한 시행 횟수가 필요할 것
- 내장된 스킬은 책으로 할인을 받고 인자로 레어 스킬들을 최대한 풀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은 해보자.

코파노 리키
- 격하되었다고 하지만 한번 황제는 영원한 황제.
- 하지만 수홋코와 비교하면 드래곤볼, 스탯 체급, 가속기 등 준비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
- 능리키를 채용할 수 없다는 것도 단점 중 하나, 이후 더트 주자들이 하나씩 나올 때마다 뒤로 밀려나가게 되는 이유.
- 가속기가 특히 부족해서 춤치요, 하이볼티지는 필수라고 할 수 있고 서브 가속으로 정면 승부도 챙겨보자

- 메지로 라모누 : 뒤방, 정면승부를 내장. 무난한 느낌이지만 더트 개조를 할 정도로 내보낼 주자인가는 의문
- 원더 어큐트 : 가속 확보 난이도가 높다.
- 다이타쿠 헬리오스 : 마일 선행 주자로서 강력하지만 댄루비처럼 개조를 할 정도로 강력하지는 않음, 가속 확보 필수
- 오구리 캡 : 마땅한 선행 주자가 없다면
- 캠핑키 : 치열한 승부 내장 주자, 마일 스킬들도 사용가능하고 고유기도 무난함, 더트 개조 난이도도 쉽다.
선입
선입용 중반기가 다른 각질보다는 그래도 조금 더 챙길 수 있다는 점을 활용해서 최대한 끌어모으자. 이를 활용해서 종반 직전 5위에 들어가는 것으로 도베르의 저편을 밟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승리 플랜. 어찌 보면 도박에 가까우며 2독혜를 활용한 1선입 에이스 편성을 고려하는 것이 가장 좋다. 앞 각질을 어떻게든 기를 쓰고 따라가야 한다. 하지만 도주와 선행도 중반기를 가득 실고서 달리기 때문에 많이 버겁다. 여기에 외곽 사출 문제까지 존재한다.
그렇다면 마일에서 가장 강력한 주자인 아오 루비, 댄루비를 더트 마개조를 해야 하는데 난이도가 너무 어렵다. 댄루비의 강력함은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지만 더트 적인자 10개 + 클래식 및 시니어 계승에서 모두 더트를 받아야 한다. 더트 적성을 맞추는 것만 생각해야 하는데 이번 대회에서 이러한 과정을 통해 선입을 내보낼정도로 강력한 각질인가에는 의문이 들 수밖에 없다.
개인적으로는 능맥퀸, 능리키, 근시티를 명함이나 1돌만 보유하고 있는 입장에서 능이아 풀돌을 활용하고 랜탈에 여유를 준다면 리키를 선입으로 개조해서 내보낼 것 같음, 1선입 2독혜에 압박감도 심어주는 역병에 좀 더 많은 공을 들이거나 약한 선행을 넣어서 순위 조건을 최대한 활용할 것 같다.

댄루비
- 마일 = 댄루비, 아직은 이 공식이 유효하다.
- 수완가 > 더트 인자 2번 > 마일 S > 레어 스킬 완주 > 고점이라는 나생문을 모두 돌파해야 '강력함'
어리석은 트레이너는 수홋코를 거르고 댄루비를 마개조 하겠다고 미래시를 그렸지만 장포케 이후로는 그냥 티어픽 가져오기로 함.
그 정도 말악귀는 아니더라고... 사실 요즘 힘에 부치긴 함...

코파노 리키
- 보유한 서포트 풀 자체가 너무 빈약하다고 생각되면 리키를 선입으로 개조해서 내보내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음
- 능모누가 있다면 선행을 추천하고 싶고 능이아만 있다면 선입으로 한번 해보자.

- 강시털 : 강력한 중반으로 가속 순위까지는 올라가지만 뒷심이 부족한 것 같다.
- 원더 어큐트 : 리키와 같지만 리키보다는 약한
- 클구리 : 엄청 강하다!는 아니지만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내보낼 수 있긴 하다 정도.
클구리 접속기
- 코너 회복, 직선 회복, 하굣길(추), 스리세븐, 아오하루 체, 짧은 휴식(선) 중 2개 + 두근두근 클라이맥스(하루 우라라)
- 두근두근 클라이맥스의 순위 조건이 6-9위라는 점을 반드시 확인할 것
- 더트는 그렇다고 쳐도 선입이나 추입이 D라서 각질에 7개 적인자를 챙겨야 할 정도의 주자는 아닌 것 같음
역병
도주와 선행은 후반을 늦게 진입할 경우 독점력은 세리머니용으로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최소 더트 D는 만들어줘야 한다.
선입과 추입은 혜안의 안정적인 발동을 위해서 더트 E 정도면 충분하고 중반기나 가속기는 챙기지 않는 것이 좋다.
- 주자를 날카롭게 깎는 것도 중요하지만 역병에 대한 짜임새도 놓치지 말고 신경 쓸 것
- 지구력 부족 시 종근경 불발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견제류 역병을 챙겨서 배를 째는 친구들을 무너뜨리자.
- 스피드 역병은 독혜 정도만 챙기고 주저보다는 견제와 압박감을 위해 서포트 자리를 할당해서 받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압박감
- 더트 전용 역병으로 '지구력 회복 스킬을 발동한 우마무스메가 있음'이 발동 조건
- 신속에는 지구력 회복이 붙어 있기 때문에 극고점을 보고자 하는 주자는 마신 이득이 존재하는 신속을 달고 나올 것
스피드 역병 : 564 / 독점력 + 혜안
- 마일은 정통적으로 역병이 가장 잘 통하는 대회
편성
2선행 1역병으로 선행독이 대회 메타가 될 것. 리키는 지속적으로 더트를 위해서 보유해야 했던 주자였고 수홋코의 강력함은 현재 일섭에서 진행되고 있는 더트 말오스에서도 얼굴을 비추고 있기 때문에 보유하고 있는 트레이너들이 꽤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선행독

- 정배 중의 정배
도도도

- 최대한 많은 중반기를 챙겨서 선행과 선입의 순위 조건을 망가뜨리고 최종 직선에서는 종근경으로 달려 나가야 한다.
입독독

- 2선행 중심의 메타로 진행되더라도 중반이 강력한 댄루비라면 안정적으로 5위를 밟을 수 있을 것
- 1에이스 편성이 불안하지만 1선행을 넣어도 승리 플랜이 확실하다는 느낌은 받을 수 없다.
인자작
권장 시나리오
대풍식제
- 벌어들이는 스킬 pt의 양, 육성 후 받게 되는 등급을 생각하면 앞으로 인자작은 신규 시나리오에서 진행
- 스태미나 인자가 필요한 경우가 가장 곤란하지만 마중장 잔더 모든 G1 대회를 뛰면서 UF+ 이상의 등급을 받기가 쉽다.
- 영수증의 길이도 U.A.F. 와 비교하면 확실히 길고 대풍식제 시나리오 인자 4종류의 밸류도 나쁘지 않음
청인자
1스 1파 2근 1지 : 스태미나 18
- 마일 대회임에도 950+ 이상의 스태미나를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난이도가 높다.
- 최대한 스태미나 인자를 중심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2스 1슽 1파 1지 : 근성 18
- 스태 홋코를 편성하는 것으로 스태미나 확보 문제는 해결되지만 근성의 부족으로 체급이 낮아질 수 있다.
- 최대한 근성 인자를 중심으로 확보하고 URA 진입 후 G1 플레이트로 근성 훈련에 투자하는 것도 고려해 봄직하다.
적인자
- 마일 > 더트 > 각질
- 개조를 통해 몸을 비틀어야 하는 경우를 대비해서 반드시 필요 적인자를 계산해 볼 것.
흰인자
인자작 혹은 렌탈 시 생각하는 흰인자들, 타협 가능하지만 웬만하면 대표 인자로서 확보할 수 있기를 바라는 인자 목록.
- 패시브 : 좌, 여름, 맑, 양, 츄코, 비근간, 진수 심, 자제심, 능숙한 파고들기, 자신감, 요령류
- 회복 :
- 공용 : 각질 직코, 애호가, 장끝, 꼬올, 슬스, 직달, 내달, 초달, 언제까지나 건강하게, 뒷심 진수 체, 진수 역
- 거리 :더트 직코, 마일 직코, 오기, 품행방정, 파이오니어, 좋은 징조, 모래 샤워, 들뜬 마음
- 도주 : 사행 3종(포위지), 제일 먼저, 터다지기, 선두 프라이드, 빠른 걸음, 적극책, 무모함, 앞장서기, 굳히기 준비
- 선행 : 터다지기, 승리를 향해, 정면 승부, 공세, 적극책, 스피드 이터, 달려들기, 레커멘드, 무모함
- 선입 : 달려들기, 십만 마력, 폭발하는 다리, 넘치는 정열, 진출 개시, 남김없이, 위치 선정 밀어붙이기, 추월 확정 태세, 풀 스로틀
- 추입 :
능리키와 스태 홋코를 활용하면 더트 관련 스킬들을 받아오는 것에는 크게 어렵지 않지만 역시 인자로 남기는 것이 어렵다. 특히 진수 체, 역, 심과 함께 인자로 남기는 것은 어렵지만 노력해 보자. 근시티를 편성 유무에 따른 하이볼티지의 일반 스킬인 들뜬 마음을 남기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
계승 편성

- 마루젠스키가 모든 각질 불문 상성을 박살 내놓기 때문에 마루젠을 조부로 올리는 경우가 많다. 이거 중거리에서도 썼는데?
- 도주는 계승기로 최직기 확보가 아닌 초중반기에 투자한 후 진수 체, 역을 챙기고 종근경으로 승부 보는 것도 생각해 봄직하다.
- 선행은 수홋코를 제외한 다른 주자는 춤치요를 채용, 수홋코는 가속이 충분하기 때문에 중반기나 400m 최직기를 생각하자.
- 선입은 중반기를 좀 더 생각해 보자. 최직기를 하나 챙기는 것보다 안정적인 순위를 끌어올리기 위한 중반기 확보가 중요할 수 있다.
서포트
스태 홋코의 콜&리스폰스의 밸류도 좋고 내장하고 있는 스킬들의 짜임새를 포함해서 스태미나 스탯 확보 난이도가 쉬워진다는 것이 장점. 여기에 청인자도 근성 중심으로 갖추게 된다면 맛있는 흰인자를 가진 부모마를 렌탈할 수 있을 것이다. 단점은 단/마 시나리오이기 때문에 스태미나 제한이 있다는 부분은 전반적인 스탯을 챙기기가 어렵다는 부분도 있고 스킬 pt의 전체적인 확보양도 줄어들 수 있다는 점도 존재한다. 근성 서포트 편성과 비교하면 체급도 낮게 나올 가능성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1스 1파 2근 1지 또는 2스 1파 1근 1지 편성으로 스태미나 청인자를 끌어와서 파워 훈련을 최대한 누르면서 스태미나를 확보하는 것이 보편적인 편성이 될 것. 고점작 난이도가 확연하게 올라가게 되겠지만 전반적인 체급이나 스킬 pt 확보에는 여유가 있다. 특히 2스 편성에서는 스킬 pt 보너스 2가 붙은 쓰제퍼가 언급되는 만큼 장점을 보여줄 수 있을 것.
이런 장단점이 있지만 스태 홋코나 능리키나 둘 다 고급 따개로 분류가 되는 만큼 서포트 카드풀이 좁다면 쓰비블을 빌리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일단은 3.5주년이 13일이고 대회가 14일이기 때문에 쓰스틸까지 고려하지는 않음. 물론 대회 기간 동안 깎는다면 고점은 쓰스틸이 될 것.
도주

- 도주 서포터 편성은 아마도 이 세팅이 극 고점이라고 생각, 렌탈은 쓰팔콘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싶다.
- 홍염에 앵글링이면 가속은 충분하다고 생각하지만 근시티를 넣음, 상쾌한 여름 바람도 밸류가 좋다.
- 스태 온존을 위한 스태미나 챙기는 난이도가 높다고 생각되면 하이볼티지를 포기하고 스태 홋코를 넣는 것을 추천.
선행

- 1스 1파 2근 1지
- 하이볼티지로 부족한 가속기를 챙기고 능리키로 더트 스킬과 초반기인 모래의 개척자를 확보
- 코파노 리키의 경우에는 능맥퀸, 능모누로 대체

- 2스 1파 1근 1지
- 스킬 pt가 부족한 수홋코의 경우 쓰제퍼를 채용해서 마구마구와 스킬 pt 2를 활용하는 편성.
- 코파노 리키의 경우에는 능맥퀸, 능모누로 대체
선입

- 2스 1파 1근 1지 : 전광석화를 확보하는 방향
- 후방 각질의 경우는 하이볼티지가 아닌 전광석화를 확보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모래의 개척자는 앞 각질이 많을 경우 발동 위치에 순위 조건을 만족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
- 쓰비블, 근드카로 선입과 마일 스킬을 조금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능이아보다 더트 스킬을 보유한 능리키를 편성하고 싶다.
공지사항
티어 주자, 서포트 편성, 기본적으로 확보해야 할 스킬들에 대한 내용은 단락적인 정보글이나 유튜브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고 어느 정도 게임에 익숙해진 트레이너들은 다양한 방면에서 정보 획득이 용이할 것으로 생각된다. 인자나 주자 육성도 대충 하고 작성하는 가이드 포스팅도 어떻게 보면 이해한 만큼 정보를 취합하고 정리하는 정도 선에서 마무리하는 편이었지만 그래도 주자, 서포트, 스킬들이 왜 우선순위가 높은지 교차 검증을 하거나 세부적인 이유에 대해서 확인을 해야 이해할 수 있었다.
아쉽게도 도움을 받던 정보글의 작성자분이 심신이 지치신 모양이신지 절필을 선언하셨음으로 아무래도 가벼웠던 가이드의 내용이 더 가벼워질 것 같다. 교차검증이나 세부내용을 모르면 불안하지만 가끔 이렇게 정보 취합을 하는 것도 귀찮고 의미가 없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 입장에서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시간을 온전하게 할애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
항상 감사했습니다. 마음에 여유가 생기시면 돌아와 주세요(제발)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드릴 수 없거나 가이드의 내용이 빈약하고 영양가 없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양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