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 오브 엑자일 : 3.27 불길의 수호자들 정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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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오브 엑자일 : 불길의 수호자들

 

불길의 수호자들

- 새로운 챌린지 리그

- 새로운 제작 메커니즘

- 신규 스킬 젬과 보조 젬

- 혈맹 전직 클래스

- 3종의 새로운 우버 보스

- 편의성 개선

- 비동기 거래 시스템

- 어센던시 변경

 

 

수호자들의 결사단

- 기존의 균열 콘텐츠 이후의 이야기

- 균열 군주들은 레이클라스트와 그들의 영토를 연결하는 방법을 결국 찾았고 더욱 공고하게 하여 안정화하고자 한다.

- 불길한 구조물들이 등장하게 되면서 그들을 막기 위해 아일리트는 불길의 수호자들 결사단을 설립

- 아일리트에게서 받은 불길의 힘을 이용해서 균열의 영향력을 완전히 막아내는 것이 목표

 

 

수호자들 챌린지 리그

- 기존의 균열 인카운터는 삭제

- 새로운 유형의 균열 인카운터 도입

 

- 지역 탐험 중 발견한 기묘한 도형과 구조물을 균열 몬스터들이 건설하고 있다.

- 새로운 npc인 아일리트는 구조물의 파괴는 가능하지만 그 과정에서 유배자는 아일리트를 보호해야 한다.

- 공격을 일정 시간 막아낸 후 아일리트가 정화의 불길로 구조물을 파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

 

- 일부 지역에서는 거대한 균열 손이 차원과 차원 사이의 공간을 가르고 있다.

- 기존과 유사한 방식으로 이 손을 건드리면 불안정한 균열이 열리면서 몬스터들이 쏟아져 나옴

- 빠르게 학살하여 균열을 안정화하는 것이 목표.

 

- 균열을 안정화 하는 것에 성공했다면 균열이 유지되면서 유배자를 막기 위해 보스가 등장

- 보스를 처치하게 되면 균열이 닫힌 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 기존 균열의 콘텐츠를 그대로 가져오면서 최신 메타에 어울릴 수 있도록 개선.

 

역시 쉽게 삭제하긴 아쉽겠지?

아무튼 부적처럼 질척 질척 끈질기게 살려두려는 거 봐라

1과 2의 차이점을 두기 위해서 남겨두는 느낌도 들고

 

벌레집 파괴

- 엔드 게임에서는 너무 오래 방치되어 균열 벌레집으로 자란 구조물들을 발견할 수 있다.

 

- 균열 군주들의 이상이 구현된 구조물

- 아일리트의 도움을 받으면서 벌레집을 습격, 파괴해야 한다.

- 균열 군주와의 조우 가능

 

균열 몬스터 처치로 획득하던 균열석은 이제 기원의 나무에 투자하는 혈액으로 받는 느낌.

보스 인카운터를 만나는 방법에 대해서는 딱히 없는 거 보니 약간 심연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 같기도 함.

게임을 너무 쉬었더니 어떤 식으로 돌아갈지는 모르겠음.

 

기원의 나무

- 수호자들의 신성한 전당인 수도원에 존재하는 나무.

- 수호자들의 힘의 성장하는 근원인 기원의 나무가 존재

 

- 부정한 창조의 원동력인 기원의 나무에서는 다양한 보상들이 자라난다.

- 새로운 화폐

- 새로운 고유 아이템

- 새로운 유형의 아이템 : 기생체

 

- 기원의 나무 전용의 패시브 트리 : 나무에서 획득하는 보상을 개선하는 용도

- 기원의 나무에 영양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균열 몬스터 처치를 필요로 함.

- 균열 몬스터를 처치하고 그들의 혈액을 수집, 해당 과정은 자동으로 진행

 

변형 이후로는 꾸준하게 자동으로 수집할 수 있게 해 줘서 좋은 것 같음.

리그 제작 방법 치고는 조금 귀찮은 편이라서 아마도 기생체의 성능만 대충 올려준 후 다른 리그 제작 방법을 활용할 듯?

그런데 대표적인 제작 방법인 수확이나 다른 리그 콘텐츠들이 크게 박살 난 것 같아서 이쪽에 힘을 주려는 느낌도 든다.

 

 

기생체

- 유배자의 신체에 직접 주입되는 기생체

- 균열의 힘 : 다양하고 강력한 스킬을 보유

 

- 강력한 방어형 버프

- 군중 제어 능력

- 대눈사태 : 공물 스킬 사용 시 균열 몬스터 군대 소환, 물리 피해를 냉기 피해로 전환, 명중 시 일정 확률로 허약

- 화염의 심장 : 명중 피해 일부를 기생체가 받는 버프 활성화, 원형으로 투사체 발사, 충격 시 폭발

 

- Return to Dust : 거대한 팔이 땅에서 나온 후 명중 시 기절

 

- Dance in the White : 냉기 속성의 토네이도를 소환

 

- Wreathed in Light : 발동 후 알람이 울리면서 하늘에서 번개가 친 후 Radiant Ground 생성, 해당 영역 위에 있을 경우 강력한 버프 부여

 

- His Burning Message : 

 

- 다양한 스킬을 지닌 16가지 유형의 기생체를 기를 수 있음

- 기원의 나무를 통해 두 번째 기생체 슬롯 해제

 

일단 기생체 슬롯을 추가로 해제하고 기생체를 최대한 활용하는 형태로 진행할 것 같음.

기형적인 화폐 오브에 대한 수급이 원활하면 꽤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을 것 같다.

 

- 기생체 종류 정리

 

 

삿된 재산

- 균열 몬스터를 처치하고 그들의 혈액으로 기원의 나무가 제공하는 트리의 노드를 선택할 수 있다.

- 기원의 나무가 제공하는 패시브 트리는 보상을 강화하는 용도가 주 기능

 

- 기형적인 화폐 오브 : 기원의 나무를 통해 획득 가능, 기생체에게만 적용되는 속성을 부여할 수 있는 오브

- 삿된 화폐 : 화폐가 유독 잘 자라는 경우 대단히 강력한 결과를 낼 수 있는 오브

 

- 아이템 제작 기능 : 패시브 트리의 노드를 할당하는 것으로 특정 부위를 저격해서 아이템 제작 가능

 

최적화가 나오긴 할 텐데 영... 매력적인 느낌은 없음.

물론 강력한 제작 아이템을 만들 수 있다면 해야겠지만.

 

- 고유 아이템 제작 가능

 

- 삿된 고유 아이템 : 기형의 나무에서 자라는 고유 아이템, 기존 속성 중 하나가 새로운 속성으로 변경될 수 있음

 

이게 제일 애매함. 그래서 더 좋아짐? 모름.

 

 

신규 스킬 젬과 보조 젬

- 연소 화재 : 화염 볼트 생성, 생성된 볼트에 근접 시 폭발

 

- 바람 격발 : 생성된 폭풍으로부터 회오리바람이 사방으로 흝어지는 스킬

 

- 역학 비

 

- 에너지 벽 : 장벽 생성, 투사체가 자동으로 목표물에 반사

 

- kinetic volley

 

- 지원 : living lightning

 

- 지원 : 윈드 블래스트

 

- 지원 : 운동 불안정성

 

POE 2에서 볼 수 있었던 스킬들의 형태라고 하는데 2를 안 해서 모름.

지원이 붙은 스킬들은 보조 스킬 젬으로 메인 스킬 젬에 연결 후 투사체들이 증가하는 느낌

단일 딜에서는 의미 없고 맵핑에 힘을 주는 것 같은데 스왑을 자꾸 유도하는 게 불편하긴 함.

 

 

혈맹 전직 클래스

- 혈맹 전직 클래스 10종 추가

- 엔드 게임에 추가되는 새로운 캐릭터 육성 수단

- 엔드 게임 보스를 처치하는 것으로 해제 가능한 두 번째 전직 클래스

- 직업의 제한 없이 선택 가능

 

SSF에서 특정 보스 처치까지 걸리는 시간을 생각하면 할 일이 늘어나서 좋긴 한데 함정도 많아서 정보가 나온 뒤에 할 듯?

10종이라는 말은 기존의 엔드 게임 보스들 중에서도 리그 콘텐츠와 관련된 보스들을 처치해야 획득이 가능한 모양.

 

세부적으로 노드까지 공개된 것은 결전, 수확, 고난.

보스들의 이미지로 언급된 리그 콘텐츠는 탐광, 성역.

결전 노드에 타락 아이템이나 디버프와 버프를 동시에 주거나 제한을 거는 것을 보면 17티 이후 세팅에 영향을 줄 것 같다.

여기까지 게임을 하지는 않는 편이라서 크게 흥미가 있지는 않음.

 

- 공홈 : 결전, 수확, 고난 혈맹 전직 클래스 - 해당 링크 '혈맹 전직 클래스 10개'에 있는 이미지 클릭

- 번역 : 야수, 성역, 환영, 배신, 탐광, 탐험 혈맹 전직 클래스

- 불길의 수호자들(균열) 혈맹 전직 클래스 : 비공개

 

 

우버 화신

- 화신 인카운터 3종의 우버 난이도 추가

 

 

 

 

- 우버 난이도에 따른 강력한 보상 추가

 

우버 난이도 추가와 함께 결국 사용되는 아이템은 한정적이다 보니 볼 때마다 그래서 왜 자꾸 쓰레기를 추가하지?라는 생각뿐.

 

 

비동기 거래

- POE 2에서 성공을 거둔 비동기 거래 시스템이 추가

- 6장 이후 파우스투스를 통해 가능

- 새롭게 생긴 상인의 탭에 넣은 후 가격을 설정

- 접속 중이 아닐 경우에도 플레이어 간의 거래가 가능

- 거래에는 골드가 필요하며 고가의 아이템에는 더 많은 골드가 필요

- 기존의 홈페이지 거래소도 운영은 하기 때문에 흥정을 하고자 한다면 메시지를 보내는 방향으로 진행

 

거래 방법 가이드를 작성했을 때가 떠오른다.

확실히 게임이 많이 변해간다.

건드리는 게임이 많다 보니 이전처럼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없지만 여유로울 때 가끔 하러 와도 불편함을 없을 듯

 

 

편의성 관련 기능

- 강탈 : 도둑들의 레벨은 최고 레벨에서 시작

 

- 역병 : 한 줄기에 연결된 모든 역병 상자를 한 번에 열 수 있음

 

- 킹스 마치 : 마석 가루 제작 기능을 은신처에서 제공

 

- 키락 : 임무로 제안되는 지도들의 리그 콘텐츠 아이콘 표시

 

- 에센스 : 타락의 유물을 바알의 오브로 대체

 

- 야수 : 야수원에 갈 필요 없이 도감의 야수들을 Ctrl 클릭을 하면 오브 생성

 

- 스킬 젬 : 모든 스킬 젬 한 번에 렙업 기능 추가

 

- 아틀라스 및 일반 패시브 스킬 트리를 골드로 반환 가능

 

- 1장 완료 후 네사를 통해 모든 아이템 식별 가능, 은신처의 헬레나에게도 해당 기능 추가

 

- 변화의 오브를 사용하는 중 Alt키를 누를 경우 확장의 오브로 변경 가능

 

- 점술카드 : Ctrl + 마우스 우측 버튼으로 연속적인 오픈 가능, 채팅으로 기록이 남음, Shift + 마우스 우측 버튼으로 땅에 드랍 가능

 

- 하드코어에서 죽음 후 스탠다드가 아닌 챌린지 리그로 이동

 

확실히 불편했던 부분이나 QOL에 어울리는 편의성 패치들을 시도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

감정 스크롤이 주는 감성도 있지만 데커드 케인이 떠오르는 아이템 식별 기능은 나름 게임성도 지키면서 편의성도 챙긴 느낌.

 

 

도전과제

요즘 서포트 팩도 그렇고 너무 대충 만드는 거 아니냐...

 

 

어센던시 변경

아마도 이번 리그는 쉐도우로 시작해서 완더를 할 가능성이 높은 것 같음.

리그 스타터들이 많이 죽었던데 그래도 결국 돌아갈 친구들은 있을 것 같음.

 

약간 의무적으로 작성하는 느낌도 있지만 오랜만에 재미있게 금방 작성한 듯.

리그 초에 달려서 벌어들이는 것과 비교할 수 없겠지만 뒤처지더라도 어느 정도 혼자 즐길 수 있는 여지가 생긴 것이 좋은 것 같다.

 

기타

- 3.27 아틀라스 노드/패시브 노드

 

 

트위치 드롭스

- 은신처 장식물 : 골드 관련 소모량 추적

- 1주차 3시간 시청 드롭스

 

- 이펙트 : 균열 손

- 1주차 3시간 시청 드롭스

 

- 이펙트 : 레어 몬스터 처치 이펙트

- 2주차 3시간 드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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