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내역
- 25.06.30 : 수련서 보상을 고려한 선 치요메 메타, 별자리 개편 추가, 종리권의 인형 추가
- 25.12.10 : 정리된 다문천왕 가이드를 참고하여 세부 내용 작성
출처

- 다문천왕 가이드 총정리 A to Z (ver. 2025.12)
다문천왕

1. 초반 가이드
초보자 군영부터 시작해서 출석을 통해 기린을 확보하는 과정까지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천천히 따라가면 되겠다.
각천왕 이후로는 보너스 스탯은 자기만족의 영역이기 때문에 한계다 싶으면 합치는 것이 가장 좋다.
복귀 유저의 경우 사천왕이 없다면 계정 삭제 후 새로 육성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25년 4분기 패치 후 고명월 제작에 신수 석상이 들어가고 가격이 크게 오르지는 않지만 그래도 비용이 만만치 않다.
현재 신수셋 29에 재료 가격까지 생각하면 대략 38억 정도이기 때문에 개인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겠다.
초반 사냥터
- 연못 거북 : 호린탄 시절에 찾아가던 사냥터, 심정 획득을 생각하면서 가지만 클릭 전쟁은 여전하다,
- 창수 : 심정 드랍률이 낮지만 연거보다 경험치가 좋고 작물, 정구수를 캐기 위해서 향하는 사냥터,
- 두이 : 검은수정 800+, 시간당 5개, 경험치가 별로 좋지 않기 때문에 검은 수정 가격이 정말 좋지 않은 이상 오문이 나을 것.
- 야수조련사 : 조련용채찍 400+, 시간당 10개, 매물이 빠지지 않는 것 같으면 가지 않는 것이 좋다,
- 무굴제국소총수 : 빛바랜 상아 100+, 시간당 30~50개, 아이라바타의상아 재료이기 때문에 매물은 빠지는 편
- 거대얼음나무 : 물의 정수 400+, 시간당 8~10개, 몰이사냥이 가능해야 수익이 나올 수 있는 구조, 경쟁자가 있으면 비추천.
2. 각성 쎄스노카미
- 마법저항 10% 감소
보통 일본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각쎄스를 채용해서 마법 저항 감소 수단(저깍)을 확보.
전설 장수인 치요메의 재료이면서 스킬 사용에 크게 불편함이 없으며 가장 효율이 좋다고 생각한다.
복귀 유저의 경우 중남, 대남이 많고 세계 일주를 끝마친 상황도 많아서 각쎄스 하나를 위해서 귀서를 먹기는 아쉽다.
이러한 경우 치요메(각동방), 마조(개봉비, 개화차, 각크라)를 제작할 때 넘어가는 것을 추천.
3. 다문천왕 강림
- 특성 : 집중 10 - 강화 6, 사천왕 제작 후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레벨업 과정에서 반드시 확인할 것.
- 사냥터 : 200까지 보유한 소탕령을 사용, 220 전후까지 자유롭게 사냥(경험치 = 화염거인, 상재 = 오문)
4-5. 사냥터
- 화염전갈 : 보유한 소탕령으로 스킵 가능 초보자 군영의 고탕령을 사용하는 것도 괜찮을 것
- 화염거인 : 경험치 사냥터, 215 달성 후 풀공명 세트를 착용했다면 오문으로 이동
- 소탕령 : 오래 걸리지만 고탕령으로 바꾸는 것보다 직접 소모한다면 가장 많은 경험치를 얻을 수 있음
- 고급 소탕령 : 1일 3회, 경벤에는 33분 초기화를 이용해서 1일 6회까지 가능
6. 템세팅
- 풀아마 바반쌍
거상 수련서를 통해서 확보할 수 있지만 도우미 또는 상단의 도움 없이는 힘들다고 생각한다.
왕의 무덤에서 사막 벌레가 풍속성이라서 저항 문제로 여기서부터 막힐 것으로 예상된다.
- 최소 장비 : 풀공명 지능반쌍, 일다문 강림 후 풀공명까지 레벨링 후 만랩 달성
- 기초 장비 : 청투손 사령갑요 다문신 지능반쌍, 최소 비용으로 가장 효율적인 장비 세팅
- 기본 장비 : 풀아마 바반쌍, 수련서 보상으로 확보 시
지능 반쌍은 이벤트로 확보 가능, 없을 경우 보유 중인 반지를 착용.
7. 반고 +5 세트
- 귀걸이 : 공속 +2%
- 목걸이 : 이속 +10%
저렴하지만 나름의 가성비는 나오기 때문에 이 구간에 구매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음.
하지만 크게 체감이 되지는 않아서 다문부, 물진, 낙수셋을 구매할 때 같이 구매하면 괜찮을 것 같다.

8-9. 사냥터
- 오문 : 시간당 4천~5천, 깡상재와 각조각의 가격이 괜찮지만 지형이 좋지 않음, 다문부를 확보하면 조광으로 가보자.
- 검창병 : 시간당 3천~4천, 심정은 없지만 조광보다 안정적인 사냥 가능, 다문부를 들고 조광을 갔다가 도망 오면 된다.
10. 강주박
- 마법 저항 감소 : 일주박(51%) / 강주박(61%)
흑련의 방울은 40억+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어서 솔직히 많이 부담스럽다.
곧바로 살 수 있는 가격이 아니지만 구매 후 사냥 속도나 진출 가능한 사냥터가 추가된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어짜피 앞으로 살 것도 많은데 코끼리 주술사를 고용해서 오문에서 썩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일주박과 강주박의 차이만으로도 사냥 속도가 많이 체감이 되지만 솔직히 오문에서는 뭐 크게 차이가 있나 싶다.
경험치 이벤트 기간에 만랩 음양에 기간제 흑방을 착용해서 코주술 레벨링을 하는 게 가장 좋긴 하다.
205 코주술이 일반 주박과 동일한 수치의 저항을 깍으며 246 코주술이 흑방과 같은 강주박의 수치를 깎는다.
11. 다문천왕부
- 속성 데미지 5% 추가, 마력 이전(꼬마 다문의 마법력 10% 소모, 다문의 마법력 1.5배 회복)
다문부가 없는 상황에서 도발부 사냥 시 한 부대 처치 후 마나 부족으로 퇴각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다문부 구매 이후 조광 사냥 시 맹룡파로 인하여 본진이 휩쓸리더라도 몬스터를 전부 처치하는데 마나가 부족하지 않는다.
삐그덕 거리던 사냥에 매끄러움을 더해주기 때문에 다문부 구매 후 조광 진입을 권장한다.
본진이 휩쓸린다는 단점이 있지만 3부대 이상 잡을 일이 없을 경우에는 고급 천왕비 이후 구매해도 상관없다.
하지만 속성이 다른 사냥터(태진)를 유연한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고천비보다는 우선순위가 높다.
12. 사냥터
- 조광 : 긴-시간 머물게 될 사냥터, 그런데 작불속, 정구화, 심정 등 육의전 가격이 좋지 않아서 효율이 좋은가는 의문.
- 태진 : 시간당 4~5천, 정구뇌 가격이 핵심, 조광보다 심정을 더 많이 획득하는 느낌, 역속이기 때문에 추가 저깍 필요.
- 불사의 진시황 : 타오르는 잿더미 500+, 시간당 10개+, 드랍률 운빨이 심함, 매물이 빠지지 않는 경우 가격이 떨어진다.
- 황금별가사리 : 황금별가사리 껍질 600+, 시간당 10개+, 진시황과 같은 단점.
13. 물의 진법 Lv.5
- 수속성 공격력 +5%
제작 후 크게 체감이 되지는 않지만 이 미묘한 차이로 인해 다음 사냥터의 진입이 가능하다.
크게 체감된 것은 다문천왕 만렙 확장 후 도사 정에 진입할 때였다.
14. 전설장수 : 해신 마조
예약 스킬 순차 시전이 추가되면서 불편함이 없어졌기 때문에 빠르게 도사귀로 진입하는 것이 다문의 메타가 되었다.
기존에는 3천억의 경험치를 깎으면서 각성 비용이나 부동명왕 비용을 모으는 것이 중요했지만 비용이 마련되면 바로 합치면 되겠다.
치요메 제작 시 각쎄스를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마조를 먼저 만들어서 각쎄스와 함께 활용하는 것을 추천.
조광의 클리어 속도가 줄어들고 타 속성 사냥터로 가더라도 크게 도움이 될 것.
문제는 비용이지만 고천비보다는 확실히 클리어 타임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것을 체감할 수 있을 것.
15. 2차 전직 준비
종리권으로 날먹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각난다를 대체할 수 있는 추가 저깍은 확보해야 한다고 생각.
그래서 마조를 먼저 만들고 종리권 및 2차 전직 퀘스트 재료와 비용을 준비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정기의 구슬 비용이나 원한, 원망, 절망신 처치 퀘스트를 위해서 2차 전직 도우미를 고용하거나 상단에 도움을 청해보자.
도우미 가격은 퀘스트 당 4천으로 총비용 1.2억이 들었고, 루드라의 혼은 해당 위치에서 도움을 요청하면 주변 증장 유저들이 도와준다.
무도장 도전모드 5단계 퀘스트까지만 진행하고 종리권의 인형을 구매하자.
이 과정에서 주의점은 다문천왕의 경험치를 태황이나 공명 장비로 바꿔먹지 않는 것이다.
경험치 손해를 보기 싫어서 장비로 교환하더라도 비우기 개념으로 1회 교환을 권장한다.

16. 종리권의 인형 구매
- 지상과 공중 몬스터에게 범위 피해, 확률적 스턴 / 올지
정탐용으로도 꽤 인기가 많기 때문에 하선고와 달리 구매와 판매가 쉬운 편.
거상 수련서도 종리권의 인형으로 진행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2차 전직 전에 수련서를 밀어버리자.
받는 고용 흉수는 궁기를 추천, 추천 이유는 각성 다문천왕 파트의 5. 금강야차명왕에서 설명
17. 2차 전직 완료
각쎄스, 마조, 일다문, 종리권의 인형으로 날먹 가능.
마조, 각난다, 각쎄스, 하선고의 인형 세대라서 종리권은 어떻게 하는지 모름.
최종적으로 2차 전직 후 직업은 중국 남자로 일대종사의 봉을 활용한 저깍이 가장 무난함.
아마도 일남으로 시작 각쎄스, 각아즈미를 들고 대남으로 이동해서 선 마조를 만들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치요메 제작을 위해 다시 일본으로 이동해서 각아즈미를 만들고 이후 중국으로 이동해서 각동방을 만들면 되겠다.
18. 종리권의 인형 판매
생명의 비약으로 일다문의 경험치를 뚫어줘야 하기 때문에 곧바로 종리권의 인형을 판매하자.
대략 17억으로 대충 20억 정도 남긴다고 생각했을 때 치요메 재료 재료나 귀서 비용으로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다.
19. 다문 만렙 확장
3천억을 깎는 과정에서 대략 140억+ 정도를 벌게 된다.
조광과 태진에서 사냥을 하다가 크리스마스, 설날 같은 경험치 이벤트 때는 검은상단 실험체, 도사정으로 향했다.
아마도 조광에서 엉덩이를 무겁게 붙이고 사냥하면 부동명왕 제작 비용도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닐 것.
3000억을 깎는 과정에서 신용등급 130을 달성하기 위해 주간퀘(민쿤, 은영, 고고학)과 과거시험은 매달 챙겨주자.
20. 고고학 배우기
- 법륜 파편 8개 모으기
앞서 말한 주간퀘 중 하나인 고고학을 진행하면서 획득 가능.
21. 별자리 퀘스트
별자리 선행퀘는 환상의 계곡 입장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함께 수행한다.
22. 고급 천왕비
대략 63억, 이전에는 2차 전직을 위해 우선시되었으나 종리권으로 날먹이 된 이후로는 마조, 치요메에 투자하는 것을 추천.
다문 만렙 확장 이후 이 구간에 고천비를 구매하는 이유는 도사귀 클탐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한 목적이 크다.
23. 사냥터 : 연옥호웅
우선은 경험치적인 면에서는 야차를 보유하고 다 부대 몰이사냥을 해야 효율이 나온다고 생각.
상재는 무난하지만 주요 수입은 역시 육의전 재료들인데 인장을 제외한 나머지 가격들이 매력적이지 않음.

24. 전설장수 : 모치즈키 치요메
종리권 판매 후 생비 구매, 만렙 확장 이후에 남은 돈과 고천비를 구매하는 과정에서 치요메 재료들의 레벨링을 진행한다.
고천비 구매 전에 치요메를 우선해도 크게 상관없다.
고천비는 결국 각성 비용 전에 잠시 사용할 무기 정도의 개념에 가깝고 굳이 구매하지 않고 지전을 쌓아도 상관없다.
25. 사냥터 : 각성한 사문
각사문은 가보지 않았지만 솔직히 요즘은 도사귀도 육의전 아이템 가격이 망가져서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은 상황.
각사문도 크게 다르지 않고 연웅호웅과 마찬가지로 이쪽도 현재 준비된 세팅으로 도발부 2부대 사냥이 효율적이지 않음.
본캐 장과로, 고천비 다문, 마조, 치요메, 명왕극 대위덕명왕 기준으로 몰이사냥 가능.
- 검은상단 실험체 : 오로지 경험치만 보고 가는 사냥터, 레어 아이템 드랍률이 좋지 않음.
- 도사정 : 시간당 3천~4천, 불의 인장 가격에 따라 수익 변동. 뇌전주 사냥이 가능한 마지막 사냥터.
26-27. 아이라바타 + 상아
작성일 기준으로 만렙 확장 후 20억이 남았다는 가정하에 고천비 40억, 치요메 45억. 이후 아이라바타 170억, 상아가 42억
경험치 3천억을 온전하게 육의전 가격만 보고 쫓아간다고 가정하더라도 만들지 못할 것 같음.
현실적으로는 각성비용, 치요메, 낙수셋, 별자리까지 진행하고 수련서 보상으로 획득한 흉수로 명왕을 만드는 것까지는 가능할 것 같다.
28. 사냥터 : 도사_귀
시간당 5천~6천, 명왕 없이 도피부로 진행 가능, 본진 휩쓸릴 가능성이 높다.
일다문의 마지막 사냥터로 도발부 2부대 기준으로 클리어 타임에 비해서 경험치나 상재가 만족스럽지는 않을 것.
개인적으로 도사귀는 200 용병을 영웅의 영혼석으로 바꿔먹거나 판매를 해야 어느정도 벌이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일다문 구간에서는 힘들더라도 조광을 중심으로 상재가 탄탄한 사냥터를 추천하고 싶다.
- 변질된 구지모 : 오색결정 가루 350+, 시간당 15개+, 지국과 경쟁해야 하기 때문에 그다지 추천하지 않음
- 잠식귀 : 무간귀는 어려운 다문천왕이 가볼 만한 사냥터, 주반, 주깃 가격이 이전만 못하다.
- 호선 미랑 : 작뇌, 정구뇌를 보고 가는 사냥터, 역속이라는 단점을 생각하면 철괴리를 잡는 게 더 좋을 수 있다.
- 악선 철괴리 : 호리병 가격이 하늘을 뚫는 만큼 수익이 뛰어나지만 조광보다 더 심한 클릭 전쟁을 겪게 될 것.
- 적고적우두머리 : 승전국 기준으로 승전기념주화까지 포함하면 수익이 꽤 괜찮지만 경험치가 좋지 않음.
- 조국구 : 준수한 기본 상재, 심정과 아마반 획득의 기회도 있지만 승전국이 아니라면 조광이 더 좋을 것.
29. 낙수 세트
- 팔찌 : 수속성 공격력 +5%
- 각반 : 수속성 공격력 +5%, 총합 10%
각반 가격이 고가이기 때문에 가성비를 생각한다면 팔찌 구매 후 각반을 따로 구매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육의전에서 구매하는 게 조금 더 비싸기 때문에 비용을 모은 후 팔찌를 판매하고 세트로 한 번에 사는 것을 추천.
30. 별자리
별자리를 구매하기 전에 슬롯을 열어야 하는데 1칸당 식량 5개와 1억이 필요 총 식량 35개와 7억이 필요하다.
별자리 패치 후 이제 특정 명칭으로 구매할 필요 없이 포인트 개념으로 변경되었다.
사리불을 통한 제작으로 별자리가 아닌 속성 포인트를 획득하게 되며 강화에 필요한 별의 근원은 사리불에게서 구매가 가능하다.
기존의 100 성흔에 필요 포인트의 개수 속성 포인트 512개와 별의 근원 1577개
별의 근원은 사리불에게서 개당 1억에 구매가 가능하며 별의 근원 포인트 100개를 확보할 수 있으며 총 16개, 16억이 필요하다.
속성 포인트는 별의 원석 1개, 북방칠수의 청동판 1개, 수수료 10만이 필요, 총 512개, 1.7억이 필요하다.
총 제작 비용은 17.5억 정도이며 자투리 포인트가 남는 경우 속성 포인트는 30, 근원 포인트는 90 정도에 개당 거래가 되는 모양새.
제작이나 강화에 불편함은 없게 되면서 직접 제작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다른 사천왕으로 전환할 경우 교환하는 것 같다.
정리하자면 특정 명칭으로 별자리는 더 이상 거래되지 않고 필요 없게 된 포인트나 사천왕 교체 시 판매하거나 교환을 하게 되었다.
거불 아이템인 별의 원석은 충분할 것으로 예상되며 청동판 구매 후 사리불에게서 속성 포인트로 제작, 이후 별의 근원을 구매해서 강화한다.
급하게 판매하는 판매자의 경우 17억에 판매하는 경우도 있지만 여유가 있다면 그냥 직접 제작 및 강화하는 것을 추천.
여유가 되면 각성하기 전 다문천왕일 때 미리 해두면 편하다.
31. 무지성 사냥
아마도 아이라바타+상아 세팅을 제외하고 일다문 기준으로는 세팅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
현금술을 한다면 부동명왕 정도는 해주고 싶지만 어떻게 보면 도사귀 클탐만 줄어들고 다른 사냥터에 진출할 정도는 되지 않는다.
개인의 몫이지만 뭔가 스펙업이 된다는 느낌 없이 긴 시간을 특정 구간에서 머물어야 하기 때문에 많이 힘들 것.

32. 고급 천왕비 판매
2900억 정도의 경험치를 깎게 된다면 고천비를 포함해서 판매 가능한 모든 것들을 처분하고 각성 재료를 구매하자.
힘근과 정구의 가격이 가장 비싼 편, 힘근은 10개를 일괄 구매하지 말고 연락이 오면 조금씩 구매하는 것을 추천.
정령의 구슬은 귀찮아도 직접 제작하는 비용과 육의전 시세를 비교하면서 구매하는 것이 가장 좋다.
무신 다문은 직접 제작하는 것보다 사통팔달을 통해 구매하는 것이 가장 좋다.
현무부, 각성석, 서판은 육의전이나 저잣거리 좌판에 판매되는 것을 구매하자.
법륜 파편의 경우 광려산에 진입해서 실험체, 도사정을 사냥하지 못할 경우 고고학 주간퀘를 진행해서 지도를 모은다.
게임을 잠시 쉬면서 경험치 이벤트에만 참여를 하면서도 매주 주간퀘와 고고학은 빠짐없이 했었다.
259 달성까지 법륜 파편을 모은 개수가 적다면 조광은 잠시 마무리하고 실험체 또는 도사정으로 향하자.
남은 경험치를 깎는 과정에서 나오는 지도로 법륜 파편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각성 당시 재료 및 비용 : 힘근 31, 정구 21, 무신다문 18, 현무부 8.5, 각성석 5 서판수 2.1 = 85억
고천비(70억)+20억 정도가 더 필요할 것.
260 전에 주머니에 있던 먼지까지 탈탈 털어서 겨우 각성 재료들을 모았다.
33. 각성 다문천왕
- 각다문 180 특성 : 강화 5 - 안식 0 - 집중 5 - 진심 0
- 각다문 250 특성 : 강화 1 - 안식 5 - 집중 5 - 진심 0
고탕령이나 토벌을 통해서 확보한 경험치 두루마기를 사용하자.
일다문 레벨링을 했던 기억을 조금씩 떠올리며 250 달성을 하거나 조광을 다시 찾아가자.
250 특성을 모두 확보하면 이제 본격적으로 도사귀에서 사냥이 가능하다.
이후 도사귀 또는 육의전 가격에 따른 사냥터를 떠돌면서 부동명왕을 첫 번째로 생각하고 돈을 모아보자.
도사귀에서의 용병장사는 풀백 용병이 아닌 200 용병을 판매하거나 영웅의 영혼석으로 교환하여 판매하는 것을 말한다.
개인적으로는 도사귀에서 각다문 260을 달성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어떻게 보면 특성 1개가 큰 차이가 없을 수 있지만 각다문 260을 빠르게 달성하는 것을 추천.
이쯤 되면 2차 중남의 저깍이 있어도 클탐이 크게 줄어들지는 않기 때문에 순차 예약 시전에서 제외하는 것이 가능하다.
각성 다문천왕

1. 부동명왕
아이라바타 + 상아를 일다문 과정에서 만들었다면 다음은 부동명왕 차례.
과금을 하지 않았다면 일다문이 아닌 각다문 이후 첫 번째로 마주하게 되는 큰 벽이 될 것.
하루가 다르게 봉돌 시세가 올라가더니 어느덧 제작 비용이 만만치 않게 되었다.
저깍이 주목적인 만큼 풀보탯 유무는 크게 상관없지만 스탯 이전 10%를 생각해서 풀보탯을 하는 경우도 많다.
부동명왕은 한 번만 제작하기 때문에 자신의 만족이 아니라면 200 아이라바타와 만렙 백웅으로 타협이 가능하다.
부동을 뽑아도 결국 도사귀 클리어 속도가 빨라지는 것이라서 천천히 풀보탯을 생각하면서 각천비 비용을 모으자.
명왕월 포함도 아니고 250억+ 이라니 정신이 나갈 것 같은 비용이다.
부동명왕 지금이 싸다!
부동명왕 만렙 확장은 가능하면 바로 해주는 것을 추천한다.
2. 명왕월
부동명왕의 파동진 저깍 수치가 증가하고 총 스탯 10%를 주 스탯에 이전시켜 준다.
72억 비용이 꽤 비싸다고 생각될 수 있는데 이후 스펙업 요소들 중에서는 가장 체감이 잘된다.
3. 사냥터 : 도사_성
보스 사냥터, 좋은 상재, 육문 / 삼발라 진입 전 오랫동안 머물게 될 것
야차의 도발, 서호 소환을 하지 않고 풀저깍을 묻힌 후 녹여야 한다.
불타는 별의 깡상재 가격이 좋기 때문에 다른 사냥터와의 수익 비교에 있어서 고민이 될 것
2차 중남, 치요메, 마조, 부동명왕, 명왕월을 착용하면 진입은 가능.
하지만 도사귀만큼 수익이 나올 수 있는 클탐이 나올지는 의문.
- 백상회 밀정 : 야차, 저깍 + 부동(명왕월) 이후, 쩔경을 활용한 백종, 신수, 환수, 영영석, 용장 등의 부가 수익.
4. 각성 천왕비
처음 가이드를 작성했을 때 230억, 작성일 기준 255억.
명왕월을 판매해서 각천비를 구매할 수 있다면 판매 후 각천비를 구매하자.
5. 금강야차명왕
다른 각천왕들과 비교하면 각다문은 상재와 보스로 특성을 나누어서 선택하는 것도 단점이라고 볼 수 있다.
이후 보스 중심의 사냥터를 목표로 진행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보스 특성의 범위에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이로 인해 몹몰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대위덕을 우선해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의견이 있을 수 있다.
그래도 각다문의 피해량을 증가시킬 수 있는 지이전을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범위 문제보다는 클탐을 줄일 수 있는 방향성이 우선되어 상위 사냥터를 진출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
여기에 포함되는 것이 사인검이기 때문에 제작 과정에서 주막 임무를 위한 명왕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때 만들면 된다.
수련서 보상으로 고용 궁기를 확보한 후 스펙업에 체감되지는 않지만 각성이나 어린 수인, 야차 제작 비용을 투자하자.
6. 금강야차명왕부
- 지력이전 대상자의 속성값 +5
7. 고급 명왕갑
도사성에서는 야차 도발이나 서호 소환이 아닌 풀 저깍에 오기 전에 죽이는 사냥 방법이라면 고명갑이 급하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부동+명왕월을 갖춘다고 하더라도 도사성의 클탐이 만족스럽지 않을 것, 결국 도사귀와 상재 수입이 엇비슷하다는 것.
다시 도사귀로 돌아가서 썩을 거면 고명갑을 패스하고 생비로 만렙 확장 후 쩔경과 주워 먹는 경험치로 3천억을 깎자.
고명갑을 착용한 야차의 성능이 달라지는 것을 생각하면 각다문 260 달성 후 예약 시전에 제외했던 2차 중남을 다시 넣을 수 있을 것.
천공 - 도발을 통해 2차 중남의 생존력이 보장된다면 저깍이 다시 추가되는 것과 같기 때문에 클탐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도사성에서 야차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도 고명갑을 낀 야차라면 다를 수 있다는 것.
개인의 선택이 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도사성의 만족할만한 클탐은 미후궁 스펙 정도라고 생각하는 편.
그래서 도사성이 아닌 도사귀에서 그냥 녹아내릴 정도로 썩는다고 생각하고 고명갑을 패스, 다른 스펙적인 부분을 먼저 갖출 것 같다.
8. 각성 다문천왕부
- 지력+200 수속성+7
미미하지만 속값 +2를 생각하면 그래도 투자할만하다.

9. 전설장수 : 검성 보쿠텐
스킬에 맞은 몬스터에 대한 치명타 확률이 7% 증가하면서 각다문의 치명타 세팅을 준비하게 된다.
보스 특성 전환을 생각한 전설 장수이지만 상재 사냥에서도 저점을 올려주는 역할을 하면서 클탐이 줄여주는 역할.
패시브인 바지라오보다는 확실히 체감되기 때문에 먼저 제작하는 것을 추천.
10. 전설장수 : 재상 바지라오
패시브, 데미지 10%라는 부분은 클탐을 크게 줄여주지는 못하지만 하나의 스펙업 요소가 될 수 있다.
제작 후 체감이 크지 않기 때문에 보쿠텐보다는 제작 순서는 뒤로 밀렸다.
보쿠텐+바지라오 세팅을 갖추게 되면 도사성의 클탐이 어느 정도 만족스럽게 나올 수 있다.
11. 사냥터 : 샴발라 미후궁
- 주요 수익 : 고대 땅의 인장, 기억의 서판(火)
진입은 가능하지만 해당 시기에 진입은 추천하지 않음.
도사성 진입 때와 마찬가지로 클탐이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 도사성과 수익을 비교하면 크게 차이를 느끼지 못할 것.
고대 땅의 인장에 꿀이 뚝뚝 떨어질 때는 클탐이 나오지 않더라도 억지로 가야 했지만 지금은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음.
현재는 가격이 많이 떨어진 상황으로 경험치는 확실히 뛰어나지만 클탐이나 수익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도사성으로 돌아가자.
권장 스펙 기준 : 층진 10강, 천선변다문, 사신셋, 바반쌍, 중남 저깍 = 14-15초
12 . 정령 : 전설
- 어린 심아리(水) : 적 공속 이속 -8%, 아군 속성값+5(땅속성2), 아군 공격력 +200
- 어린 각웅(風) : 아군 공속 이속 +10%, 크리티컬 확률 +2%, 적 공속 이속 -3%
- 어린 화룡(火) : 아군 공격력 +600, 공속 이속 +3%, 스킬 데미지 +5%
- 어린 전비(雷) : 아군의 마저+30%, 타저+15%; 2초당 전체스텟+100(최대 1500), 마력회복+50
- 어린 토석동(土) : 군의 마저+15%, 타저+30%, 체력회복+500/2초, 타 정령효과 *2 (공속 이속 제외).
처음 정령으로는 사냥에 도움이 되는 물과 바람의 정령을 선택해서 육성을 해왔다면 최상급 정령을 보유하고 있을 것.
전설 물, 바람 정령의 가치가 낮은 것은 아니지만 현재 상위권 사냥터에서는 불, 땅 정령을 사용하는 것이 메타로 굳어진 것 같다.
이 타이밍에 불과 땅의 정령의 친밀도를 올리는 작업을 하면서 전설 정령을 만드는 것을 추천.
여유가 있다면 도사귀 구간에서 조금씩 미리 해두는 것을 추천.
13. 전설 장수 : 레지나 술타나
- 상재 : 10지주 6속공
- 보스 : 7지주 9속공
첫 출시에는 보스 사냥 전용이라고 생각되었지만 상재 사냥터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다음 사냥터인 악령_염옥을 생각하면 악바르보다 우선적으로 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14. 사냥터 : 악령_염옥
- 주요 수익 : 핏빛 공포의 보옥
다른 육의전 아이템들 시세가 개박살이 나서 굳이 갈 이유가 있나 싶음.
15. 탐의 기운
- 힘+140 민첩+140 생명+140 지력+140 속성값+3
스탯도 매력적이지만 속값 3에 40억을 태우게 되는, 이제부터 가성비는 없다.
16. 수사신셋
작성일 기준 82억, 탐기나 수사신이나 각각 구매하면 큰 체감은 없는데 둘 다 갖추게 되면 체감이 된다.

17. 템세팅
- 천선변다문 : 32억
- 북두변다문 : 100억
18. 층진 10강
정확하게 계산하지는 않았지만 100억 언저리로 생각하는 것이 좋다.
중남 저깍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더라도 사거리 증가를 위한 층진 10강은 해두는 것이 권장.
19. 전설 장수 : 악바르 대제
패시브, 속값 5를 위한 전설장수, 제작 비용 대비 효율이 좋은 편은 아니라서 체감이 크지 않을 수 있다.
층진 10강 비용을 생각하면 천선변다문 다음으로 만드는 것도 괜찮다.
20. 고급명왕월
21. 각성 금강야차명왕
각성은 미후궁 구간에서 가능하지만 다른 스펙업 요소와 비교하면 효율이 그다지 좋지 않아서 여기에 위치한 것 같다.
22. 각성 명왕갑
- 동일한 속성의 아군 모두에게 자신의 속성값 20% 증가
23. 각야차 템세팅
속값 이전을 위한 세팅, 외변 및 별자리
24. 보쿠텐 전용 장비
- 5강 3셋 : 150억, 무갑투 기준
- 변두리 장비 장착을 염두한 무갑투 기준
변두리 강화 성공률이 조금 더 높지만 10강 7셋은 아직 시기상조
전설 장수들의 전용 장비 강화를 하기 전에 속3(+30억), 속4(+60억) 각천비를 고려하는 것을 추천.

25. 바지라오 전용 장비
- 5강 3셋 : 160억
- 변두리 장비 장착을 염두한 무갑투 기준
26. 치요메 전용 장비
- 5강 3셋
- 변두리 장비 장착을 염두한 무갑투 기준
27. 물의 진법 10강
- 서버마다 다르지만 기본 100억+, 6개월 전 180억+
28. 사냥터 : 나문신장
29. 부동명왕부
- 160억
- 부동 명왕 장비 세팅 : 풀천라, 탐의 기운, 별자리
30. 사인검(水)
대위덕은 사인검 임무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각자 개인의 선택이라서 이건 어떤 타이밍이 적절한지는 잘 모르겠음.
31. 사냥터 : 환염의_구지령
32. 각다문 템세팅
- 3북두 풀다문반쌍 : 360억
- 5북두 풀다문반쌍 : 450억
- 3북두 풀야차반쌍 : 580억
- 5북두 풀야차반쌍 : 800억

33. 사냥터 : 경문신장
34. 악바르 전용 장비
- 5강 3셋
- 변두리 장비 장착을 염두한 무갑투 기준
35. 항아셋
- 210억
36. 별자리 11강
- 290억
37. 마조 전용 장비
- 10강 7세트
- 인연 3단계
38. 나바타카바차
- 1부대 : 부동부 확보 시
- 도발부 2부대 : 바투갑투반쌍+천선변다문+민첩 2000 / 물의진법 10강 / 항아셋 / 별자리 11강 / 사인검
39. 기타
- 바지라오 10강 3세트
- 초선 10강 7세트 : 치요메 전용 장비가 나와서 그쪽으로 변경될 수 있음
- 바지라오 10강 7세트